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체질인지 알 수 있는 5가지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나는 과연(果然)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하는 생각!
사람의 수명(壽命)은 흔히 유전(遺傳) 50%, 생활(生活) 습관(習慣) 50%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事實)이 하나 있습니다.
75세(歲)를 넘긴 이후(以後)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體質)과 습관이 수명(壽命)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硏究) 결과(結果)가 계속(繼續)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 년(年)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生活)을 하는 이유(理由)는 바로 장수 체질(體質)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差異)랍니다.
오늘 성별(性別)과 상관(相關)없이 75세가 넘은 후 10가지 신호가 보인다면 이미 장수 체질로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 기준(基準)을 간단(簡單)하고 쉽게 적어보겠습니다.
이건 단순(單純)한 건강(健康) 상식(常識)이 아닙니다.
내몸 상태(狀態)를 점검(點檢)하는 기준이 되며, 앞으로 10년 20년의 노후(老後) 방향(方向)을 바꾸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病院) 검사(檢査)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몸과 일상(日常)의 변화(變化)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들만 간단하게 정리(整理)한 내용(內容)입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10가지 중에서 3개 이상 해당(該當)하면 아직 충분(充分)히 장수 체질로 바꿀 수 있는 상태이고, 5개 이상 해당하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이며, 7개 이상 해당하면 통계적(統計的)으로도 매우 장수할 가능성(可能性)이
큰 상태라고 보아도 무방(無妨)합니다.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수는 타고나야 한다.
또는 집안 내력(來歷)이 좋아야 오래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最近) 의학과 노화(老化) 연구(硏究)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結論)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均衡)이 얼마나 오래 유지(維持)되느냐의 문제(問題)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病)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回復)이 빠르고, 무리(無理)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며, 큰 병 없이 세월(歲月)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 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學問的)으로는 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장수 체질은 5가지 균형(均衡)이 동시(同時)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 첫 번째, 대사(代謝)의 균형(均衡)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脂肪)과 당(糖)이 과도(過度)ㅂ하게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 두 번째, 염증(炎症)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慢性)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調節)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의 균형이 무너지면 암(癌), 치매. 심혈관 질환(疾患)이 빠르게 진행(進行)됩니다.
☞ 세 번째, 신체(身體)의 회복력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氣運)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元來)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 있는 상태, 그것이 핵심(核心)입니다.
☞ 네 번째, 신경계(神經系)의 안정성(安定性)입니다.
잠을 잘 자고 감정(感情) 기복(起伏)이 심하지 않고 불안(不安)과 초조(焦燥)가 오래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몸도 마음도 아주 빠르게 무너집니다.
☞ 다섯 번째, 생활(生活) 리듬의 안정성입니다.
기상(起床) 시간(時間), 식사(食事) 시간, 활동(活動) 시간, 수면(睡眠) 시간, 이 네 가지가 항상(恒常) 고르고, 생활의 리듬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장수하는 체질입니다.
이 5가지가 동시에 유지되는 사람은 설령 몇 가지의 지병(持病)이 있더라도 수명과 삶의 질이 함께 길어지는 방향(方向)으로 몸이 움직입니다.
특히 중요(重要)한 사실(事實)은 75세 이후는 수명을 가르는 분기점이라는 점입니다.
이 나이를 전후(前後)로 몸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노화(老化)가 느려지는 몸,
다른 하나는 노화가 급격(急激)히 빨라지는 몸입니다.
그리고 이 갈림길을 결정(決定)짓는 것이 바로 10가지 장수 체질의 신호입니다.
이 신호들은 병원(病院) 검사표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우리 일상 속에서는 너무나 분명(分明)하게 드러나는 신호들입니다.
하나씩 보면서 “아, 이건 나에게 있구나.” 이렇게 체크해 보시면 앞으로의 노후 건강을 훨씬 더 정확(正確)하게 예측(豫測)하실 수 있습니다.
1. 75세 이후에 나타나는 장수 체질 10가지>
① 식사량(食事&量)은 줄었는데 기력(氣力)은 그대로다.
② 잠은 길지 않아도 깨어나면 회복이 바로 된다.
③ 걸음은 느려도 걷는 리듬과 중심(中心)이 무너지지 않는다.
④ 상처(傷處)가 빠르진 않아도 곪지 않고 잘 낫는다.
⑤ 배변(排便)이 규칙적(規則的)이다.
⑥ 여기저기 쑤시는 만성 통증(痛症)이 없다.
⑦ 감정(感情) 기복이 적고 화(火)가 오래 가지 않는다.
⑧ 손발이 차가워도 따뜻해지는 힘이 금방 돌아온다.
⑨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分明)히 있다.
⑩ 현재(現在) 자신의 나이를 자주 의식(意識)하지 않는다.
다음은 75세에서 장수 체질이 아닌 사람들의 경고신호를 정리합니다.
이 신호들은 서서히 수명을 단축(短縮)시키는 방향으로 몸이 기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2. 75세에서 장수 체질이 아닌 사람들의 경고신호
① 항상 이유(理由) 없이 몸이 피곤(疲困)하다.
② 식욕(食慾)은 있는데 기력(氣力)은 없다.
③ 다리에 힘이 없고 자주 비틀 거리거나 잘 넘어진다.
④ 잠을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⑤ 변비와 설사가 자주 반복된다.
⑥ 늘 여기저기가 쑤시고 통증(痛症)이 떠나지 않는다.
⑦ 사소(些少)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⑧ 손발이 늘 차고 따뜻해질 줄 모른다.
⑨ 이제 다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의욕(意慾)이 없다.
⑩ 움직이기가 싫고 아무런 운동(運動)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이 사소해 보이지만, 여러 개가 겹치는 순간(瞬間) 급속(急速)한<노화 가속구간>에 들어섰다는 강력(强力)한 신호입니다.
반드시 지금부터 생활 습관과 몸 관리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도 노화 속도(速度)를 충분(充分)히 늦출 수 있습니다.
⛑️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뇌출혈>로 쓰러진 경우 엄지발가락 만지면 기적을 일으킨다.
🌹사유를 설명합니다.
<전립선> 약을 드시는 분이 주변에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감기가 드셨는데,<전립선>이 문제가 되어 <비뇨기과>에 가서 약을 지어 복용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을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하지가 완전히 마비 되어서 서울대 분당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었답니다.
그 병원에서 그렇게 된 사유를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물리치료를 좀 받고 더 이상의 호전이 불가능 하다는 판단을 받고선 퇴원하여 지금 집안에 누워 계신답니다.
문제는 동창들과 대화를 하면서 <서울 약대> 김양배 명예 교수님이 그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전립선> 약과 감기약 (카페인 함유) 또는 <전립선> 약과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차를 같이 복용할 때는 반드시 하지 마비가 온다는 말씀입니다.
참고로 <전립선> 약과 감기약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차를 같이 먹으면 큰일이 나겠지요!
우리가 평상시에 운동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으니, 반드시 구독 하십시오!
💊<홍 혜걸> 의학 박사의 강연!
이 내용은 엄청 중요합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경우 엄지발가락 만지면 기적을 일으킨다.
<뇌출혈>로 쓰러져 긴 시간 수술을 합니다.
수술이 성공 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하여도 많은 사람이 불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
<대구>에 있는 언니가 <뇌출혈>로 쓰러져 긴 시간 수술을 했어요.
저는 지금 내려가는 중인데 회복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자세한 건 내려가서 이야기를 들어봐야 해요.
의사는 합병증이 없어야 한다고 하고 폐도 좀 걱정한다고 해요.
다시 연락드릴게요.
[답변]
엄지발가락을 강하게 만져야 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뇌를 강하게 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 인데 뇌가 망가지면 뇌를 수술합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 전에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 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그럼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오줌을 잘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발생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코피와 같은 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피가 그나마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오줌을 잘 참으면 그 요산은 혈관을 타고 그 사람의 가장 약한 곳을 무작정 파고 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위암>이 걸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무좀>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심장병>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구안와사>가 오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하지요.
🏕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정답은 새벽에 <오줌>을 참고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박 한서>원장의 제안과 의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녹이 슨 뇌의 센서를 수리하게 되면 언제 <오줌>을 퍼내야 하는지를 뇌에서 알려드립니다.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얼른 일어나 소변보세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하지요.
지구별을 긴 지렛대를 이용하여 들을 수 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인 엄지발가락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의 가장 멀리 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입니다.
이것저것 딴것 만지고 뇌를 수술해 봐야 별 볼 일 없습니다.
보통은 우리가 잘 모르기에 그냥 뇌를 만지작거리는 것이고요.
엄지발가락 관리는 수술에도 기적을 일으킵니다.
뇌수술은 절망을 가져옵니다.
평생 후회하는 삶을 살면서 일생을 마치게 되지요.
<박 한서> 원장이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영화 같은 삶을 살지 말자고요.
반전에 반전 같은 기적 같은 삶.
미리 예방하여 편안하게 사는 인생 행복을 만지작거리면서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삶
정말 간단한 엄지발가락 관리인데 가르쳐 주어도 못 하면 바보가 되지요. 자연과학 참 쓸 만한 물건입니다.
다른 것 망가져도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지만 뇌는 모든 것을 상실하는 중추신경입니다.
다 같이 <오줌> 참지 말고 엄지발가락 관리 잘하세요.
🏕다음날 엄지발가락 관리 소감
병원을 방문한 고객님
면회 시간에 조용하게 지내야 하는데 수술이 막 끝난 언니 발가락을 만져주었다.
언니가 아프다 하면서 꿈틀거리는 그 느낌 뭔가 살아 있다는 증거 그리고 회복이 빨리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결론]🏕
수술이 끝난 후 운동을 하면서 회복해야 하는데 누워있는 사람이 어떻게 운동을 할 수 있나요?
바로 엄지발가락을 만져서 뇌에서 얼굴에서 반응이 일어나게 하면 그만입니다.
엄지발가락을 만지는 순간 모든 혈관이 요동을 칩니다.
결국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어느 순간 어느 상황에서도 당신의 생각이 기적을 일으키고 당신의 생각이 절망을 만들기도 하지요.
엄지손가락은 뇌에서 그 거리가 분명 엄지발가락보다 훨씬 짧습니다.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은 엄연히 차원이 다른 것이지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엄지발가락을 사랑하세요.
🏕 제발 부탁입니다!
1) <전립선> 약과 감기약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차를 같이 먹으면 큰일이 나겠지요?
2) <뇌출혈>은 새벽에 <오줌>을 참고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얼른 일어나 <소변>보세요.
귀찮다고 누워서 <소변>참으면 큰일 납니다
<소변>보고 난 후 바로 따뜻한 물 한잔 보충하세요.
3) <뇌출혈>에 쓰러지지 않으려면 평상시에 엄지발가락 엄지손가락을 강하게 마사지 해주세요.
쓰려진 환자도 꼭 해주세요.
# 한국인만 몰랐던 장수 비결
===========
시장에서 헐값인데 암세포 굶겨 죽이는기적의 채소
해외의 장수 마을 사람들이나 건강 전문가들이 한국의 시장을 방문했을 때 가장 놀라는 점은 세계 최고의
항암 채소인 미나리가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그저 매운탕의 조연이나 나물로 익숙한 미나리는 사실 체내의 독소를 빨아들이고 암세포의
전이와 성장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암 성분인 퀘르세틴의 보고입니다.
미나리는 물속의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처럼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혈액 속의 중금속과 미세먼지
그리고 각종 염증 물질을 스펀지처럼 흡수하여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미나리 속에 풍부한 이소람네틴 성분은 암세포가 영양분을 공급받는 혈관 생성을 차단하여 암세포를 스스로 굶겨 죽게 만드는 기적 같은 힘을 지니고 있어 의사들도 깜짝 놀라게합니다.
💠▣수명 10년 늘리는 방법!
프랑스 심장전문의사 '프레데리크 살드만'은(내 몸 치유력 저자로서 '손을 씻자.' 라는 책으로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킴.)
수명 10년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내몸 치유력 높히는법
♻️1. 하루 8시간이상 잠 자지마라.
♻️2. 양치질하듯 매일 30분씩 운동
♻️3. 식사전 따스한 물 많이 마셔라.
♻️4. 식사 중간에 5분 정도 쉬어라.
♻️5. 계단을 자주 오르 내려라.
♻️6. 16~24시간 간헐적 단식을 하라.
♻️♻️▷ 기타,
♻️1. 탄음식은 담배 200개비보다 나쁘다.
♻️2.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라.
♻️3. 냉장고는 한달에 두번 이상 청소
♻️4. 수세미·행주 등 청소용품도 살균 건조하라.
♻️5. 감기를 앓고 난 뒤엔 칫솔을 바꾸라.
♻️6. TV 리모건, 휴대전화, 안경 등 일상용품을 주기적 으로 닦아라.
♻️7. 매일 아침 사과 한개를 먹어라.
♻️8. 차를 너무 뜨겁게 먹지마라.
♻️▶ 소주로 잇몸을 튼튼하게
12,420종의 질병 중 가장 흔한 병이 성인의 70%가 가지고 있는 잇몸병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잇몸은 중풍, 치매 등과 거리를 멀게 해주는 방벽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잇몸은 염증이 없고 분홍색입니다.
잇몸질환, 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합니다.
잘해 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TV에서 늘 선전하는 영양제 처방하는데, 잇몸의 병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이 방법을 실천해 보시면 하루 만에 좋아집니다.
♻️▷20도 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5분이상 머금다 뱉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 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 강합니다.
♻️소금물로도 되지만 심하면 덧나는 수도 있고 소주가 제격입니다.
소주가 염증치료와 화기 제거 편리성 효과에서 더 좋습니다.
♻️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 앞에서 당해내지 못합니다.
간혹 소주로 피고름과 림프액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붉던 잇몸이 연분홍색으로 바뀝니다.
♻️▶ 칫솔 소금물에 담구기
준비할 것은 물컵 하나와 거기에 듬뿍 녹여 넣을 수 있는 소금만 있으면 됩니다.
소금물컵에 평소 쓰는 칫솔을 담아놓았다가 칫솔질만 하면 웬만한 잇몸질환은 안녕입니다.
♻️잇몸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자는 칫솔에 숨어있는 세균입니다.
칫솔질 도중 칫솔에 낀 불순물에서 세균이 번식해 다음 칫솔질 할 때 잇몸에 침투, 잇몸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세균은 소금물 속에 들어가면 삼투압 때문에 터져 죽습니다. 소금물 속에 담갔던 치솔은 잇몸질환을 거의 100% 막을수 있는 셈입니다.
✳️♻️ ■손쉽게 할 수 있는 건강법
여행시 기차나 버스안에서 체험해 보십시오.
✳️▶머리를 두들겨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 저곳을 두들겨 두피가 자극되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빠지던 머리카락이 새로 생겨나고 스폰지 머리(두피가 떠 있는 상태)가 치유됩니다. 머리카락에 산소와 영양분이 원활히 공급되므로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됩니다.
❇️▶눈알을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좌우로 20번,
→상하로 20번,
→대각선으로 20번,
→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20번,
→시계 반대방향으로 20번,
→손을 부벼서 눈동자를 지그시 눌렀다가 번쩍 뜨기를 20번,
평소에 이렇게 자주하시면 시력이 좋아지고 실제로 안경이 필요 없게 됩니다.
오늘날 눈을 혹사하여 눈이 매우 피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을 들어 멀리 푸른 숲 등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콧구멍벌려 심호흡하라!
특별히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알렉산드 로렌박사가 조사해보니 정신 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호흡만 하고 심호흡을 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폐세포는 페록시즘이란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각종 유해물질을 잘 처리합니다.
그러므로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또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라!
혀를 가지고 입천장도 핥고, 입 밖으로 뺏다 넣었다 하면서 뱅뱅 돌리고 혀 운동을 하는 겁니다.
침은 회춘 비타민입니다. 침은 옥수(玉水)라 했습니다.
평소 식사 때도 충분히 꼭꼭 씹어 먹으면 충분한 침이 들어가 소화가 잘 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가래같은 탁한 것은 버려야 합니다.
✳️▶잇몸을 맛사지하라!
손가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비비며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부딪혀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단련시키는 이 방법을 '고치법' 이라고 합니다.
✳️▶즐거운 노래를 부르라!
우울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흥겨운 노래를 여러번 마음으로 되풀이 노래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고 생의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노래는 사랑과 행복을 깨닫게 합니다.
❇️▶귀를 당기고 부비고 때리라!
귀를 잡고 당기고 비틀고 부비고 때리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해 줍니다.
그리고 깊은 수면을 취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것은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활성화 되도록 돕습니다.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으로 좀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리면 혈관계통이 활성화되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게 되며, 혈색이 좋아져 아름다운 얼굴이 됩니다.
✳️▶허리가 자주 아파서 못견디는 분들은
코 바로 밑의 인중(홈이 파진 곳)을 두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고 또 자주 문지르면 효과가 있습니다.
✳️▶어깨와 등을 맛사지 하라!
어깨와 등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가족이나 친구끼리 서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뒤쪽과 어깨는 스스로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까락으로 움켜잡으며 지그시 누르는 지압을 하면
피로가 풀리며 중풍을 예방하고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강화시켜 줍니다.
❇️▶배와 팔 다리 두들겨라!
배와 팔 다리를 약간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기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 되며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양 무릎을 두손으로 두둘기면 관절에 아주 좋습니다.
✳️▶"곡도[穀道]"를 강화 하라!
🎈곡도라는 것은 대장과 항문을 말합니다.
대변을 본후 한손으로 끝에 비누칠을 해서 흐르는 물로 항문을 깨끗이 합니다.
노인들 중에는 체온기를 항문에다 집어 넣으려고하면 헐렁헐렁 해서 빠집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들은 항문에다 체온기를 넣기가 어려울 정도로 항문에 힘이 있습니다.
죽을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립니다 .
그러므로 항문을 오무리듯이 당겨주고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성적 능력도 강화됩니다.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항문의 힘으로 사는 겁니다.
✳️▶손바닥을 부딧쳐 박수를 쳐라!
소리가 나는 것이 싫으면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교대로 치면 됩니다.
손바닥을 힘있게 치면 한 번 칠때마다 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들이 생겨납니다.
❇️▶발을 자극하라!
요즘 발 맛사지가 유행이지요.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전후좌우로 돌리며 비틀고, 발까락 사이를 지그시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 맛사지를 하며 발목을 돌려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데 좋습니다.
발바닥을 엄지손까락으로 지그시 이곳 저곳을 눌러 지압하면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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