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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야합(野合) 외2.

🎓 공자와 야합(野合)'야합(野合)'의 원뜻은 들판에서 개들이 교미하는 것을 말하는데부부가 아닌 남녀가 몸을 섞는 것을 야합(野合)이라고도 하고,요즘엔 목적 달성을 위해 불순하게 뜻을 합치는 정치인에게도 야합(野合)이라는 부정적인 어감으로 이 단어를 씁니다.야합은 글자 그대로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들판에서 정(情)을 통한다는 뜻입니다.기원전 6세기, 중국 춘추시대 노(魯) 나라에 공흘(孔紇)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그는 기골이 장대한 9척의 무인(武人) 으로 노나라의 대부가 되었는데 번듯한 아들 하나를 남기고 죽었으면 하는 소원 하나가 있었습니다.첫 부인과의 사이에서 딸만 아홉을 낳았고, 그래서 둘째 부인을 얻어서 겨우 아들을 하나 보았는데이름이 맹피(孟皮)로 절름발이였습니다.어느덧 환갑이 지나자,공흘..

교 양 2026.09.07

中공산당, 제주 먹고 서울 상륙! 누가 그들에게 서울을 넘겼나? 외4.

中공산당, 제주 먹고 서울 상륙! 누가 그들에게 서울을 넘겼나?!tch?v=CxGAMg4E7oQ&pp=ygUb7KCc7KO8IOuoueqzoCDshJzsmrgg7IOB66WZ 반미시위는 정당한것 발언https://youtube.com/shorts/jH1yMTpk9ts?si=_hqBhtkj_iZMhDpp 단1발이면 평양초토화https://youtu.be/FVZGArci5Zg?si=11PvYEEwX-r4Vjnw 국가안보는 공기에 비유할 수 있다. 공기 없이 살 수 없지만, 그럼에도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산다. 마찬가지로 안보가 보장되지 않으면 국가가 존립할 수 없다. 그래서 선진국 국민은 군인에 대한 존경을 당연시한다. 그럼에도 안보가 항상 보장되어 왔기 때문에 우리는 군대의 고마움을 잊어버리는..

시사 일반상식 2026.09.07

'가족소득당' 논란 와중에… 용혜인 남편 최고위원 선출 외7.

'가족소득당' 논란 와중에… 용혜인 남편 최고위원 선출비서관 출신은 기본소득당 당대표로김상윤 기자입력 2026.09.07. 10:40업데이트 2026.09.07. 18:103줄 요약박기홍,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20.85% 득표 당선오준호 전 비서관, 93.89% 지지율 당대표 선출국민의힘, 기본소득당 '가족정당' 비판 확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인 기본소득당 박기홍 최고위원이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 연합뉴스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이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박 최고위원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남편이다.기본소득당은 지난 3~6일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선거를 진행했다. 박 최고위원은 후보 4명 중..

사회, 경제 2026.09.07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외2.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신을 신성한 존재로 만드는 사람은 신상을 장식(裝飾)하는 사람이 아니라, 신상을 숭배(崇拜)하는 사람이다.지혜(智慧)로운 사람은 고마운 존재가 되기보다 필요(必要)한 존재가 되고자 한다.상대방이 당신에게 고마워하기보다 기대하고 의지(依支)하게 만들어라.기대(企待)는 오랫동안 기억되지만 감사(感謝)의 마음은 이내 사라지기 때문이다.목마른 사람이 우물물로 목을 축이고 나면 자신의 갈 길을 가고,아무리 맛있는 오렌지도 알맹이를 먹고 나면 껍질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듯,의지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나면 더 이상 예의(禮儀)도, 존경(尊敬)도 사라지게 된다.ㅡ발타자르 그라시안, 『사람을 얻는 지혜』 中에서...🈂️https://www.youtube.com/shorts/..

교 양 2026.09.06

우리나라가 겪고있는 가장 큰 폐단이 광주 5.18입니다.

아래 글은 전 CIA 요원 Micle Lee 씨가 언론과 대담한 내용을 필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오늘과 목요일1.2부로 나누어 게재한다.《김영삼과 5.18 》 / 제 1 부 /우리나라가 겪고있는 가장 큰 폐단이 광주 5.18입니다.김영삼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민주화로 뒤집어진 바람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몇십년 동안 무지무지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노태우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갈 무렵, 민정당은 민자당으로 당명을 바꾸게 되죠. 노대통령은 차기 대권을 포항제철의 박태준, 민자당 사무총장 김윤환 두 사람 중 누구에게 바톤을 넘길까를 생각하고 있을 땐데 일이 터져요.민자당이 서울 가락동에 소재한 연수원을 매각하면서 거금이 들어왔는데 그 돈을 노태우 대통령과 영부인 김옥숙여사, 보좌관 박철언 세 사람이..

근 현대사 2026.09.06

안세영 또 '퍼펙트' 우승… 中 마스터스 3연패 외5.

안세영 또 '퍼펙트' 우승… 中 마스터스 3연패김도균 기자입력 2026.09.06. 15:25업데이트 2026.09.06. 17:573줄 요약결승서 일본 미야자키 2대0 제압올 시즌 10개 대회 우승 33연승아시안게임 앞두고 압도적 경기력 유지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한 안세영. /연합뉴스적수가 없다. 이번에도 고작 40분 남짓 만에 승부를 결정 지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또 하나의 우승컵을 차지했다.안세영은 6일(한국 시각)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수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세계 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를 45분 만에 세트 스코어 2대0(21-17 21-6)으로 ..

사회, 경제 2026.09.06

'인형 장례식'까지 치렀는데... 60대 여성, 네팔 홍수서 열흘 만에 생환 외5.

'인형 장례식'까지 치렀는데... 60대 여성, 네팔 홍수서 열흘 만에 생환이민준 기자입력 2026.09.06. 13:00업데이트 2026.09.06. 13:553줄 요약경찰, 잔해 속 울음소리 듣고 구조시신 수습 못해 '인형 장례식' 잇따라사망자 1375명, 실종자 5500여 명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로 실종됐던 찬디카 슈레스타(64·왼쪽 아래)가 5일(현지 시각) 구조된 뒤 병원 후송을 기다리고 있다./EPA 연합뉴스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로 실종됐던 60대 여성이 열흘 만에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은 실종 기간이 일주일을 넘기자 인형을 만들어 그의 장례식을 치렀는데, 골든타임을 훌쩍 넘긴 뒤에 생환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로 실종됐던 찬디카 슈레스타(64..

시사 일반상식 2026.09.06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외2.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려 퍼지게 하라.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을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모든 ..

교 양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