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근묵자흑(近墨者黑)’ 외1.

太兄 2026. 6. 11. 20:07

‘근묵자흑(近墨者黑)’

나쁜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나쁜 버릇에 물들기 쉽다는 뜻으로, 주변 환경이 습관과 성품에 큰 영향을 준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한다 즉

삼대 거짓말 중 하나가 늙은이들의 '빨리 죽고 싶다.'는 말이라고 해서 한참 웃었던 적이 있었다.
세월이 쏜살같이 흘러 친구들을 만나면 어디 아프다는 말 뿐이다.
"무릎이, 허리가..."
"갈수록 기력이 떨어진다!"
"나이는 못 속여!"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달라진다."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등등.

그러나, 전문의들은 무심코라도 그런 체념조의 의기소침한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몸에 몹시 해롭다고 엄중하게 경고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한 그대로 몸 상태가 변해간다는 것이다.
진정이 아니면서도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불쑥 내 뱉으면 어느새, 그 말이 머릿 속에 입력된다.
뇌는 '몸 주인'이 그만 살고 싶어한다는 사인을 온 몸의 세포에 전달하고, 실제로 그 준비 단계로 들어간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나는 이미 늙었다."고 말하는 순간 몸과 마음의 '노화시계'가 째깍 째깍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는 건강하다."  "즐겁다." "나는 아직 젊다."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버릇을 익히면 된다.
사람은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한다.]를 쓴 일본의 사토 토미오 의학박사는 좋다고 말하는 버릇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뇌와 의식 속에 입력되어 모든 게 잘 돌아가게 하는 "행복의 공식"으로 바뀐다고 했다.

'젊게, 활기차게, 기분 좋게' 말하는 버릇이 뇌나 의식 상태를 플러스로 바꾼다.
그러면, 뇌가 젊음을 유지하도록 자동적으로 움직여 저절로 젊게, 신나게 하는 행동을 한다.
노화시계를 멈추게 하고 성장 호르몬인 사이토카인 10을 분비시켜 젊게, 활기차게 말하는 버릇으로 만들어 간다. 그 선순환이 바로 '행복의 공식' 이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사람,

가장 훌륭한 인격자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사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것을 잊고,
놀며 일 할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사랑이 많은 사람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며.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작은 것도 나누어 줄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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