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차례상 간소하게 했더니...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왔다

太兄 2026. 2. 16. 19:36

차례상 간소하게 했더니...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왔다 외 3.

한국국학진흥원, 전통 상차림 공개
차례엔 원래 술·과일·떡만 올려
본래 의미에 맞게 의례용 제물 줄여야

입력 2026.02.15. 08:15업데이트 2026.02.16. 15:26
안동 퇴계 이황 종가 차례 상차림. /한국국학진흥원 제공.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 안동에 있는 한국국학진흥원이 차례(茶禮)와 제사(祭祀)를 구분하는 전통 상차림 예법을 정리해 공개했다.

한국국학진흥원에 따르면 차례는 고려 시대 때 흔적을 찾을 수 있다. 1451년 편찬된 ‘고려사’에는 불교식 차례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차례상에는 원래 차(茶)를 올렸지만 조선 시대 때 유교를 국교로 삼고, 숭유억불(崇儒抑佛) 정책으로 차 대신 술을 올리는 것으로 바꾼 것이 현재까지 이어왔다.

차례는 ‘예(禮)’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간소한 상차림이 본래 취지였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유교식 가정의례서인 주자가례(朱子家禮)와 종가 고문서, 조선시대 일기류 등 옛 문헌을 분석한 결과, 차례는 술과 과일, 떡 등 최소한의 음식만 올리는 예식으로 기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음식 종류나 가짓수, 배열을 엄격히 정해 둔 규정도 따로 없었고, 현재 20~30가지의 상차림은 후대에 형성된 관행에 가까웠다고 한다. 오늘날 최대한 성대하게 차리려던 차례상과 비교하면 매우 간소했던 것이다.

안동 소재 광산김씨 김언기 종가 차례 상차림. /한국국학진흥원 제공.

조선 중기 대표적 성리학자 퇴계 이황(1501~1570)도 제사나 차례상만큼은 주자가례를 따랐다. 퇴계의 상차림은 술·밥·국·적·포·과일 등 5~6가지가 전부다. 그는 특히 체면 때문에 제수의 과하게 준비하는 풍조를 경계했다. 퇴계 문집과 제자들의 기록에는 “음식은 많고 적음이 아니라 정성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언급이 자주 나온다.

한국국학진흥원 측은 “조선 선비들은 차례를 ‘예’로 불렀고 일상적인 예법의 하나로 여겼다”며 “차례상을 간소하게 차리는 방식이 오히려 전통에 가깝고 상차림 규모보다 예를 갖추는 행위 자체에 의미를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 일반 가정집 명절 차례상. /한국국학진흥원 제공.

한국국학진흥원은 현대에 들어 차례와 제사가 혼용되면서 상차림이 점차 대형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다 보니 음식 준비가 그만큼 필요했고 이에 차례상이 제사상보다 더 성대해졌다는 것이다.

김미영 한국국학진흥원 수석연구위원은 “차례의 본래 의미에 맞게 대추·밤·탕 등 의례용 제물은 줄이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심으로 상차림을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6~7인 가족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4% 넘게 올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발표한 최근 ‘설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23만3782원, 대형마트 구매비용은 27만1228원으로 전년 대비 4.3%, 4.8% 각각 상승했다.

설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주요 성수품 구매 비용이 작년보다 4%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서울에서 설 차례상을 차릴 때 전통시장에서 장...
 
성균관유도회가 2022년 발표한 ‘차례상 간소화 표준안’에 따라 차례상을 차린 모습. 과일 네 종류와 나물, 구이, 백김치, 송편, 술 등 아홉...
 
울산 거주 자영업자 A(38)씨는 3년 전부터 명절 때마다 ‘차례상 대행 업체’를 이용한다. 그는 “아내가 제사 음식 준비에 버거워해 처음 이용...
 
 
 2.19.에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 수괴 사건의 판결
 
설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즐거움과 기쁨의 도가니에 빠져야 할 대한민국이 우울한 설명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일까요?
거짓말을 한 자가 출세를 하고 바른 말을 하는 애국자는 군에서 파면되는 괴상망측한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조폭, 도둑놈을 잡으려는 경철관, 검찰관이 오히려 조폭과 도둑놈들에 의해 핍박을 받는 부조리한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가오는 2.19.에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 수괴 사건의 판결이 선고됩니다.
그날은 재판장 지귀연이 영웅이 돠느냐, 이완용보다 더 나쁜 역사의 죄인이 되느냐를 판가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지귀연은 그날의 선고를 마치면 서울 북부지방법둰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지귀연 판사를 아끼는 차원에서 그가 진정으로 법과 양심에 따른 정의로운 판결을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자유대학 중심의 청년 학생들이 깨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뮤지컬 배우 차강석이 대표로 있는 화랑단에서는 서초동 법원 앞에서 지귀연이 법과 양심에 따라 윤대통령에 대한 판결 선고를 하기를 촉구하는 단식과 필리버스트(.무제한 토론)에 돌입했습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시민단체들도 대거 참석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엄동설한에 차디찬 정곡빌딩 남관 앞에서 그들은 오로지 풍전등화의 대한민국을 구하러고 애국적 투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 자유대학 대표 박준영 학생이 단식하다가 병원으로 후송돤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차강석대표등 4명은 계속 단식을 하고 나머지 청년들이 릴레이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보수냐 진보냐의 문제가 아니고 판사들이 오로지 법과 앙심에 따라 재판하는 정의로운 나라의 건설을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필리버스트에는 누구나 참여하여 토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잘 청년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분명 희망이 있는 나라입니다.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이 계몽령이라는 말이 실감나고 있습니다.

내일 주말에는 광화문, 서초동, 강남 일대에 대규모의 집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전애국청년단, 구리애국청년단이 위 서초동 단식 필리버스트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 합니다

그외에도 애국청년들의 참여가 이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백대현, 이진관등 구역질나는 어용판사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그대로 잔류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귀연 부장판사는 서울  북부지방법원으로 발령이 난 상태입니다.
다만 그는 윤대통령에 대한 판결 선고를 하고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가 윤대통령에 대하여 법과 양심에 따라 깔끔히 공소기각 또는 무죄판결을 선고하고 떠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가 영원히 사는 길이라 믿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사회적 분위기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한길 기획, 이영돈 감독의 '12.3. 그날의 진실' 이라는 영화가 센세이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벌써 박스 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습나다
우리는 반드시 이 영화를 보도록 합시다.
거짓의 세상을 추방하고 진실의 세상을 맞이 합시다.
이 엉화를 보면 왜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밖에 없었는지 왜 그것이 내란이 아닌지 확연히 알 수 있다 합니다.

참군인 김현태 707 특임단장은 그날의 진실을 폭로하였습니다.
민주당은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고 그것을 '내란으로 덮어 씌우기'기획을 하였다고 합니다
계엄 선포 전부터 민노총 4,000여명이 국회에 들어가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비상계엄선포가 있다 하는데도 도망가지 않고 민주당 국회의원등은 빠짐없이 국회로 몰려들었습니다.
뻔히 국회의 정문으로 들어갈 수 있음에도 우원식은 담뛰어 넘어들어가는 쇼를 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김병주 박선원 부승찬등 민주당 의원들은 특전사렁관 곽종근에게
" 너는  내란범이다. 네가 살려면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 하라!!"등으로 강요하였습니다.

별넷 출신으로 과거의 부하 곽종근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한 김병주나 별 셋을 달고도 김병주등 민주당의 협박에 겁에 질려 마음에 없는 거짓 진술을 한 곽종근이나 똑같은 ×별 들이라 하겠습니다.
특임단장 김현태는 그들이 시키는 대로 거짓 진술만 하였더라면 별은 따놓은 당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그들의 불법지시를 단호히 거부하고 진실을 폭로하였던 것입니다.
고 3인 그의 딸의 '어버지를 믿는다.'는 신뢰의 편지가 전국민을 감동시켜 진한 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습니다 .
곽종근과 김현태 중 누가 더 높은 인물일까요?
김현태가 천사라면 곽종근은 지옥에 떨어진 악마라 할 것입니다.

지금 국제정세는 급변하고 있습나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를 외치며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산독재자 베네수앨라의 마두로가 잡혀와 뉴욕주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일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의 신세로 전락할까 밤마다 두러움에 뜨는 자가 있을 것입니다.

일본에는 극우 자민당이 중의원의 절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아마도 다카이치 수상은 강한 일본을 만들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전방초소에서 "총대신 3단봉을 들고 보초를 서라!!"는 얼치기들이 군을 통솔한다고 난리를 피우고 있습니다.
약육강식의 장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저러한 멍청이들이 나라를 이끌다가는 이 나라는 언제 어느 귀신에게 잡혀 먹힐지도 모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선 위와같은 머저리들의 음모에 의해 내란죄의 혐의를 뒤집어 쓰고 재판을 받고 있는 부국강병의 기치를 들던 윤석열 대통령이 무죄 또는 공소기각의 판결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투쟁합시다.

무죄선고의 그 순간까지!!
그것이 이.나라를 살리는 첫걸음이 돨 것이기 때문입니다. 
 
 
4심제 도입 [어젯밤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

헌정사상 최대 악법인 독재국가법이 "사법개혁"이라는 포장으로 국민을 속이며 민주당 단독으로 법사위를 통과했고 이달 중 본회를 통과할 예정이랍니다. 노란봉투법이 나라 경제를 말아먹어, 온 국민을 거지로 만드는 법이라면 아래의 3대 악법은 베네수엘라 같은 독재국가로 가는 법입니다.

1. 4심제 도입: 대법원 판결 후에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판결 가능 : 이로써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유죄취지 파기환송도 무용지물이 되겠네요. 헌법재판소로 이관해서 다시 한번 최종판결할 예정이니 결과는 뻔하지요. 윤석열을 전원합의로 탄핵시킨 헌법재판관 9명을 확보하고 있으니 나머지 죄들까지도 무죄로 안심이지만 헌법재판소 재판관도 못 믿어서 유죄취지  파기환송된 재판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재판은 민주당에서 검사 겁박으로 공소취소  시키려 한다고 뉴스에 나오니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친명파 국회의원 80명 정도가 엊그제 이를 위해 모임을 결성했는데 "이재명불기소법 "이라는 법을 만든다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2. 대법관 대폭 증원:  베네수엘라 수법으로 14명을 26명으로 대폭 늘려서 앞으로 이재명 재직 중 22명을 교체하여 이재명 퇴직 후까지도 어떤 재판도 무죄 판결 보장. 혹시 대법관의 배신을 우려하여 헌법재판소에서 최종판결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전장치까지 마련했습니다.

3. 법 왜곡죄 신설: 판검사가 법을 왜곡해서 기소하거나 판결할 경우 10년 이하 징역 신설(작년 12월 법사위 통과): 이 악법은 왜곡이라는 주관적 잣대법으로서 기소나 판결마다 맘에 안 들면 판검사는 고발될 수 있고 자기의 기소나 판결행위가 대법원에서 뒤집히면 이들은 모두 법복을 벗고 죄수가 되어 감옥행 하게 생겼으니 양심에 따라 소신있는 재판이 가능할까요? 이같은 판검사 겁박죄 신설로 인하여 법관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나라의 사법질서는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우려한 사법 독재가 드디어 시작되었다고 놀랐더니 변호사들은 "벌써 베네수엘라 행이 시작됐는데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래도 이런 악법 제정과 패악질을 일삼는  민주당에게 표를 주는 국민이 절반이상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로 유지할 자격이 없는 국민들의 나라가 되겠지요.

선거를 앞두고는 중도층을 끌어오기 위해 절대로 낙엽조차 밟지 않는다는 철칙이 여야를 막론하고 지켜져왔는데 몇년전부터 다수당이 된 민주당은 이 철칙을 무시하고 온갖 악법과 패악질을 일삼았는데도 두번의 총선과 대선에서 대승했습니다. 그래도 이긴다는, 중도층도 사실상 우리편이라는 확신과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이해찬의 50년 100년 좌파정부 유지 장담은 어디에 근거를 둔 확신일까요?혹시 중국ㆍ북한의 해커만 믿고 오만방자해도 된다고 확신했는지 무덤 열고 묻고 싶네요.

국힘당은 민주당의 뻔뻔스런 자신감의 1%도 없어 맨날 중도층 타령하면서 소신있게 말도 못하는 새가슴들이지만 덜덜 떠는 조심성에 비해 여론조사에서 늘 지고, 선거에서도 왜 질까요? 곰곰히 과학적으로 분석해봐야 할 일입니다.

주변을 보면 문재인 이후의 국민 갈라치기 전술 이후로 대중의 중도층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택시운전기사들까지도 주관과 소신이 뚜렷해져 승객을 계몽시킬 정도로). 그 중도층들은 대체로 좌파쪽으로 기울어있음을 여론조사가 보여줍니다. 그래서 저런 악법이 통과되었어도 놀라지 않습니다. 만약 우파정부가 다수당이 돼서 저런 악법들을 통과시켰다면 지금 그들이 가만이 있을까요? 광화문앞 광장 바닥이 연일 밤마다 촛물로 미끌거릴 것으로 상상됩니다.

만약 중도층이 두텁게 존재하는데도 저런 독재 사법개악에 여론조사에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들은 중도층이 아닌, 좌파인 것이고, 여론조사에서 저항의 반응을 보였는데도 %에서 반영이 안 됐다면 여론조작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2026. 2. 12.
(조OO 씀) 

 

 

<속보> 네팔사태                                 

공산주의자, 친중주의자 네팔 올리 총리 중국 전승절 참석해서 시진핑을 만나고 돌아온 후 SNS차단에 성난 시위대에 의해 관저는 불타고 부인은 화형당하고 올리 총리 자신은 사임하고 해외로 도피...

올리 총리는 네팔 공산당 창립자이자, 골수 친중주의자의 부인은 화형당하고, 언론사는 불태워지고...

네팔 사태의 본질을 은폐하기 바쁜 대한민국 언론꼴들, 네팔의 가장 큰 언론사가 제일 먼저 불태워졌다는 사실 때문인가

이번에 부인이 시위대에 의해 집안에 갇힌 채 화형을 당하고, 총리 본인은 헬기로 도망을 가면서 총리직 사임을 발표한 네팔의 실권자였던 올리 총리는 네팔 공산당의 창립자이자 골수 친 시진핑, 친중주의자였다.

그는 집권하자마자 중국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이번 전승절에도 베이징에서 크게 환영을 받은 사람이다. 그런 그가 베이징을 다녀오자마자  집이 불타고, 부인은 산채로 화형당하고, 도망을 가는 신세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이번 네팔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은 3번이나 연임한 올리총리를 비롯해 공산당의 부정부패, 특권층 자녀들의 sns과시 행각이 불러일으킨 사태다.

그래서 올리총리 관저를 비롯해 정치인들의 집이 불타고, 그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사립학교가 불에 탄 것이다.

즉, 네팔의 자유혁명은 네팔 공산당의 일당독재, 중국의 경제침체로 일대일로 사업 축소와 경제침체, 특권층의 부정부패와 사치 과시에 분노한 네팔 청년들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인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언론은 이를 보도하고 있지 않다. 진실을 가린채 마치 sns 차단에 불만을 품은 청년들의 시위로 매도하고 있다.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임을 은폐한 채, SNS차단에 불만을 품은 불평불만자들의 시위로 몰아갔다.

민노총 언론노조에 의해 장 악된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다. 우리나라 설문조사 기관들 보면 믿을 기관이 없다.
네팔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이 두려운 것이다.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불태우고 있는 자유혁명의 불길이 대한민국으로 언제 옮겨붙지 않을까 겁을 집어먹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반미친중 좌파들의 행태도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조국의 내로남불과 딸 조민의 행태.. 그리고, 미국에 유학가서 특권층 행세를 하는 임종석의 딸.. 이재명의 아들, 정청래의 아들. 검판사들 자녀, 어용언론인들의 자녀들, 민노총의 자녀들, 연예인들,.,

반미친중 민주당 인사와 자식들의 행태가 네팔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극좌 민노총 언론노조에 장악당한 대한민국 언론이 네팔의 반중, 반공산당, 반부패 자유혁명의 본질을 감춘 채 피상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언론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번 네팔의 자유혁명 기간에 네팔에서 가장 큰 언론사가 청년시위대의 습격으로 제일먼저 불태워졌고, 기자 등 종사자들이 정부 관료처럼 시위대에 둘러싸여 크게 린치를 당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