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인간으로 가는길-
사람의 自性과 本性은 믿음이다
태중에서부터 엄마로 부터 자동적으로 天.地.人 원방각 三數 믿음이 本性과.自性이 만들어 지면서 성장 완료하고
천.지.인 밖깥세상으로 자동적으로 창조되어 出生하게 된다.
3세까지는 본성 그대로 성장해가지만 백회에 天文이 닫치면서 천.지.인. 운의 소통이 끊어지면서 잘못된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가족들의 잡다한 의식에 감염되고 오염되어 자기 의식 으로 거짓되게 만들어져 성장하면서 초등학교 13세까지 온갖 못된것들만배우고 익히게 되어 자아가 형성되어버린다. 15세 16세까지는 자기 인생관이자기 멋데로 굳어져 버린다.
이때부터 不信性이 의식화되면서 부모나 선생이나 형제 자매들 말을 의심하고 불신하고 믿으려고 하지않고 상대적 신뢰성이 적대성으로 변질되어 지기도 한다.
청소년 성장기에 부모나 형제자매나 학교선생들이나 사회인들이 신뢰성으로 인간관계를 맺어줘야 되는데 부정성과 不信性으로 의식들을 더럽게 오염시키며 자성과 본성을 파괴 시켜나간다.
이런 불신性을 지니면서 종교에 입문하여 신앙인이 되어도 他力 구원신앙 교리에 의존되어 종교적 불확실성 인간들이 되고만다.
신뢰가 없는 종교들과 믿음들은 타락한 汚濁세계를 증폭시켜 나갈뿐 이다.
문명사회나문화사회에서 동떨어진 심산유곡 에서 자연과 더불어 동화되어살아가는사람들이 자성과 본성으로 회복되어 가며 자연인으로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순진하고 천진하게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죄악의 의식자체가 없어진다.
영성으로 神性으로 매일 발로되어 보람차게 살아간다
인간신뢰를 파괴시키는 못된 종교집단들은 철저히 사라져야한다.
못된 사기성 교조교주 들은 가차없이 정리해 줘야한다.
인간의 자성과 본성을 역이용하여 자극시켜 자기종교 사기 교리로 세뇌시켜 노예화시키는 종교집단들은 과감히 사회악으로 처단해 줘야한다.
건전한 도덕적사회는 신뢰가 회복되어가는 차원상승하는 사회이다
신뢰의 차원을 상승해주는 인간 신뢰 회복의 종교만이 필요한 善으로 존재해야 한다.
신격호와 일본 아내
일본에서 껌을 팔던 청년이 한국 재벌의 거장이 되기까지 : 신격호와 일본 아내, 그리고 롯데의 두 얼굴
그는 누구도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재벌 2세’가 아니다.
그는 일본과 한국을 잇는 관계와 평생의 집념으로 제국을 세운 남자다.
1921년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난 신격호는 젊은 시절 일본으로 건너가 일용직으로 신문 배달과 우유배달을 하며 생활을 꾸렸다. 이어 와세다대학교 화학과에 들어갔고, 전후 한반도로 돌아가지 않고 도쿄에서 1948년 껌 제조 회사 ‘롯데’를 세웠다. 이름 ‘롯데’는 독일 문학에서 영감을 얻어 붙인 것이다.
일본이라는 치열한 시장에서 그는 껌을 시작으로 초콜릿, 소매점, 백화점, 호텔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공 궤도를 탔다. 이 과정에서 그의 일본인 아내 重光初子(Hatsuko Shigemitsu)와의 혼인은 가정적 연대 이상이었다. 당시의 국적과 네트워크, 사업적 기회를 확장하는 데 있어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부부를 넘어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었다.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신격호는 롯데를 한국으로 들여왔다. 1967년 서울에 롯데제과를 설립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고, 이후 롯데는 백화점, 쇼핑센터, 엔터테인먼트, 호텔, 관광산업까지 확장되며 삼성, 현대, LG, SK와 함께 한국 5대 재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의 삶과 제국에는 그림자도 있었다. 가족 간 상속과 경영권 다툼이 공개적으로 드러나면서 두 아들 사이의 분쟁은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아버지인 신격호가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경영권의 균형도 뒤바뀌었다.
또한 금융과 신뢰를 둘러싼 법적 문제로 2017년 그 자신조차 횡령과 배임 혐의로 실형이 선고되며 말년의 명성에 큰 오점이 남았다. 건강과 고령을 이유로 실제 복역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에 대한 논쟁은 한국 사회에서 쉽게 잦아들지 않았다.
아버지로서, 사업가로서, 두 나라를 오간 기업가로서 신격호의 인생은 껌을 팔던 청년 시절부터 세계적인 재벌의 창업자였던 말년까지 드라마처럼 펼쳐졌다.
그의 성공 뒤에는 일본과 한국이라는 두 문화와 시장을 넘나드는 용기와 계산이 있었고, 그의 실패가 드러낸 것은 가족 내 권력과 신뢰의 복잡함이었다.
오늘날 롯데가 남긴 것은 단순한 대기업이 아니다.
그것은 한 남자가 두 나라를 잇고, 두 정체성을 가졌으며, 그 정체성이 때로 축복이자 저주가 되었던 이야기다.
일본 거리에서 껌을 팔던 청년은 한국 재벌의 거장이 되었고, 9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남았다.
♡ 성철 스님 말씀
왜 종교를 믿는데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요?
성철스님이 항상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불교를 믿든지, 기독교를 믿든지 자기 신념대로 하는데,
예수교를 믿으려면 예수를 믿어야지
신부나 목사 같은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불교에서도 부처님 말씀을 믿어야지 승려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천당도 극락도 아닌 지옥입니다.
성철스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부처님 말씀을 중간에서 소개하는 것이지, 내 말이라고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마치 밤하늘의 달을 가리키며
"저기 달이 있다"라고 할 때, 달을 봐야지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불교에서는 깨우침을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하는 이 손가락을 '방편가설'이라고 합니다.
방편이란, 수단, 도구라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수합니다.
스님이 하신 말씀이니까,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거나,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니까, 절대적이라고 여기죠.
하지만, 그들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입니다.
정작 중요한 건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 즉, 진리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에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 사람이 아닌 그 사람이 가리키는 곳을 보세요.
손가락이 아니라, 달을 보시기 바랍니다.
손가락이 열개인 이유
혹시 손가락이 왜 열 개인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이 쓴 한 짧은 시에는 이렇게 쓰여 있더군요.
"손가락이 열 개인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몇 달이나 은혜를 입나 기억하려는 태아의 노력 때문인지 모른다"라고.
그 시를 읽고 난 뒤로는 손을 내려다볼 때마다 어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잊고 지낼 때가 더 많은 어머니를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된 것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대자연 같은 사랑을(慈悲자비)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요,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며,
가슴에 그리면 사랑이랍니다.
오늘도 대자연 같은 사랑을 하세요.
대자연은 사랑을 베풀고 보답을 원하지 않아요.
참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사랑처럼 주는 것이랍니다.
/옮긴글
☆https://youtu.be/SZrjNYqxi30?si=xlPJ__MGd-oYihYP
해외감동사연 한국이 전세계 여행지 선호도 1위인 이유!!
- https://youtube.com/watch?v=IQFhF5CfSbc&si=yKs8_FyWkc3gU5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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