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내 인생을 바꾼10문장 외2

太兄 2026. 3. 5. 20:53

내 인생을 바꾼10문장

당신에게 지금 꼭 필요한 말들.

1. 과거의 선택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2. 통제할 수  없는것에 에너지  쏟지말고, 통제할 수 있는것, 내자신을 바꾸자,
3. 진짜 깨달음은 아무도 나를 구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온다.
4. 원망은 내려놓을수록 삶은 가벼워진다.
5. 내  현재의  위치가  낮다고  해서, 나의가치가  낮은건 아니다.
6. 불행이든 행복이든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7. 내 가치는 타인이 아니라 내가 증명한다.
8. 결국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9. 우리는 완전하게 불완전한 존재임을 인정하자.
10. Be yourself.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기.  

 

"사람은 누구나가 다 존귀하다!"

UN이 해마다 발표(發表)하는 인류행복지수(人類幸福指數)에서 세계 250여개국가(國家) 중에서 매년(每年) 상위권(上位圈)에 올라가는 국가(國家)들이 있다.
 
덴마크(Denmark), 수도는 코펜하겐.
노르웨이(Norway), 수도는 오슬로.
스웨덴(Sweden) 수도는 스톡홀름인데
이 세 나라 중에 동화(童畵)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는 덴마크는 언제나세계(世界)에서 국민(國民)이 가장 행복(幸福)한 나라 중에 으뜸 국가로 손꼽히고있는 나라이다.
 
그이유가 뭐라고짐작이되는가?
그들의 문화(文化)속에는 ‘'얀테의 법칙’(Jante Law)이 있다. 
덴마크는 이상적(理想的)인 복지(福祉)정책과 바람직한 교육 시스템(system)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국민 행복(幸福)의 토대(土臺)에는
‘'얀테의 법칙(Jante Law)’'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얀테의 법칙’'은 덴마크계의 노르웨이 작가(作家)가 쓴 풍자소설(諷刺小說)속에
있는 내용 으로써 한 가지 의미(意味)를 가지고 다양(多樣)하게 묘사(描寫)한 것으로 덴마크를 비롯해서 북유럽 국가의 많은 사람들이 일상(日常)생활에서 활용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10개 조의 규칙(規則)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스로 특별(特別)한 사람이라고 생각(生覺)하지 말라.

둘째: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錯覺)하지 말라.

셋째: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生覺)하지 말라.

넷째:
내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優越)하다고 자만(自慢)하지 말라.

다섯째: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生覺)하지 말라.

여섯째: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重要)한 위치(位置)에 있다고 생각(生覺)하지 말라.

일곱째:
내가 무엇을 하든지 다 잘 할 것이라고 장담(壯談)하지 말라.

여덟째:
다른 사람을 보고 놀리고 엽신여기듯 비웃지 말라.

아홉째: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신경(神經)쓰고 있다고 생각(生覺)하지 말라.

열째: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
 
어느 것 하나도 버릴수 없는 보배와 같은 귀중한 내용들임을 담고 있다. 
덴마크 국민들이 행복(幸福)한 이유가 다른 나라보다 잘낫거나 부유(富裕)해서가 아니라고 했다.
'‘사람은 누구나가 다 존귀하다'' 라는 가치관(價値觀)을 바탕으로 상대방(相對方)에 대한 존중(尊重)과 배려(配勵)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것이 기본(基本)이다.

행복(幸福)도 아주 특별한 게 아니다.
이웃과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고 즐겁게 지낸다면 그것이 행복(幸福)이라고했다.
행운(幸運)도 특별한게 아니다. 아푼 곳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운(幸運)이 아니겠는가!
기적(奇蹟) 같은 삶을 사는 것까지도 아주 특별한게 아니라고 하겠다.
아무 탈 없이 하루 하루를 잘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기적(奇蹟)이 아니겠는가!
<''평범(平凡)한 진실(眞實)''> 이라고 하는 말도 오늘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한다.

''오늘 건강하게 살아서 숨쉬고 있음이 큰 축복(祝福)이고 은총(恩寵)이다.''
성자(聖者), 어그스틴이 한 말이다.
''천국(天國)은 오늘 하루 감사(感謝)하며 사는 자(者)만이 가는 곳이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한 말이다.

오늘이라는 이 하루는 ''선물(膳物/Present & Gift)'' 임이 분명(分明)하다.

오늘 하루를 인생(人生)의 첫날처럼 또한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시면 어떻하겠습니까.
감사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복된인생이 되시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664 천적(天敵)

 

  사람의 "천적"은 바로 "세월"이라고 하지요. 세월이 우리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행복이 영원할 것 같지만 세월은 오늘도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누가 감히 시간의 흐름을 거역 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역사에는 세월이 데리고 떠난 자(者)가 다시 돌아온 적이 없습니다. 불노초(不老草)를 찾아 헤메던 진시황제도, 천하(天下) 명의(名醫) 허준도, 부귀영화를 다 누리던 솔로몬도, 세상을 정복한 영웅 나폴레옹도, 절세가인 양귀비도, 그리고 이 지구상의 모든 "영웅호걸"들도, 세월이 데리고 간 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덧없고 무서운 것은 "생노병사"의 세월입니다. 세월 앞에서는 잘난 자도 못난 자도 예외가 없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나이 많은 분들을 뵐 때 가끔씩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분명 저 분들도 지난 날 사랑했던 부인과 가족이 있었고 행복했던 한 때가 있었을 것인데!...

 

  세월의 섭리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부질없는 욕망(慾望)에 집착하지 맙시다. 세월 앞에 장사(壯士)가 없습니다. 오늘도 세월은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인간답고 겸손하며 가치 있는 삶인지?

한 번 돌아 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