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고추장 power!" 외3.

太兄 2026. 2. 25. 18:39

🌶 "고추장  power!"
(김 석연, 재미 수필가)

뜻하지 않게 갈비뼈 가 부러져 응급실에 실려갔다.
한 개도 아니고 열 개씩이나 부러져 꼼짝달싹을 못하고 아편으로 진통을 견디는데
혈압이 올라가고 혈당이 올라가 혼수지경에 이르니 음식이 넘어가질 않는다.
아내도 어떻해서든지 날 살려보려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해오지 만 모두가 헛수고일 뿐이다.
나 또한 집사람 과부 로 만들면 천벌을 받겠기에 열심히 먹으려고 애는 쓰지 만 구역질만 더할 뿐이다.
여행다닐 때 고추장 단지를 꾀차고 다니며 햄버거에 발라먹던 생각이 나서 고추장을 가지 고 오라고 했다.
고추장을 죽에 넣어 먹으니 신통하게 스리 잘 넘어 가는데 그 맛 또한 기가막혀 부글거리는 뱃속까 지 편안해졌다.
덕분에 문병오는 사람마다 순창고추 장 단지를 가져 오는 바람에 고추장 벼락 을 맞았다.

그 후로 내 식탁엔 고추장 단지가 주인 이 되었다.
고추장에 무슨 성분 이 들어 있고 무슨 작용을 하는지는 몰라도 신통하기 짝이 없다.
소태 같던 입맛이 꿀맛이요 구역질도 잠잠해지고 느글 거리던 뱃속까지 고분고분 고추장말 잘들으니 과연 고추장 힘이 대단 하다.
내 미국친구들이 겨울만 되면 단골 처럼 감기로 골골 대고 있을 때 나는 감기가 뭔지도 모르 고 지내고 있다.
그들이 날 보고 너는어떻게 감기 한 번 안 걸리냐고 묻는다. 그때마다 내가 건강한 것은 김치파워야. 너희들도 김치먹어 라 하고 자랑을 했는 데 이제는 '고추장 파워'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생겼다.

어린 아기를 달랠 때 호랑이 나온다 하면 뚝 그치고 순사 온다 하면 뚝 그치듯이 뱃속이 앙탈을 부리 면 고추장 먹는다 하면 조용해 질 것 같다.
고추는 남미와 아프리카가 원산지 란다. 고추의 매운 맛은 알카로이드의 일종인 캡사이신 때문이란다.
이 캡사이신이 자극 을 주어 발효작용을 해 감기 열을 내리기 도 하고 위도 자극 해서 위액 분비를 촉
진해 소화도 잘되게 하고 혈액 순환도 잘되게 한단다
고추장, 된장, 김치, 젖갈류는 서양 사람 들이 맛보지 못하는 한국인만이 맛을 알고 즐기는 삭은 맛이 있다. 삭은 맛, 감칠맛 한국인만이 아는 아주 독특한 맛 이다.

거기에다 모두가 발효식품이기 때문에 건강에는 말할 것도 없고 발효를 거쳤으므로 모든 효소가 다 아미노산으로 변하여 독특한 맛을 내는 거다.
이 아미노산의 맛이 바로 삭은 맛인데 이 삭은 맛 또한 음식을 담그는 솜씨에 따라 다 다르니 서양 사람 들은 백번을 죽었다 깨어나도 우리의 전통 맛을 알 수없을
것이다.
우리의 삭은 음식(발효), 이거 그냥 반찬이 아니라 약식인 것이다.
우리가 고깃국이나 햄버거는 몇 끼만 먹어도 물려서 못 먹지만 우리의 김치, 장류, 젓갈류는 평생을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

서양 사람들은 소스 의 맛으로 먹는다는 데 그것도 콜라가 없으면 먹어도 소화 를 못시킨단다.
우리나라에 고추가 들어온 것은 17세기 초라는데 우리 조상 님들은 그 고추를 활용해 김치, 고추장 같이 독창적이면서 과학적인 훌륭한 음식으로 발전시켰 으니 우리 조상님들 의 지혜가 새삼 고맙 다.
장수촌인 히말라야 산중에 있는 샹글리야 마을에는 200세가 평균 연령 이고 100세는 아직 청년 취급을 받는단 다 (힐턴의 소설).
그들이 상식하는 음식 가운데 굉장히 매운 시럽이 있다는 데 장수 비결이 그 매운시럽 때문이 란다.
그렇다면 우리도 고추장을 매일 먹으면 200세는 거뜬히 살 것 같다.

시골에서 닭싸움을 할 때 고추장 비빔밥을 먹여서 싸움판에 나가는 것을 보면 고추장엔 스테미너를 나게 하는 그 무엇이 있는 것 같다.
아마 고추장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지칠 줄 모르는 힘을 솟아 나게 하는 것 같다.
고추장 먹고 솟아나는 끈기, "고추장 Power!"
머지 않아 전세계를 제압할 것이다.

 

◇ 찬 것이 좋아지는 때를 조심하자◇

찬 음식, 찬물, 시원한 맥주, 시원한 막걸리, 아이스크림, 시원한 드링크와 차는 두통을 가져오고
파킨슨, 치매,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모든 시원한 음식은 몸에 들어오면 36.5 도로 데워야 하는데,
그때 에너지를 제일 많이 가져 다가, 찬 음식을 데우는 곳이 간과 담이고, 그러면 담즙(쓸개즙)이 잘 나오지 않는다.

찬물 한 컵을 36.5도로 데우는데 드는 에너지는, 가스렌지에 불을 켜고 찬 물을 36.5도로 데울 때의 불의 세기를 생각해 보면 되니, 엄청난 불의 세기가 있어야 한다.
그런 에너지를 간에서 빼앗아가니, 간과 담이 견디겠는가?
그래서 간은 견디다 견디다, 없는 에너지를 공급하지 못해 기능을 상실하고 굳어져서 🍒경화가 되고🍒 암이 된다.
그래서 간경이 지나가는 갈비뼈 밑과, 담경이 지나가는 머리가 아프게 되어있다.🍓

그 다음으로 타격을 받는 곳은 비장과 위이다.🍒
위는 소화액이 1/3로 줄어서 소화가 안 되고, 비장은 인슐린 분비가 안 되어 당뇨에 걸린다.
찬물과 찬 음식을 즐기면서 당뇨를 낫겠다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고지혈증에 비만에 모든 병이 생기는데, 원인은 제거하지 않고, 약을 먹는다고 해결이 되겠는가?!
또한 찬 음식을 즐겨 먹으면 대장이 물 흡수를 하지 못하고,
신장은 자기 기능을 하지 못해서 신부전증 또는 투석을 해야 하는 등의 원인을 제공한다.

차게 먹으면 신장이 나빠져서, 골다공증에 걸린다.
반대로 신장이 좋아지면, 골다공증은 자연히 없어진다.
골다공증은 약을 먹는다고 좋아지지 않는다.
차게 먹으면 두통과 파킨슨 병, 치매에 걸린다.
차게 먹으면 당뇨에 걸린다.
차게 먹으면 췌장, 소장 등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못한다.
그래도 차게 먹고 싶으면 먹어라.
몸에 대한 모든 권한은 당신에게 있으니, 당신이 주인이다.

그런데 주인 노릇 똑바로 해라, 몸은 일순간에 망가진다.
운전 잘못으로 당신의 명품 차를 폐차시키지 말라. 치매 걸린 사람의 비참함을 직접 보라.
당신은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당신 몸 건강하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찬 음식 섭취를 줄여서 당신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당신에게 찬 음식의 나쁜 점을 알리는 이유입니다.
두통, 치매, 당뇨, 골다공증, 고지혈증, 비만 등등 모든 병을 이깁시다 ! 

 

♤ 2026 새롭게 바뀌는 노년정책

2026년 노인복지가 완전히 바뀝니다. 대한민국이 초고령화 되면서 정부가 2026년 노인복지 예산을 2025년 27조 원대에서 29조 3161억원 수준으로 늘렸다고 하는데요.꼭 읽어보시고 소중한 분들과도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부터 달라지는 노인복지 핵심 5가지!

첫째, 이제 요양원 안가도 됩니다.
2026년 3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시작됩니다. 이제는 아프다고 요양원 가는 시대가 아닙니다. 나라에서 의사, 간호사, 돌봄인력이 집으로 직접 찾아옵니다. 방문진료, 방문간호, 식사배달, 집수리까지 지원됩니다.
살던 집에서 국가가 돌봐주는 시대 이게 2026년의 가장 큰 변화입니다.

둘째, 65세면 다 공짜?
이제 아닙니다.
무임승차 연령이 지역마다 달라집니다. 지하철, 버스 65세면 무조건 무료 이렇게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하지만 2026년부터는 대구, 대전처럼 일부 광역시를 중심으로 무임승차 기준을 70세로 올리는 안이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68세부터 바뀌는 곳도 나오고 있어서 내나이, 내 지역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모르면 그냥 돈 내고 타게 됩니다.

셋째, '대상포진주사' 돈 내고 맞지 마세요. 대상포진주사가 전국 무료화 됩니다. 지금은 동네마다 다르죠? 어디는 공짜, 어디는 15만원...그런데 2026년까지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 중이며 많은 지자체가 이미 무료화를 마쳤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0원, 곧 실현됩니다.

넷째, 면허 반납하면 10만원 지급?
이제 아닙니다. 이제는 이동권을 줍니다. 면허 반납하고 10만원 받고 끝. 불편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텐데요. 2026년부터는 어르신 전용 콜택시에 집 앞까지 오는 버스가 본격 확대됩니다. 돈 한 번 주는 게 아니라 계속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겁니다.

다섯째, 치매 보험 없어도 됩니다.
치매관리주치의 제도가 전국 확대 추진 중인데요. 치매, 제일 걱정되죠? 병원 어디 가야 하나, 약은 맞는지 보호자는 더 힘들고요.
2026년부터는 동네 의사 한 분이 전담으로 관리합니다.
증상, 약, 생활까지 국가가 같이 관리합니다. 이제 보호자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2026년은 노인을 '부담'이 아니라 '책임'으로 보는 해입니다.
이 복지들을 알면 누릴 수 있고 모르면 그냥 지나칩니다.
이 글을 부모님, 가족, 친구, 지인분들과 꼭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알아두면 한 해가 달라집니다^^

 

🌐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말하는 건강

1, 병은 이유없이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잘못된  음식습관,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 과로등이 원인이다.
2 . 음식은  곧 약이고, 약이  음식이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
3,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움직여라  장은 육체처럼  운동을  할수 없다.
즐거운  마음으로   흥겹게  춤추는 것은 최고의  운동이다.
4, 최고의  치료법은  걷기운동이고, 최고의  약은  즐거운 웃음이다.
5. 우리 몸 안에  있는 자연치유의 힘이야말로, 모든 병을 고치는 진정한 치료제이다.

6, 지나친운동 등, 지나친 모든것은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7. 우리의  먹는 것이 곧 우리의 몸이된다.
8. 음식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되기도  한다.
9.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적당한 양의 음식과 운동은, 건강을 위한 가장  훌륭한  처방이다.
10 . 웃음이야  말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11. 단식은, 인간의 신체를 대청소하고, 고난치병과 만성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야생 동물은 병이나면 굶는다 삼일만 굶으면 모든 병이 없어진다.
12. 인간은  몸 안에 100명의 명의를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은 몸이 건강해야, 행복도, 즐거움도 느끼는 것이고, 건강해야  남을  돕는일도,   베푸는  일도  할수  있다.
인간  백세를 살아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방안에  누워  있으나,  병실에  누워  있으나, 산속의  묘지  안에 누워  있으나, 똑  같은 것이다.
살아  있는한  밖으로 나와 활발하게  움직이세요.

오늘도 많이웃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