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국힘, 여의도~청와대 도보행진... 張 "사법 3법, 거부권 행사하라" 외3.

太兄 2026. 3. 3. 21:27

국힘, 여의도~청와대 도보행진... 張 "사법 3법, 거부권 행사하라"

'사법독립 헌정수호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 개최

입력 2026.03.03. 15:05업데이트 2026.03.03. 16:3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을 규탄하기 위한 도보 행진에 나서면서 “결국 이재명 대통령 독재 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민주헌정 수호 국민대장정 도보투쟁' 출정식에서 출정사를 하고 있다./뉴시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열고 “이 대통령에게 강력하게 경고한다. 장기 독재의 꿈을 버리고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사법 파괴 3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규탄대회를 마친 뒤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한다. 신촌, 서대문, 광화문을 거쳐 청와대 인근에 도착한 뒤 규탄 기자회견을 재차 열 예정이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도보 행진에 이어 전국 순회 집회 등 대여 투쟁을 검토 중이다.

장 대표는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단 한 가지이다.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수호하자는 것”이라며 “그 첫 번째 관문이 6·3 지방선거 승리”라고 했다. 이어 “당원들이 바라는 건 당대표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서 제대로 싸우고 헌정질서 지켜내 달라는 것”이라며 “이번 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수호라는 하나의 구호로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장 대표는 발언 도중 울먹이기도 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국회에서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 출정식을 마치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이날 규탄대회에서 “현 정권이 국회 다수 의석을 앞세워 야당을 완전히 배제하고 국회를 장악한 채 입법부의 힘으로 사법부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바로 국민”이라며 “저희 국민의힘도 야당으로서 대한민국 사법시스템 수호를 위해 맨발벗고 나서겠다”고 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정점식·정희용 의원 등 당 지도부와 강명구·김재섭·나경원·박수영·신동욱·우재준·윤재옥·유용원·주호영·최보윤·추경호 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107명이다. 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 등과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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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임명한 황해도지사의 충격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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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의 내부 총질」 🌍

필자는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 한동안 글을 쓰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이 글을 씁니다. 문장을 다듬을 여유보다~
지금 이 상황을 그냥 넘길 수 없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가벼운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닙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자신의 몸을 던진 결단입니다.
단식을 해본 사람은 압니다. 하루 이틀은 버틸 수 있어도, 시간이 길어질수록 육체와 정신은 한계로 몰립니다.
그렇기에 단식은 응원하지 못할망정, 함부로 취지를 왜곡하거나 중단을 요구할 사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에는 답하지 않은 채, 엉뚱한 말들을 덧붙이며 단식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응원해도 부족한 마당에, 동문서답으로 내부 갈등을 키우는 행태는 명백한 내부 총질입니다.

📣조선시대의 선비 사회를 떠올려 보십시오. 누군가가 대의명분을 걸고 목숨을 내놓을 각오로 나섰을 때, 동료들이 공개적으로 그 뜻을 깎아내리거나 조롱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육신이든, 사림이든 의견 차이는 있어도 ‘절의’를 선택한 이의 결단만큼은 존중했습니다. 내부 비판이 필요할 때조차, 때와 예는 지켰습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바로 그 ‘절의’의 문제입니다. 정치적 계산 이전에, 한 사람이 자신의 몸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같은 당의 의원이라면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 무게만큼은 인정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내부 총질’이라는 말은 아무 때나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밖에서 적이 칼을 들고 있을 때, 안에서 총을 쏘는 행태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지금 보수 진영이 처한 현실이 그러합니다. 이 시점에 단식의 의미를 축소하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발언은, 결국 누구를 이롭게 하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할 문제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박하지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도 않습니다.
그 침묵과 인내를 보며, 오히려 이번 단식이 헛되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현진 의원께 말씀드립니다. 필자는 과거 의원님을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언행은 많은 지지자들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와 방식, 그리고 최소한의 공감은 정치인의 기본 덕목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은 외모와 말을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고 했습니다.
묵묵히 단식을 이어가는 자의 중심과, 이를 대하는 주변의 태도 역시 모두 하나님의 판단 아래에 있습니다.
조선의 권세가들은 사라졌지만, 고통 속에서도 뜻을 지킨 이들의 이름은 남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남기는 말과 선택 역시 역사의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부디 내부를 향한 날 선 말보다, 같은 편을 향한 책임 있는 자세가 먼저 서는 정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보수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 사료됩니다.

ㅡ이 주영 올림 ㅡ

 

트럼프 멘토 , 이재명 정부 정치와 종교 타압 숨 막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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