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등화(心之燈火)"(마음의 등불)
마음은 빈 상자와 같습니다.
寶石(보석)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됩니다.
진정한 위로란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며...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 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죽음이란 ..
神(신)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열정이란 ..
신이 넣어준 방부제입니다.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함은 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무례는 올가미와 같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自慢(자만)하지 말고,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마련이고,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의 불을 밝혀야 합니다.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다.
후회가 ..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
현재를 변화시킵니다.
인생을 ..
헛되이 살고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것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사람입니다.
오늘도 福된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세상의 법칙 -인연따라 사는 것-
세상 모든 것은 왔다가 간다.
올 때가 되면 오고, 갈 때가 되면 간다.
저마다 자기가 와야 할 때 정확히 오고, 갈 때가 되면 정확하게 돌아간다.
계절도, 밤과 낮도, 바람도, 구름도, 사람도, 인연도, 일도, 돈도, 명예도, 건강도,...
모든 것이 전부 다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이 다하면 반드시 가고야 만다.
그것이 세상의 법칙이다.
이를 생사법(生死法), 생멸법(生滅法)이라고 한다.
생겨난 모든 것은 멸할 수밖에 없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의 법칙이다.
지혜로운 이는 바로 이러한 진리의 법칙대로 산다.
올 때는 오도록 허용해 주고, 갈 때는 가도록 허락해 준다.
올 때 더 많이 안 왔다고 괴로워하지 않고, 갈 때 왜 벌써 가느냐고 따지지 않는다.
모든 것은 순리대로 왔다가 간다는 것을 알기에, 언제 떠날지 모름을 이해한다.
그러니 과도하게 집착하지도 않고, 떠나갈 때 과도하게 서글퍼하지도 않는다.
과도하게 취하거나 버리는 것이 없다.
그 속성을 알기 때문이다.
왔다가 간다는 속성.
거기에는 '나'도 빼놓을 수 없다.
나 또한 왔다가 가는 것일 뿐이다.
무엇 때문에 집착하겠는가.!
여래여거(如來如去),부처님의 또 다른 명호, 이름이다.
여여하게 오고, 여여하게 가시는 분, 세상 모든 것들이 올 때 오도록
갈 때 가도록 붙잡지 않고 그저 내버려두고 허용해 주시는 분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삶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다.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두라.
애쓰지 말라. 취하거나 버리지 못해 안달할 것 없다.
오면 오도록, 가면 가도록 해 주라.
거기에 참된 자유가 있다.
..... ...... ......
♡ 인연따라 사는 것, 인연될때 잘해야지요!
오늘은 봄기운이 감도는 포근한 예년의 날씨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름답고 멋진 하루 되세요.
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동녘 하늘을 붉게 물 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을 가슴에품고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붉게 붉게 타 오르고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 되어 황혼까지 동행한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 일까요?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진심의 우정 입니다.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향기 처럼 우리들의 인생길이 알차고 복된 아름다운 동행길되면 참 좋겠습니다.
🚀 맥아더가 남긴 전설적인 기도문과 한국을 향한 각별한 애정이담긴 에피소드 -
6.25 전쟁을 보며 느끼는 그 '숭고한 희생'의 가치는 맥아더 장군의 삶과 신념을 들여다보면 더욱 선명해집니다. 그는 단순히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군인이 아니라, 한반도의 운명을 자신의 어깨에 짊어진 리더였습니다.
그가 남긴전설적인 기도문과 한국을 향한 각별한 애정이 담긴 에피소드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 (A Father's Prayer)'
선생님께서 궁금해하신 맥아더 장군의 가장 유명한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는 6.25 전쟁 중에 쓴 것은 아니지만, 그의 인생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많은이들에게 울림을 줍니다.
그는 아들이 '편안한 길'이 아닌 '폭풍우 속'에서 성장하기를 빌었습니다.
"오 주여, 내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신을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정직한 패배에 당당하고, 승리의 때에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쉽고 편한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고난과 도전의 길로 인도하소서.
그리하여 폭풍우 속에서도 당당히 서는 법을 배우고, 실패한 자를 긍휼히 여길 줄 아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의 아비 된 저도 헛된 인생을 살지않았노라고 나직이 속삭이게 하소서."
이 기도는 **"고통 없이 얻어지는 평화는 없다"**는 그의 신념을 보여줍니다.
6.25 전쟁터에서 그가 내린 수많은 결단 또한,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아비의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2. 한국을 향한 각별한 애정:
"내 고향처럼 지키겠다"
맥아더 장군은 단순히 전략적 요충지로 한국을 대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깊은 인연과 애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처럼 지키겠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당시, 그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나는 한국을 미국캘리포니아주를 보호하듯이 지키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가 아니라, 한국을 자신의 고향만큼 이나 소중한 '자유의 영토'로 여겼음을 보여줍니다.
고종 황제와의 인연: 그의 아버지 ^아서 맥아더^ 장군은 구한말 고종 황제로부터 청동 화로를 선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맥아더 자신도 젊은시절
연락 장교로 한국을 방문하며 한국인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애국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회고 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의 집념:
모두가 반대했던 인천상륙작전을 밀어붙인 배경에는 **"여기서 밀리면 한국은 영원히 사라진다"**는 절박함이 있었습니다.
그는 "부산으로의 후퇴는 역사에 남을 대살육이 될 것"이라며, 한국인들의 피를 더 이상 흘리게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작전을성공시켰습니다.
3. "나는 결코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마지막 대사와 맥아더 장군의 기도 마지막 구절은 놀랍도록 닮아 있습니다.
전쟁의 광기속에서 수많은 젊은이가 사라졌지만, 그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이 오늘날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선 모습은 맥아더 장군이 하늘에서 보더라도 **"나는 내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고 말할 수 있게 만드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6.25 전쟁 당시 한국 땅에서, 그리고 떠나면서 남긴 말들은 단순히 군인의 언어를 넘어 한 민족의 운명을 지켜낸수호자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그가 서울 수복 직후 올렸던 주기도문과 한국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인사를 정리해 드립니다.
1950년 9월29일, 서울 수복기념식의 '주기도문'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후, 맥아더 장군은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마침내 탈환한 서울 중앙청 강당에 섰습니다. 그는 작전의성공을 자신의 공으로 돌리지 않고,
모든청중과 장병들 앞에서 엄숙하게 주기도문을 낭송했습니다.
그는 연설 말미에 이렇게 말하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이 대통령과 모든 공직자들에게, 관용과 정의로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지혜와 힘을 주시길 기원합니다."
그 직후 그는 고개를 숙이고 나직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하늘에 계신우리아버지*로 시작하는 주기도문을 끝까지 읊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있던 이들은 이 광경을 보며 "군 사령관이 아니라 마치 하느님의 대리인이 평화를 선포하는 것 같았다"고 회고했습니다. 전쟁의 살기가 가득했던 서울에 다시 신의 공의와 질서가 돌아왔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 이었습니다.
한국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인사
1951년, 맥아더 장군은 해임되어 한국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미 의회 고별 연설에서 그 유명한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지만, 그 이면에는 한국 장병들과 민중을 향한 절절한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연설 중 한국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나는 방금 한국에서 싸우고 있는 여러분의 아들들을 뒤로하고 왔습니다.
그들은 모든면에서 훌륭합니다. 나는 그들을 보존하고, 이 잔혹한 갈등을 명예롭게, 그리고 최소한의 시간과 희생으로 끝내기 위해 끊임없이노력했습니다.
그 용감한 이들은 항상 내 생각 속에 머물 것이며, 내 기도 속에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그는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도 창밖으로 보이는 한반도의 산하를 바라보며 깊은 침묵에 잠겼다고 합니다. 그는한국을 단순히 전장(Battlefield)이 아니라, 자신의 아들이 자라길 바랐던 **'폭풍우 속에서도 당당히 서야 할 의로운 땅'**으로 기억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왜 그토록 무모해 보이던 인천상륙작전을 끝까지 밀어붙였는지,
그 운명적인 결심의 순간을 보여주는 아주 유명한실화입니다.
1950년 6월 29일, 비 내리는 수원역의 학도병전쟁 발발 직후, 전선은 걷잡을 수 없이 밀리고 있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수원역 인근전선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참호 속에서 비를 맞으며 혼자자리를 지키고 있던 한 어린 학도병을 만났습니다. 맥아더가 물었습니다.
"다른 부대원들은 다 후퇴했는데, 너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느냐?"
그러자 그 소년병은 거수경례를 하며 떨리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대답 했습니다.
"상관으로부터 떠나라는 명령이 없었습니다.
저는 죽는순간까지 이곳을 지킬 것입니다."
맥아더는 다시 물었습니다.
"지금 당장 너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가?"
소년병의 대답은 맥아더의 심장을 울렸습니다.
"적과 싸울 수 있는 총과 충분한 탄약을 주십시오."
"이런 국민은 절대 저버릴 수 없다"
이 짧은 대화가 끝난 후, 맥아더는 그 소년병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내가 일본에 돌아가서 즉시 지원군과 장비를 보내주겠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다오."
일본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맥아더는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 그는 참모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고 나라를 지키려는 저런 소년이있는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우리는 반드시 저들을 도와야 한다."
이 만남은 맥아더가 주변의 극심한 반대를 무릅쓰고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도박에 가까운 결단을 내리게 된 결정적인 심리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그는 '실익'을 따지는 군인이기 전에, 신념을 가진 인간의 용기에 응답하는 리더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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