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렴 예방법
죽음의 마지막은 폐렴이며 모든 사람이 사망합니다.
고령자의 경우 폐렴에 노출될 경우 대다수 사람이 사망합니다.
사전에 예방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고대 구로병원 호홉기내과 <심재성>박사의 '폐렴 예방법'입니다.
● 폐렴은 폐(허파)의 폐포(공기주머니)에 발생한 염증입니다.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은 미생물로 인한 감염이 원인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미생물에 의한 감염성 폐렴 이외에 화학물질이나 구토물 등의 이물질의 흡인, 가스의 흡인, 방사선 치료 등에 의해
비감염성 폐렴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폐렴은 내가 연구한 결과 원인으로는
1) 면역력과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고
2)추위로 체온이 떨어져서 오고(환절기와 겨울에 잘 걸림)
3) 몸의 염분과 물이 부족해서 오고
4) 무리하게 활동해서 피곤해질 때 이런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예방은 간단합니다.
1) 손을 자주 씻고 과식하지 마십시요.
과식하면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2) 몸을 춥게 하면 안됩니다.
몸을 따듯하게 하고 몸을 차게 하는 아이스크림, 냉콜라, 냉맥주 등은 절대 해롭습니다.
3) 맵고 짜게 먹어야 합니다.
정제염(맛소금, 꽃소금)이 아닌 간수가 제거된 천일염이나 죽염, 순소금이 좋습니다.
맵고 짠 음식은 몸을 따듯하게 하며, 생강차와 인삼차도 좋습니다.
또한 공복에는 물을 먹되 소금을 넣어 따뜻하게 마셔야 합니다.
4) 무리하게 생활하지 마세요.
무리한 날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전통된장, 전통간장(화학간장은 안 좋음), 고추장, 김치, 현미밥, 효소 등 발효식품을 꼭 먹어야 합니다.
효소(발효식품)와 미네랄, 미생물과 염분이 부족하면 폐렴에 노출됩니다.
그 중에서도 염분은 아주 필수입니다.
5) 자주 소금으로 양치하거나 입을 행구십시요.
전염병이 창궐할 때는 *짜게* 먹어야 합니다.
염분을 보충해 주지 않으면 감염이나 전염병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도 무염식, 저염식을 주장하며 싱겁게 먹는 것을 권한다면 이는 자연의 원리와 이치를 모르는 매우 무식의 소치입니다.
이 같은 인식을 바꾸지 못하면 앞으로 올 더 큰 괴질이나 악성 바이러스 전염병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인플레인자(바이러스)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있습니다.
1) 햇볕
2) 열
3) 산소
4) 염분입니다.
또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1) 햇볕
2) 열
3) 산소
4) 염분입니다.
■ 상기 사항을 꼭 숙지하시고 지켜서 항상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대사증후군 (代謝症候群) 김정묵(내과 원장)
우리가 음식을 먹고, 소화를 시켜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여 인체를 유지하고,
남은 찌꺼기는 배출하는 순환과정을 이해하면 노년의 건강유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노년에는 혈관의 건강이 매우 중요 하다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뇌졸증 등 노년에 가장 흔한 질병들을 예방 하려면 인체의 대사활동 과정을 잘 이해하여 나쁜습관은 버리고 육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 전 과정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가 먹는 음식 물은 위, 소장, 대장, 항문으로 이어지는 9 미터 길이의 관을 통과한 후, 대변으로 나오게 됨.
2. 음식물들이 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흡수된 것들은 모두 간으로 가고, 간은 이것을 포도당으로 바꿈.
3. 포도당은 피를 타고 돌다가 근육세포로 들어가게 됨.
4. 포도당 혼자로는 세포로 못 들어가고, 문을 열어야 들어가는데, 이 문을 여는게 인슐린임.
5. 인슐린은 음식물이 들어올 때마다 췌장에서 나오게 됨.
6. 간에서 음식물에서 흡수한 영양분을 포도당으로 바꾸고나면, 인슐린은 포도당을 2 시간 이내에 세포 속으로 다 집어넣음.
7. 그런데, 음식물이 자주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이 지쳐 일을 제대로 안 하기 시작함.
8. 세포 속에 포도당들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피 속에 남게 됨.
9. 이를 "인슐린 저항"이라고 함.
10. "인슐린 저항"이 생겨서 포도당이 세포로 다 들어가지 못해, 식후 2시간이 지나도 피 속에 포도당이 많이 남아 있으면, 당뇨병'이라고함.
11. 피 속에 남아있는 포도당은 일단 혈관을 나쁘게 하고, 혈관을 설탕에 절이듯이 혈관을 딱딱하게 만들고, 염증을 일으킴.
12. 몸이 이 염증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피 떡이 생기게 됨.
13. 간은 세포로 다 들어가지 못하고 피속에 남아있는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서 저장을 함.
14. 이것을 '지방간'이라고 함.
15. '지방간'을 간 주위에 지방이 달라붙어 있는 걸로 보통 상상하는데, 정확히는 간 세포의 저장공간을 지방이 채우는 것임.
16. 간이 일을 해야 하는데, 일하는 공간을 지방이 채우고 있으면, 일을 제대로 못하고, 간이 악화하기 시작함.
17. 백 명 중 한 명 정도는 '지방간'이 '간암'으로 됨.
18. 워낙 피 속에 포도당이 많아 간에 지방을 채우고도, 포도당이 남을 수 있음.
19. 남은 포도당이 오줌으로 나옴.
20. 포도당이 오줌으로 나오는 단계가 되면, 소변검사에서 “당뇨입니다”라는 통보를 듣게 됨.
21. 인슐린은 필요한 만큼 췌장에서 만들어 지는데, 당뇨병에 걸리면 인슐린 저항이 생겨 세포에 제대로 포도당을 넣지 못함.
22. 인슐린 저항으로 포도당을 20% 효율로 밖에 세포에 넣을 수 없다면, 다섯 배의 인슐린을 투입해서 100% 까지 만드는게 인슐린 주사임.
23. 피 속에 포도당이 많아지면, 혈관이 망가지기 시작하며 피가 걸죽해 짐.
24. 피가 걸죽해 지니, 심장은 걸죽한 피를 돌리기 위해 더 강하게 펌프질을 해야 함.
25. 그래서 고혈압이 된다는 것임.
26. 당뇨와 고혈압이 함께 오고, 피 속에 지방이 많은 고지혈증도 셋트로 오는 이유임.
27.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세트로 잘 오니까, 따로 이름을 붙임.
28. 그 이름은 '대사증후군'임.
29. '대사증후군'에 치료약은 없음. 병원에 가면 약을 줄텐데, 이는 치료제가 아님.
30. 고혈압 약은 고혈압이 안 되도록 치료하는게 아니라 혈압만을 낮춤.
31. 당뇨병 약도 치료제가 아니라 인슐린을 공급하는 것이고, 고지혈증도 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콜레스트롤 수치만을 낮추는 것임
32. 치료제가 아니라 증상 완화제 공급이라는 말.
33. 현재까지 대사증후군은 적당한 운동과 공복에 小食이 치료법임.
34. 사람은 공복, 즉 배고플 때 먹어야함.
35. 운동도 안 하고 자주 과식하면 당뇨, 고지혈, 고혈압을 통해 심장마비와 뇌졸증 등으로 연결됨.
◇ 결론 : 평소에 적당한 걷기 등 運動을 하고, 매일 12시간 정도의 斷食을 하며,
항상 小食을 실천하여 노년 건강을 유지하도록 합시다.
小食과 絶食 그리고 매일 10,000보 걷기 만이 建康을 지키는 지름길 입니다.
우리 모두 실천하여 건강하게 오래오래 멋진날 보냅시다.
천일염 소금 하루에 한 숟갈 30g (나눠서먹기 티스픈 1개 하루3번) 형제 자매
친척들 꼭 공유 하세요~
소금의 신비한 효능.
🪨아주 중요한 글이니 꼭 읽어보시고 실천하여 보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제가 올해 80세인 전주시 전주성당 양재철 신부입니다.
제가 소금을 장복하여 오면서 겪은 내용을 있는 그대로 작성한 글이오니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면 꼭 실천하여 주시길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리고자 여러분들에게 알리는 글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추호도 거짓이 없음을 우리나라 모든 분들 앞에서 정중히 맹세합니다.
저는 고염식(高鹽食)을 하기 전까지는 말 그대로 종합병원 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식품연구가 성덕모 박사님의 강의 중에
"소금을 많이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듣는 순간
"그래 맞다.
인체는 짜야한다." 라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그날부터 소금을 많이 먹기 시작했더니
우선 소화가 잘 되고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질환이 하나하나 기적같이 다 사라졌습니다.
당뇨가 사라졌고. 두통이 사라졌고. 탈모가 사라졌고. 어지럼증이 사라졌고.
2003년도에는 혈압약도 열심히 복용했고 저염식도 충실히 실천했음에도 불구하고 혈압이 터져서 죽을 뻔 했을 정도로 저는 혈압이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소금을 많이 먹으면서부터 혈압은 오히려 더 낮아졌으므로 지금은 혈압약을 3일에 한번씩만 먹고 있습니다.
뒷골땡김이 사라졌고. 중환자 같던 얼굴에 화색이 돌아왔고. 다크써클이 사라졌고.
눈꺼풀 떨림이 사라졌고. 안구 건조증이 사라졌고. 비문증이 사라졌고. 눈부심증이 사라졌고.
입 마름증이 사라졌고. 조금만 피곤하다 싶으면 여지 없이 발생하던 입술 부르틈이 사라졌고.
환갑 때까지 임풀란트를 5개나 했을 정도로 극심했던 잇몸질환과 구강염이 사라졌고.
혓바늘 돋음이 사라졌고. 구취가 사라졌고. 평생 고질병이던 비염과 기관지염이 90%가 사라졌고. 기침이 사라졌고.
겨울만 되면 두세 번은 기본으로 걸리던 감기는 9년 동안 가볍게 세 번밖에 안 걸렸고.
위염이 사라졌고. 지방간이 사라졌고. 소화불량이 사라졌고. 신트름이 사라졌고. 역류성 식도염이 사라졌고
헛구역질이 사라졌고. 배탈이 사라졌고. 명치끝 아픔이 사라졌고. 검은 변이 황금변으로 바뀌었고.
변비가 사라졌고. 지독하던 방귀 냄새와 대변 냄새가 순해졌고.
35세 때 한번 다친 허리는 조금만 무리를 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다 싶으면 한 달이 멀다하고 재발해서
며칠씩 오리걸음을 걷게하던 그 지긋지긋한 허리통증이 9년 동안 단 한 번도 재발한 적이 없고.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어깨나 팔 다리가 단 한번 아파본 적이 없고. 옆구리 저림이 사라졌고.
족저근막염이 사라졌고. 발뒤꿈치 갈라짐이 사라졌고. 근육통이 9년 동안 단 한번도 발생한 적이 없고.
만성 피로가 사라졌고. 종아리에 쥐나는 현상이 사라졌고.
팔다리 저림이 사라졌고. 나른하고 찌뿌둥함이 사라졌고.
기지개가 사라졌고. 수족냉증이 사라졌고. 고소공포증이 사라졌고.
가려움증이 사라졌고. 피부 각질이 사라졌고.
피부 건조증이 사라졌고. 두드러기가 사라졌고.
단 괄약근이 약해져서 소변을 오래 참지 못하는 것 외에는 나뿐 곳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소금이 이렇게 좋은 만병통치 약인데 의사님들은 왜 그토록 소금을 못 먹게 할까요?
제가 9년 동안 경험한 바로는 소금은 하루에 30그람 이상을 먹어도 혈압도
안 높아지고 5장 6부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소금이 오히려 만병통치 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좀 억지를 부리자면 이러니까 의사님들한테는 의대 6년 동안 소금의 역할이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단 한 가지도 안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속는 셈 치고 소금 섭취량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보십시오.
서양속담에 "경험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 라고 했습니다.
소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면 성경 말씀에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여러분 이제 더 이상 제약업계와 의료업계의 희생양이 되지 마십시오.
용기 있는 자만이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첨언하여 참고로 대머리가 털이 나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짭쪼롬하게 먹고 자주 먹여 주면 뇌가 발달하여 키가 쑥쑥 커지면서 천재가 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식후에 곧바로 물을 먹지 말고 식후 1시간30분~2시간 이상이 지난 후에 물을 먹고
그래도 물을 먹고 싶으면 물을 입에 넣고 입속을 헹군 후에 먹은 물을 뱉어내시면 위장이 매우 편해집니다.
그리고 평생 동안 짭쪼롬하게 먹는 식습관을 가지시면 암에 절대로 안걸리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한 번 알려드립니다.
암에 걸리는 분들의 공통점은 물을 많이 먹고 싱겁게 먹는 분들이 대다수 이오니
암에 걸린 주위분들의 식습관을 관찰해 보시면 이 말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우리나라 모든 분들 지금부터 적절한 소금 섭취로...!!
모든 병에서 해방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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