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트럼프, 인내심 잃고 대규모 전투 재개 진지하게 고려" 외7.

太兄 2026. 5. 12. 21:12

"트럼프, 인내심 잃고 대규모 전투 재개 진지하게 고려"

입력 2026.05.12. 18:45업데이트 2026.05.12. 19:00
트럼프 대통령. /UPI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잇따라 결렬된 데 대해 인내심을 잃고, 최근 몇 주 사이 어느 때보다 대규모 전투 재개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11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 핵물질과 관련한 이란의 실질적인 양보가 나오지 않는 데 대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국이 제안한 종전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을 받고 ‘쓰레기’ ‘멍청한 제안’ 등의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이란 제안을 “끝까지 읽지도 않았다”고도 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 이란에 실제로 진지한 협상 의지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향후 대응 방안을 둘러싸고도 이견이 표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 일부 인사를 포함한 강경파는 이란을 협상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추가 압박이 필요하다며 이란의 입지를 더욱 약화할 제한적 공습 등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다른 진영은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며 협상 지속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 측근 사이에서 중재국 파키스탄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다고 했다. 파키스탄이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이란에 충분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거나, 이란 입장을 실제보다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미국에 설명하는 게 아니냐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중동 국가의 한 당국자는 “역내 국가들과 파키스탄은 트럼프 대통령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고 지금이 마지막 외교 기회라는 점을 이란에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란이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고 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접근 방식과 압박을 견디는 한계치가 서로 다르며, 수십 년간 경제 제재를 견뎌온 이란의 특성이 협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게 이 당국자의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팀을 소집해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13일로 예정된 중국 방문 이전에 중대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했다. CNN은 “결국 베이징에서 열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결과가 이번 전쟁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이란이 제시한 최신 합의안을 “쓰레기 조각”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현재의 휴전 상태를 ‘생존율 1% 환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안을 두고 ‘쓰레기’ ‘멍청한 제안’ 등의 표현을 써가며 강하게 비판한 지 몇 시간 뒤, 모하마드 바게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에 좌초된 선박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Freedo...

 

중국이 아프리카 '하늘길' 막자… 대만 총통, 국왕 전세기로 봉쇄 뚫었다

입력 2026.05.12. 03:00업데이트 2026.05.12. 09:45
 
 

중, 일대일로 채무국 동원해 대만 압박
에스와티니, 전용기 보내 라이 총통 '픽업'
"기밀 작전, 미션 임파서블 보는 듯"

지난 5일 오전 아프리카 수교국 에스와티니를 3박 4일 방문하고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밝은 모습이었다. 가는 길과 오는 길에 동행한 툴리실 들라들라 에스와티니 부총리와 함께 연단에 선 그는 영어로 “항공판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의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해당하는 분”이라면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

라이 총통은 지난달 22일 음스와티 3세 국왕 즉위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에스와티니를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중국의 일대일로 채무국인 세이셸과 모리셔스, 마다가스카르가 전세기 영공 통과 허가를 취소하면서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이후 들라들라 부총리가 대만으로 타고 온 국왕 전용기를 타고 지난 2일 에스와티니를 방문했다.

외교 봉쇄를 뚫는 데 성공한 라이칭더 총통은 중국 덕분에 국제 외교 무대의 스타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방해 공작이 없었다면 인구 125만명 아프리카 소국을 방문한 일이 이토록 부각될 수 없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중국이 도와준 셈이 됐다”고 썼다.

미 하원 외교위는 지난달 22일 초당적으로 발의된 법안 3개를 초당적 합의로 통과시켰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사사건건 대립하는 ...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지난 4월 14~17일 중국을 국빈 방문했다. 4월 7일 베트남 국회에서 임기 5년 ...

 

선관위 내부폭로

https://youtube.com/shorts/3aChL8HYEqs?si=AcvSOf4_9spVHhdx

 

 

전재수 사무실 압수수색 전 보좌진, 망치로 PC 부쉈다. 도둑놈 제발 저린다더니 부산시민을 뭘로보고 이런 불량품을 후보로 내세우나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5/11/XWJGWWHPOBD4FL2WIWPCJMU4GA/

한미 부정선거 공동조사단’ 전격 발족! 미국 보수시민단체도 가세. “美 부정선거수사 한국에도 이어간다!!”. “부정선거 증거 전세...
https://youtube.com/watch?v=SqnbX6lTiZg&si=luaHAStAk7SSELlr

[분석/선거통계] 우연인가, 설계인가 ㅡ 사전투표자수 부풀리기, 전자개표기 조작등으로 압승했나?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4068

 

전재수 사무실 압수수색 전... 보좌진, 망치로 PC 부쉈다

전재수 사무실 압수수색 전... 보좌진, 망치로 PC 부쉈다

www.chosun.com

 

이란은 지난 47년 동안 미국과 세계를 상대로 계속 게임을 해왔다. (지연, 지연, 또 지연!) 그러다 마침내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

오바마는 이란에게 단순히 잘해준 수준이 아니라, 극진히 잘해줬다. 이스라엘과 다른 모든 동맹국들을 버리고, 이란 편을 들어줬으며, 이란에게 강력하고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줬다.

수천억 달러의 돈과 17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그것도 초록색 달러로!)을 테헤란으로 날라다 은반 위에 올려놓듯 건네줬다. 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에 있는 은행들을 거의 다 비워버릴 정도로 엄청난 돈이었다. 

그 돈이 도착했을 때 이란 깡패들은 도대체 이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다. 그들은 이런 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다.

그 돈은 비행기에서 가방과 여행 가방에 담겨 내려졌고, 이란인들은 자신의 운을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은 마침내 역대급 호구를 찾은 것이다. 바로 약하고 멍청한 미국 대통령이라는 형태로. 그는 우리나라의 ‘지도자’로서 완전한 재앙이었지만, 졸린 조 바이든보다는 나았다!

47년 동안 이란은 우리를 계속 낚아왔다. 
우리를 기다리게 만들고, 우리 국민을 길거리 폭탄으로 죽이고, 시위를 진압하고, 최근에는 4만 2천 명의 무고하고 무장하지 않은 시위대를 학살하면서, 이제 다시 위대해진 우리 나라를 비웃었다.

하지만 그들은 더 이상 웃지 못할 것이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선관위 전 직원 자백 #shorts #이재명 #선관위
https://youtube.com/shorts/C8bO684UaqA?si=sNtssYDTfOB9YAsE

 

오늘 태평양 건너 이스라엘에서 날아온 뉴스 한 토막이, 2026년 대한민국 과 국민들의 뺨을 아주 차갑고 경쾌하게 후려쳤다.

이란과의 살벌한 전쟁으로 선포됐던 이스라엘의 국가 비상사태가 해제됐다. 그리고 단 몇 시간 뒤, 이스라엘 법원은 아주 건조하게 발표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부패 혐의 재판을 일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한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사면을 촉구했지만, 이스라엘 대통령실은 원칙대로 사면 담당 부서와 법률 고문의 절차를 밟겠다고 선을 그었다. 재판 중인 현역 총리에게 예외는 없다는 뜻이다.

이제 곧 텔아비브의 낡은 법정. 미사일과 드론의 공습을 막아내며 중동의 거대한 전쟁을 지휘했던 일국의 현역 총리가, 사이렌이 멈추자마자 묵묵히 뇌물과 사기 혐의의 피고인석으로 걸어 들어간다. 그는 자신의 재판을 멈추기 위해 이스라엘 의회를 장악하지도 않았고, 자신을 수사하는 검사를 탄핵하겠다고 윽박지르지도 않았다.

이제 카메라를 서울 여의도로 돌려보자. 여기, 전쟁은커녕 동네 골목길 싸움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일개 정치인이 있다. 그는 대장동과 대북송금이라는 자신의 개인적인 토착 비리 혐의를 방어하기 위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가.

법정에서 유동규의 증언 하나 깨지 못해 쩔쩔매던 자신의 낡은 변호사들을 각종 감투와 국회의원 배지를 달아주어 입법부를 장악했다. 자신을 수사한 검사를 국회로 불러들여 마이크를 빼앗고 윽박지른다.

전쟁을 치른 총리는 법의 저울 앞에 머리를 숙이는데, 삼청동 쫄보는 국회의원들 등 뒤에 숨어 법전 자체를 불태우고 있다.

이 지독한 엇박자를 보며 우리는 참담함과 동시에 알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책임질 일은 책임지는 리더라면 그도 그 지지자도 얼마나 자랑스럽겠는가.

한 사람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국회가 마비되고, 국정원이 동원되며, 검찰이 조롱당하는 사이, 대한민국의 국격과 정치는 완벽하게 쓰레기통에 처박혔다.

법치를 수호하는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다. 권력자라 할지라도 잘못을 저질렀다면,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법원 포토라인 앞에 서서 묵묵히 자신의 혐의를 소명하는 그 차가운 상식 하나면 족하다. 미사일이 멈춘 하늘 아래서 조용히 피고인석으로 향하는 이스라엘 총리의 뒷모습이, 거대 여당의 완장 뒤에 숨어 벌벌 떠는 누군가를 가장 잔인하게 조롱하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 

 

“3.10 탄핵과 박근혜, 그리고 딥스”

※3.10 탄핵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2017년 3.10 탄핵 사건이 일어난 지 만 9년이 지났다.
그런데 이 사건이 우리 민족의 원수요 주적인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가 1592년 임진왜란부터 시작된 ‘천손 민족 죽이기’의 연장 선상에서 일어난 헌정 강탈 사건임을 아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https://blog.naver.com/csntf/224280169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