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담
영국 대처수상의 아버지가 대처에게 늘 이 말을 하였다 합니다.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된다."
서로가 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 해준다고 무시하지 말고.
져준다고 만만하게 보지말고 곁에있을때 잘해라.
늘 한결 같다고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하지 마라.
사람마음 한 순간이다.
실수가 계속되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가 계속되면 외면하게 된다.
사람이 사람에게 등 돌리는게 쉽다.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계속 노력해야 한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전화를 걸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사람
오늘도 험한 세상길 조심조심 걸으시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 입니다.
*첫째,
밝게 사세요.
마음이 밝으면 병이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둘째,
열 받지마세요.
열을 자주 받으면 건강만 해칩니다.
*셋째,
맨손체조와 걷기는 헬스 클럽보다 낫습니다.
*넷째,
느긋하게 사세요.
성질이 급한 사람은 단명합니다.
*다섯째,
고민을 하지 마세요.
고민은 병을 부릅니다.
*여섯째,
남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움은 피를 탁하게하는 주범입니다.
*일곱째,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세요.
수면 부족이 노화를 앞당깁니다.
*여덟째,
흙을 자주 밟으세요.
자연이 명의입니다.
*아홉째,
과로를 삼가세요.
과로는 조용히 찾아오는 저승사자 입니다.
*열 번 째,
맑은공기와 좋은물과 소금을 섭취하세요.
이보다 확실한 장수비결은 없습니다.
꽃은 다시 필 날이있어도 인생은 다시 젊음으로 되돌아갈수는 없습니다^^
<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대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그대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감사합니다...,
[ 울친 님들 ]
밝은 웃음은 삶을 힘들지 않게 합니다^^
울친님들 미소 잃지 마시고
스치는 인연이 아닌 우리 삶의 아름다운 인연이길 바래봅니다~
•안되는 선을 넘고있다•
이재명 정권과 안규백이 기어코 선을 넘고 있다.
군의 비전투 분야 15만 명을 아웃 소싱하겠다는 구상아래,
이르면 내년부터 후방 부대의 경계 업무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러시아의 '바그너 그룹'이나 미국의 '아카데미(블랙워터)' 같은 민간군사기업(PMC)을 대한민국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용병' 이라는 단어가 주는 흉측함을 피하려 '민군협력기업' 이라는 매끄러운 관료적 조어를 발명해냈다.
병력 자원이 급감하니 어쩔 수 없는 효율화 조치라는 포장지도 꼼꼼히 발랐다.
그러나 우리는 이 조악한 변명 이면에 숨겨진, 아주 치명적이고 불온한 꿍꿍이를 차갑게 꿰뚫어 보아야 한다.
국가란 무엇인가?
정치학적 정의에 따르면 국가는 '합법적인 물리적 폭력의 독점적 주체' 다.
군대와 경찰이라는 무장력은 오직 국가의 통제 아래서만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지금 국가 안보의 최후 보루인 군사 기지의 경계를 사기업의 이윤 추구 수단으로 팔아 넘기려 하고 있다. 이것은 국방의 효율화가 아니라, 국가 폭력의 외주화이자 권력의 입맛에 맞는 '합법적 사병(私兵)' 을 양성하겠다는 무서운 선언이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건조하게 상상해 보자.
국방부 장관이 지정한 '전문기관의 인증' 을 받은 기업만이 이 막대한 이권 사업을 따낼 수 있다. 민주당 출신 전현직 지자체장들이 어떻게 수의계약을 맺고 이권 카르텔을 분배해 왔는지 복기해 보면 답은 투명해진다.
<조폭 연루설이 끊이지 않던 '성남 국제파' 의 페이퍼 컴퍼니나,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중국계 자본이 프런트 기업을 세워 군부대 경계 입찰을 따내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는가?>
군사 보안 시설의 열쇠와 경비망이 정권과 결탁한 특정 카르텔, 혹은 검은 자본의 손에 고스란히 넘어가는 진정한 디스토피아가 열리는 것이다.
더욱 기괴한 것은 무기 사용과 파업의 딜레마다.
보고서는 무기 사용 규정을 법에 명시하면 용병 논란이 일 테니 일단 빼자고 권고한다.
얄팍한 눈 가림이다.
<실탄 없는 경계가 무슨 의미가 있나?>
결국 슬그머니 총기 소지를 허락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이들은 군인이 아니라 근로자다.
<민노총 산하에 '민간군사기업 노조' 가 설립되고, 이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선언해 군부대 게이트를 열어둔 채 철수해 버리면 국가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안보의 척수를 노조의 파업표와 사기업의 계산기 위에 올려놓는 미친 짓이다.
좌파의 지독한 내로남불을 여기서 다시 목격한다. 철도나 의료 같은 민생 분야의 아주 작은 민간 참여조차 '민영화 절대 악' 이라며 개 거품을 물고 촛불을 들던 자들이,
정작 국가의 가장 핵심적인 공공재인 '국방' 을 통째로 사기업에 팔아 넘기는 짓에는 쌍수를 들고 환영한다.
도대체 왜인가?
그 막대한 국방 예산의 파이가 자신들의 진영과 결탁한 사설 업체들의 밥그릇으로 떨어질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북을 막는 장애물은 필요 없다>” 며 최전방의 방어선을 뜯어내 북한군을 80미터 앞까지 끌어들인 국방장관. 이제 그는 후방 부대의 경계망마저 정체불명의 사설 용병들에게 넘겨주려 한다.
국가의 안보 생태계를 앞뒤로 완벽하게 해체하고 있는 것이다.
사기업에 무장 사병을 허락하는 이 짓거리는 정책이 아니라 <국가 전복에 가까운 기망>이다.
위장복을 입은 조폭이나 중국 자본의 하청업체 직원들이 대한민국 군부대의 초소를 점령하는 날 우리가 알던 국가는 그 숨통이 완전히 끊어지게 될 것이다
* 박주현, 칼럼니스트 *
*가짜와 방위가 단두대에 나란히 서는 날까지 대한민국
자유 우파는 쉴틈없이 밀어붙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대한민국 존망을 장담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가짜와 방위의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의 소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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