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자유민주화운동’(또는 잠실 자유민주항쟁)은 일반적인 집회
현재 서울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주변에서 진행되는 ‘잠실 자유민주화운동’(또는 잠실 자유민주항쟁)은 일반적인 집회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시국집회는 주최 측이 준비한 연사들이 잇달아 무대에 올라 연설하는 형식이 많았다.
하지만 투표용지 무더기 실종사건으로 촉발된 국민 참정권 유린에 항거하는 이번 잠실 민주화운동 현장에는 제대로 된 무대도, 음악도 없다. 연설 역시 특별히 방문한 극소수 주요 인사의 즉석연설을 제외하면 드물다.
유권자인 시민들, 특히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2030 젊은이들이 연속적으로 외치는 구호도 “재선거!” 하나에 집중하는데 그것이 묘하게도 강하고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
1987년 6월 항쟁 당시 구호를 “호헌 철폐” “직선제 개헌”에 집중하면서 6.29 선언을 이끌어낸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
중장년층 중심의 일반적인 기존의 시국집회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다.
이번 잠실 민주화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과 시민들은 집회를 왜곡하는 상당수 한국 언론에 대해 강한 반감을 표시하고 있다.
잠실 민주화운동 현장에서는 “언론이 우리 일반 시민을 시위대라고 보도합니다. 진실을 SNS에 알려주세요. 우리는 평범한 국민입니다”라는 내용의 대자보가 붙었다.
최훈민 매일신문 기자는 6일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다녀온 뒤 이날 보도된 각 언론사 기사 중 평범한 시민들을 ‘시위대’라는 표현으로 몰아붙인 언론사 기사와 문제의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 이름들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최 기자가 관련 기사를 링크하면서 기자명까지 함께 공개한 ‘시위대’ 운운 언론사들은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문화일보 국민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MBC SBS JTBC MBN 채널A 연합뉴스 연합뉴스TV YTN 뉴시스 뉴스1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였다.
최훈민 기자는 그러면서 이렇게 코멘트했다.
“오늘 하루 나온 주요 언론 보도 가운데 평범한 시민을 ‘시위대’로 표기한 언론을 좀 알아 봤습니다.
현장을 진짜 보고 가셨다면 평소에 우리가 습관적으로 쓰는 단어 ‘시위대’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안 가보셨다면 한 번 가 보시길 추천합니다. 기자에게 ‘현장을 가라’고 추천하고 있는 제가 낯이 부끄럽지만요.
저희 회사는 수정했습니다. ’시위대‘를 ’시민들‘로요. 그게 예의 같아서요.”
청년층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잠실 민주화운동에 대한 상당수 언론의 왜곡보도가 이어지면서 특히 MBC JTBC 연합뉴스 등 정권편향적인 일부 언론사 취재진이 시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거나 심지어는 현장에서 쫓겨나기도 했다.
이런 격앙된 현장 분위기를 의식한 듯 TV조선은 대다수 언론이 남발하고 있는 ‘시위대’라는 표현 대신 ‘유권자’라는 중립적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잠실 자유민주화운동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정당한 비폭력 시민저항운동이다. 비좌파 정권 시절 강성 좌파세력이 걸핏하면 저질렀던 과격시위나 폭력시위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한 SNS 사용자는 이렇게 썼다.
“윤석열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 시기에 이런 일(투표용지 무더기 실종사건)이 일어났다면... 광화문에 민노총의 죽창가에, 전농의 트렉터가 떼를 지어 나오고 좀비들의 유모차와 촛불과 꽹가리가 밤하늘을 울리고 감사의 정원 충혼탑을 쇠 해머로 부수는 퍼포먼스가 작렬했을 것이다.”
- 권순활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전무후무한 부정선거임이 밝혀졌다.
신권다발투표지등 무수히많은 비정상적인 투표지들이 개표참관인들에 의해 밝혀졌다.
민주당의 대참패가 대압승으로 바뀐것이다.
50개의 투표소에서 투표지가없어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했고 출구조사(무늬만 출구조사이지 조작출구조사)후 투표하기도 하였다.
당일투표지 부족현상은 부정선거세력들이 깨어난 자유우파시민들이 당일투표로 대거몰리는 유권자혁명을 예측못했고 사전투표의 조작만으로는 승리가 불가능해 당일투표까지 부정선거했다는것을 증명하는것이다.
투표율이 100%가 넘는곳이 여러곳인것도 같은이치다.
부정선거는 진화한다는것이 밝혀진셈이다.
이에 여태껏 광장에 단 한번도 나오지않았던 상당수의 20-30세대와 중고생들및 기성세대들이 대거 올림픽공원역(5,9호선) 핸드볼경기장으로 몰려들고있다.
오랫동안 부정선거 투쟁한 여성동지들은 이것이 꿈인지,생시인지 눈물을 흘리고있다.
현충일인 6일도 10만여명이 핸드볼경기장 주변을 가득메웠다.
이곳에는 5일 이른아침 잠실7동 2투표소에서 경찰이 복면을 한 깡패용역을 동원해 투표함을 지키던 대학생들과 청년들을 폭행하고 투표함을 탈취해 참관인도 없이 개표를 강행한 투표함을 비롯해 380여개의 투표함이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시다시피 2020년 415총선 부정선거시 5개의 선거구를 재검표한 이후에는 재검표가 없어졌다.
그당시 신권다발투표지,본드투표지등 무수히 많은 가짜투표지들이 발견되었다.
380여개의 투표함에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을것이 뻔하기에 이의 반출을 막기위해 결사항전하고 있는것이다.
토요일인 6일엔 이재명의 어린시절 안동댐에서 어린여학생을 집단으로 강간해 이재명이 소년원갔었다고 폭로해 출국정지당한 모스탄대사와 부정선거 최고전문가인 프랭크박사가 핸드볼경기장 주변의 애국시민들에게 이번선거가 부정선거였슴을 재천명하고 우리와같이 끝까지 싸울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청년들과 애국시민들이 외치는것은 "재선거"세글자뿐이다. 이를 하루종일 외치고있고 이는 "자유의 외침"이기도 한것이다.
나는 교활한 가짜대통령 이재명이 이슈전환으로 물타기를 시도할것으로 예상하지만 이에 속아넘어갈 애국시민들은 한명도 없다.
아쉬운점은 포기하고있기도 하지만 선거당사자인 국민의 힘당의 침묵과 소극적인 대응이다.
서울시장, 송파구청장, 지역구국회의원들이 전혀 보이지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것이 아니라 "재선거"를 눈물과 분노로 외치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것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또한 우리는 이를 세계각국에 알려야한다. 해외동포들과 SNS에 능한 청년들이 트럼프대통령과 루비오 국무부장관에게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알려야한다. 동맹국이 중국공산당의 속국이 거의 다됐다는것을 알려야 한다. 이미 트럼프대통령은 잘알고 있겠지만 말이다.
전국각지의 애국동지들이 김밥,빵,물,음료수등을 쿠팡의 로켓배송으로 보내주고있다.
감사드린다.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분배가 잘 이뤄지고있고 휴지조각 하나없는 모범적인 시민혁명의 장이 바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인 것이다.
아직도 레거시미디어에 세뇌되어 부정선거를 모르는 사람들과 바쁜일정인 사람들도 한번쯤은 역사적인 현장을 방문해볼것을 권한다.
나는,우리는 오랫동안 투쟁해오면서 20-30세대가 90%가 넘게 자발적으로 나와서 부정선거와 자유를 외치는 광경을 본적이 없다.
"고생끝에 낙이 왔다"
애국시민 만세 !!
대한민국 만세 !!
자유민주시민 대표 일동 !!
전국적으로 번져가는 자발적 시민들의 재선거 함성
- https://youtube.com/shorts/yFaxQw3x3e4?si=s95Zf8bfBwhF-30v
탈북자 노희창님 페이스북
#진실은 묻히면 안 된다.
5.18은 나의 군복무시절 소대장이었던 최종석 대위와 전우들이 함께 침투하여 수행했던 사변이었다.
당시 북한에서는 5.18을 광주인민봉기로 규정하고 위대한수령님의 탁월한 영도와 백전백승의 담력으로 이루어낸 커다란 사변으로 기념했다.
그리고 침투했던 조장들에게는 공화국영웅 칭호를 수여했고, 돌아오지 못한 전투원들에게는 영웅증서와 열사증이 함께 수여되었다.
나의 소대장도 1988년 영웅대회 때 광주폭동 참가자 56명의 우리부대 책임자로 인솔하여 참가하였다. 광주5.18은 엄밀히 말하면 피는 북한군인들이 흘리고 호사는 공짜로 광주인들이 누리는 격이다. 북한속담에 비는 하늘이 내리고 절은 부처가 받는다. 는 말이 지금의 광주를 두고 말함이 아닐까?
통일이 되면 북한사람들의 증언으로 하여 광주사람들은 아마도 도망쳐 다니는 신세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군복무 당시에 탱크를 배운 사람으로서 탱크 운전은 커다란 지레대 조종간이 동시 두 개 조작에 변속도 두개의 지렛대 조작으로 8단 동시조작이므로 하루이틀이나 한두 달의 노력으로는 광주시민들이 운전할 수 있는것이 절대로 될 수 없다.
그시절의 탱크운전은 나의 동지들이었다. 최종석, 태식, 영성, 등 등…
지금도 북한 1군단 사령부 옆 산에는 광주인민봉기에 참가했던 열사들의 무덤 이라고 합장묘가 있다.
내가 한국에 와서 국정원조사를 받을 때 광주폭동에 대한 질문을 받은적이 있다. 그 때 조사관은 나의 지금과 같은 이야기를 다 듣고는 한국에서 광주에 대해서는 절대로 말하지 말라고 당부했었다.
그때는 의문에 도리머리를 했었지만 나중에야 깨달았다. 광주는 무고하게 피를 흘린 북한의 수백의 원혼들을 욕되게 하지 말라! 한국이 말하는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철저하게 남조선을 사람도 사회도 아주 못쓰게 만들라는 김일성의 교시에 따라 북한이 설계한 좌경민주주의 망동이다.
지금이라도 더 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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