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사람답게 사는 인생(人生) 외1.

太兄 2026. 4. 16. 20:49

- 사람답게 사는 인생(人生) 

삶은 무상(無常)이요, 허상(虛想)이며, 바람(風)처럼 왔다가 구름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 갖고 가겠습니까?
• 놓고 가시렵니까?
• 주고 가시겠습니까?
그래도,
• 욕심(慾心)을 부리겠습니까?
• 화(火)를 버럭 내렵니까?
• 어리석은 짓을 하겠습니까?

인생(人生)은!^
• 번갯불 같고!^
• 환상 같으며!^
• 그림자 같으며!^
• 바람 같은 거...
순간(瞬間)을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 기회는 항상(恒常)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떠나간 다음에 애원한들 후회(後悔)한들 무슨 소용(所用) 있겠습니까?
• 지식(知識)도...
• 재물(財物)도...
• 명예(名譽)도...
한때의 호사(好事)이고 사치(奢侈)이며, 아프고 병(病)들 때는 아무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이제 버겁고 힘겹게
• 지고 가지 마시고!
• 훌훌 털어버리고!
• 활활 날려버리고!
• 쫙쫙 놓아 버리십시오!^

세상은 이해(理解)와 용서(容恕) 속에 관용(寬容)의 미덕(美德)이 솟고, 그 인생은 나눔과 배품 속에 사랑의 화음(和音)이 쌓입니다.
• 먹고 싶을 때 잘 먹고,
• 가고 싶을 때 잘 가고,
• 하고 싶을 때 잘하십시오.
• 인생(人生)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이니까요!

• 떳떳한 행동(行動)으로!,
• 당당(堂堂)한 모습으로!
• 자신감(自信感) 넘치게!
• 의젓한 기지(氣志)로!
• 인간답게, 사람답게 사는 것!

• 더 높이 보고!^
• 더 멀리 느끼며!^
• 더 깊이 말하고!^
• 더 많이 들으며!^
• 더 짙게 맡으며!^
• 더 크게 동하고!^
•호연지기(浩然之氣)와 진취적(進取的) 기상(氣像)에 자기 자신(自身)을 멋지게 폼 나게 그려 갑시다.

우리네삶을응원합니다. 

 

  ♥️ 혈 통 ♥️

박태준은 포항제철을 성공시키는 일이 각하에게 충성하는 일이라고 나는 생각했다는 생전의 말이다ㆍ

육사를 졸업한 박지만은 육군 대위로 전역 후 그는 서울시내에서 마약을 하고 집창촌을 전전하며 파락호의 삶을 살면서 마약사범으로 여섯 번이나 구속이 되어 집행유예로 풀려나서 전과 6범이 되고 마지막으로 또 구속이 되어서 이제는 더 이상 봐줄 수도 없었고. 국민 여론도 싸늘해졌다 ㆍ

그때 포스코 명예회장인 박태준이 재판 중인 박지만을 찾아가서 박지만의 손을 잡고 나와서 ㆍ

박지만의 양 아버지가 된다 ㆍ

박태준은 삼양나쇼날 회사를 인수 후 박지만에게 경영을 맡기고 경영자 수업을. 시키는데.

박지만이 삼양을 인수 후 사명을 EG라고. 개명을 한 후 주요 산업을 산화철 ㆍ에너지환경사업ㆍ차세대 에너지ㆍ무역사업으로 개편시키고 박지만 회장은 사업에 15 년간 몰두를 하는 도중 박태준 회장은 처녀 변호사 서향희의 손을 잡고 와서 아들 박지만에게 너 이 처녀에게 장가들거라 하여서 거절하지 못하고 장가를 들고 가정적으로. 안정을 찾는다ㆍ

서향희는 시아버지인 박태준의 주의사항을. 철저하게 실천을 한다ㆍ

절대로 박지만의 생각을 바꾸려 하지 말고. 억지로 박지만의 상처를. 네가 치유한다는. 생각도 버려라 박지만의 앞에 서지 말고 오직. 박지만이. 마음의. 안식을 찾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라 마지막으로 아들을 꼭 낳아라 하고는 박태준 회장은 박지만이. 회사를 충분하게 운영은 할 때쯤 박태준 회장은 그렇게 충성을 다하던 박정희. 대통령에게 마지막 충성을 다하고 눈을. 감았다ㆍ

그가 눈을 감았을 때에는 손자. 박세현 군이. 출생을 하였고 박지만의 아내 서향희는 박세현 군 아래. 쌍둥이 동생과. 막내 동생까지 손자만 4명을 할아버지 박정희의 영전에 안고 가서 인사를 드렸다ㆍ

영남 유림회에서. 박지만 회장을 초청을 한 자리에서 유림 대표들은 박지만 회장과 서향희 변호사에게 잘했다를 연발한고 장한 일을 했다를 아끼지 않았고 서향희. 변호사에게는. 고마운 며느리상을 재정했다ㆍ

얼마 전 큰 손자 박세현 군이 훈련소
졸업시나 서울역에서 박지만. 서향희 부모 앞에서. 군가를 부른 후. 땅바닥에서. 엎드려 절을 올리는. 모습들 속에서 세현 군의 얼굴을. 살펴보니
아버지와 어머니를 닮은 것보다

할아버지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골격을 구석구석 닮아 있었다 ㆍ

박지만 회장의 회사 EG에서는 산화철 생산 세계 1위 인 소재를 생산을 하고 있고
차세대 에너지 부문 사업소는 산화철 생산과정에서. 희토류를. 대체하는 (태라이트) 소재를 생산하는 것에 성공을 했다ㆍ

아직은 희토류. 보다 생산단가가 높아서 희소성은 없지만 점차 생산단가 가 일반화. 가 되면 희토류를 무기. 삼사 거들먹거리던. 시진핑의
코가 납작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 예측이 된다

최근 시진핑이 미운 테슬라가 우린 희토류를 쓰지 않고 비싸더라도 (테라이트)를 쓰겠다고 발표를 했다ㆍ

최근 류영하.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님에게 연금이라도 지급해. 줘서 동생 신세라도 면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간절하게 요청을 했어도 들은 척도 안 하는 한국의 정치권 ㆍ

하지만 박지만은 누님 박근혜 대통령의 생활비와 의료비를. 모두 지원을 하고 친구 전재수 장군의 가족들도 보살피고 있다ㆍ

어머니를 흉탄에 잃고 아버지 마저 배신자의 흉탄에 또 돌아 가신 후 박지만의 나이는 26세였다

세상에 눈을 뜨지. 못한 박지만은 환락가에서 마약을 하면서 타락의 길을 걷고 있을 때에 만고의 충신 박태준 회장은 박지만을 구하고 장가도 들게 하면서 경영 수업을 시킨 천하. 제일의 충신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때로는 이리 붙고 저리 붙고. 등 돌리고 배신하는 버러지 만도 못한 놈들이 이 땅에서 나와 함께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이 통탄 서럽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