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중국 충칭서 산사태... 민가 덮쳐 사람들 깔렸다 외3.

太兄 2026. 7. 17. 21:08

중국 충칭서 산사태... 민가 덮쳐 사람들 깔렸다

현재까지 9명 구조... 수색 작업 중

17일 오전 중국 충칭시 펑수이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무너져 내린 바위더미가 여러채의 민가를 덮쳐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된다.

입력 2026.07.17. 16:49업데이트 2026.07.17. 17:56
17일 중국 충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건물이 무너져 내리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AP 연합뉴스

중국 충칭시 펑수이현에서 17일 산사태가 일어나 여러 채의 민가가 매몰됐다고 중국 CCTV가 보도했다.

외신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충칭시 펑수이현 한샤거리 우장강변에서 산비탈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산사태로 민가와 사람들이 깔렸다. 현재까지 9명이 구조됐고, 사망자가 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ABC 뉴스는 전했다.

17일 오전 중국 충칭시 펑수이 먀오족·투자족 자치현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X
중국 충칭에서 17일 산사태가 벌어져 민가 등 건물이 무너졌다. 바위가 굴러떨어져 건물이 무너진 모습./AP 연합뉴스

CCTV는 “간헐적으로 돌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 지역 공무원들이 대피 경고를 발령했다는 초기 보고가 나왔다”고 전했다. 주민들이 대피하던 중 산사태가 일어나 일부 주민이 매몰됐다는 것이다. 중국 재난관리부는 2단계 비상 대응 태세를 발령했고, 중국안넝그룹 자연재해공학응급구조센터 소속 전문 구조대원 100명과 장비를 현장에 파견해 매몰자 수색·구조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가종합소방구조팀도 206명 규모의 팀을 꾸려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중국 국가재난예방·경감·구호위원회 사무국과 비상관리부는 텐트, 접이식 침대, 접이식 탁자와 의자, 담요, 수건, 가정용 비상용품 세트 등 중앙 재난 구호 물품 8000개를 충칭시에 보냈다고 밝혔다.

17일 중국 충칭에서 산사태가 일어나자 주민들이 대피 중인 모습. 상가 건물 뒤로 바위가 굴러떨어졌다./로이터 연합뉴스
12일 북상 중인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든 중국 북부 허베이성에 폭우가 내려 도로 위에 있던 차량들이 떠내려가고 있다. 강한 비바람이 예고되면서...

 

- 제헌절, 대한민국에 드리운 반역의 그림자 -

 

경남도교육청이 엄마아빠라는 말이 고정관념을 지지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쓰지 말라 했다 하여, 분연히 일어나 글을 쓴다. 이건 전교조식 교육이기 때문이다. 지난날 경남교육을 지배했던 진보교육감 12년 시대가 만들어 놓은 페단의 찌꺼기가 엄마아빠 용어 폐지 문제로 등장한 것이다. 말이 좋아 진보이지, 그들은 전교조였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헌법이 제정된 날이다. 대한민국 국가경영을 위한 얼개가 짜여진 날. 즉 강()이 세워진 날이다.

 

인간은 그 생애에 세 번의 기회를 갖는다. 그 기회 중의 하나가 좋은 스승을 만나는 일이다. 교편을 들고 길을 가르쳐주면서 등을 밀어주는 선생님. 그러나 대한민국의 선생님은 이미 죽어 있다. 학교는 운동회가 사라지고 소풍도 사라졌다. 사고가 나면, 모든 게 학교와 선생님이 책임지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교육노동자들이 등장한 이후 학부모는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선생님도 학부모를 믿지 않는다. 이 풍조가 세상 밖으로 나와서 배신과 거짓으로 물들어 가는 사회가 바로 현 대한민국의 비극적 풍경이다. 정말이지 우리는 지금 남을 믿지 못한다. 본받을 만한 사람이 없고, 정직한 정치가 없고, 좋은 스승이 없기 때문이다.

 

1990년대 우리 대한민국엔, 전교조가 등장하였다. 전교조의 위험성은 이미 당시에도 충분히 인지된 바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파면이 되었고, 운동권 사범계 출신들은 임용되지 못하였다. 그런 그들이 김대중에 의해 모조리 복직되었다.

 

전교조의 가장 큰 위험성은 그들이 스승의 위치에서 노동자 신분으로 내려갔다는 점이었다. 스승이라는 이름의 고귀함에서, 돈으로 노동의 가치를 따지는 천박함으로 내려온 전교조는 '참교육'을 부르짖기 시작하였다.

 

그 참교육이란게, 노동자 농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 참세상이란 것이고, 그 참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 참교육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노동자 농민이 주인이라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지향하는 교육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교단 장악을 위해 교장선생님들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얼마나 많은 교장선생님들이 손가락질과 모욕 속에서 떠나갔는지 모른다. 교육노동자들은 그렇게 교단을 장악했고, 이에 우리 사회에서 스승은 사라져갔다. 교육노동자만 남은 것이다.

 

그리하여 교육은 그 본질에서 가치를 바꾸고, 오직 돈과 노동의 교환, 더 나아가 교단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위한 좌파인물의 생산기지가 되었다. 좋은 스승이 있을 수 없는 사회로 변질되어 버린 것이다.

 

그런 교육 속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이제는 무엇으로 길러졌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지금의 40-50. 한때 군복무를 기피하는 풍조가 일어난 일부터 군복무 기피를 양심에 의한 선택이라고 판결한 어느 판사까지, 그 당시 우리 사회에 만연했던 그 우울한 풍경을 우리는 되짚어 보아야 한다.

 

어느 사회든 나라와 민족의 미래는, 지금 우리가 가르치는 현실의 학생들에게 달려있다. 집안도 마찬가지다. 지금 가르쳐 기르는 우리의 자식들이 집안의 미래를 결정짓는 법이다. 그렇듯 우리의 미래도 지금 자라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다.

 

나라와 민족과 가족을 위한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버린 학생들이 자라났을 때, 단순히 교사들만 지탄받고 있을 것 같은가. 그리고, 전교조가 최후로 집중했던 교육이 친()북한찬양 교육이었음을 어찌 판단할 것인가.

 

우리 학생들이 김일성 고향이 만경대라는 것을 알아서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 겨울보급투쟁으로 알려진 보천보 강탈사건을 독립운동으로 가르치는 짓이 과연 교육일 것인가. 학생들을 친북(親北)으로 몰고가던, 그 전교조 출신들을 전국구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모신 정당이 바로 더불어민주당 전신(前身)들이었다.

 

민주당이 전교조를 안고 온 지, 벌써 30년이 넘어간다. 이는 우리 학생들이 30년 한 세대를, 전교조에 의하여 길러졌음을 의미한다. 나무는 가을열매에서 그 나무의 정체를 알려준다. 그렇듯 우리는 오늘의 결과에서 민주당과 전교조, 친북세력들의 정체를 파악해야 한다.

 

교육노동자들에 의해, 나라에 예의범절이 사라져, 경로효친 같은 전통의 질서 또한 사라졌다. 오죽하면, 엄마아빠라는 말도 금지시킬 것인가. 문재인 시절엔 학교 정문 앞에서 마약을 팔고, 어린 학생들이 마약에 취하고, 흉기를 들고 길거리에서 아무나 찌르는 사회가 되었다.

 

정치인은 존경받는 스승일 수 있다. 국민을 밝은 곳으로 선도하고, 스스로 모범이 되어 미추(美醜)의 기준이 되는 어른. 정치인은 우리 사회의 어른이어야 한다. 그러나 민주당 그들은 정치를 위한 사람들이 아니라, 공산혁명을 위한 활동가로 살아가고 있다. 민주당 국회의원 속에는 국가보안법 위반을 저지른 반역자들이 무려 20여명에 이른다.

 

그들은 앞서서 거짓말로 일관하고, 거짓말을 뉴스로 만들어 국민을 속이고, 심지어 사실을 조작하는 반역자들이었다. 심지어 위안부할머니들에게 보낸 성금까지 등쳐먹은 저질도 있었다.

 

민주의 이름으로, 이재명의 범죄를 덮으려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정권을 잡은 한 떼의 민주당 사람들이 반미를 향해 몰려가고 있다. 그들은 사법부와 언론을 장악하고 수많은 악법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반미주의자들 대부분 5.18 가짜유공자들이다. 주사파라고 부르는, 지난날 북한에 의해 길러진 자들이다. 또한 전교조를 이용하여 나라를 망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이 돈과 명예, 권력을 움켜쥐고, 대한민국 공산화를 향해 입틀막법을 들고 보무도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태양은 그들의 정체를 안다. 그들의 뒤에 드리워진 태양이 보여준 그림자. 늑대의 얼굴과 붉은 혓바닥, 요설(妖說)과 감언(甘言)으로 국민을 속이고 살아가는 빨갱이들이 보이지 않는가. 그리하여 필자는 이런 민주당과 전교조를 아직도 지지하고 싶은가를 국민들에게 묻고 있는 것이다.

 

 

2026. 7. 17. 제헌절에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엄마아빠 용어 폐지 문제는 경남 전교조지부와 업무합의에 의해 발생된 문제더군요. 엄마아빠가 아니라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현하자고 했답니다. 물론 보수 교육감에 의해 철회되었지요.

스승이 사라진 사회만큼 암울한 사회도 없습니다. 밝은 곳으로 인도하는 자애로운 스승과 믿고 따르는 제자가 사라진 사회는 반목(反目)과 불신의 늪에 빠지기 쉽습니다. 지금 우리는 스승을 잃고, 스승이라는 태양을 잃고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보고 배울 것이 없습니다.

 

박다니엘
왜 선출 공무원은 압도적으로 호남 출신이나 호남에게 우호적인 민주당이 많은가?

배명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은 선관위의 조직 문화와 인사 구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항상 말했지만 선관위는 호남 향우회다. 선관위 공무원 다수가 5·18 가산점으로 시험이 상대적으로 쉬운 지방직과 체신행정직에 합격한 뒤, 일정 기간 근무하다가 선관위 특채로 들어온다. 그렇게 우회하여 들어온 특채 비율이 전 선관위 공무원의 70%가 넘는다. 이들은 자신을 특채시켜 준 삼촌, 형님, 형부, 매부, 고모부, 이모부와 함께 근무한다. 선관위라는 국가기관이 사실상 가족회사이자 호남 향우회다.”

이는 단순한 지역 편중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인사의 공정성 자체를 흔드는 매우 중대한 문제다.

특히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른 어떤 기관보다도 국민의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헌법기관이다. 따라서 특정 지역 출신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거나, 특채와 친인척 중심의 인사 관행이 존재한다는 의혹이 제기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철저한 검증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비난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 확인이다. 실제로 특채 비율은 어느 정도였는지, 특정 지역 출신의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친인척 근무가 얼마나 있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인사 구조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는지는 국회와 감사기관이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국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

국민이 궁금해하는 것은 단 하나다.

선관위는 정말 정치적 중립을 지켜왔는가.

아래 표를 보면 2018년도에는 서울시 25개 구청에서 24개 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이었다. 이중 20명이 호남 출신이었다. 이것이 선관위의 도움없이 가능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의심을 품은 후 자연스럽게 이런 현상은 많이 옅어졌지만 지금도 충분히 의심할만큼 이상하다.

호남이 장악한 선관위가 진짜 자기 지역사람들이나 자기 편을 드는 정당을 위해 움직이지 않았을까?
6.3에는 너무 무리하다가 꼬리가 잡힌 것은 아닐까?
이것도 선관위가 사랑하는 단어  ‘우연’ 일까?

배명수 전 선관위 직원은 다음과 같은 사실로 이들의 가면을 벗겼다.
“선관위가 공개입찰을 안하고 수의계약하는 비율이 85%다. 타부처는 수의계약 비율이 10% 내외다. 또 하나 웃기지도 않는건 멀쩡한 서울업체 놔두고 광주, 나주등 전남지역 업체가 80%다.”

만약 인사 구조가 특정정당, 특정 지역, 그리고 특정 인맥에 지나치게 집중되어 있었다면, 국민은 자연스럽게 의문을 품게 된다.

이러한 조직이 과연 모든 후보와 모든 정당을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공정한 선거를 운영할 수 있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추측이나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투명한 자료 공개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 국민의 신뢰는 주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사실과 투명성으로 회복되기 때문이다.

 

📬 2026년 7월 16일(목) 간추린 아침뉴스

🔹 한 줄 핵심 흐름
오늘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과 미국 물가지표 여파가 금융시장의 최대 변수인 가운데, 정부는 AI·반도체·데이터센터 중심의 미래산업 투자와 방산 협력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습니다.

■ 주요 뉴스

■ 오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시장에서는 약 3년 만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정부는 2027년 예산을 800조 원 이상 규모로 편성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3대 전략 투자 분야로 제시했습니다.
■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을 3.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출과 재정 확대가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CPI)는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보였지만, 중동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향후 물가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투자가 계속 확대되면서 반도체 장비, 전력설비, 냉각시스템, 첨단소재 업종에 대한 투자 기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정부는 AI·반도체 산업의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고 국가전략산업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국과 NATO는 조달기본협정 협상을 추진하며 우리 방산기업의 NATO 공동조달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NATO 정상회의 후속으로 한국과 유럽 국가 간 방산, AI, 배터리, 원전, 공급망 협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정책금융 확대와 디지털 전환, 온라인 판로 확대, AI 기반 제조혁신 지원을 하반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원·달러 24시간 외환시장 운영이 정착 단계에 들어가면서 외환시장 접근성과 유동성 확대가 기대됩니다.

■ 중동 긴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는 에너지 가격과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위험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 전국 대부분 지역은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오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 분야별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제》
• 한국은행 금리 결정
• AI·반도체 투자 확대
• 성장률 전망 상향
• 800조 원 예산 추진

《금융》
• 기준금리 결정 주목
• 미국 CPI 영향 지속
• 원화·환율 변동성
• AI 반도체주 관심

《기업》
•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가속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방산기업 유럽시장 진출
• 공급망 경쟁력 강화

《부동산》
•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
• 데이터센터 부지 개발
• 산업단지 투자 지속
• 지역균형발전 추진

《사회》
• 폭염 대응 강화
• 산업재해 예방
• AI 공공서비스 확대
• 재난안전 관리

《국제》
• 미국 물가 영향 지속
• NATO 후속 협력
• 중동 긴장
•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오늘의 주요일정

■ 정치
• 여야는 원내회의를 통해 민생경제와 물가 안정, 추경 집행,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 하반기 입법 과제인 AI 산업 육성, 세제 개편, 청년 일자리, 지역균형발전 관련 논의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 정부는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계부처 협의를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 외교·안보
• NATO 정상회의 후속으로 한국과 NATO 간 조달기본협정 협상과 방산 공동 연구개발 논의가 이어집니다.
• 한미·한일 안보협력, 북핵 대응, 북러 협력 동향에 대한 정부 점검도 계속됩니다.
• 중동 정세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에너지와 공급망에 미칠 영향도 지속 관리 대상입니다.

■ 경제
• 오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물가 상승과 원화 약세를 감안해 금리 인상 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 정부는 성장률 상향 전망에 맞춰 투자 확대와 재정 운용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 환율과 국제유가, 원자재 가격 변화가 하반기 물가와 기업 실적에 미칠 영향도 계속 점검됩니다.

■ 산업
•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 계속됩니다.
• AI 메모리, 첨단 패키징, 데이터센터 인프라, 배터리, 로봇 분야 투자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 공급망 안정과 첨단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지속됩니다.

■ 소상공인·자영업·중기부
• 정책금융과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계속 추진됩니다.
• 디지털 전환, 스마트상점 구축, 온라인 판로 확대와 AI 기반 중소기업 혁신 지원사업이 확대됩니다.
•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비용 부담 완화 정책도 지속 추진됩니다.
• 최저임금, 금융비용,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경영 부담 완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사회
• 폭염이 이어질 전망으로 야외근로자와 취약계층 보호대책이 강화됩니다.
• 산업재해 예방과 여름철 화재·집중호우 대비 점검이 계속됩니다.
• 지방자치단체는 재난안전 대응과 응급의료체계를 지속 점검할 예정입니다.

■ 국제
• 미국 물가지표의 영향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 NATO 후속 협력으로 방산·AI·반도체·공급망 협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 중동 긴장과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제 에너지시장과 공급망 불안 요인으로 계속 주목받고 있습니다.

■ 국회
• 민생경제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안 심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소상공인 지원, AI 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규제 혁신, 세제 개편 등이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 하반기 예산과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시도지사
• 각 지자체는 반도체·AI 산업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계속 추진합니다.
• 전통시장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도 점검합니다.
• 폭염 대응과 재난안전 관리, 여름철 관광객 안전대책도 지속 시행될 예정입니다.

■ 스포츠
• 프로야구는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팀별 전력 점검과 선수 관리가 이어집니다.
• K리그와 국내 골프·씨름 등 주요 스포츠 일정이 계속 진행됩니다.
• 전국 각지에서 생활체육 행사와 지역 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 오늘의 체크포인트
1.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과 시장 반응
2. 정부의 800조 원 예산과 AI·반도체 투자 확대
3. 한국-NATO 방산 조달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 추진
4. 소상공인 정책금융·디지털 전환 및 AI 기반 중소기업 지원 확대
5. 중동 긴장과 글로벌 공급망·에너지 시장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