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이 더 합의 원해, 서명 안 하면 섬광 보게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핵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라며 강경 경고를 내놨다.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군사적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린 발언으로 해석된다.

7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링컨기념관 공사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란은 내가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절하게 합의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 간 교전이 발생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사소한 일”이라고 평가절하하며 협상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들을 완전히 날려버렸다”고도 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거부하고 휴전이 종료될 경우를 가정해 “이란에서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며 “빨리 합의문에 서명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군사 행동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한 장 분량으로 알려진 합의문에 대해 “그 이상”이라고 강조했다. 합의 핵심에 대해서는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게 될 것이며, 핵 관련 물질 등을 우리에게 넘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란의 수용 여부에 대해서는 “그들이 동의한다고 해도 다음 날이면 다른 말을 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언급했다.
■진짜 이상하다! 민주당이 자행하는 개헌은 푸틴식 이재명 장기독재가 목적인데, 왜? 이번에 그 내용이 쏙 빠졌나 봤더니 6.3개헌은 빌드업이고 본게임은 2차 헌법개정에 있었네요■
4.17일 이희천 교수는 전한길 TV에 나와서 78년간 유지되었던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이 50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소름끼치게 단언했다.
왜냐하면 민주당은 5.10일 국회에서 헌법에 <부마항쟁과 5.18항쟁을 민주화 운동>으로 규정하고,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체제를 지역균형발전이란 미명하에 <지방분권형 국가>로의 개헌을 밀어붙이고 있다.
잘 알다시피 부마사태는 박정희에 대항해서 일어난 사건이고, 5.18사태는 전두환에 대항해서 일어난 사건이므로 이를 헌법전문으로 선언한다는 것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보수우파 정권의 전면 파괴를 의미한다. 즉 체제전환이다.
또한 대통령의 비상대권인 계엄령 선포권한을 없애고, 국회승인 조항을 넣은 것은 국힘당 소속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명백한 내란임을 헌법적으로 추인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국힘당은 내란정당이다"라는 프레임을 씌워 (좌파가 장악한 헌재를 이용해)국힘당을 해산하고 조기총선을 치뤄 부정선거로 250석을 차지하여 사회주의 체제로의 개헌 및 이재명의 러시아 푸틴식 장기집권(독재)체제로 간다는 시나리오다.
또한 3.30일 마을 주민자치회 법이 통과되어 주민자치회가 헌법의 보장하에 3천여개 전국의 모든 마을을 북한식 인민위원회로의 체제변화를 꾀한다는 것도 소름이 돋는다.
따라서 전한길 대표는 "중공개입 부정선거를 한미연합 부정선거 공조수사(한국측 단장은 이미 박주현 변호사로 선임됨)로 밝히라"고 강력하게 연설하되..이희천 교수에게도 단 5분간이라도 마이크를 넘겨서 이같은 흉계를 전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그래서 만약 이번 지방선거를 "78년간 이어온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붕괴되느냐? 아니면 헌법개정을 통해 <중공식 사회주의 독재체제>로 전락하느냐?의 체제전쟁으로 몰고가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라는 것이 이교수의 주장이다.
땨라서 국힘당은 (개헌에 찬성하는 김용태 같은 세작 단속을 원천차단 하도록 국힘 의원 전원 연서로 반대 당론 공표 등)지방선거 자릿수에만 연연할게 아니라 6.3지방선거를 체제전쟁으로 전면 선언하고,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원하는 점을 이용하여 "사회주의 체제로의 개헌을 절대 반대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 체제전쟁에서도 이기고 지선에서도 승리하길 바란다!
※이희천 교수의 필생의 저서인 "(조작된) 내란"을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더러운놈들 다불겠다
https://youtu.be/Arldl15kL2U?si=DlfydCHZVmPCF0_9
*前 방공포사령관 권명국 공군 소장(육사 33기)의 절규에 100% 공감하여 인용합니다.
함께 잠시 생각해 봅시다.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ㅡ 군 수뇌의 침묵, 소신의 침묵
대한민국 군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사관학교 통폐합이라는 구조 변화가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 수뇌부 일부가 침묵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정책 논쟁의 문제가 아니라, 군의 존재 이유와 정체성에 관한 문제에 침묵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달랐다.
대통령의 지시라 하더라도 국가안보와 군의 본질에 반한다고 판단되면, 군의 최고 수뇌들은 자신의 직을 걸고 말했다. 오늘날의 침묵은 과거의 소신과 대비될 때 더욱 아쉽다.
◈ 권력 앞에 선 군인의 자세 - 조성태 장관과 남재준 총장의 선택
조성태 국방장관은 김대중 정부 시절 대통령의 ‘주적 개념 삭제’ 지시에 정면으로 맞섰다. 그는 국회에서 조건 없는 주적개념 삭제 수용을 거부하며, 북한의 실질적 위협 즉 노동당 강령에 적화통일 삭제 그리고 중무장 포병 30km 후방 이동 없이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언했다. 결국 그는 직을 걸고, 군의 정체성과 원칙을 지켜냈다. 그는 국회 답변을 마치고 곧 바로 대통령에게 사직의 뜻을 밝히고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또한 정부가 전시작전통제권을 2012년 돌려받기로 합의하자 유감의 뜻을 나타내고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국가의 존망이 걸린 중대 사안에 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역할도 끝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남재준 전 육군참모총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유사한 압력 속에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군사법 체계를 민간으로 넘기려는 시도에 대해 “위법성과 군기능 약화” 그리고 군의 특수성을 이유로 반대했다. 육군참모총장이 반대하면 대통령도 어쩔 수 없다.
주적개념 문제와 관련해서 청와대에서 직접 주적개념 교육을 중지하라고 지시하자 대통령에게 “우리 헌법에 군은 정치적 중립을 준수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나 정체성의 중립을 지키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고 답변하고 다음날 전군(全軍) 정훈장교를 소집하여 주적개념 교육을 더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이 때 한 발언이 인상적이다. “육군의 다른 병과는 전투준비 중이지만 정훈병과는 전투 중인 병과다. 지금 이 전쟁에서 소홀히 하면 대한민국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고 훈령했다.
이 분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군인은 권력에 복종하는 존재가 아니라, 국가와 헌법을 수호하는 존재라는 인식이다.
◈ 이념 앞에 선 군인의 책임-김광현 준장의 결단
군은 국가를 지키는 조직이며, 그 출발점은 명확한 대적관이다.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안보실 국가안보회의 이종석 사무차장은
군 장성들 앞에서 ‘주적개념 완화’를 설득하려 했을 때, 육군 정훈실장이었던 김광현 장군은 이를 정면에서 거부했다.
이종석 차장이 병사들 교육에서 북한에 대한 적개심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했으나 김 장군은 이에 이의를 제기했다.
그는 “군은 휴전 상태에서 싸우고 있으며, 적이 누구인지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는 군대는 존재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결국 그는 자리에서 물러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지만, 그의 선택은 군의 정체성을 지킨 행위였다. 이 사례는 오늘날 군에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군의 중립은 정치적 중립이지, 대적관과 이념의 중립이 아니다.
◈ 오늘의 침묵, 과거의 용기와 무엇이 다른가
최근 사관학교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는 정책의 옳고 그름 이전에 군 수뇌부 일부의 집단적 침묵이다. 사관학교 이전과 관련하여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는 동일한 노선을 걷고 있다. 대한민국 육군과 육사를 위험한 정치적 존재로 인식하는 것 같다. 그래서 조직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개편하고자 한다.
국방연구원에서 사관학교 통폐합과 관련하여 비공개로 설명회를 개최한 현장에서 육사 생도들만 강하게 반발했을 뿐, 정작 육해공군에서는 대부분 반대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게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이는 수뇌부 일부가 개인적 이해관계로 침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가 1,600만 명을 넘기며 역대영화 흥행실적 3위에 올랐다. 그 영화가 크게 공감을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당시 영월 호장 엄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면 삼족을 멸한다는 위협 속에서도 의리를 선택했고, 김시습 역시 세조의 권력에 맞서 사육신의 시신을 거두어 절의를 지켰다. 그들의 선택은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소신이었다.
◈ 장군은 계급이 아니라 책임이다
군은 국가의 최후 보루다. 육사는 군의 원천이다. 국가를 위해서 보루와 원천은 지켜져야 한다. 과거의 군 수뇌들이 자리에 집착하지 않고 소신을 말했고, 그래서 존경받았다. 오늘날 군 수뇌들이 침묵하면 부하들의 신뢰와 명예를 잃을 수 있다. 군 조직의 수뇌는 단순한 직위와 계급이 아니다.
군 수뇌는 군의 정체성을 지키는 직위이며, 책임지는 자리이다. 때로는 일신상의 불이익을 감수하는 용기를 갖추어야 하는 자리이다. 용기는 일신상의 불이익을 기꺼이 감수하고 직언과 바른말을 하는 자긍심이다. 사관학교 통폐합과 관련하여, 지금 군 수뇌부 일부가 보여주고 있는 침묵은 그 자체가 리더쉽의 위기다.
클라우제비츠는 전쟁론에서 군대는 용기와 지성의 집단이라 했다. 손자는 군의 전문성과 용기를 강조했다. 용기는 부당한 정치적 요구에 반대를 뜻한다. 장군과 장수도에 대해 웨이벌 장군은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강연하면서 소크라테스의 글을 인용하고 있다.
"장군은 부하들에게 식량과 그 외에 전쟁에 필요한 모든 물자를 어떻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장군은 새로운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상상력과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제적인 감각과 정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장군은 통찰력이 뛰어나고 지칠 줄 모르며 빈틈이 없어야 한다.
인정이 있으면서도 잔인할 줄 알아야 하며, 순박하면서도 교활하며, 파수꾼인 동시에 도둑이어야 하고,아낌없이 후하게 베풀 줄 알면서도 아끼고 인색할 줄 알아야 하며, 너그러우면서도 냉혹하고 과감하면서도 보수적이어야 한다.
장군은 이 모든 자질들을 천부적으로 가지고 태어나거나 후천적으로 터득하고 갖추어야 한다. 장군된 자는 용병술을 알아야하는 것은 물론이다. 왜냐하면 마치 건축자재 더미가 건물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무질서한 군중 또한 군대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구구절절 심장을 찌르는 글귀 !
국가의 간성을 길러 내는 장교 양성기관을 통폐합 하여 군의 정체성을 희석 시키려 하고 있는대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각종 예비역 단체들~
특히 모교를 폐교하려고 하는데도 침묵하고 있는 모든 사관학교 출신인들이 깨어났으면 하는 소망합니다.
폐교도 아닌 호남으로 이전하려는 시도에 대응하고 있는 한예종 구성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ㅠㅠ
특정대학을 통폐합 한다고 하려고 할 때 이와같이 조용할까요?
김진태 前의원, 현 강원도 지사가 밝힌 5.18 진실에 관해 아래와 같이 밝힌 점을 국민들은 주시하라!
5.18 광주사태가 북한 김일성의 지령에 의해 파견한 북한군 특수부대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었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
났다.
김대중은 김일성이 16년간 돈을 주고 키운 김일성의 장학생으로 김대중은 5.18 광주 폭동때 침투한 북한 특 수군 지원으로 남한 전역을 장악하여 남북을 통일하여 통일 대통령이 되려다 전두환 장군이 보낸 계엄군이 광주 폭동 때 광주에 침투한 북한 괴뢰군을 박멸함으로써 대한 민국이 보전케 된 역사적 진 실을 자유애국 시민들은 이를 명확히 아시라! 따라서 5.18 은 결코 민주화 운동이 아닌 김일성이 광주에 침투시킨 북괴군과 김대중이 배후에서 선동한 광주 폭동세력이 협력 해 무장폭동으로 남한정권을 전복시켜 공산화 통일을 노린 무장폭동인데 전두환 장군이 침투한 북한괴뢰군을 박멸 함으로써 실패로 돌아간 실 패한 무장폭동일 뿐이다.
*아래 긴급소식을 참고할 것
♤특보, 속보..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북한의 정부기관인 교육성이 국정 교과서에 5.18이 김일성 주체의 기치 로서 저지른 사건 이라고 시인하였으며,
북한정권이 5.18에 개입하였다고 자랑스럽게도 공식 선언한 것이다.
광주시민에게는 매우 경악할만한 사건이다.
5.18 광주사태가 북한 김일성의 지령에 의해 파견한 북한군 특수부대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었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
났다.
김대중 당인 민주당에게 광주시민들이 속았다.
문재인과 더러운 민주당 년놈들아!
이제는 광주 5.18 장사 다 끝났다.
지금까지 거짓으로 선동질 하고 국고를 탕진한것 몽땅 사과하면서 지금껏 받은돈 모두 반납하라!
이 몹쓸 년놈들아!
너거들 주댕이로 "광주"란 말 더이상 입도 뻥끗하지도 마라!
북한 교과서에서 광주 5.18의 실체를 밝혔다
이제는 개소리 더이상 못 하겠지?
북한이 광주를 버렸다.
이제부터는 광주 연관 관변 단체들은 죽은 목숨이 되어 버렸다.
救國의 英雄 全斗煥 그는 獨裁者라고 욕을 먹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그는 나라를 구한 英雄이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렇다.
朴正熙 대통령이 서거하고 나라가 흔들릴 때, 그는 나라를 꽉 틀어쥐고 혼란을 막았다.
당시 그가 아니면 그런 역할을 누가 맡았겠는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때
金日成이 남침을 强行하지 못한것을 두고두고 후회 했다고 한다.
결정적인 순간이 5.18 광주사태다.
독재시대가 끝났다며 소위 민주화물결이 봇물 터지듯 몰려올때다.
金泳三, 金大中 양씨는 민주화 名分의 先鋒에 서서 국민을 독려했고, 특히 김대중은 이미 다음 대통령은 자신의 것으로 기정사실화 했다.
이런 와중에서 5.18 광주사태가 일어났다.
나는 확신한다.
광주사태는 市民革命이 아니고, 북한군과 함께한 暴動이다.
북한은 박정희 서거 때부터 준비를 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그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김대중은 16년간 金日成으로부터 자금지원과 지령을 받아 온 김일성 장학생이다.
북한 내부로부터의 證言이 있고, 황장엽도 그것을 말했다.
박정희 死後의 진공상태에서 김대중은 김일성의 지령을 받아 광주사태를 지휘했다.
수백명의 북한군이 광주로 잠입하여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무기고를 탈취 하고 시민들을 선동하여 총기를 나눠주었다.
폭동군은 국군에게 먼저 發砲를 했다.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이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 사태의 책임을 전두환 그가 모두 뒤집어 썼다. 그리고 그 사태는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하여 역사를 철저히 歪曲했다.
돌이켜 보면 1980년 5월 18일 그때, 전두환이 政局 을 틀어쥐지 않았다면 십중팔구 새 대통령은 김대중이었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적화통일 국가가 되었고, 우리는 지금의 북한과 같은 비참한 나라가 되었을것이다.
김대중은 김일성과 內通하여 연방제통일을 완성하고 김일성 다음으로 통일대통령이 되려고 했다.
방법은 이러하다.
국민투표로 연방제통일을 可決시키고, UN에 천명 하여 美軍을 남한에서 철수 시킨다.
그 다음 군축협상을 妥結하여 남한을 무장해제 시킨다.
北은 南에게 무리한 요구를 계속적으로 펼쳐 갈등을 조장한다.
이를 빌미로 감추었던 핵무기를 선두로 기습 남침을 감행하여 그동안 가꿔온 종북세력의 도움을 받아 3일만에 남한을 정복 한다.
이 전쟁은 內亂에 해당 하므로 유엔 安保理 上程의 대상이 안되며, 미국이 參戰 할 명분도 부족하다고 한다 해도 時間과 空間이 부족하다.
萬事休矣! 嗚呼痛哉!
그리하여 한반도는 赤化統一 이 되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된다.
그러나 김대중의 꿈은 전두환 때문에 18년이延長 되고 그사이에 金日成은 죽었다.
대한민국은 계속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해 남북의 격차는 현저하게 벌어졌다.
김대중이 千辛萬苦끝에 대통령이 되었으나 그의 虛妄한 꿈은 일단 접어야 했다. 다만 그의 後任에게 그 꿈을 물려주려 토대를 마련한것이 바로 햇볕정책 이다.
그것도 역시 북한의 指令에 의한 것이다.
전두환의 대통령 업적은 여기서 論하지 않는다.
그의 功勞는 대통령의 업적을 능가한다.
만일 그가 없었더라면을 가정한다면 나는 잠을 자다가도 소스라쳐 일어날 것 같은 恐怖를 느낀다.
北은 南보다 겨울이 더 춥고 길다.
해만 지면 허기진 배로 暗黑 속에서 냉골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새벽을 기다리며, 잠을 설치는 북한 주민의 實狀이 바로 나일 수도 있다는 假定은 나의 毛骨을 悚然(송연)케 한다.
지난 겨울 어느날, 우리는 영하 17도의 추운밤에, 영상 23도의 방에서 따듯하게 安樂한 잠을잤다.
무려 室內外의 온도차가 40도이다.
그렇다!
박정희가 나라를 復興 시키고, 전두환은 그 나라를 지켰다.
그가 '救國의 英雄' 이 아니면? 그렇다면 누가 영웅이란 말인가!
벼락을 맞아도 시원찮을 남북 군사합의서!
💁♂️ 김진태의원 💁♂️
국방을 해체하고 항복 문서에 서명한 문재인
남북군사 합의서가 공개 되었는데 내용이 믿을수 없을 만큼 충격적이다.
사실상 이건 국방을 해체 하고 항복문서에 서명한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걸 평화가 왔다고 방송에서 하루종일 세뇌 시키고, 저능아들이 여기에 동조해서 전파하고 있다.
육.해.공 일체의 적대적 행위 금지?
누가 적대적 행위를 했는데? 우리가?
설마! 한미연합훈련을 적대행위라고 하는거냐?
북한이 핵개발을 옹호하는 논리에 왜 가장 큰 피해자인 한국이 동조하나?
육지에서는 남북 10km 안에서 기동훈련도 포사격도 금지되었다.
한국은 휴전선 아래쪽은 전부 민가라서 다른 곳으로 옮겨서 훈련을 할수도 없다.
그리고 GP도 "같은수"로 철수한단다.
GP는 북한이 훨씬 많은데 같은수로 철수하면 한국이 훨씬 불리하다.
게다가 GP는 수도권을 막고 있는 방어선인데 그걸 축소 하겠다고? 휴전선 50km 아래가 서울인데?
공군은 비행금지 영역을 만들어서 훈련은 물론 정찰비행도 금지시켰다.
공군과 정찰 전력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던 우리에게만 치명타다.
그리고 육군을 지원하는 폭격훈련도 금지된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바로 춘천앞, 바로 서울 앞까지도 비행금지구역 이다.
이곳에 위기상황이 발생 할때 대비하는 훈련을 금지한거다.
공군 지원없이 육군장병 들이 방패가 되어서 북한군을 막으라고?
해상은 매우 심각하다.
동해는 속초 앞바다까지 내줬고, 한강하구를 개방 해서 서울 바로 앞까지 다이렉트로 오픈해줬다.
서해는 강화도 코 앞의 덕적도까지 공동수역 이라는 명목으로 북한에 상납했고, 서해 5도의 수 만명의 민간인들이 인질로 잡히게 되었다.
게다가 이 지역을 북한과 공동으로 순찰 하겠단다. 제정신인가?
한국인이 왜 북한군에게 관리 당해야 하나?
그런데 이 지역에서는 일체의 해상훈련도, 포사격도 못한다.
연평도가 불바다가 된지 1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그 연평도의 자주포 사격 훈련을 금지시켜버린 것이다.
대체 그렇다면 윤영하 소령 외 5명의 연평해전의 용사들과, 천암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는 왜 죽은거냐?
이렇게 쉽게 영토를 상납 할거면 왜 그들이 피를 흘리면서 그 바다를 지켰단 말이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국방부 에서 최초에는 '서해안을 남북이 똑같이 40km씩 양보한다'고 발표했었다. 하지만 이것은 거짓이었다.
한국이 훨씬 많이 양보, 아니 북한에 상납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단순실수"라고 답했다.
미쳤냐?
6.25당시 한치의 땅을 더 얻기위해서 산화한 순국 선열들을 능욕하는 것이냐?
이와 반대로 북한은 핵을 없애지도, 장사정포를 없애지도, 군축을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문재인은 민족자주 평화 라는 망상 아래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고 굴욕적인 항복문서, 영토 상납문서에 서명했다.
이게 매국노가 아니면 대체 뭐냐?
이 나라의 영토가 그렇게 쉽게 팔아먹힐 그런 싸구려 땅이냐?
이 댓가는 반드시 치루게 될 것이다.
문재인이 아니라, 지금 거짓평화에 눈이 멀어서 환호하고 있는 너희들이 말이다.
이런 충격적인 사실들을 전 국민들이 제대로 알도록 빛의 속도로 전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태)
자기가 재판을 받고 있는 범죄인이 자기 재판과 죄를 소멸 시키려고 자기가ㅠ판사와 특검 임명한다 ㅋ
범죄자가 자신의 재판을 담당하는 판사임명 ㅋㅋ 요지경세상
https://m.youtube.com/shorts/vS4YR0iBQ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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