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 호칭의 조(祖)와 종(宗), 알고보니 아첨의 결과였다고?
[유석재의 돌발史전] 조선 왕 호칭의 조(祖)와 종(宗), 알고보니 아첨의 결과였다고?사실상 원칙 같은 건 없었다, 그때마다 정치적인 이유가 있었을 뿐유석재 기자입력 2025.01.31. 00:00업데이트 2025.01.31. 15:17 유석재의 돌발史전 뉴스레터 구독하기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79194조선 21대 왕 영조(英祖·왼쪽)와 25대 왕 철종(哲宗). 왜 영조는 '조(祖)'인데 철종은 '종(宗)'인지, 이 글을 읽으면 확실하게 알 수 있다.조선시대 27명의 임금 중에서 어떤 이는 ‘조(祖)’, 또 어떤 이들에겐 ‘종(宗)’이라는 칭호가 붙습니다. 도대체 무슨 차이이고, 또 왜 그런 칭호가 붙는 것인가? 이것을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학교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