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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은 한국에게 어떤 나라인가?

중국과 일본은 한국에게 어떤 나라인가?조선시대 부터 중국과 일본과 우리나라와의1. 지배기간 비율이 중국 503년 : 일본 36년이다.우리에게 일본이 더 큰 원수국가인가?중국이 더 큰 원수국가인가?결론부터 말하면 두말 할 것도 없이 중국 503년 : 일본 36년으로 중국이 훨씬 더 큰 원수다.2. 중국은 한국에겐 천년 원수다.3. 일본은 한국에 부스러기라도 남겼지만, (부스러기가 아니라 근대산업화 기반과 기술, 재산을 남겼다)     암튼 일본은 부스러기라도 남겼지만, 중국은 침탈만 해갔다!!■ 일본에 위안부가 있었다면 중국은 50만에 이르는 '환향녀'가 있다!환향녀 뿐인가?병자호란이 끝나면서 당시 조선 인구의 10%를 청으로 끌고 갔다.걸핏하면 우리의 처녀들을 중국놈들이 공물로 데려가지 않았는가?중국은 ..

시사 일반상식 2025.02.26

중국이라는 나라

◇ 중국이라는 나라1997년 홍콩이 중공에 반환되었다.하지만 대부분 일반 사람들은 자세한 내막을 모른다.1950년대부터 중공은 홍콩을 먹기 위해 50년 중장기 플랜을 세우고 중공 간첩들을 계속 투입시켰다.1. 홍콩의 하층민층을 전부 중국 출신 이주민으로 채운다.2. 홍콩 정계를 친중인사들로 채운다. 아주 천천히 티나지않게3. 알게 모르게 중국 문화, 중국 음식을 계속 침투시킨다.4. 중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홍콩인들이 중국산 물건을 쓰게 만든다.5.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듣는 각종 시민단체를 조직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한다.6. 때가 무르익으면 본격적으로 친중, 반영(영국) 운동을 일으킨다.7. 하나의 중국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영국인을 침략자로 몰아세운다.8. 그렇게해서 홍콩인들 스스로가 원해서 홍..

시사 일반상식 2025.02.26

3·1절 맞아 광화문·여의도에서 13만명 규모 尹 탄핵 찬반 집회…교통 혼잡 예상

3·1절 맞아 광화문·여의도에서 13만명 규모 尹 탄핵 찬반 집회…교통 혼잡 예상고유찬 기자입력 2025.02.26. 15:56업데이트 2025.02.26. 16:43서울경찰청 전경 /뉴스13·1절인 1일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등 도심에서 13만명 규모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주말인 오는 3월 1일 서울에서는 6건의 탄핵 찬·반 집회가 개최된다. 이날 기준 신고된 규모만 13만 명에 달한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와 자유통일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대회’를 연다. 신고된 집회 인원은 약 5만 명이다.이들은 집회 후 헌법재판소가 위치한 안국역 등으로 이..

사회, 경제 2025.02.26

동맹 외면하고 러·北에 손내민 미국... 세계 질서 흔든다

동맹 외면하고 러·北에 손내민 미국... 세계 질서 흔든다"러시아 규탄" 유엔 총회 결의안에 러·北·벨라루스 등과 함께 반대채민기 기자입력 2025.02.26. 12:08업데이트 2025.02.26. 15:38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을 맞은 24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각국 대표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을 규탄하는 유엔 총회 결의안 표결에 참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전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적대 관계에 있거나 국제 사회의 ‘변방’에 해당하는 국가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 보도했다. 반면 영국·프랑스·일본 등 전통적 동맹국과는 대립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새로운 국제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우크라이나 전쟁 3..

시사 일반상식 2025.02.26

여객기 충돌 직전 급이륙…美공항서 포착된 아찔한 순간

여객기 충돌 직전 급이륙…美공항서 포착된 아찔한 순간김가연 기자입력 2025.02.26. 10:28업데이트 2025.02.26. 12:1125일(현지 시각) 오전 9시쯤 미국 시카고 미드웨이국제공항에서 사우스웨스트 항공 여객기가 착륙 도중 나타난 개인 제트기를 피해 급하게 이륙하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미국 시카고의 공항에서 항공기 두 대가 충돌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다행히 한 항공기가 충돌 직전 급이륙을 시도하며 큰 사고를 면했다.25일(현지 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위험한 상황은 이날 오전 9시쯤 시카고 미드웨이 국제공항에서 펼쳐졌다.당시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출발한 사우스웨스트 항공 2504편은 착륙을 준비하며 바퀴를 내린 채 활주로 가까이로 낮게 날았다. 하지만 착륙 ..

시사 일반상식 2025.02.26

10년 육지 못 밟은 北 선원, 아무리 노예라지만

10년 육지 못 밟은 北 선원, 아무리 노예라지만조선일보입력 2025.02.26. 00:2024일 김일성 정치대학을 방문한 김정은이 학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노동신문 뉴스1중국 원양어선을 타는 북한 선원들이 8~10년간 배에서 단 한 번도 내리지 못하고 노예 노동에 시달린다는 증언이 나왔다. 중국 원양어선에서 일했던 동남아 선원들은 런던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 ‘환경정의재단(EJF)’ 인터뷰에서 “8년간 땅을 밟지 못한 북한 선원과 일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북 노동자는 최대 10년간 이런 식으로 원양어선을 탄다고 한다. 7년간 아내와 단 한 번도 연락하지 못했다는 북 선원과 일했다는 증언도 있었다.북 선원이 입항해서 배에서 내리면 탈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휴대전화..

시사 일반상식 2025.02.26

상법, 명 특검,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불가피

상법, 명 특검,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불가피조선일보입력 2025.02.26. 00:25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박범계 소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상법 개정안을 상정하고 있다./뉴스1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에서 2.75%로 0.25%포인트 내렸다. 환율 불안에 지난달에는 금리를 동결했는데 경기 전망이 더 어두워지자 금리를 인하할 수밖에 없었다. 한은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 1.9%보다 더 낮은 1.5%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경기가 얼어붙고 있다. 계엄 및 탄핵 정국으로 사회가 불안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까지 고조되고 있다. 기업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 ..

사회, 경제 2025.02.26

여행·직구족 증가에...작년 해외 카드사용액 30조, 역대 최대

여행·직구족 증가에...작년 해외 카드사용액 30조, 역대 최대최아리 기자입력 2025.02.26. 17:37업데이트 2025.02.26. 19:16작년 12월 인천국제공항 면세 구역이 여행객으로 붐비고 있다. /뉴스1작년 국내 거주자들이 해외에서 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금액이 30조원에 달하며 최대치를 경신했다. 해외 여행객과 해외 ‘직구’가 늘어난 영향이다.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국내 거주자들이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금액은 전년보다 13% 늘어난 217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작년 평균 환율(달러당 1363.98원)을 적용하면 약 29조6300억원가량이다. 해외 카드 사용액은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2020년(103억1000만달러) 급감했다가 빠르게 회복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대치를 ..

사회, 경제 2025.02.26

광주 도심에서 흉기로 경찰 공격한 피의자, 실탄 맞고 사망

광주 도심에서 흉기로 경찰 공격한 피의자, 실탄 맞고 사망26일 오전 3시 10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인근 골목에서 난동범이 흉기로 경찰을 찌르고 있다./독자제공광주광역시=진창일 기자입력 2025.02.26. 07:19업데이트 2025.02.26. 16:0026일 오전 3시 11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의 한 인도에서 A씨(원 오른쪽)가 광주 동부서 금남지구대 소속 B경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있다./독자제공광주광역시 도심에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가 경찰관이 쏜 실탄에 맞고 사망했다.26일 광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0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의 한 인도에서 A(51)씨가 광주 동부서 금남지구대 소속 B경감에게 흉기를 휘둘렀다.B경감은 여성 2명으로부터 “모르는 남자가 따라와 공동현관..

사회, 경제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