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九月을 맞으며 짐통과 열대야로 몸 겨누기 힘부쳐 어딘가에 의탁할곳을 찾아야만 했지만 계절의 변화에 핫伏을 밀어내고 세월은 어느새 9월을 맞아 가을을 재촉하니 여유있게 살아 숨쉴 수 있는 只今을 맞이하니 대자연의 신비와 調和에 감사의 인사로 구월을 맞이합니다. 시원하게 불어주는 상쾌한 바람은 지친 몸과 마음의 열기를 평안하게 어루만져 주며 여유로움을 선물하고 있네요 구월은 가을의 대표적인 꽃 국화는 성실과 청결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꽃들이 지는 계절에 찬서리에 아름답고 향기 그윽해 어떤 꽃들보다 으뜸입니다. 항상 청량함의 자태를 유지하듯 우리 인간네들도 품성을 유지하고 인간 가치를 중요시 하는 전환의 계기가 되었으면 기대하며 후손이나 후배들에게 본이 되어야 할 인생의 막다른 어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