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1843

우렁이와 가물치

우렁이와 가물치 우렁이는 자기 몸안에 40~100개의 알을 낳고 그 알이 부화하면 새끼들은 제 어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하는데, 어미 우렁이는 한점의 살도 남김없이 새끼들에게 다 주고 빈껍데기만 흐르는 물길따라 둥둥떠 내려간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새끼 우렁이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엄마 두둥실 시집가네" 울컥 가슴이 메어 옵니다. 그와 반대로 가물치는 수 천개의 알을 낳은 후 바로 눈이 멀게되고 그 후 어미 가물치는 먹이를 찾을 수 없어 배고품을 참아야 하는데, 이때 쯤 알에서 부화되어 나온 수천마리의 새끼들이 어미 가물치가 굶어 죽지 않도록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며 어미의 생명을 연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의존하다 어미 가물..

교 양 2023.03.18

구본무회장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사람들!!

구본무회장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사람들!! 돈(富)을 축적(蓄積) 하고 권력(權力)이 막강(莫强)해 지고 명예(名譽)까지 높아지면 그 사람에게 쉽지 않는 게 세 가지가 있다고 말 합니다. 첫째가 겸손(謙遜)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둘째는 이웃을 배려(配慮)하는 마음과 남에게 베풀며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셋째는 절제(節制)하며 검소(儉素)한 생활 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2018년에 작고(作故)한 LG그룹의 구본무(具本茂) 회장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진 자(者)"중에서 그야말로 보기 드문 거목(巨木)이셨습니다. 스스로 연명(延命) 치료를 거절하셨고 자연의 법칙에 순응(順應)하시고 이세상을 떠나신 분이십니다. 그는 대기업의 총수였지만, 약속 ..

교 양 2023.03.18

한국의 부모와 자식

한국의 부모와 자식 교양 2014-12-27 14:22:43 大韓民國의 父母 와 子息 우리나라에서는 부모와 자식관계가 너무나 평범한 듯하면서도심각한 문제입니다.노후 준비의 최대 적은 자녀 사업자금까지 대어주다길거리 나앉는 은퇴자가 급증 하고 있다.자식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한국 부모들은 자녀 교육과 혼사에억(億)대의 돈을 쏟아 붓는다. 많은 부모들은 이것도 모자라자녀에게 집을 사주고 사업자금까지 대준다. 세계에서 이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자녀를 상전처럼 모신 결과 한국 부모들의 노후생활은 파탄 나고,청소년들의 부모 의존도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 여성부의 청소년 의식 조사에 따르면우리 청소년들의 93%가 대학 학자금을 부모가모두 책임져야 한다고 믿고 있다.또 87%가 결혼비용을 부모가 책임져야..

교 양 2023.03.18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점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점 2014-12-25 22:27:23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점 일반적으로 東西洋의 차이를 "東道西器"라 하여 동양인은 精神文化인 서양인은 物質文明인 가 발달하여 "동양문화 서양문명" 이라고 하여 동양인은 윤리 도덕 같은 예의 범절의 일상생활문화가 발달하였고 서양인들은 실험과 탐험을 통하여 과학기술의 기계문명이 발달되었다고 하던데... So you may understand the different cultures better... read and learn! 그대가 서로 다른 문화를 더 잘 이해했으면 해서.... 읽고 배우시도록! Key: Blue --> Westerners Red --> Asians 기호 해설: 파란색 -->서 구인들 빨간색 --> 동양인들 (..

교 양 2023.03.17

일상의 기적

**** 일상의 기적 **** 박완서 덜컥 탈이 났다.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갑자기 허리가 뻐근했다. 자고 일어나면 낫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웬걸,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조차 힘들었다. 그러자 하룻밤 사이에 사소한 일들이 굉장한 일로 바뀌어 버렸다. 세면대에서 허리를 굽혀 세수하기,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거나 양말을 신는 일, 기침을 하는 일, 앉았다가 일어나는 일이 내게는 더 이상 쉬운 일이 아니었다. 별수 없이 병원에 다녀와서 하루를 빈둥거리며 보냈다. 비로소 몸의 소리가 들려왔다. 실은 그동안 목도 결리고,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힘들었노라, 눈도 피곤했노라, 몸 구석구석에서 불평을 해댔다. 언제까지나 내 마음대로 될 줄 알았던 나의 몸이, 이렇게 기습적으로 반란을 일..

교 양 2023.03.17

부자도 필요해 가는가게 다이소

부자도 필요해 가는가게 다이소 無수저로 45세 창업, 1000원짜리 팔아 3조 매출… “아직도 고객이 두렵다” 1988년, 마흔다섯 살의 박정부는 실직자가 됐다. 아내와 초등생 두 딸을 둔 가장. 한양대 산업공학과 졸업 후 최연소 생산 관리자로 16년간 몸바쳐 일했지만, 말로만 듣던 ‘파업’이 그가 관리하던 현장에서도 터졌다. 노조가 결성되고 투쟁의 소리가 높아지면서 모든 책임의 화살이 그에게로 날아들었다. 일곱 살에 북한군에게 아버지를 잃은 그가 지녔던 단 하나의 결심이 위태로워졌다. ‘가족보다 먼저 죽지 말자. 최소한 아이들이 공부를 마치고 결혼할 때까진 곁에 있자.’ 전국 1500여 개 매장에 매일 100만명이 찾아 ‘국민 가게’라고 불리는 ‘다이소’는 34년 전 박정부(78) 회장의 이런 절박함에..

교 양 2023.03.16

리더의 영향력

리더의 영향력 "목이 타는 것 같다. 누가 가서 저 베들레헴의 우물물을 내게 좀 떠다 주었으면..." 정오의 태양이 머리 위에 이글거리고 있는 그날, 피로와 갈증에 탈진된 다윗은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중얼거렸다. 다윗은 그 순간 사랑하는 세 부하들의 얼굴빛이 변하는 것을 눈치 채지 못했다. 그리고 말릴 새도 없이 그들은 블래셋 병사들이 겹겹이 포진하고 있는 베들레헴 마을 한복판으로 뛰어들었다. 뜻하지 않은 기습에 블레셋 병사들은 어쩔 줄 몰랐지만 무기를 들고 세 침입자를 막아섰다. 그러나 세 부하는 맹호처럼 블레셋 병사들을 쓰러뜨리며 돌진했다. 마침내 마을 한복판 우물가에 다다른 이들은 다급히 들고 간 그릇에 물을 가득 퍼 담았다. 그리고 다시 포위망을 뚫고 달려 나왔다. 블레셋 병사들은 어이가 없었다...

교 양 2023.03.16

얼 굴

얼 굴 '얼굴'이란 순수 우리말의 의미는 얼 : '영혼'이라는 뜻이고 굴 : '통로'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멍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얼빠졌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얼굴은 우리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얼굴은 마치 영혼이 나왔다 들어왔다 하는 것 같고 얼굴 표정은 실로 변화무쌍합니다. 얼굴은 정직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첫 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6초라고 합니다.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는 외모, 표정, 제스쳐가 89%이고 목소리톤, 말하는 방법이 13%, 그리고 나머지 7%가 인격이라고 합니다. 결국 표정이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며 표정과 감정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사람의 얼굴은 근육 80개로 되어 있는데 그 80개의 근육으로 7,000가지의 표정을 지을 수 있습니다. 우리 신..

교 양 2023.03.16

9인의 인생 역경

9인의 인생 역경 2014-12-13 22:57:50 9人의 人生逆境 운도 지지리 없는 놈이라고 하늘의 무심함을 탓하지 말라! 내가 수십년간 낚시를 벗하며 때를 기다리는 동안 조강지처마저 나를 버리고 도망가 버렸다. 검은 머리가 백발이 되고서야 문왕 서백을 만나 은나라 주왕(紂王)을 멸하고 주나라를 세웠다. 나는 숱한 세월을 낚으며 늙은이가 되었지만 결코 하늘을 원망하거나 포기않았고 그 인내의 결실이었던 단 한번의 기회로도 천하를 얻을 수 있었다. - 주나라 태공망 강태공(姜太公) - 용모가 볼품없어서 되는 일이 없다고 푸념하지 말라! 나는 어렸을때 보잘것 없는 외모때문에 불량배의 가랑지사이를 기어건너는 치욕을 당했고, 빨래터 노파의 밥을 빌어먹기도 했다. 초패왕 항우는 나의 볼품없는 용모를 업신여겨 범..

교 양 2023.03.15

新年 語錄

新年 語錄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과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일것입니다. 일체 유심조(一切 唯心造)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있다.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

교 양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