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윤 대통령의 복귀 분석

太兄 2025. 2. 27. 17:51

윤 대통령의 복귀 분석

글: 이화영 목사

어젯밤에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진술이 있었습니다. 헌재는 “선고일을 추후 공지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재판이 진행되면 3월 중순 경에 선고할 것입니다. 윤 대통령은 어떻게 될까요?

글로벌디펜스뉴스 성상훈 대표가 오늘 새벽 유튜브에 윤 대통령의 복귀에 관한 놀라운 분석을 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성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4 대 4로 기각될 것이라”고 전망한 후에 “만일 탄핵이 인용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윤 대통령 구하기 및 더불어민주당 제거 전략을 시행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성 대표가 분석한 트럼프 대통령의 윤 대통령 구하기 및 더불어민주당 제거 전략을 요약해서 소개하겠습니다.

“미국은 CPAC을 통해 “한국이 외부세력(중국과 북한)의 공격을 받고 있어서 비상사태에 처해 있다”고 천명했다. 특히 고든 창 변호사가 CPAC에서 아래와 같이 연설했다.

“이재명과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 친중, 친북세력이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 한다. 윤 대통령은 중국이 한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한 것을 밝히려다 좌파세력에게 불법적으로 납치돼 감금되어 있다. 이재명은 800만 달러 대북송금을 한 자다. 6.25 때 미군 5만 명이 희생해서 지킨 한국을 반드시 도와야 한다.”

다음날 CPAC에서 연설한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에 고든 창 변호사를 ‘위인’으로 호칭하며 그를 일으켜 세운 후에 “당신이 하는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고 선언했다. 그날 트럼프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이 간첩집단인 것과 문재인과 이재명이 불법으로 대북송금을 한 자들인 것을 전 세계에 선포한 것이고, 북한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2024년 11월 1일에 한국과 미국은 국방장관 회담에서 한미방위조약 3조를 재해석했다. 한미 국방장관은 “사이버 및 우주 영역도 한미상호방위조약 대상이라”고 선언했다. 이것은 중국과 북한이 사이버공격으로 한국의 선거에 개입한 것을 처벌하기 위한 선제조치다. 다시 말해서 윤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될 경우에 주한미군이 전시작전권을 행사하여 한국을 통제하기 위한 사전포석이다.
이미 윤 대통령과 한국정부는 중국과 북한의 사이버공격을 받았다. 그들이 조종하는 좌익들의 공격도 받았다.
탄핵재판 때 김계리 변호사가 한국의 좌익들에게 보낸 북한의 지령문을 읽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 등이 그 지령문에 따라 행동한 것도 증명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 등이 반국가세력인 것과 그들이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이 드러났다.
이미 중국과 북한에 의한 사이버전쟁이 벌어졌기 때문에 윤 대통령은 오래 전에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작전권을 넘겼을 것이다. 그러므로 만에 하나 윤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면 주한미군은 즉시 전시작전권을 행사할 것이다. 주한미군 사령관은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 등을 테러단체로 지목하여 전원 체포할 것이다. 거의 끝나간다.”

최수용 전 국정원 공작관은 어제 글로벌디펜스뉴스 방송을 통해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있지만 민감한 때여서 밝히지 않겠다. 곧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성창경 대표는 아래와 같이 논평했습니다.

“최후변론에서 윤대통령이 완승했다. 이에 헌재가 급히 한덕수 총리 선고를 먼저 하기로 했다. 윤대통령 탄핵은 기각 쪽으로 기울었다. 문형배, 이미선은 영향력을 상실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pqH3uzTzY

모든 일은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대통령복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