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1841

작금의 노년세대 애환 명상록!!

작금의 노년세대 애환 명상록!! 우리들이 지나온 세월은 모진 가난과 무지로 여러 형제가 헐벗었던 유년기, 6.25전쟁 참화, 와류속에 헤멘 소년기, 새마을 운동에 돌을 저나르던 청년기, 일터, 직장을 찾아 도시로, 중동으로 나갔고, 내 집하나 마련할 때까지 세를 살았고, 자식들 공부 시키려고 허리띠를 졸라 맸던 장년기, 그 풍진 세상을 다하여 마침내 보통의 우리들 노년기, 그러나… 괜찮다. 그 모든 세월에 감사하며, 허리 굽혀 절하는 나이든 여자 하나는 있잖니 ... 우리시대는 기구하고 암울하며, 파란만장한 격동의 시대에 산전수전, 공중전, 육박전, 게릴라전, 화생방전, 상륙전을 겪다보니 가는 줄 모르게 세월이 갔고, 오는 줄 모르게 노년이 왔구나. 나이가 들어 노년이 되니 정말 배워도 헷갈리고, 갈수록..

교 양 2023.03.21

국회의원수 미국4.4배

국회의원수 미국4.4배 일반상식 2015-04-23 07:25:34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 미국의 4.4 배(인구비례로), 이대로 둘 것인가? 놀고 먹는 인간들을... 국회의원 수 300 인 너무 많다. 타 국가의 국회의원 인구비례에 따르면. ☞ 미국 : 인구 70만명 이상 국회의원 1인 ☞ 대만 : 인구 24만명 이상 국회의원 1인. ☞ 한국 : 인구 16만명 이상 국회의원 1인 * 현 국회의원 300 인을 100 인 ~150 인으로 줄여야한다. * 보좌진 9명 왠 말인가? 운전자 포함 5인 이내로 줄여야 한다. 국회의원 만 65세 이상 국민연금 월 120만원 지급 폐지하라 !! 국회의원들 국민연금(기여금) 10원도 안 내놓고.국회의원 만 65세 이상 국민연금 월 120만원 받아가는 국회의원들.. 혈세먹..

교 양 2023.03.20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거만한 사람은 스스로 잘났다고 설쳐 대는 사람이고, 가장 가치 없는 사람은 인간성이 없는 사람이며, 가장 큰 도둑은 무사 안일하여 시간을 도둑질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

교 양 2023.03.20

한국인이 왜 유대인에 뒤지는가

한국인이 왜 유대인에 뒤지는가 일반상식 2015-04-12 09:47:41 한국인이 왜 유대인에게 뒤지는가? 한국과 이스라엘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닮아 있다. 나라와 민족이 수많은 고난과 박해와 침략을 받은 것이 그렇고, 지정학적으로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 있는 것이 그렇다. 작은 땅과 소수의 인구가 유사하고 세계 각국에 퍼져 있는 디아스포라가 그렇다. 모두 자녀교육에 매우 열심인 것이 그렇고 단기간에 기적적인 경제 성장을 보인 것도 그렇다. 두 나라 모두 국방비와 교육비에 가장 많은 돈을 쏟아 붓고 있고, 나라가 독립을 선포하고 정부를 세운 것이 1948년으로 동일하다. 유대인과 한국인은 비슷한 점이 많으면서도 크게 다르다. 나라로 보면 한국은 지능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시간으..

교 양 2023.03.20

국가별 인간 특징

국가별 인간 특징 언어별 적합성 중국어는 사성이 있으므로 음악적이어서 사랑을 속삭이는 데 적합하고, 일본어는 자신을 낮추는 수신의 언어이므로 장사하는 데 적합. 한국어는 억양이 높고 직설적이어서 싸움하는 데 적합하다. 그룹이 되면 한 사람이 말을 하고 아홉 명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경청하는 그룹은 일본인 그룹이고, 5~6명이 서로 얘기하고 나머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연신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 그룹은 중국인 그룹이고, 10명 중 8~9명이 큰 소리로 떠드는 그룹은 한국인 그룹이다. 쇠고기 활용율 일본인은 소 한 마리를 19등분해서 가려먹는 데 전체 중의 절반 밖에 먹지 못하고, 프랑스인은 소 한 마리를 25등분해서 거려먹는데 전체의 60%밖에 먹지 못하고, 한국인은 소 한 마리를 38등분해서 가려먹는데 전체..

교 양 2023.03.19

새우깡의 뜻

새우깡의 뜻 塞友康 (새우강) 멀리에 있는 벗의 편안함을 바라며..... 遜理仮寥 損耳佳 塞友强愛 飡罹價料 손이가요 손이가 새우강애 손이가요 (겸손을 다스려 거짓함을 자제하니 아름다운 것만 가려서 듣도다.. 멀리에 있는 벗을 변함없이 사랑하니.. 값진것을 얻을때도 벗에게 주고 싶다.) 阿李遜 蘖慇遜 自求滿 孫利加 아이손 얼은손 자구만 손이가 (언덕에 오얏나무 변함 없으니 자신의 처지만을 한탄하지말고 스스로 만족함을 깨우쳐 후손에게 이로움을 주리오.. ) 語對書娜 塞友康 焉災遯止 塞友康 어대서나 새우강 언재둔지 새우강 (물음과 답을 아름다운 글로 멀리있는 벗의 편안함을 바라니..... 비록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나 어찌 그대에게 재앙이 오리오!?) 雨罹逗罹 櫛居要 農心塞友康 우리두리 즐거요 농심새우강 (비..

교 양 2023.03.19

원효스님 가르침

원효스님 가르침 考證이 제일 잘 되었을 것으로 생각되어 조폐공사 메달을 옮겼다 이른 새벽 홀로앉아 향을 사르고, 산창에 스며드는 달빛을 볼 줄아는 이라면 굳이 불경을 아니 배워도 좋다. 저문 봄날 지는 꽃잎을 보고. 개구리, 풀벌래 울음소리을 들을 줄 아는 이라면 굳이 시인이 아니라도 좋다. 해 저문 산야에서 나그네 만나거든 어디서 오는 누구인지 물을것 없이 굳이 오가는 세상사를 들추지 않아도 좋다. (해안 스님 시 ) 원효 스님 교훈. 1.좋은 옷과 맛있는 음식을 수용하지 말라. 2.자신의 재물을 아끼지 말고 남의 물건을 구 하지 말라. 3.입으로는 많은 말을 말고 몸을 가벼히 움직이지 말라. 4.다만 착한 벗만 사귀고 악한 벗을 맺지말라. 5.삼경을 제외한 그밖의 시간에는 수면을 허용하지 말라. 6...

교 양 2023.03.19

"록펠러의 삶"

"록펠러의 삶" 룩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43세에 미국에 최대 부자가 되었고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주는 자가 받는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룩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지불하고 ..

교 양 2023.03.19

우렁이와 가물치

우렁이와 가물치 우렁이는 자기 몸안에 40~100개의 알을 낳고 그 알이 부화하면 새끼들은 제 어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하는데, 어미 우렁이는 한점의 살도 남김없이 새끼들에게 다 주고 빈껍데기만 흐르는 물길따라 둥둥떠 내려간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새끼 우렁이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엄마 두둥실 시집가네" 울컥 가슴이 메어 옵니다. 그와 반대로 가물치는 수 천개의 알을 낳은 후 바로 눈이 멀게되고 그 후 어미 가물치는 먹이를 찾을 수 없어 배고품을 참아야 하는데, 이때 쯤 알에서 부화되어 나온 수천마리의 새끼들이 어미 가물치가 굶어 죽지 않도록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며 어미의 생명을 연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의존하다 어미 가물..

교 양 2023.03.18

구본무회장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사람들!!

구본무회장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사람들!! 돈(富)을 축적(蓄積) 하고 권력(權力)이 막강(莫强)해 지고 명예(名譽)까지 높아지면 그 사람에게 쉽지 않는 게 세 가지가 있다고 말 합니다. 첫째가 겸손(謙遜)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둘째는 이웃을 배려(配慮)하는 마음과 남에게 베풀며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셋째는 절제(節制)하며 검소(儉素)한 생활 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2018년에 작고(作故)한 LG그룹의 구본무(具本茂) 회장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진 자(者)"중에서 그야말로 보기 드문 거목(巨木)이셨습니다. 스스로 연명(延命) 치료를 거절하셨고 자연의 법칙에 순응(順應)하시고 이세상을 떠나신 분이십니다. 그는 대기업의 총수였지만, 약속 ..

교 양 202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