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여의길상(如意吉祥) 이란 말을 아십니까? 외3.

太兄 2026. 3. 9. 20:41

♤ 여의길상(如意吉祥) 이란 말을 아십니까?

항상 길(恒常 吉)하고 상서(祥瑞) 로운 좋은 일들은 자기 의지(自己 意志)에 달려 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意味) 합니다.
가질 수 있다고 믿으시면 반드시 그것을 갖게 됩니다. 

믿음은 산을 움직이게 하고 자신(自身) 에게 무한(無限)한 힘을 공급(供給)하여 소망(所望)하는 것을 실현(實現)시켜 줍니다. 
믿음과 신념(信念) 이 쌓이게 되면 그것이 행동(行動) 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법칙(法則) 처럼 됩니다.  

" 자기암시(自己暗示)" 
즉, 종교(卽, 宗敎)를 믿는 사람들이 기도,소망(祈禱 所望)을 간절(懇切)이 기원(祈願)하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믿고있는 것과 같은 이치(理致)라고 하겠습니다.
데일 카네기가 라디오 방송(放送)에 출연(出演)했을 때의 일입니다. 
지금(只今)까지 배운 최대(最大)의 교훈(敎訓)을 묻는 방송진행자(放送進行者)의 말에 카네기는 자신(自身)있게 대답(對答)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重要)합니다. 
당신(當身)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면 어떤 인물(人物)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當身)이 생각하는 것이  당신(當身)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은 생각을 바꿈으로써  인생(人生)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행복(幸福)을 생각하면 행복(幸福)해지고, 
비참(悲慘)한 생각을 하면 비참(悲慘)해지고, 병적(病的)인 것을 생각을 하면 정말 아프고, 
실패(失敗)를 생각하면 정말 실패(失敗)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보기 나름 입니다.

심리학자(心理學者) 윌리엄 제임스가 말하는 생각이 바뀌면 
습관(習慣)이 바뀌고,
습관(習慣)이 바뀌면 행동(行動)이 바뀌고,
행동(行動)이 바뀌면 성격(性格)이 바뀌고,
성격(性格)이 바뀌면 인격(人格)이 바뀌고,
인격(人格)이 바뀌면 운명(運命)이 바뀐다“는 말과 일맥상통(一脈相通)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어느 날이든 오늘이 가장 아름답고 가슴 벅찬 날이 되기를 희망하십시오.
♤ 항상 밝고 건강한 삶 영위하시길 소원합니다.

 

 <잔인(殘忍)한 역사를 잔인(琖麟)한 역사로 대전환하자 >

 

  인류가 남긴 역사는 사랑, 웃음, 행복, 평화의 기록보다는 잔인(殘忍)한 내용들이 많았다. 속상하고 안타까운 실정(實情)의 연속이었다. 환희(歡喜)가 가득한 희망의 보금자리인 에덴동산(Eden東山), 천국, 극락, 유토피아는 어찌하여 저 높은 밤하늘에 영롱(玲瓏)하게 반짝이는 별처럼 까마득하게 멀리 떨어져 있는지? 옛날이나 지금이나 왜 인간의 心性에 변화가 없는지?
  이집트 파라오(왕)는 이스라엘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사람들을 노예(히브리)로 부리면서 피라밋을 쌓았다. 중국도 기원전 7세기경부터 진(秦) 한(漢)나라 명(明)나라에 걸쳐서 강제 징용(徵用)을 하여서 만리장성을 쌓았다. 중세시대에는 마녀재판의 악명(惡名) 높았고, 암흑시대를 만들었다. 같은 하나님과 예수를 섬기는 가톨릭과 개신교 사이에 치열한 전쟁이 있었다. 제1차 및 제2차 세계대전은 인간의 극악성(極惡性)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곳곳에서 군사제국주의가 일으킨 짐승보다도 못한 잔학(殘虐)한 장면은 ‘인간이 만물의 영장(靈長)’이라는 정의(定義)에 막(幕)을 내린 것 같았다.
  히틀러는 1933년에서 1945년 사이에 집권하면서 악마(惡魔)의 화신(化身)처럼 설쳐댔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독재를 하였다. 아우슈비츠에서 유대인 600만명을 처참하게 죽인 홀로코스트(Holocaust)는 유대인은 물론 인류의 가슴에 비수(匕首)를 꽂고 집단 트라우마를 낳은 대비극(大悲劇)이었다. 수용소에는 빈대와 쥐가 득실거리고, 설사병이 나돌고, 불안과 공포가 극에 달하였다. 말 52마리가 살던 마굿간에 500여명이 갇혔다. 생지옥이었다. 지하실에 가스실을 설치하여 온갖 만행을 저질렀고, 건물을 폭파시켜서 만행(蠻行)을 은폐를 하려는 시도도 하였다.
  또 히틀러 군대는 유대인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간다.”고 하였다. 그 말을 믿고 유대인들은 값비싼 가죽신발을 맞춰 신었다. 낯선 곳에서 재빨리 적응하면서 정착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거짓말이었다. 유대인들은 28개의 수용소 건물에 수용되었다가 새 가죽신발을 제대로 신어보지도 못하고, 처참하게 숨을 거두었다. 8,000개가 넘는 새 가죽신발이 기념관에 보관되어 있고, 보는 이의 가슴을 쓰리게 한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에는 이런 글귀가 붙여졌고, 지금도 남아 있다.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랑과 진리가 인간을 자유롭게 할 것인데, 노동(勞動)을 강조했다. 악마의 성품이 준동(蠢動)하면 이성(理性)은 마비된다는 것을 보여준 슬픈 사례이다.
  어떤 역사가는 이렇게 경고를 했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비참한 역사를 반복하게 될 것이다.” 이는 경고를 넘어서 무서운 예언이다.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자격과 의무를 갖고 태어난 인간이 역사의 노예가 되어서 비참한 흔적을 남겼다. 지금도 악인에 의하여 의인들이 투옥당하고, 선량한 시민들이 착취당하고 감시를 당하며 압제(壓制)를 받는다.
  이제 역사를 바꾸어 보자. 잔인(殘忍)한 인간의 모습으로 만들어 온 헝클어지고 피흘림의 자국으로 얼룩진 비본래적인 비극의 역사를 중단하자. 그리고 이를 수술하고 혁신하여서 잔인(琖麟)한 역사로 대전환하자. 잔인(琖麟)의 잔(琖)은 옥(玉)으로 만든 귀한 잔을 의미하고, 인(麟)은 멋진 뿔을 가진 큰 사슴처럼 빛나는 모양을 의미한다. 모두가 귀한 존재로서 존중을 받으면서 함께 행복하게 살아보자.
  인간은 누구나 유일무이(唯一無二)하고 보석(寶石)처럼 값진 존재이다. 휘황찬란(輝煌燦爛)한 삶을 즐기면서 살게 되어 있다.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천혜(天惠)이고, 본능이고, 문화의 근본이다. 서로를 적대시하는 자세를 지양(止揚)하고, 존중(尊重)하고 긍정(肯定)하는 대가족의 입장에서 서로를 포용하자. 마음 한켠에 은폐(隱閉)되어 있으면서 틈만 나면 온갖 악취를 풍기는 악마적 성품을 제거하자. 공멸을 자초하는 군사력(軍事力)을 자제 및 삭제하고 번영을 불러오는 평화력(平和力)을 증진시키자. 잔인(殘忍)한 삶의 자리에 잔인(琖麟)한 삶의 씨앗들을 뿌려보자. 새 역사의 서광(瑞光)이 빛날 것이다.(一光 趙應泰) 

 

✝️사랑 (LOVE)이란?✝️

"사랑이란" LOVE 의 글 뜻을 아시나요.?

1️⃣첫 글자인 "L" 은 "Listen"!
곧 들어주는 것(인내 즉 견디는 것)입니다.
상대방 말에 관심을 가지고 그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들어주고  받아주는 것입니다. 

2️⃣둘째 글자의 "O"는"Open"!
곧 여는 것이랍니다.
내 마음을 열어야 상대방의 말이 내 마음에 들어와   이해되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입니다.
아울러 내 약점도 허물도 부끄러움도 솔직하게 내어 보임으로써 상대방도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면 내 마음부터 열어야 합니다.

 

3️⃣세번째 글자인 "V" 는 "Value"(자존심)!
곧 가치를 의미한답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소중히 여기는 것.
그것이 그를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해 주고, 가치를  높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알아 주는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4️⃣네번째 "E" 는 "Express"!
곧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사랑은 느낌으로만 끝나선 안되고 말과 혀로만해서는 안된답니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표현해야 함을 의미한다는 뜻이랍니다.스킨십이 필요합니다.
침묵하면 귀신도 모릅니다.
"LOVE" 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가 세상을 살아 가면서 당신이 들었을때, 가장  기분좋은 말이 "당신을사랑합니다"
"I love you" 라는 말 한마디가 아닐까요?

✝️누구나 이 말을 들으면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자신을 사랑해준 사람에게 끈끈한 애정을 쏟을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실제론 한없이 사랑하고 있고 표현도 하고 싶지만, 우린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하고 가슴속에 묻고 지냅니다. 이것을 짝 사랑이라고 합니다.
가슴속에만 묻어둔 사랑은 꺼내어 쓰지 않으면, 감정이 메말라 가서 그 크기가 자꾸만 줄어들게 됩니다.
사랑의 감정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 아름다운 감정이 새롭게 많이 채워지는 것 입니다.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울 수도, 아님 가장 어려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슴 속으로만 묻어 두었던 사랑을!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헤어지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 보세요.
돈들지 많습니다.
주변에 놀라운 변화!
모두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표현을 아끼지 마시고 자주사용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1. ^♡ 매화 피어 천하가 봄 ^♡♡

매화 피어 천하에 봄이 오면 우리네 사람들은 探梅(탐매) 봄나들이를 떠나게 됩니다
매화의 梅(매)의 글자는 木+人+母의 세 글자가 결합된 會意字(회의자)로서
나무 중에서 어머니와  같은 나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나무 중에서 매화처럼 인간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고 또 인간으로 부터 사랑을 듬뿍 받는  나무도 흔하지 않을 것 입니다
梅花는 새해가 되면 나무로서는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려 봄 소식을 전해 주고
눈 속에서 꽃을 피워도 마치 온화한 날씨인 양 그윽하고 은은한 향기를 발산합니다
차가운 밤 얼음이 얼어도 꽃 모양은 싱싱하고 색상은 선명합니다

매화는 俗氣가 없어 고상하고 추울 때 일수록 더욱 아름다우며 格調(격조)높기가 남 다릅니다
찬바람 눈보라에 시달리면서도 한번 먹은 곧은 마음을 고치지 않기 때문에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선비 정신을  품은 꽃이라 하여 매화를 4군자 중의 으뜸으로 여기며 창가에 심어 놓고 바라보며 마치 벗을 대하듯 좋아하고 詩文을 지어 찬양하고 그림으로 아름답게 그려내며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 나왔습니다

매화에는 세가지 덕이 있는데 엄동설한을 이겨 낸 인고의 덕이 제1덕이요
이른 봄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려 봄소식을 알려 주는 덕이 제2덕이요
우리 몸에 이로운 열매를 맺어 인류 건강에 기여함이 제3덕이라 하여 이를 매화 3덕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매화에 대하여 先人들의 매화 사랑은 유별나고 지극하여 생육신 김시습은 그의 호를 梅月堂(매월당)이라 하였고 부안 출신 여류문인이자 기생인 이계생은 그의 호를 梅窓(매창)이라고 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梅(매)의 글자까지도 소중하게 여기며 즐겨 사용하였고 조선 최고의 성리학자 퇴계 이황은 情人(정인)  杜香(두향)으로부터 선물 받았던 粉梅(분매)를
곁에 두고 바라 보는 것을 낙으로 삼았으며
술을 마실 때에는 매화에게도
"어이 자네도 한잔 하시게" 하며 술을 따라 권하며
마치 杜香(두향)을 대하듯 지내다 그의 생을 마감하는 날 "저 梅兄(매형)에게 물 주거라" 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임종
하였고 일평생 118수의 梅花詩(매화시)를 남겼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폐 중에서 천원권과 오만원권에 매화가 그려져 있어 우리는 늘 매화가 그려져 있는 돈을 지닌채 생활해야만 합니다
때문에 우리와 매화는 분리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