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쿨리지 효과(Coolidge Effect) 외2.

太兄 2026. 6. 25. 21:01

※세기의 미인도 피할 수 없는 본능의 역습 : 쿨리지 효과(Coolidge Effect)※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그리고 오드리 햅번(Audrey Hepburn),  비비안 리(Vivian Leigh), 에바 가드너(Ava Gardner), 인그리드 버그만(Ingrid Bergman)... 이름만 들어도 세상 모든 남자가 무릎 꿇을 것 같은 이 '비교 불가'의 미인들에게도 공통된 비극이 있다.

바로 남편의 끊임없는 외도로 불행한 운명에 시달렸다는 점이다. 놀라운 건 그 상대가 아내보다 더 큰 아름다움이나 매력이 없다는 흥미로운 사실이다.
세상은 경악한다. "집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왜 밖에서 돌덩이와 구를까?" "눈이 삐었나? 아내보다 예쁜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하지만 이건 시력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배신'이다.
남자의 눈이 삐어서가 아니라, 그의 도파민 공장이 '익숙한 보석' 보다 '생소한 돌'에 더 강렬하게 반응해버린 상황이다. 이 황당한 심리를 설명하는 명확한 이론이 바로 쿨리지 효과(Coolidge Effect)이다.

■ 닭은 아는데, 대통령은 모르시나? 이 용어는 미국의 제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의 일화에서 시작됐다. 평소 '침묵의 칼' 이라 불릴 만큼 무뚝뚝했던 그가 농장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먼저 닭장 앞을 지나던 영부인이 수탉의 지치지 않는 정력을 보고 감탄하며 안내원에게 물었다. "저 수탉은 하루에 몇 번이나 하나요?" "수십 번도 더 합니다."
영부인은 의미심장하게 덧붙였다. "그걸 나중에 대통령께도 꼭 좀 말씀해 주세요."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쿨리지 대통령은 잠시 생각하더니 되물었다.

"그 수탉이 매번 '같은 암탉'하고만 하나?" "아뇨, 매번 다른 암탉과 합니다."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응수했다. "그걸 내 아내에게도 꼭 좀 전해주게."
이 웃지 못할 티키타카가 바로 쿨리지 효과의 핵심이다. 새로운 짝이 나타나면 잠들었던 본능이 번개처럼 부활하는 '새것 콤플렉스'이다.

 

생활 팁

https://youtube.com/shorts/j21ss_Gomg8?si=pfd0dTMwJWpGW1xX

 

"배현진 의원님 서울 전 지역 기초단체장과 기초 의원들 공천을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송석준 의원님 이천시장 공천은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조경태 의원님 사하구청장 공천은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김재섭 의원님 도봉구청장 공천은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조광한 최고위원 포스팅>
▪️조광한입니다.
경기도의회 의원 4분이 오늘 기자회견을 하셨습니다.
현재의 정치상황을 이해하셨으면 해서 기자회견문 전문을 올립니다.
경기도의회 의원 이채영, 안명규 김도훈 유영두 입니다.
우리는 국민의힘을 지켜온 당원이자 성실히 지방자치의 일익을 담당해온 일원으로서 이번 6.3 지방선거 후 벌어지고 있는 당의 한심한 작태를 보며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작년 8월 당원들이 뽑은 장동혁 지도부가 들어선 후 친 한동훈계와 대안과 미래는 절윤을 요구하고 장동혁 지도부의 10월 붕괴설, 연말 붕괴설, 연초 붕괴설을 흘리며 끊임없이 흔들어 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린 이 당의 배신자들이 자신들을 합리화 하기위해 이재명 정권과 손잡고 절윤, 내란 타령을 벌인 것입니다

이들의 분탕질은 6.3 지방선거 직전까지 끊임없이 이어졌고 이로 인해 당의 지지율은 급기야 10%대까지 추락했는데 이 책임을 다시 장동혁 때문이라며 집단 린치를 가해온 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한동훈계와 대안과 미래의 분탕질이 멈춘 것은 유일하게 선거기간 3주 동안이었는데 놀랍게도 이때부터 장동혁 지도부의 실력이 발휘되 이재명 공소 취소 대응, 스타벅스 대응, 6.3 잠실 선거 민주항쟁을 주도해 당의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을 앞지르고 역대급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선거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이들의 분탕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지도부 가을 붕괴설, 내년 2월 붕괴설을 흘리며 선거전과 똑같은 패턴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6.3지방선거가 패했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는 것인데 6.3 지방선거는 여당도 패했다고 하고 야당도 패했다고 합니다. 그럼 누가 이긴 것인가요. 그러면 무승부 아닌가요?
계엄과 탄핵 그리고 내란 프레임, 이재명 정부 초기의 프리미엄, 보수 언론까지 동원된 일방적인 언론환경, 내부의 끊임없는 분탕질 속에서 이런 결과를 만들어 냈다면 장동혁 지도부는 대단히 선전한 것이거나 승리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선거 패배라고 주장하는 의원님들께 물어보겠습니다
배현진 의원님 서울 전 지역 기초단체장과 기초 의원들 공천을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송석준 의원님 이천시장 공천은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조경태 의원님 사하구청장 공천은 구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김재섭 의원님 도봉구청장 공천은 누가 했나요? 승리 하셨나요

다들 당선은 시키고 장동혁 대표 사퇴를 주장하고 계신건가요?
장동혁 대표가 공천했나요? 본인들이 공천해놓고 전부 낙선한 주제에 누구한테 선거패배 책임을 전가하는 것입니까?
현역 국회의원으로 지역구 관리 안하고 그동안 뭐하신 건가요?
당 지도부를 향해 분탕질 칠 시간에 지역구 관리하셨으면 패배하지 않았을텐데 부끄러운줄 아셔야 합니다
선거 결과는 공천한 사람과 출마한 후보자가 책임지는 겁니다

6.3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은 경선을 통해 선출했고,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당 지도부가 공천을 주도했으며, 기초단체장과 기초 및 광역의원은 각 시도당이 지역구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의 추천으로 공천했습니다. 결과는 어떠한가요?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장동혁 지도부가 직접 공천한 국회의원 보궐선거로 4석을 확보했습니다
대구는 추경호 의원 지역구에 이진숙 후보를 공천해 지켰고, 충남 공주, 청양, 부여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의 충남 지사로 출마해 당선된 박수현의원 지역구를 뺏어왔고, 울산 남구갑은 울산시장에 출마한 우리당의 배신자 더불어민주당 김상욱시장 당선자의 지역구에 김태규 후보를 공천해 당선시켰으며, 경기 평택을에는 유의동 후보를 공천해 당선시켰는데 이건 놀라운 승리 아닙니까?
이들중 수도권 당선자는 장동혁대표가 단식할 때 제일 먼저 달려와 아부떨더니 공천받아 당선되자 바로 배신하고 장동혁 사퇴를 주장하는 배신자를 보면 앞으로 공천할 때 인성검사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양향자 후보님 장동혁 대표가 경기도지사 나가라고 등 떠밀어서 나온 것인가요? 자원해서 출마한 것인가요?
우제준 최고위원님 선거때 누구를 지원하고 돌아다니셨나요?
국민의힘 후보인가요? 한동훈인가요?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기전에 본인들 먼저 사퇴하시면 됩니다
본인들이 장동혁 대표에게 요구하는 책임지는 정치의 모습을 먼저 행동으로 보이시기 바랍니다.
많은 당원들이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분탕질 치는 두분의 사퇴를 원하고 있고 더 좋은 청년 최고와 여성 최고가 그 자리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두분의 사퇴 즉시 보궐선거하면 됩니다

국민의힘 분탕질 주범들인 친 한동훈계와 대안도 없고 미래도 없는 국회의원들에게 경고합니다
국민의힘 당헌 제 8조의 3은 계파불용의 원칙을 명시하고 있는데 이 당에서 제명당한 한동훈과 계파를 형성해 당의 지도부를 공격하고 분탕질 치는 것은 중대한 당헌당규 위반으로 중징계 대상입니다
장동혁 지도부는 당원들이 뽑은 지도부이고 임기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당원들의 허락없이 누가 일부 국회의원들 마음대로 당원이 뽑은 당 대표와 지도부를 사퇴하라고 말할 자격을 부여한 것입니까
윤리위원회에 요청합니다.
분탕질 치는 한동훈계파와 대안과 미래의 분탕질 의원들을 전부 제명하십시오
저들의 목표가 당 지도부를 붕괴시키고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배신자 한동훈을 복당시킨 후 당헌 당규를 유리하게 바꿔 배신자 한동훈을 당 대표로 만들겠다는 속셈을 당원들이 모를 것 같습니까.

이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말합니다
한동훈계와 대안없는 미래 국회의원들은 분탕질 그만하고 이당을 떠나기 바랍니다
분탕질이 없어져야 이당이 살아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분탕질 주범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선관위에 의해 무너진 선거 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이 엄중한 시간에 당내 분탕질에만 몰두하며 한줌 당권에 눈이 먼 이당의 배신자 국회의원들은 이제 보수정당의 가치를 상실한 자들이니 이당에서 나가기 바랍니다.
장동혁 지도부는 27년 8월까지 당원이 부여한 임기를 끝까지 마치고 당당하게 다시 당원들의 평가를 받기를 바랍니다
이당의 주인은 소수의 분탕질 국회의원이 아니라 100만 당원이 주인입니다. 당원과 국민만 보고 일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오늘부로 장동혁 사수대, 국민의힘 사수대, 선거민주주의 사수대를 결성합니다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청년학우 여러분, 국민여러분 6.3 잠실선거민주항쟁을 승리해 이땅의 선거 민주주의를 지켜냅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내 분탕질 배신자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힘을 몰아 주십시오. 행동해야 만들어집니다

2026.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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