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인생(人生)은 메아리 외3.

太兄 2026. 7. 2. 20:54

♡인생(人生)은 메아리♡

인생은 메아리입니다.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돌아오고
미움을 주면 미움으로 돌아옵니다.
긍정의 시각으로 보면 긍정적인 삶이 되고
부정의 시각으로 보면 부정적인 삶이 됩니다.
인생은 준대로 되돌려 주는 원칙을 따릅니다.
우리의 생각과 언행은 언제고 반드시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벽에다 공을 던지면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만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만이 돌아오고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옵니다.
자신의 삶에 늘 불평하면서 행복하기를 바라거나 자신은 얼굴을 찡그리면서
남들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불평하지는 않는지요?
 
인생은 정직합니다.
우리의 삶은 주지 않은 것을 받는 법이 없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법이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이웃을 행복하게 해 주십시오!
즐거운 삶을 원한다면 즐거운 일들을 생각하십시오!
칭찬받기를 원한다면 다른 사람을 칭찬하십시오!
좋은 친구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선물을 받고 싶다면 먼저 선물을 하십시오!

행복은 사물 자체에 있지 않고 사물을 보는 방식에 있습니다.

없는 것만을 생각하다가 있는 것마저 모두 잃습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 어디에 마음을 두느냐에 행복과 불행이 달려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진 않아도 행복한 일은 항상 있습니다
행복한 일을 발견하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오늘도 행복은 우리와 함께 있지만 그것을 발견하는 눈은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독일도 일본도 한국이 다 빼앗았다" 미국 국방부가 인정한, 한국이 세계 탑 2인 충격적 이유

https://youtube.com/watch?v=aEEI7A9uyaI&si=22XwEI_EjuM8v6nk

 

 

강대국이 한국에 매달리는 이유!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충격적 분석에 난리난 상황

https://youtube.com/watch?v=Za1J6EGy5kU&si=NUgaW9NgkSKBD-dz

 

 

< 가계도에 따른 선천적 성품 형성과 후천적 성품 형성 >

  인간의 성품 형성을 크게 구분 하면 두 가지가 있다. 선천적(유전적) 성품 형성과 후천적 성품 형성이다. 성격에도 선한지 악한지에 따라서 품격이 구분되기에 성품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1)선천적(유전적) 성품 형성 ; A, B
  이는 조상들로부터 성격을 이어 받은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가계도(家系圖)를 갖고 있다. 나를 중심하고 위로 올라가면, 부모, 삼촌 외삼촌, 친할아버지 친할머니(조부),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외조부), 증조할아버지와 할머니(친증조부), 외가쪽 증조할아버지와 할머니(외증조부), 고조할아버지와 할머니(친고조부), 외가쪽 고조 할아버지와 할머니(외고조부) 등이 있다.
  다시 이들의 성격 특징, 범죄 경력, 수상(受賞) 경력, 사회활동, 국가관 등을 세분하면 마치 거대한 나무처럼 족보 그림이 그려진다. 이를 가계도(家系圖)라고 한다. 즉 가계도의 특징에 따라서 후손이 크게 영향을 받게 되고, 성품이 형성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선천적(유전적) 성품 형성도 다시 크게 분류하면 선(善)한 성품(A)과 악한 품성(B)이 있다. 누구나 100% 선하거나 악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선과 악으로 대별한다.

  2)후천적 성품 형성
  이는 개인의 노력이나 가정적 환경에 따라서 후천적으로 습득된다. 이것 역시 선한 성품(C)과 악한 성품(D)로 대별된다.

  3)성품 조합 유형
  가장 이상적인 것은 A+C이다. 아주 좋은 가문을 배경으로 갖는 것이기에 칭찬을 받는다.
  그 외에 A+D, B+C, B+D등이 있다. A+D, B+C는 상황에 따라서 성품 형성이 변한다는 것이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 교육을 위하여 학교로 이사를 한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는 유명한 사례이다.
  B+D는 최악의 경우로써 범죄 가문으로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아무리 악한 성품을 가진 자라도 회개하고 개과천선(改過遷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그런 사례는 굉장히 많다.

  가능하면 A+C 유형이 되도록 노력을 해 보자. 또 그렇게 되도록 주위 환경, 사회적 배려, 국가적 차원의 배려, 세계적 환경 등을 만들어 보자. 서로 돕고 살자. (日光 趙應泰 010340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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