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13

살며 생각하며

-살며 생각하며-마음이 편하면 초가집도 아늑하고,"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지혜를 짜내려 애쓰기 보다는 먼저 "성실"하자"사람의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성실"하면 "지혜"가 생기지만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고 실패하는 법이다"관심關心"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다.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다"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다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

교 양 2025.02.27

우리가 집회에 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가 집회에 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1. 지금은 戰時이다.좌우 양진영으로 갈라져 잡아 먹느냐 잡아먹히느냐의 삶과 죽음의 싸움이다.ㅇ 총칼을 들고 전쟁하는 것 보다 그 결과가 훨씬 비참하고 잔혹할 좌우이념 사상전이다.좌가 이기면 세상은 좌의 천지로 변한다.2. 이 전쟁은 반드시 우가 이겨야 한다.지면 모든 게 끝장이고 예전의 캄보디아 '크메르루즈"의 killingfield처럼 경험치 못한 참혹한 세상이 올거다.이를 막아 내고 이 소중한 나라를 지키자.ㅇ 좌의 세상은 우와 절대 공존 못한다.일인 독재시대가 오고, 반대편에 있던 자는 가차없이 처단 된다.처단의 역사는 북한이 여실히 보여 주고 입증하고 있다.ㅇ 좌가 이기면 돈과 집은 내 것이 아니다.다 빼았기고, 누리던 자유 번영 행복은 한 순간에 사라지고..

교 양 2025.02.27

윤 대통령의 복귀 분석

윤 대통령의 복귀 분석글: 이화영 목사어젯밤에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있었습니다. 헌재는 “선고일을 추후 공지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재판이 진행되면 3월 중순 경에 선고할 것입니다. 윤 대통령은 어떻게 될까요?글로벌디펜스뉴스 성상훈 대표가 오늘 새벽 유튜브에 윤 대통령의 복귀에 관한 놀라운 분석을 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성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4 대 4로 기각될 것이라”고 전망한 후에 “만일 탄핵이 인용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윤 대통령 구하기 및 더불어민주당 제거 전략을 시행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성 대표가 분석한 트럼프 대통령의 윤 대통령 구하기 및 더불어민주당 제거 전략을 요약해서 소개하겠습니다.“미국은 CPAC을 통해 “한국이 외부세력(중국과 북한)의 공격을 받고 있어서..

시사 일반상식 2025.02.27

15호 성명서 - 백낙청이라는 그림자 정부의 수장

자유대한민국 비상 시국대책위원회  ㅡ15호 성명서●서일필(鼠一匹)로 인해 태산명동(泰山鳴動)하는 나라가 되었다.●다들 나라를 어지럽히는 쥐새끼를 이재명 문재인으로 착각하고 있지만 천만의 말씀이다.진짜 쥐새끼는 남들이 쓰다버린 낡은 사상에다 저질 문화를 접목시켜 자랑스러운 그리 힘들이지 않고 자유 대한민국을 접수 해버린 백낙청이라는 그림자 정부의 수장이다.만약 윤통께서 계엄의 명분을 두루뭉실하게 반국가 세력이라 하지 않고 일찌기 창비사를 통해 한국의 문화권력을 장악하고 정치권력까지 수렴청정 해온 백낙청을 공격 했더라면 이 초유의 전쟁은 싱겁게 끝났을 것이다.일찌기 시인 김지하는 한류르네상스를 가로막는 북한 깡통들의 신파조라고 그를 비판했지만 대부분의 먹물들은 침묵했다.서구제 대의정치 폐기하고 광장에서 모두..

시사 일반상식 2025.02.27

전국 대학교 탄핵 반대 시위 및 시국선언 현황

전국 대학교 탄핵 반대 시위 및 시국선언 현황 2/10 연세대학교 2/15 서울대학교 2/18 경북대학교 (+경북 24개 대학 278명) 2/21 고려대학교 2/24 부산대학교 2/24 숭실대학교 2/26 단국대학교 2/26 인하대학교 2/26 이화여자대학교 2/27 영남대학교 2/27 서강대학교 2/27 전남대학교 2/28 한동대학교 2/28 부산외국어대학교 2/28 조선대학교 2/28 성균관대학교 3/1 탄핵반대 대학생 총궐기대회 예정 -규모 : 약 10,000 명 -행진 : 마로니에 공원 ~ 광화문 -봉기 : 건국대, 고려대, 고신대, 경북대, 동덕여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울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한국외대, 한동대, 한성대, 한양대 입니다.

시사 일반상식 2025.02.27

탄핵심판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변론

존경하는 헌법재판관 여러분, 그리고 이 재판을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84일이 지났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힘든 날들이었지만, 감사와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면서, 그동안 우리 국민들께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국민께서 일하라고 맡겨주신 시간에 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송구스럽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로, 많은 국민들께서 여전히 저를 믿어주고 계신 모습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몇 시간 후 해제했을 때는 많은 분들께서 이해를 못하셨습니다. 지금도 어리둥절해 하시..

시사 일반상식 2025.02.27

트럼프 "바이든이 달아난 뒤, 아프간 바그람 공군기지는 중국이 점령"

트럼프 "바이든이 달아난 뒤, 아프간 바그람 공군기지는 중국이 점령""中 핵미사일 제조시설서 한 시간 떨어져, 꼭 유지하려고 했었다" 주장"러시아가 빼앗은 우크라 영토 유지하면 중국에 위험한 메시지" 기자 질문에"그럼 당신이 되찾아 보든지" 응수이철민 기자입력 2025.02.27. 16:19업데이트 2025.02.27. 16: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 취임 후 첫 국무회의에서 기자들로부터 바이든 행정부 때 있었던 혼란스러웠던 미군 철수와 바그람 공군기지 포기와 관련한 당시 미군 수뇌부의 책임을 묻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트럼프 대통령은 “바그람은 높은 철책으로 보호된 대규모 기지로, 중국의 핵미사일 제조시설로부터 한 시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원래 미군 철수 이후에도 소규모 병력을 배치해 계..

시사 일반상식 2025.02.27

"감사원 감사 대상 아니다"...'부실 선관위' 논란 불붙인 헌재

"감사원 감사 대상 아니다"...'부실 선관위' 논란 불붙인 헌재김나영 기자김경필 기자입력 2025.02.27. 10:09업데이트 2025.02.27. 13:16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건물 전면의 모습./뉴스1헌법재판소가 27일 “감사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인력관리에 대한 직무감찰을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선관위를 둘러싼 채용 비리나 규정 위반 등 각종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헌재의 이번 판단이 논란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 오전 헌재는 선관위가 감사원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 심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감사원의 권한은 행정부 내부의 통제장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바, 정부와 독립된 헌법 기관인 국회·선관위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며 “감사원이 실시한 직무감..

사회, 경제 2025.02.27

"포위된 북한군 집단 투항 가능성... 러군, 구출 작전 실패"

"포위된 북한군 집단 투항 가능성... 러군, 구출 작전 실패"이혜진 기자입력 2025.02.27. 11:48업데이트 2025.02.27. 14:48우크라이나 드론이 포착한 전투 장면. /우크라이나 군 영상 캡처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포위된 북한군을 구출하려는 러시아군의 작전을 저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이 매체는 한계에 몰린 북한군 일부가 집단 투항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26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매체 ‘유로마이단프레스’는 우크라이나군이 전날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야간 침투를 시도하는 러시아군을 포착하고 무력화했다는 내용의 전선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니콜스케에 갇힌 북한군을 탈출시키기 위해 빅토로프카 지역에서 남북 양방향 공격을 시도했으나 ..

시사 일반상식 2025.02.27

육사 임관식, 여생도가 첫 지휘... 국방장관 직대 "국가·국민만 생각하라"

육사 임관식, 여생도가 첫 지휘... 국방장관 직대 "국가·국민만 생각하라"81기 223명 졸업양지호 기자입력 2025.02.27. 16:01업데이트 2025.02.27. 16:13 김선호 차관(국방 장관 직무대행) 주관으로 27일 육군사관학교 81기 졸업·임관식이 거행됐다. 이날 졸업한 223명은 졸업과 동시에 육군 소위로 임관해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각 병과학교에서 신임 장교 지휘참모과정 교육을 받고 야전부대로 배치된다.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육사 개교 이후 첫 여성 여단장 생도(총학생회장)가 된 임수민(맨 앞) 소위가 이날 식을 지휘했다. /뉴스1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헌법 가치를 강조했다...

사회, 경제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