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숙한 대화 7가지 원칙
1 먼저 공감하라
“그래, 그렇구나”
“그럴 수 있겠다”
상대의 감정을 먼저 인정하면 마음이 열립니다
해결보다 이해가 먼저
2 상대를 세워주는 말
“그거 좋겠다”
“참 생각 잘했다”
사람은 인정받을 때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비판보다 격려가 관계를 살립니다
3 존재를 존중하라
“넌 잘하고 있어”
“너답다, 그게 좋아” 결과보다 사람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 핵심
4 내가 이기기보다 관계를 이기게 하라
“나는 조금 손해 봐도 괜찮다”
“상대가 더 좋아지면 된다” 이 태도는 결국 더 큰 신뢰와 복으로 돌아옵니다
5 말은 짧고 따뜻하게
길게 설명하기보다 짧고 진심 있는 한마디가 더 깊이 남습니다
6 행동으로 완성하라
말만이 아니라 배려 / 나눔 / 작은 도움으로 이어질 때
→ 진짜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7 기쁨을 주는 사람이 돼라
대화의 목적은
“내가 맞다”가 아니라 “상대가 기뻐지는 것”
한 줄 핵심 정리
“나는 상대를 살리는 말을 한다”
“나는 관계를 이기는 사람이 된다”
삶의 깊은 메시지 (선생님 말씀 정리)
상대를 높이고 내가 조금 낮아지고
더 주고 더 배려하며 함께 기뻐하는 삶을 살 때
비로소 삶의 참 가치와 기쁨을 알게 된다
미국은 우리나라의 어떤 존재인가?
어찌되었던 1950년 7월 1일 한국에 첫발을 디딘이후 3년 1개월간 전쟁을 치루면서, 전사자 54,246명을 비롯하여 실종자 8,177명, 포로7,140명, 부상자 103,284명 등 172,800여명이 희생당했다.
국군 희생자가 645,000명에 비해 무려 27%나 된다.
이처럼 많은 미군이 한국땅에서 희생된것이다.
특히, 우리를 감동시킨것은 미국 장군의 아들!!!
142명이나 참전하여 그중에 35명이 전사했다는 사실이다.
그중에는 대통령의 아들도 있었고, 장관의 가족도, 미 8군사령관의 아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즉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아들 존 아이젠하워 중위는 1952년 미 3사단의 중대장으로 참전하였다.
대통령의 아들이 남의 나라에서 참전하여 전사했다는 사실은 상상 할수없는 일이다.
또 미 8군사령관 월튼 워커 중장의 아들 샘 워커 중위는 미 제 24사단 중대장으로 참전하여 부자가 모두 6.25한국전쟁에 헌신한 참전 가족이다.
워커 장군이 1950년 12월 23일 의정부에서 차량 사고로 순직시, 아버지 시신을 운구한자가 아들 이었으며, 아버지를 잃은 뒤에도 아들은 1977년 미국 육군대장이 되어 자유의 불사신이 되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참전했었던 벤 플리트 장군도 한국전에 참전 하여 사단장, 군단장, 8군사령관 까지 오른 인물이다.
그의 아들 지미 벤 플리트 2세도 한국전에 지원하여 B-52폭격기 조종사가 되었다.
그러나 지미 대위는 1952년 4월 4일 새벽 전폭기를 몰고 평남 순천 지역에서 야간출격 공중전투중 괴뢰도당의 대공포에 전사했다.
지미 대위가 처음 참전을 결심했을 때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는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어머니!
아버지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한국 전선에서 싸우고 계십니다.
이제 저도 힘을 보탤 시간이 온것 같습니다.
어머니!!!
저를 위해 기도하지 마시고, 함께 싸우는 전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중에는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내를 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직 가정을 이루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라고 보냈다. 그 편지가 마지막이 될줄이야! 그뿐 아니다.
미 해병 1항공단장 필드 해리스 장군의 아들 윌리엄 해리스 소령은 중공군 2차 공세때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했다.
미 중앙정보국 알렌데라스 국장의 아들 데라스 2세도 해병 중위로 참전해 머리에 총상을 입고, 평생 상이 용사로 고생하며 살고 있다.
또 미 극동군사령관겸 유엔군사령관 클라크 육군 대장의 아들도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부상당했다.
한편 미 의회는 한국전에 참전 했다가 전사했거나 중상을 입은 장병들에게 명예 훈장을 수여했는데 한국전중 받은 사람은 136명이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때의 464명 보다는 작지만 제 1차 세계대전 124명보다는 많은 것은 한국전쟁이 얼마나 치열한 전쟁이었나를 말해주고 있다.
이 자랑스러운 훈장을 마지막 받은 자는 이미 고인이 된 에밀 카폰 대위로 전사한지 62년이 되는 해에 추서되었다. (2013년 4월)
카폰 대위는 1950년 11월 미 제 1기병사단 8기병연대 3대대 소속의 군종신부로서 평안북도 운산에서 중공군의 포로가 되었다.
그는 탈출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음 에도 그냥 남아 병들고 부상 당하여 고통중에 있는 포로들을 일일이 위로하며 희망을 준 사람이다.
그는 자신도 세균에 감염되어 많은 고생을 했고, 나중에는 폐렴으로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할때까지 병사들을 돌보며, 신부로서 사명을 끝까지 완수한 공로로 명예훈장으로 추서되었다.
1950년 7월 1일 그뿐만 아니다.
우리 국민이 잊지않고 기억해야 할것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시 미국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를 졸업 하고 임관한 신임 소위 365명중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희생당한 장교가 110명(그중에 41명 전사)
이나 되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아니 될것이다.
그들은 세계를 가슴에 품고 대망을 펼치기 위해 사관학교에 입교했는데 임관하자마자 한국전선에서 희생 되었다. 피어 보지도 못한 그들의 통한!!!
세계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름도 모르는 나라를 지켜주기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쳐준 그들이 한없이 한없이 고맙다.
⭐️이글은 한국전쟁당시 있었던 일로 우리나라 국민은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나라 고위층 잘난 사람중에군에 가지 않은자들, 또는 요즘 휴전 시대에 좌파로 활동하는 인간들
한번쯤 가슴에 손을 대고 양심에 한번쯤은 가책을 느끼고 미군들의 정신을 반이라도 따라가길 간절히 바란다.
이제 부터라도 국가를 위해 못한걸 꼭 애국심으로 제대로 했으면 한다.
몇번을 읽어도 감동적인 글입니다. ♡널리 전파.
< 불타는 열정을 가진 청년이여! 그대의 꿈을 멋지게 펼쳐라! >
대자연은 아름답고 신비스럽고 경이(驚異)로움이 가득한데, 인간 세상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전쟁이 나면 무엇보다도 전쟁에 동원된 청년들이 사상(死傷)당하고, 여성들과 어린이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지도층 인물들이 입만 열면 원수 사랑을 얘기하고, 인간이 위대하다고 예찬하는데, 현실은 이와 반대의 실정이어서 가슴이 아프다. 인류 역사는 사랑의 역사인 애사(愛史)가 되어야하는데, 전쟁의 역사인 전사(戰史)가 되었다. 존재의 희열(喜悅) 체험이 아니라 존재의 비극을 강요당하는 일이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잘 먹고, 건강하고, 돈 잘 벌고, 웃으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지상천국에서 오순도순 잘 살다가, 가족의 품 안에서 눈을 감고 하늘나라로 가기를 소망하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인데, 현실은 못 먹고 가난하고 불행하고 비참하게 살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행복의 대물림이 아니라 불행의 연속이고 계승(繼承)이다. 위대(偉大)한 참인간으로서 행복을 창조해야 할 텐데, 불행을 마구 찍어내고 있으니까, 가짜로 큰 존재가 되어서 위대(僞大)한 짝퉁 인간이 되었다. 대우주 안에서 이보다 더 큰 모순이 어디에 있겠는가? 모순(矛盾)이라면 이보다 더 큰 모순이 없지 않은가?
특히 한창 멋진 인생을 꿈꾸는 청년들이 전사(戰死)하는 것은 실로 가슴 아픈 일이다. 또 그렇게 허무하게 죽을 줄 알면서도 정권을 가진 자들에 의하여, 국가 수호라는 이름으로, 그러한 사지(死地)로 청년들이 강제로 내몰리는 현실은 너무나 큰 고통을 안겨다 준다. 청년은 가정과 국가의 중추(中樞)인물이다. 이들이 병들고 망가지고 사망하면, 이어서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무너지게 된다.
예를 들면, 2차대전 중에 일본은 청년 약4천여명을 자살 특공대 가미카제(神風)에 참여시켜서 사망하게 했다. 청년들은 정신이 혼미할 정도의 마약을 흡입하고, 비행기를 몰고 미국 함정을 향하여 돌진하여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면서 산화(散華)했다. 그리고 육지에서는 미군에 의하여 포로가 될 경우에 미군을 껴안고 포탄을 터뜨려서 같이 죽는 행동을 취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아예 일본 군인을 포로로 잡지 않고 그냥 총으로 쏘아 죽였다.
또 북한 군인이 러시아에 용병(傭兵)으로 갔다. 그런데 이들은 최후의 순간에 포로가 되지 않고, 수류탄을 터뜨려서 자폭(自爆)한다. ‘김정은 만세’를 외치면서, 소우주(小宇宙)로서의 가치를 가진 귀한 젊은 생명이 순식간에 소산(燒山)된다. 2024년부터 지금까지 2만여명의 군인이 용병으로 갔고, 그 중에서 2천여명이 전사했고, 4천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저렇게 한창 열정에 불타는 청년들을 전사시키고, 가족들에게 아픔을 준 상류층은 음식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중동지역 전쟁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전사하였다. 종교의 이름으로 장기집권을 하는, 일반인들에게 이해가 잘 안 되는 종교독재체제에 의하여 청년들이 군사요새를 짓는 강제 노동을 하고, 그 안에서 질식사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 숫자가 얼마인지 파악도 안 된다. 기가 막히지 않은가? 종교는 왜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가? 종교공동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건전한 공동체가 되는가?
도대체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국가는 어떤 존재인가? 국가, 정권, 독재정권이 귀한 청년들을 죽음으로 내몰아도 되는가? 청년들을 전사시키면서 정작 독재자들은 왜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는가? 자기들은 가족이 외국으로 도망가려고 하는가? 죽으면 인생은 그것으로 끝나는가? 원한(怨恨) 맺힌 원령(怨靈)이 되어서 구천(九天)을 떠도는 영혼들은 어떻게 되는가?
어제, 3월 28일(토), 한국 프로야구(KBO) 개막전이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렸다. 약10만6천명이 참가하였고, 열띤 응원을 펼치면서 봄축제와 스포츠축제를 동시에 즐겼다. 따뜻한 봄날의 주말에 펼쳐진 축제는 말 그대로 장관(壯觀)이었다. 관중의 대부분은 청년들이었다. 작열(灼熱)하는 선수들의 투혼(鬪魂)에 응답하듯이 응원하는 청년의 모습은 멋진 조화였고 신명나는 광경이었다.
청년들이 억울하게 전사(戰死)하지 말고, 이런 축제의 주인공으로 등장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정상이지 않은가? 제발 공산주의와 독재주의는 빨리 종식(終熄)되고, 온 인류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旗幟) 아래에서 마음껏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그 종말의 순간이 속히 도래하기를 바란다.
특히 청년들의 헛된 죽음이 사라지고, 인류 미래를 향해서 힘차게 일하면서 또 주말에는 축제를 즐기기를 소망한다. “불타는 열정을 가진 청년이여! 그대의 꿈을 마음껏 멋지게 펼쳐라!”고 말하는 상식과 품위를 갖춘 어른다운 풍모(風貌)를 갖춘 기성세대가 되기를 촉구한다. (日光 趙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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