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돌핀
사람의 뇌 속에서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동안에는 몸에 해로운 베타파가 주로 나오고,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몸에 이로운 알파파가 나온다고 합니다.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잠을 더 자야 몸을 회복시키는 알파파가 충분히 생성됩니다.
그래서 아플 때는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런데 깨어있을 때도 몸에 좋은 알파파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웃을 때와 사랑을 할 때입니다. 다른 것은 다 감출 수 있어도 사랑하는 것은 감출 수 없다고 하지요.
사랑을 하면 알파파가 가득 차기 때문에 표정이 달라집니다.
또한 웃음은 우리의 삶에 리듬감과 여유와, 한바탕 웃고 나면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건강까지 줍니다.
그런데, 의학이 점점 발전하면서 의사들이 놀라운 것을 발견하였는데,
알파파인 엔도르핀의 효과보다 무려 4000배나 더 강력한 다이돌핀(didorphin)입니다.
다이돌핀은 우리 마음에 '감동'을 받을 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감동을 주고 감동을 받는 삶을 살 때, 남도 살리고 나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얼굴을 찌푸리고 살아야 될 이유가 없습니다. 웃고 사랑하면 건강해지고 예뻐집니다.
오늘도 사랑하며 웃고지내요.
■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 : 그녀는 누구인가?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의 주한 미국대사 지명 소식과 그녀에 대한 프로필과 전망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주한 미국대사 공식 지명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을 주한 미국대사로 공식 지명했습니다.
• 그녀는 한국 서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후 미국으로 이주한 한인 1세대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모두 능통하며 한국의 정치 및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줄곧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어 왔으며, 이번 지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정책, 특히 대중국 견제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2. 정치적 성향 및 활동 - 반공산주의와 인권 수호
1) 반공주의 : 미셸 박 스틸 지명자에게 반공주의는 곧 인권 수호와 직결되는 가치입니다. 그녀는 공산주의와 권위주의 체제가 인간의 존엄성을 어떻게 훼손하는지 폭로하는 것을 자신의 정치적 소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녀는 미국 내에서 손꼽히는 '대중 강경파'이자 '반공 전사'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아시아 국가들의 자유를 위해 싸워온 인물로 소개됩니다.
• 미·중 전략경쟁 특별위원회 활동: 그녀는 연방 하원 내 '미국과 중국공산당 간 전략적 경쟁에 관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국공산당(CCP)의 위협을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확산 저지: 영상에서 언급되었듯, 미국 내 사회주의적 경향에 강력히 반대해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어머니가 공산주의 체제를 피해 한국으로 온 역사를 자주 언급하며, "공산주의가 어떻게 자유를 파괴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며 자랐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중국의 지적 재산권 침해 및 감시 차단: 중국의 기술 도난, 틱톡(TikTok) 등 플랫폼을 통한 정보 수집 등에 대해 강도 높은 규제 법안을 지지하거나 발의해왔습니다.
2) 인권수호: 그녀의 인권 행보는 단순한 수사를 넘어 구체적인 법안 발의와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 중국 내 강제 장기 적출 근절: 그녀는 중국공산당의 잔인한 인권 유린 행위인 강제 장기 적출을 저지하기 위한 '강제 장기 적출 중단 법안(Stop Forced Organ Harvesting Act)'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중국의 인권 탄압에 대한 백과사전"이라고 묘사되는 이유도 이와 같은 깊은 관심과 전문성 때문입니다.
• 위구르 및 소수민족 인권 보호: 신장 위구르 지역의 강제 노동에 반대하며, 관련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UFLPA)'을 강력히 지지했습니다.
• 탈북자 및 북한 인권: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매우 단호합니다. '북한 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지지하고, 탈북자들의 안전한 이송과 인권 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
• 보수적 가치 수호: 불법 이민 반대, 낙태 및 동성 결혼 반대, 세금 감면, 인플레이션 억제 등 철저한 보수적 가치를 지향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정치적 궤를 같이해 왔습니다.
3. 한국의 정치 및 선거 시스템에 대한 시각
미셸 박 스틸 대사 지명자가 한국의 정치 상황과 선거 시스템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 부정 선거 의혹과 인지: 지명자는 한국의 선거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한국 정치 상황에 대해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언급됩니다.
• 미국 정보당국과의 연계: 현재 미국의 터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 지명자가 국제적인 부정 선거 카르텔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한국 내 부정 선거 의혹 및 국회의원 구성의 적절성 문제 등에 대해서도 미국 측이 파악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 정치권에 대한 경고: 이번 지명은 트럼프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한국 내 정치적 현안들을 들여다보고 바로잡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됩니다.
4. 파워커플로서의 미셸 박 스틸
*그녀의 남편인 션 스틸(Shawn Steel)과의 파워 커플로서의 면모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션 스틸(Shawn Steel): 캘리포니아 공화당의 실세 션 스틸은 단순히 '의원의 남편'을 넘어, 미국 공화당 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인물입니다.
•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 현재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공화당 전국위원으로 활동하며, 미 전역의 공화당 전략과 의사결정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 전 캘리포니아 공화당 의장: 과거 캘리포니아 공화당 의장을 역임하며 주 단위의 정치 조직을 이끌었던 풍부한 행정 및 정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정치적 책사: 공화당 내 실세 중 한 명으로 꼽히며, 보수 진영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2) '파워 커플'로서의 시너지
*두 사람은 20년 넘게 함께 정치 활동을 하며 서로의 강력한 지지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 상호 보완적 네트워크: 미셸 박 스틸이 연방 하원과 현장에서 유권자들과 소통하며 입법 활동에 주력했다면, 션 스틸은 당 조직 내부의 결집과 전략적 지원을 담당해 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과의 막역한 사이: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를 방문할 때마다 마중을 나갈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과 매우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가 이번 주한 미대사 지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 스캔들 없는 깔끔한 정치 이력: 두 사람 모두 긴 정치 인생 동안 큰 구설수 없이 인품과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는 점이 공화당 내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이유입니다.
3) 한국을 향한 공동의 보수 어젠다.
*션 스틸 역시 한국의 정치 상황에 관심이 깊으며, 부부가 함께 한국 관련 활동을 지원해 왔습니다.
• 보수 가치 공유: 반중(Anti-China), 반공(Anti-Communism)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 내 보수 세력의 가치를 지지합니다.
• 건국전쟁 상영 협력: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미 의회에서 공식 상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등 한국의 올바른 역사관을 알리는 데에도 부부가 함께 힘을 보탰습니다.
• 한국 정치 이해: 션 스틸은 한국 정치 문화와 선거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아내인 미셸 박 스틸과 견해를 공유하며, 한미 동맹의 현대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5. 향후 흐름과 전망
•현재 상원 인준 절차를 앞두고 있으며, 전직 연방 의원으로서의 경력과 네트워크 덕분에 인준 과정은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준 통과 후 약 6~8주 이내에 한국에 부임할 것으로 보이며, 부임 이후 한국의 보수 정당과의 소통 강화 및 내정 현안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 행사가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미셸 박 스틸의 남편 션 스틸의 막강한 RNC 내 영향력과 트럼프 행정부와의 끈끈한 유대 관계는 미셸 박 스틸이 주한 미국대사로서 워싱턴과 서울 사이의 강력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든든한 배경이 될 것입니다.
• 주한 미국대사로서 그녀의 행보는 ▲대북 압박 강화 ▲중국의 영향력 차단 ▲한미일 가치 동맹 공고화라는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주한 미국대사에 극강의 '반중, 반부정선거 인사'..
트럼프보다 더 트럼프같은 "미셸 박 스틸" 전의원이 온다.
- 진짜, 항공모함(큰 거) 떴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랫동안 공석이었던 주한 미국대사에 최강의 반중, 반부정선거.. 보수인사인 '미셀 박 스틸 전 미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이란과 중동문제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동아시아 지역으로 눈길을 옮겨보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그런데, 그 첫 인사가 미국 내 최강의 반중, 반 부정선거, 반 다문화, 반 동성애 성향을 갖고 있는.. 트럼프보다 더 트럼프스러운 '미셀 박 스틸' 여사를 지목했다는 것은.. 그 의미가 자못 심각하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반미친중화에 우려를 갖고 있고.. 함부로 자행되는 부정선거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특히 미셀 박 스틸 지명자는 본인의 이름에 '스틸'이라는 단어를 추가할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 만큼 부정선거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20년 미 대선에 개입한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A-web의 수사를 본격화 시키겠다는 신호다.
따라서.. 대한민국 내 반미 친중 세력들.. 그리고 부정선거 세력들에 대해.. 미 트럼프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조사하고, 파악하며.. 외교문제로 삼겠다는 것을 작정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재명과 민주당같은 반미친중 매국노들에겐 청천병력과 같은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천안호두과자 단죄와 까르띠에시계...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6/04/14/YNN62K37EZDMXLYUYNZDUJRJ2Y/
[선우정 칼럼] 천안호두과자 단죄와 까르띠에시계 면죄부
선우정 칼럼 천안호두과자 단죄와 까르띠에시계 면죄부 천안호두과자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심판대에 올랐을 때 정치인의 고가 시계는 면죄부를 받았다 균형이 무너진 한국 이대로면 다 썩는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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