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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2016-02-20 22:49:40 정월대보름 丙申年 첫 번째 뜨는 가장 큰 보름달... 우리 모두 보름달에 소원을 빌고 희망을 담아봅시다. 예로부터 이 날은 오곡으로 밥을 지어 먹고 달집을 만들어 태우면서 풍년을 기원하고 액운을 쫓아냈습니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가 각 지방행정자치단체별로 곳곳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취향따라 거리따라 참석해 보세요! 달성보, 신천 둔치, 동화천, 신천생활체육공원(대봉교 옆), 안심교옆 금호강 산격대교 둔치, 고모동 팔현 생태공원, 월광수변공원, 등등에서... 소원지도 쓰고 각종행사에 직접 참여도 하면서 휘영청 둥근 보름달처럼 올 한해 가정이 풍족하고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보세요... 丙申年 한해 희망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기를 소망하면서 모든 액운을 불속에 태우세요..

대법원은 “거짓말도 무죄”, 헌재는 “절차 어긴 검수완박 법도 유효”

대법원은 “거짓말도 무죄”, 헌재는 “절차 어긴 검수완박 법도 유효” 조선일보 입력 2023.03.24. 00:20업데이트 2023.03.24. 09:24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률은 무효가 아니라고 결정했다. 민주당의 심의·표결권 침해를 일부 인정하면서도 법안 통과 자체는 유효하다고 한 것이다. 국민의힘이 절차를 어긴 이 법을 무효로 해달라며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지 11개월 만이다. 민주당은 지난해 이 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위장 탈당 등 온갖 편법과 꼼수를 동원했다. 그 과정을 국민들이 다 지켜봤다. 그런데도 그런 법이 무효가 아니라면 앞으로 국회가 입법 과정에서 어떤 불법과 편법, 꼼수를 저질러도 막을 방법이 사실상 없어진다. 민주당이 문재인 정..

사회, 경제 2023.03.24

“영원히 기억”… 尹, 울먹이며 서해 영웅 55명 이름 일일이 불렀다

“영원히 기억”… 尹, 울먹이며 서해 영웅 55명 이름 일일이 불렀다 김동하 기자 입력 2023.03.24. 11:37업데이트 2023.03.24. 14:09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서해수호 55용사 이름을 부르기 전에 울먹이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의 기습공격에 NLL을 사수한 제 2연평해전 용사 고(故) 윤영하 소령, 고 한상국 상사, 고 조천형 상사 . 고 황도현 중사, 고 서후원 중사, 고 박동혁 병장...”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서해수호 55용사 이름을 일일이 호명했다. 2023년 3월 24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서해 영웅 55명..

사회, 경제 2023.03.24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5대 상징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5대 상징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5대 상징물’은 바로 태극기(국기), 애국가(국가), 무궁화(국화), 국새(나라도장), 그리고 나라문장이랍니다.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 하면 떠오르는 상징으로 태극기, 애국가, 무궁화를 이야기 하실 거예요. 하지만, 그에 비해 국새나 나라문장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라사랑의 기본이 되는 국가상징물에 대해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태극기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국가상징물입니다. 태극기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문양과 네 모서리에 건곤감리 4괘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태극기의 흰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가운데 태극 문양은 음(파랑)과 양(빨강)의 조화..

교 양 2023.03.24

量子力學; 氣行法)

量子力學 일반상식 2016-02-14 12:21:18 量子力學; 氣行法)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하고 큰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이것이 미립자(微粒子)의 파동이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웃는 얼굴엔 천신기(天神氣)가 따라 붙는다. 3)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이것은 ’파장(波長)의 원리’이다. 4)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사랑은 행복의 중심이다.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5)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6)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頂上)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7)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그리..

시사 일반상식 2023.03.24

달의 신비

2016-02-13 23:00:07 달의 신비 달의 뒷편은 미스테리입니다 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동일하기 때문에 지상의 우리는 오랫동안 달의 앞면만 볼 수 있었습니다. 인류가 우주선을 타고 달의 뒷편을 관측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최근부터입니다. 지구의 조석간만현상은 달이 범인입니다 지구가 달을 끌어당기는 힘과 마찬가지로 달 또한 지구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지구의 바다에는 밀물과 썰물이 존재합니다. 후손들중 절반은 이제 더이상 달을 볼 수 없습니다 먼 훗날 달의 기조력 때문에 지구의 자전속도가 천천히 느려지면 달의 공전주기와 지구의 자전주기가 일치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와 달은 항상 얼굴을 마주보며 빙글빙글 돌고 밤하늘에서 달을 보려면 지구의 '앞면'으로 날아가야만 볼 수 있습니다. 달은 지구를 ..

교 양 2023.03.24

賞 春 인사

賞 春 봄은 생명의 계절이다!! 메말랐던 고목의 가지에 생명의 새싹이 돋고 얼어붙었던 땅에 녹색의 새 생명이 솟아오르고 시냇물은 졸졸 화사한 봄빛이 우리를 안기고 꽃을 피운다 생명의 여신 生生育育 천지의 大德이다 봄의 여신과 함께 당신 마음(心)의 밭에 성실의 씨를 뿌리고 당신 精神의 밭에 노력의 씨를 뿌리고 인격의 밭에 여유와 배려의 씨를 뿌려라 봄바람이 우리의 피부와 만물을 따스하게 감싸듯 너와 나는 마음이 훈훈해지고 향기로운 꽃이 우리를 감싼다 봄의 여신은 너의 가슴을 밝은 희망으로 바꾸고 희망의 활력소로 생활을 힘차게 견인한다. 대화의 말 한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는다 주고받는 사랑의 말 한마디로 훈훈한 부자가 되길 기원하며 그..

인사말 2023.03.24

설날의 의미와 유래

2016-02-07 23:11:38 ◆설날의 의미와 유래◆ ◆설날 덕담은 어떻게 하나? 세뱃돈은 왜 줄까? 우리 속담에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는 말이 있다. 원래 새해에 끝냈어야 할 세배를 보리가 누렇게 익는 4∼5월까지 한다는 얘기로 겉치레를 이른 말이다. 그만큼 예절을 중시하는 우리 조상은 세배가 필수였다! 특히 세배를 받은 사람은 덕담의 내용과 시제가 중요하다. 덕담은 반드시 과거형으로 “결혼했다지”, “집도 샀다지”, “올해는 취직도 했다지” 등으로 말해야 한다. 말이 씨가 된다고 믿는 고대인들의 습관이었다. 설날에는 ‘청점’이라 하여, 정초 새벽녘에 처음 듣는 말로 점을 치기도 했는데, 덕담도 청점의 일종으로 여긴 것이다. 세뱃돈은 이러한 덕담의 형태가 물질로 바뀐 것이다. ○설날 떡국은 왜 ..

功七過三

功七過三 -현대사 2016-02-03 20:32:37 칭찬 좀 하자(功七過三) 古稀를 넘긴 從心所欲不踰矩의 나이인 나는 요즘 세상을 유유자적하며 물흐르듯 구름 떠가듯 살고 있다. 나이 70을 從心이라고 하는데, 논어 위정편을 보면 칠십에 종심소욕불유구(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라고 했다. 이말은 "마음이 하고자 하는 데로 하더라도 절대 법도를 넘지 않았다"는 뜻이다. 종심의 언덕 가운데에 올라 선 우리 고교동창 십여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반이면 분당구청 뒷켠에서 만나 분당천을 걷는다. 이름하여 '牛步會'라고 하는데 그저 산책이다. 정해진 회원은 없고 오고 싶으면 오고 사정이 있으면 못 온다. 안 온다고 챙겨 주는 친구도 없다. 분당, 수지, 죽전에 사는 친구들이 주축이 되어 강남이나 용산 등 서울에서도..

근 현대사 2023.03.23

文이 자기 광낸 청구서가 나라로 몰려온다[김창균 칼럼]

文이 자기 광낸 청구서가 나라로 몰려온다[김창균 칼럼] 온실가스 감축, 연금 개혁, 脫원전, 한전공대, 가덕도 자신은 박수 받고 떠나고 국가에 남긴 엄청난 부담 개인 비위보다 더 큰 폐해… 두고두고 반면교사 삼아야 김창균 논설주간 입력 2023.03.23. 00:00업데이트 2023.03.23. 08:53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21년 5월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뉴시스 ‘온실가스 40% 감축’ 약속은 국가적 자해 행위였다. 2030년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 감축하려면 포스코 같은 기업 3곳을 멈춰 세워야 한다. GDP가 83조원 줄어들고, 경제성장률은 4% 떨어지며, 일자리 46만개가 사라진다는 ..

사회, 경제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