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밥 사~그리고 그 위에 또~ 외3.

太兄 2026. 6. 28. 19:26

밥 사~그리고 그 위에 또~

" 석사: 박사 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랍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 박사 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밥사" 보다 더 높은 것은 "술사" 라고 하네요. 
친구가 술이 고플때 오뎅 국물에 소주 한잔 나눌수 있는 친구라 합니다.
"술사" 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밥사 .술사.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 보다 더 높은것은  "봉사" 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 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 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 볼수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 맹자.순자 노자.장자 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웃자" 라고 합니다.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웃자 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살자" 라고 하네요. 

좋은 말은 하는대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 진다고 하지요.
나이 먹을수록 생기는 나쁜 인상은 피부가 처져서 가 아니고  웃음을 잃고 찡 그린 표정을 많이 지어서 그렇 답니다. 
웃으세요~ㅎ~~ㅎ^^ 

송사리 5마리가 소풍을 갔어요. 
한참을 가다 보니 송사리가 갑자기 6 마리로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화가 난  5마리 송사리 들이 행렬에
끼어든 녀석을 보고   " 넌 뭐냐?" 고 물었죠. 
그러자 그 송사리가 다소 곳이 말했어요."나는 꼽사리 야~"

  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과연  총 몇번을 웃고  총 몇분을 몇시간을 웃을수 있을까요 ?
웃고 또 웃고 웃어야 복도 받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수가 있습니다.
웃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속담.명언이 많이 있습니다.

😀 웃으면 복이 온다
웃음이 행운과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 입니다.
😀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마라.
웃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뜻 입니다.
😀 웃으면 젊어진다,
웃음이 기분을 좋게해 젊어지는 기분을 준다는 뜻 입니다.
😀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웃는 얼굴에 침을 뱉을수 없다는 뜻 입니다.
😀 웃음은 얼굴에서 추위를 몰아내는 태양이다,
웃음이 기분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뜻 입니다.
😀웃음은 보약보다 좋다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뜻 입니다.

웃음은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해주며,
행복을 만들어 주고,  웃음은 국제간에도 평화를 안겨줍니다.  

 

살아간다는 건
          - 大元 蔡鴻政 -

인간 만사 문제가 생겼다고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할 게 아니야
살아간다는 건 때로는 코스모스 몸집으로
때로는 갈대처럼 연약함으로 흔들리고 휘어지고
넘어질 듯 넘어질 듯 오뚝이마냥 다시 일어나는 거야
살다 보면 맘에 꼭 맞는 일만 있으랴
삶이 고난인 건 단련하기 위함이고
세월이 말없이 가는 건 새롭게 하기 위함이고
삶이 힘들고 아픈 것은 행복케 만듦이고
다정했던 사람이 마땅찮을 수도 있잖니

세월이 흘러간 자취엔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 재기더라
온 것처럼 가는 게 인생이잖아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물결치면 치는 대로
그 바람에
그 물결에
띄워 보내며

그럭저럭 그렇게
살아가는 거지 뭘 더 바라랴

 

< 200년 전의 칸트의 꿈 >

  칸트(1724~1804)는 철학자이면서 유신론의 입장을 견지(堅持)하였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칸트 역시 평화세계를 꿈꾸고 소망하였다. 그의 꿈이 오늘날에도 인류의 소망이 되고 있다.
  그는 주권의 주체인 국민에 의하여 선출된 인물이 국가원수(대통령, 통치권자)가 되어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는 법치주의로써 통치를 하는 공화정(共和政, Republic) 체제 국가 실현을 주장했다. 그리고 그런 국가들이 국제법과 국가연맹을 조직하여서 협력하면 전쟁이 없는 영구평화가 가능하다고 제시하였다. 그는 영구평화를 위해 정치적 법적 제도화를 이루고, 각 나라마다 공화정을 이룰 것을 1875년(지금으로부터 191년 전)에 제안하였다.
  칸트의 꿈을 따라서 여러나라들이 공화정을 기준으로 하고서 국제법을 만들고, 이에 기초한 국제연맹 형성을 강조하였다. 이는 민주평화론(Democratic Peace Theory)으로 지칭된다.  그리고 인류는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세계시민(Cosmopolitan Citizen)으로서의 존재가치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즉 인류 전체가 평화 세계 구현에 주체로서 의식을 가져야 하고, 책임도 져야한다는 것이다. 세계 제2차 대전이라는 끔직한 사건을 체험한 이후에, 인류는 칸트의 꿈을 따라서 유엔 조직(1945.10.24.)을 하였다.
  그는 영구평화를 위해 6가지를 제안하였다. 그것은 “비밀조약 금지, 상비군의 점진적 축소, 타국의 내정 간섭 금지, 국가 부채(負債)를 전쟁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국제법 존중, 공화정 체제 확립”이다.
  오늘날의 유엔 참여 국가는 193개 국가이고, 유엔 총회에 참여하지만 투표권이 없는 두 개의 옵서버 국가(교황청, 팔레스타인)를 합하면 195개 국가이다. 그런데 회원 국가들과 특히 안전보장이사회 권한을 가진 국가들 중에서 공화정이 아니라 공산체제나 독재체제를 갖는 나라가 포함되어 있다 보니까 의견이 일치가 안 되고 불협화음이 생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또 공화정 국가이면서 통치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부정선거를 실시하다보니까 일그러진 공화정, 비틀어진 공화정 체제를 가진 나라들도 있다. 이런 나라들이 연대를 하고서 힘을 발휘한다. 그만큼 평화 세계 구현의 꿈은 거리감을 두게 된다.
  현재의 유엔은 칸트의 꿈이 부분적으로 실현된 모양새이다. 칸트의 꿈은 언제쯤 온전히 이뤄질 수 있을까? 나아가서 ‘모든 인류가 대가족구성원으로서 사랑과 자비의 주체’라는 새로운 가치관으로써 유엔을 갱신해 볼 날은 언제 쯤 올 것인가?
  6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섭씨 3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있을 것이다. 오곡백과들은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서 훌쩍훌쩍 성장하고 무르익을 것이다. 칸트의 꿈도, 인류의 가슴 속에서, 각 나라들의 통치권자들의 머리 속에서 쑥쑥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日光 趙應泰 01034076782) 

 

조정래는 소설 태백산맥에서 일제가 토지측량을 통해 조선사람 땅을 강탈했고 이에 불응하는 조선사람을 경찰이 총살했다고 썼다
이 소설내용이 완전 허구라고 서울대 교수 이영훈이 팩트를 들어 반박했다

 

팩트는 일제의 토지측량 사업에 불응하는 조선사람도 없었고 총살도 없었다
과학적인 토지측량기술이 없었든 조선은 땅 싸움이 벌어지면 힘 있는 놈이 이겼다
농토에서 나오는 생산에 기반한 조선경제는 토지측량이 중요했다
조선에 꼭 필요한 일이었다
토지측량으로 땅을 뺏긴 조선사람은 없었다고 이영훈은 말한다
그런데 유투브에서 조정래는 이영훈을 미친놈이라고 하며 이영훈 같은 토착왜구가 이삼백만명쯤 한국에 있는데 이들을 처단해야 민족정기가 보존된다면서 킬링필드 라도 벌어져야 한다는듯이 얼굴이 시뻘개지며 흥분한다
조정래와 이영훈은 동시대 한국인이다
조정래도 조선사람의 후손이고 이영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왜 두사람은 이런 메울수 없는 간격이 있을까
조정래는 호남사람, 이영훈은 영남사람이라는 차이 때문일까
왜 같은 동족인데 한사람은 없는 사실까지 날조하며 끝도 없는 반일을 하고 왜 한사람은 일제 식민시대 역사에서 팩트를 추구하고 우리민족의 못난점도 같이 반성할까
왜 한 사람은 민족정기니 배달의 민족이니 하는 말을 내세워 이영훈을 민족 배신자로 몰고 왜 한사람은 담담히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말할까
지금 광주 5.18은 엄청난 금전적 보상과 명예를 거머쥐고 현대판 귀족이 되었다
반면 6. 25 전쟁때 북한군의 남한점령을 막다 무수히 죽은 6.25 전쟁 전몰자와 상이용사의 도시 대구는 이렇게 홀대를 받는다
조정래는 민족정기 운운하며 팩트를 무시한 허구의 반일소설, 좌익소설로 떼돈을 벌며 문화계의 거목 대우를 받는데 역사에서 팩트를 담담히 말하는 이영훈 교수는 찬밥신세다
지금 한국의 모든것이 이렇다
파사현정이 되지 않고 오히려 파정현사가 되고 있는것이 지금의 한국이다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덕 담 외2.  (0) 2026.06.30
디딤돌 ( 步 石 ) 외2.  (0) 2026.06.29
중앙그룹의 몰락 외3.  (0) 2026.06.27
작은 配慮(배려) 외3.  (0) 2026.06.26
쿨리지 효과(Coolidge Effect) 외2.  (1)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