宿命(숙명)과 運命(운명) 그리고 業報(업보) 宿命(숙명)이란 아마존에서 태어날 수도 있고 미국에서 태어날 수도 있고 한국에서 부잣집의 외아들로 태어날 수도 있고 가난하고 좋지 않은 농촌의 가정에서 태어날 수도 있다. 宿命(숙명)이고 피할 수 없는 必然(필연)이다. 어쩔 수도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런 반면에 運命(운명) 이라는 것은 태어나면서 부터 도시와 농촌 등 자연환경도 있고 부모님을 시작으로 일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도 접하게 되는 인간환경도 있는 것이다. 自我(자아), “나” 아무렇게나 내버려 두기도 하고 청소를 하고 집안을 꾸미고 책상을 정돈하고 좋은 친구와 사귀기도 하고 훌륭하고 존경스런 스승을 만나 보람된 삶을 사는 경우도 있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며 세상을 비관하며 사는 일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