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외2.

太兄 2026. 5. 19. 20:17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이지요.

첫째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둘째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더군요.

셋째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줍니다.

넷째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겸손"입니다.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삶의 기준"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 진다네요.
젊을 때는 외모와 돈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진짜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다네요. 나와 함께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 뿐 이라네요. 70세 이후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순위를 매겨보면 이렇게 정리 된다는데. 글쎄요!

4위가 외모인데,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이라네요. 머리손질 옷차림 자세 하나에도 삶의 태도가 드러 난다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에 꾸밈은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이라네요.

3위가 재산인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다네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 것이지요. 많고 적음보다 매달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감이 핵심이지요. 돈은 걱정을 덜어주는 도구 이지,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고.

2위는 건강인데, 건강은 노년의 기본 자산이지요. 스스로 일어나 걷고, 먹고, 자는 일상의 자립이 가장 큰 행복이지요. 젊었을때는 몰라도 나이 들면 몸이 곧 자유거든요. 건강을 지키는 사람만이 노년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1위 마음의 평화라네요. 70세 이후에는 결국 마음이 인생을 결정 한다지요. 가진 것이 줄어 들수록, 관계가 정리 될수록 남는건 마음의 태도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를 감사히 여기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 하다네요. 마음이 편하면 얼굴도 밝고, 말도 부드러워 지거든요. 당신의 품격은 결국 마음의 상태에서 나온다 니까요.

외모는 태도이고, 재산은 도구이며, 건강은 조건이지만, 마음의 평화는 존재 그 자체지요.

70세 이후의 삶은 '가지려는 삶' 보다 '지키려는 삶' 이 되어야 한다네요.
잘 늙는다는 건 덜 불안해지는 일이랍니다*

 

<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참사람 세상을 만들어보자~~ >

  위의 제목은 선조(先祖)들이 우리에게 넘겨주신 가르침 중에서 널리 알려진 것이다. 인인인인인(人人人人人)이다. 그 내용은 “사람모습을 갖추었다고 다 사람이냐?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해야 사람이지! 빨리 참사람들이 사는 참세상을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여기서 강조되는 것이 ‘사람 구실’이라는 단어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하는 것인가? 참사람으로서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교육을 통하여 제기된 물음이다. 많은 가르침 중에서 공통된 핵심 내용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愛天 愛人 愛物)이다. 즉 천지인(天地人)이 합일(合一)된 경지에서 사는 것이다.
  지구촌에 오색인종이 살고 있다. 사람에도 종류가 많다. 이를 여섯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1)“참사람 유형”이다. 몸과 마음과 사상(정신)과 영혼, 이 네가지가 골고루 발달 성장하여 건강하고, 조화를 이룬 사람이다. 이는 아주 모범적이고 바람직한 유형이다. 참사람이 되기 위하여 도덕 교육, 사랑 교육, 기술 교육, 성인(成人) 교육, 성인(聖人) 교육, 인류 대가족 교육 등이 실천되어 왔다. 가정에서 부모, 단체나 직장에서 장(長), 고위 공직자(公職者), 국가의 대통령이나 총리나 수상, 각 분야에서 출중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장(長)들이 이 참사람 유형을 따를 때에 선진강국, 지상천국, 지상 극락, 행복세상, 지구촌 한가족이 실현될 것이다. 때가 되면, 승리자의 모습으로, 영혼이 훌훌 하늘나라로 날아가고 영생할 것이다.
  2)“괴물 유형”이다. 몸은 건강한데, 마음과 사상과 영혼은 건강하지 못한 사람, 도덕성이 낮은 사람이다. 몸이 건강하기에 오히려 더욱 불의한 욕망에 휩싸일 수 있고 범죄를 할 수 있다. 물어뜯고 해치고 착취하는 하이에나처럼, 이성(理性)을 상실한 폭력배처럼 사는 사람이다. 겉으로 인간의 탈(모양)을 썼지만, 속사람은 흉측한 괴물처럼 산다.
  이런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공룡(恐龍)이 되어서 더 큰 과실(過失)을 저지르게 되고, 동료나 국민들에게도 치명적인 고통을 안겨다 준다. 곧 다가올 6•3 선거에 출마한 출마자들 중에서 37%가 범죄 경력을 갖고 있고, 유권자가 투표를 할 때에 참고하는 목록(黨, 경력, 비전제시, 도덕성 등) 중에서 도덕성을 보는 비율이 7%로써 제일 낮다고 보도되었다. 무슨 배짱을 갖고 출마했는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기가 막히다. 지도자가 되려면 도덕성이 가장 강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언론도 이 점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건강하고 건전한 선진강국이 되지 않겠는가?  
3)“고통 극복형 유형”이다. 이는 질병(疾病) 또는 연로(年老)하여서 몸은 약하거나 아프지만 마음과 사상과 영혼은 건강한 사람이다. 이들을 위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각종 복지 정책을 배려하고 있고, 시민들도 이에 적극 동참한다.
4)“내세(來世) 지향적 유형”이다. 이는 세상의 삶이 고통의 연속이고, 나쁜 인간이 득세하고, 권세를 잡고 큰 소리를 치고, 양심과 선(善)이 위축되는 현실을 보면서, 이 세상에서의 소망을 포기하고, 죽음 이후의 하늘나라에서 잘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현실 도피 혹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 희망이나 소망이 없고, 비관적이고 염세적(厭世的)으로 고독하게 산다. 그러다보니까 그의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없다. 아주 위험한 유형이다.
5)“악마의 좀비가 된 유형”이다. 이는 악마가 퍼뜨리는 잘못된 사상이나 가치관의 늪에 빠져서 삶을 망치는 사람, 공동체를 망하게 이끄는 악독한 곰팡이와 같은 사람이다. 폭력, 갑질, 협박, 거짓말, 선동(煽動), 착취, 등을 예사로 한다. 자기의 잘못을 모르고서, 고개를 쳐들고, 잘난 존재인 것처럼, 뻔뻔하게 산다. 검찰과 법원이 이들에게 엄하게 철퇴(鐵槌)를 내려야 한다.
6)“될 대로 되어라”는 유형이다. 왜 사는지를 모르고, 선과 악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식도 없고, 선악(善惡)이 혼용(混用)되어서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현실에서, 그냥 열심히 살고, 돈을 벌고, 기회가 되는대로 쾌락을 즐기는 것이다. 현실을 잊고자 술과 마약에 중독(中毒)이 되어서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흐느적거리면서 살다가, 아픔과 고통을 잊기 위하여 노래하고 춤추면서 살다가, 생(生)을 마감하는 경우이다. 보호 관찰이 필요하다. 
  누구나 한번 뿐인 인생이기에 다 귀하다. 귀한 인생을 값지게 잘 살려면 몸, 마음, 사상(정신), 영혼의 네 차원이 건강해야 한다. 몸 건강을 위하여 각종 영양제, 맛있는 음식, 건강 체조, 등산, 취미 등이 엄청 많이 제시된다. 마음 건강을 위하여 상담, 명상 등이 활성화되고 있다. 각종 강좌를 통하여 건전한 사상 확산이 전개되고 있다. 여러종교들 혹은 대체종교들이 피곤한 영혼 구제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속히 모두가 천지인 합일체가 되어서 인류한가족 개념으로 평화통일을 이루고 행복지구촌을 이루어 보자. (日光 趙應泰 01034076782) 

 

1. 이름의 유래

• 페르시아 (Persia): 본래 이란 남서부의 특정 지역인 '파르스(Pars)'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아케메네스 왕조가 대제국을 건설하자, 그리스인들이 이 제국 전체를 '페르시아'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서양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이란 (Iran): 역사적으로 그 땅에 살던 사람들은 스스로를 '아리아인의 땅'이라는 뜻의 '에란(Eran)' 또는 **'이elements란(Iran)'**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즉, 외부(서양)에서는 '페르시아'라고 불렀지만, 내부에서는 오랜 기간 '이란'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 공식 명칭의 변경 (1935년)
근대에 이르러 1935년, 당시 이란의 국왕이었던 레자 샤 팔라비(Reza Shah Pahlavi)가 외교 통상 부문을 비롯한 국제 사회에 **"더 이상 우리를 '페르시아'라 부르지 말고, 공식 국명인 '이란'으로 불러달라"**고 공식 요청하면서 현재의 국명으로 통일되었습니다. 서구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민족의 주체성과 오랜 역사를 강조하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란'은 공식적인 국가명으로 사용되지만, 그들이 이룩한 찬란한 고대 문명과 예술, 문학(예: 페르시아 카펫, 페르시아 정원, 고대 철학과 시 등)을 일컬을 때는 여전히 **'페르시아'**라는 이름이 지닌 깊은 문화적 가치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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