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트럼프 "2주 더 이란 타격 가능… 우주軍이 핵시설 접근 감시 중" 외6.

太兄 2026. 5. 11. 21:27

트럼프 "2주 더 이란 타격 가능… 우주軍이 핵시설 접근 감시 중"

美 "핵시설 접근 시 즉각 폭파"
네타냐후도 "우라늄 반출까지 전쟁 계속"

유진우 기자(조선비즈)
입력 2026.05.11. 12:59업데이트 2026.05.11. 14:00
 

미국과 이란이 벌이는 종전 협상이 또다시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2주간 더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역시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을 완전히 제거하기 전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겠다며 이란을 향한 군사적·외교적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무력 충돌 중단을 위한 국제사회 외교 노력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10일 알자지라와 CBS 등 주요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미국 텔레비전 프로그램 풀 메저(Full Measure) 단독 인터뷰에서 이란 폭격을 강도 높게 재개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풀 메저는 미국 보수 성향 초대형 미디어 기업인 싱클레어 방송 그룹의 일요 시사·탐사 보도 프로그램이다. 현재 CBS 뉴스 출신 베테랑 언론인 셰릴 앳킨슨이 진행을 맡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앳킨슨과 인터뷰에서 이란 현재 상황을 두고 “그들(이란)은 패배했지만 아직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우리는 2주 동안 더 들어가서 모든 단일 표적을 완전히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원했던 특정 표적 중 70% 정도를 타격했지만, 아직 타격할 수 있는 다른 핵심 표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덧붙여 미군 군사 작전이 종료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가 폭격으로 무너진 핵시설 잔해 아래 숨겨둔 고농축 우라늄에 접근할 경우 압도적 군사력으로 강력히 응징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우리는 우주군을 창설했고, 그들이 (이란을) 정밀하게 지켜보고 있다. 누군가 그곳에 걸어 들어간다면 그의 이름과 주소, 배지 번호까지 말해줄 수 있다”며 “누군가 그 장소 근처에 조금이라도 접근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즉각 알게 될 것이고 그들을 폭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란발 안보 위협을 지목하며 “그들은 미쳤기 때문에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절대 내버려둘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종전 협상을 가로막는 최대 쟁점은 핵무기로 용도 변경할 위험성이 큰 우라늄 반출 문제다. 국제 감시단은 이란이 폭탄급에 가까운 고농축 우라늄을 약 970파운드(약 440kg) 보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은 종전 필수 조건으로 해당 우라늄을 국외로 완전히 반출하고 핵 프로그램을 전면 폐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란은 자국 내 농축 권리를 포기할 수 없다며 완강히 맞서고 있다.

이날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우라늄 반출을 최우선 전제 조건으로 꼽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10일 방영된 CBS 60분 인터뷰에서 “고농축 우라늄을 밖으로 반출하고 농축 시설을 영구 해체해야 한다”며 “직접 들어가서 빼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합의를 통해 핵물질을 제거하는 방안이 가장 이상적이라면서도 무산 시 구체적 대응에 대해서는 “일정을 제시하지는 않겠지만 대단히 중요한 임무”라며 무력 동원 가능성을 열어뒀다.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타격도 점차 커지는 실정이다. 이란이 핵심 해상 물류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지속 봉쇄하면서 미국 내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5달러를 돌파해 심각한 인플레이션 공포를 낳고 있다. 이란은 최근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 측 최신 종전안에 대한 공식 답변을 전달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부하며 외교적 타결 가능성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지난달 극적으로 발효한 임시 휴전에 미국은 이란 주요 항구 포위망을 좁히고 있고, 최근 걸프 해역에서 국지적 무력 충돌까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전면전 재개 위기감은 고조되는 분위기다.

 

중공의 과기 발전은 전부 도적질에 의존한 것(260506 大紀元)

지난 주 미 상-하원은 중공 관련 2차례 청문회를 개최하였는데 최종 결론은 – 중공의 과기 발전은 전부 도적질에 의존한 것으로 컴퓨터에서 인공지능(AI)과 우주 관련 모든 영역에까지 해당된다는 것이어서 충격이었는데

미국 번영연맹(Coalition for s prosperous America, CPA)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하원 중공문제 특별위원회는 AI 영역을, 상원 사법위원회는 튀김 냄비로부터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대한 중공의 도적질 문제를 토론하였다는 것임

< 중공은 도적질로 경쟁 기업 도태시키기 >

텍사스 공화당 상원의원 Ted Cruz는

① ‘중공의 지속적인 미국의 신상품 도적질’ 청문회에서 2011년 자신이 미국 최고법원에서 변호한 최종 사건이 Global Tech Appliances 소송 건인데
위탁자는 미국 튀김 냄비 특허를 소유한 불란서 가전 제조사였는데 중국회사가 홍콩에서 자신의 튀김 냄비를 구입한 후 분해하여 역순으로 절취한 특허를 이용하여 생산한 튀김 냄비를 미국에 되팔아 큰 돈을 벌었다며 
중공의 이러한 지재권 절취 방식이 미국경제뿐 아니라 국가안전에 대해서도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임
청문회에서 의원들이 수많은 다른 사례를 제시하였지만 중공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천일야화처럼 들렸을 것이니 다른 사례로

② 미국 INEOS 화공회사는 의료 항공우주 및 환경과 군사 분야 등 수 100종의 중요 화학품을 개발하였으나 중국석유화학(SINOPEC)사가 미국 동 회사의 화학품 상업기밀을 절취한 후 생산하여 중국 법원에 제소하였으나 최종적으로 쌍방화해 끝에 공동 생산하기로 합의하였으나
얼마 후 합자기업의 기사가 이직 후 INEOS사의 기술을 이용하여 중국에 경쟁 회사는 설립하였으며
지금 INEOS사는 심각한 재무압력으로 금년 2월 신용등급에서 하위를 받았는데 2028년 이전에 회복할 수 없으며 주식이 쓰레기가 되었다는 것임

③ 마사츠세츠에 본부를 둔 미국 초전도체 회사(American Superconducter)는 수 10억$ 가치가 있는 지재권을 절취당했는데
동사의 세르비아 자회사의 한 직원이 지재권을 절취하여 중국의 풍력 터빈제조사 商華銳風電(Sinovel)에 팔았는데 사건이 터져 5,900만$ 벌금 처벌을 받았으나 아직도 도적질한 SW를 지속 판매하고 있어 자사 제품과 경쟁하는 실정이라함

< 미국의 개방체제를 이용한 미국 기술 절취 >
미국번영연맹의 보고서는 중공은 여러 방법을 통해 미국의 개방체제를 악용한 지재권 절취행위가

⒜ 학술계를 통해 박사후 연구원을 미국에 파견하거나 ⒝ 중국에 자회사를 설립한 미국회사에게 합자기업을 설립토록 압력넣는 방식으로 지금 중국은 자동차 강국이 되었고 특히 오토바이 분야는 더더욱 그러함
중국 유학생에게 미국에서 중요분야를 공부하게 하느냐? 동시에 국가안전에 피해가 없도록 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전 CIA 직원으로 현재 2430그룹 창설자인 Tom Lyons는
중국유학생을 금지하는 것이 아닌 엄격한 조사를 통해 당사자가 미국의 국가 자원이 될 것인지 누가 미국에게 위협이 될 것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임
Tom Lyons는 지재권위원회의 2017년 지재권 절취데이터가 6,000억$이었다면 이 수치도 최저 기준이었다는 것임

④ 한편 독일은 수년 전 피해 절취 금액이 3,000억$에 이르렀다며 독일 경제규모가 미국의 1/6인데 경제간첩의 활동이 미국에게 준 손실은 1조 5,000억$에 상당하다는 주장임

< 미국 신상품 개발, 중공은 도적질 > 

⑤ 상원의원 Ted Cruz는 청문회에 완전히 같은 두 장의 미국 f-35 전투기와 중공의 殲-35 전투기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중국인 수빈(蘇斌)이 2014년 미국 연방법원에서 F-35 기술을 절취한 후 중공에 팔아넘긴 죄를 인정한 사건으로
미국이 수 10년간 거대한 자금을 동원하여 개발한 새 기술이 중공은 몇 년 만에 성공적으로 복제하는 짓은 경쟁이 아니라 중공이 기생하는 것이라며 무역과 지재권 절취는 에너지시장 전신기술 및 신태양 전지와 운수 물류 영역에서도 발생한다는 주장임
플로리다주 상원 의원 Ashley Moody(여)는 미국인뿐만 아니라 최소한 미국 정부는 깨어나야 한다며 국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업비밀 절취와 지재권 침범을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있으며

미국에 와서 정보를 절취하는 수많은 사람은 군사기술이건 상업기술이나 대학의 연구성과 등 모두가 미국 정부가 붉은 양탄자를 깔고 초청한 사람으로
다른 의원들과 의견 교환 시 다들 아무 것도 모르더라며 의회도 이에는 속수무책으로 일종의 직무유기라는 의견임

* 중국인은 국가를 위한 간첩질이 의무로 규정되어 있어 해외의 모든 중국인은 간첩질 하는 ‘간첩’이라고 간주해야 하건만. . .
일찍이 80년대 중국이 미국 보잉사 여객기를 10대 구입한 후 미국이 추적하니 9대만 비행 중이었고 1대는 완전 해체하여 연구개발용으로 활용한 사례도 있었음.

< 강남 포럼 – 중국 연구원 > 

 

계양출마한 김현태단장

https://youtube.com/shorts/Pew1iP8Do44?si=w2gFunX3i57vppVM

 

[김재원 최고위원]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이재명은 어디에?

'한국 선박 피격 사건 모른채하는 이재명!'
정부대응 꼬집은 김재원 최고위원
https://www.youtube.com/shorts/0eIFQce_lbI

 

눈치 살피는 친중 정부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과 휴전,
수행자는 비록 점쟁이는 아니지만 휴전이 순조롭지 않다고 전술 했는데
안타깝게도 적중하니 배경에는 이란을 지원하는 러시아와 중국이 있기 때문이지만
우리나라와 일본 및 유럽 여러나라는 미국의 참전 요청을 거부했고
몸을 사리니 전쟁은 더 길어지고 피해는 늘어나게 생겼다.

공해상에서 우리나라의 화물선 나라호가 피격 되었는데 외교부의 발표가 단호하지 못해 비겁하게 보인다.
피해조사 결과 나무호가 드론의 공격으로 기관실에 화재가 발생 했는데 공격주체를 확실하게 지목하지 못하니
이란 중국 러시아의 눈치를 살피는 모양새가 어쩐지 비겁하게 보인다.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휴전선 넘어 미사일이 날아오면 북한의 소행이 분명하듯 호르무즈 해협 인근이라면 이란의 소행이 분명하니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요구해야 독립국의 체면이 선다.
등소평의 실용주의는 중국의 부흥을 이끌었지만 역사를 참고컨데 친중 실용주의는 현실에 맞지 않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과 일본과의 동맹은 튼튼히 하되 독재국가들과의 관계는 경제분야에 국한해야
우리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지켜진다.

無 碍

 

민노총 노조전임자 삼천명

★ 일도 안하고 노조일만 한다는 사람들을 전임자들이라고 한다.  
민노총에 이런 노조 전임자가 3천명이 넘는 단다.
이 3천명이 민노총 간부들이다. 
연봉이 대체로 1억이 넘는다.
법인카드로 생활을 한다.  
법인카드 한도가 거의 연봉 수준이 된단다

민노총 위원장 연봉이 약 4억 정도다
법카 1년 사용한도가 6억정도 라니 기가 찬다. 
이들은 대체로 재산이 15억 이상이란다 꼬불쳐 둔 돈까지 합치면, 엄청난 자산가들이다.  
자산형성을 조사하면 털릴까봐 재산을 숨겨야 한단다.  
노조 전임자들은 파업을 안하는 평소에는 뭘 할까?
주구장창 논단다.  
회사 출근은 전혀 없다.
지놈들이 출근하고 싶으면 한다.
대부분이 골프는 상당한 고수들이다.  
전용 룸싸롱은 기본이다.

이런 썩어 빠진 놈들이 노조 전임자들이다.
해외 투어는 안가 본 데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니가 노조를 어케 그리 잘아노~? ㅡ하고 물으면 이렇다.
내 후배 놈이 모기업 민노총 소속 노조위원장이다.  
이 놈한테 내가 놈담으로 하는 말이 있다.
땀흘려 고생해서 일하는 놈들은 전부 다 미친 놈들이다...!  라고~

노조에 들어가 적당히 대가리 굴리고.활동하면 금방 노조간부가 되어 일도 안하고 꿀만 빠는데
왜 골치아픈 사업을 하냐~?. 이런다.
오호통제라~!

 

🔴가족의 반대에도 억지로 밀어붙이는 무식하고 무능한 가장 정청래🔴

                              김진호

6·3지방선거와 14곳의 국회의원 재보선을 앞두고 여·야당은 당의 생존 차원에서 고지 점령을 위해 영일이 없는데 어느 무식하고 무지하며 무능함과 무도함을 무기로 개망나니 짓거리를 하고 있는 가장이 있으니 바로‘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정청래 민주당 대표(이하 정청래)인데 그의 하는 짓거리가 ‘과일가게 망치는 모과요, 생선가게 망치는 꼴뚜기’ 역할을 톡톡히 해대자 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돕겠다고 자기 지역구를 방문한 정청래가 표가 날아가는 같잖은 발언만 해대니까 송충이처럼 징그럽게 생각하며 차라리 눈앞에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웃지 못 할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현상은 자신의 인지도를 높여 대표 연임을 하려는 정청래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정청래는 과연 어떤 인물이며 과연 여당과 국민을 아우르고 리드할 수 있는 소양·능력·자질 등 자격을 고루 갖춘 인간인지 알아보면 정청래는 1965년 5월 18일생이고,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가 고향이니 양바고을 출생이며, 학력은 진산국민학교→진산중학교→보문고등학교→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졸업으로 명색 학사 출신인가 하면, 주사파(종북좌파) 86운동권 나부랭이이고 1989년 미대사관저 폭탄테러미수 주동자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으니 병역 미필자며 미대사관저 폭탄테러미수범이지만 테러리스트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경력은 4선국회의원이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표이고 제22대 국회의원이며 민주연구원 이사장(당연직)에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 을 지역위원장이기도 하다.
날라리 촉새인 유시민을 닮아 촉새라는 별명에 국민 밉상인 정청래는 철저한 이기주의자이자 권위주의자이며 권력을 지향의 불나방이고 종북좌파의 수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한 몫을 하는 인간이다.

역시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민주당에서 자신의 일극체제를 운영하여 당헌을 무시해가며 대표를 두 번 연임하는 추태를 보인 것을 본받아 정청래도 이재명의 전철을 밟기 위해 개딸들을 팬덤으로 가짜뉴스 생산공장장인 김어준의 뒷배를 바탕으로 한 다음 8월에 있을 당 대표 선출에서 연임되기 위한 지지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6·3지방선거와 14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을 돌아다니며 후보를 응원하고 있는데 효과를 주기는커녕 역효과만 내고 돌아다녀 후보들의 표만 떨어뜨리는 추태를 연속적으로 연출하자 후보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정청래는 지난 3월 8일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원주권정당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승리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면 하고 도움이 안 되면 하지 않겠다.
6.3 지방선거 승리가 당대표인 저의 지상과제다."라고 강조하면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는데 편파적이고 편향적인 팬덤 개딸들과 사기협잡에 가찌뉴스 생산공장장인 사이비 언론이 김어준 덕에 민주당 대표가 되긴 했지만 6·3 지방선거 결과가 정청래가 호언장담한 대로 이루어질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전국을 돌아다니며 구설만 낳는 정청래로서는 역부족 세부족인 것이 국민의 신뢰를 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같은 날 정청래는

①억울한 컷오프,
②부적격자 공천,
③낙하산 공천,
④부정부패가 없는 이른바 '4무(無) 공천'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대원칙으로 제시하면서

①가장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②가장 공정한 당원주권 공천,
③가장 투명한 열린 공천,
④가장 빠른 공천 등 '4강(强) 공천' 대원칙으로 언급했는데 지금 언론에 보도되는 민주당의 지선 출마 결정자들의 면면을 보면 민주당이 공천한 지선과 재보선 출마자들 중에서 전과자가 얼마나 많고 금품 제공으로 공천을 받은 후보들이 부지기수이니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전과가 가장 많을 것이다.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며 국민을 범죄자로 만든 이재명의 망언을 떠오르게 한다.

정청래의 4무4강이 얼마나 허구며 국민을 농락하는지 알고도 남는다.
정청래는 지난 2일 국민의힘의 재보궐 선거 공천에 대해 "내란정당 심판이 6·3 지방선거 정신이고 목표"라고 비판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의 귀환인가.
그의 패거리들이 너도나도 고개를 쳐들고 있으며, 뻔뻔한 윤어게인 최악의 공천이고 내란정당 심판,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이것이 6·3 지방선거 정신이고 목표다"라고 달린 입이라고 마구 돌려댔는데 정상적인 정치인 그리고 법조인은 물론 언론들도 윤석열을 내란 수괴로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이라고 하지 않는 것은 최종 판결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다.

이재명이 사법리스크 범벅이면서도 대통령이 된 것 역시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었기 때문인데 정청래의 짓거리는 “나는 무식하고 무지하며 무능한 인간이요”라고 스스로 공포하는 추태다!
민주당은 국정조사에서 조작 증거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조작이 밝혀졌다”며 ‘조작 기소 특검법’을 발의했고 5월 중 처리를 공언하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야권 후보들이 ‘공소 취소 특검’ 반대를 명분으로 야권 연대를 추진했고, 종북좌파 정당인 정의당과 민주당 우군인 진보·좌파 법학계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조차 반대했는가 하면 민주당 후보들조차 지방선거를 이유로 우려를 표명했는데도 정청래는 무도한 강성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이재명을 돕는다는 미명으로 자기 정치를 하면서‘공소취소 특검법’의 국회통과를 목표로 좌충우돌하며 마구잡이로 밀어붙이다가 결국 6·3지선과 14곳의 국회의원 재보선이 눈앞에 닥치자 표를 구걸하기 위해 선거이후로 미루는 행태는 종북좌파의 추악한 행태인 이중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