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4대 성인의 삶 외2.

太兄 2026. 6. 1. 18:58

「4대 성인의 삶」

공자는 처자를 먼저 보냈고, 석가는 처자를 버리고 출가했다.

소크라테스와 예수는 사형당했다. 소크라테스는 결혼도 했고 꽤 오래 살았으나, 예수는 독신으로 살다 33세로 세상을 떠났다.

너무도 평범하거나 불행을 겪었던 분들이다. 이 분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깨닫고, 배워야 할까?

이 네 인물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 예수는 모두 인류 정신사의 거대한 산맥이다.

그들의 삶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완전한 인간으로 살며, 불완전한 세상을 꿰뚫은 분들’이라 할수있다.

이 네 분의 공통점은 삶의 비극 속에서도 인간의 위엄을 잃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권력자도 아니었고, 부유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고통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고, 불행을 통해 사랑을 완성한 사람들이다.

오늘의 우리에게 그들의 생은 이렇게 속삭인다.

“고난이 없으면 깊이도 없다.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그 속에서 자신을 연마하라.

깨달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의 현실 속에 있다.”   

네 성인의 길 위에서 공자와 석가, 소크라테스와 예수, 인류의 빛이라 불리는 이들조차 그 삶의 궤적을 들여다보면 너무도 인간적이다.

공자는 자식과 제자를 잃는 슬픔 속에서도 예를 가르쳤고, 석가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홀로 길을 나섰다.

소크라테스는 법의 이름 아래 독배를 들었고, 예수는 십자가 위에서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성인(聖人)이라 불리지만, 그들의 삶은 성스러움보다 눈물과 외로움, 그리고 고통의 빛으로 물들어 있다.

이들은 세상을 등지지 않았고, 오히려 세상 속에서 인간의 근원을 마주했다.

공자는 말했다.
“사람다움은 멀리 있지 않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곧 인(仁)이다.”

그는 벼슬길에서 좌절을 겪고, 제자들의 오해를 견디면서도 끝내 ‘인’의 가르침을 놓치 않았다. 그의 길은 현실 속에서 도(道)를 지켜내는 용기의 길이었다.

석가는 왕궁의 풍요를 버렸다. 눈 앞의 행복을 버린 대신, 모든 생명의 고통을 껴안았다.

그에게 출가는 버림이 아니라 더 큰 사랑으로 나아가는 초월의 걸음이었다. 그는 스스로를 비움으로써, 세상을 채웠다.

소크라테스는 법정에서 독배를 마시며 제자들에게 미소 지었다. 그는 죽음보다 ‘양심’을 택했다.

그에게 진리는 목숨보다 귀한 것이었고, 그의 마지막 말
“너 자신을 알라.”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생각하는 인간으로 살라는 메시지로 남았다.

예수는 가장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가장 오래 사랑을 남겼다. 그의 손은 못에 찔렸으나, 그의 마음은 세상을 껴안았다. 그의 생은 짧았으되, 그 사랑은 시간의 끝을 넘어 흐른다.

그들의 삶은 각기 달랐지만,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다.
“고난을 피하지 않았고, 불행 속에서도 인간을 사랑했다.”

우리의 인생 또한 그러하다. 누구에게나 슬픔이 있고, 잃음이 있으며, 견뎌야 할 시간이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우리는
ㆍ공자의 인(仁)을 배우고,
ㆍ석가의 비움을 배우며,
ㆍ소크라테스의 이성을  배우고,
ㆍ예수의 사랑을 배운다.

삶이란 결국 고통 속에서 진정한 진리을 찾아가는 여정이 아닐까... 

 

   믿음으로 구원받자

(오늘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회자되었던 이야기인데 다시 구성하여 보냅니다)
화물선 한척이 안개가 자욱한 대서양을 횡단하고 있었다
그때 선미에서 허드렛일을 하던 흑인 소년이 발을 헛디뎌 파도에 세차게 출렁이는 바다에 빠지고 말았다.
소년은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듣지 못했고 세찬 파도에 밀려 소년은 다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필사적으로 수영했다.
그 시각 선장은 흑인 소년이 안보이자 바다에 빠졌다는 생각을 하고 배를 돌렸다.

그때 누군가가 말했다.
"시간이 너무 흘러서 벌써 상어 밥이 됐을 겁니다"
그 말에 잠시 망설였지만 선장은 소년을 찾아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러자 그의 결정에 반대하는 선원이 말했다.
"허드렛일이나 하는 흑인꼬마를 위해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선장이 고함쳤다
"그만해~!.!.!."
선장의 호통에 선원 모두가 입을 다물었다.

바다에 가라앉기 직전 소년 발견됐고 겨우 목숨을 건졌다.
소년은 깨어나자마자 생명의 은인인 선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어떻게 바다에서 그토록 오랫동안 견뎠냐?"
"선장님이 반드시 저를 구하러 오실 줄 알았거든요!"
"어떻게 내가 너를 구하러 올 것이란 믿음이 있었느냐?''
"왜냐하면, 선장님은 그런 분이니까요!"

그 말을 들은 백발의 선장은 소년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을 흘렸다.
"내가 널 구한게 아니라 네가 날 구했구나~!,
너를 구하러 가기 전에 잠시 망설였던 내가 부끄럽구나!..."
강철 같은 심장을 가진 사람이라도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바로 믿음의 힘입니다.!!
누군가에게 그런 믿음을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믿음을 주는 사람일까?
그리고 그런 믿음의 사람이 있는가?
소년 입장에서 보니 선장은 예수님 처럼 느껴졌고, 선장편에서 보니 소년이 예수님처럼 느껴진 것이다.
선장은 흑인소년을 신학공부를 시켜 목사님으로 만들었고, 그 목사님이 바로 그 유명한 칼슨 목사님이시다.            

6월입니다
참으로 이려운 시절 마음의 聖處인 교회마저 세상 풍조가 밀려 들어 마음들이 편치 않으실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聖三位 하나님을 보고 믿는 것이지 사람을 보고 목사를 보고 믿는 것이 아니지요
부디 흔들림없는 믿음으로 주의 집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걸음이 주를 향해 달려 가시길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 생활의 지혜 31가지 🎉💖

1.🍁사과 반 쪽을 차 안에 하룻밤 놔 두면 차 안에 냄새가 제거된다.

2.🌻장미꽃을 화병에 꽂을 때 소다수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 간다.

3.🍁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4.🌻욕조는 버터와 고운 소금과 우유를 섞어 닦아주면 새 것과 같이 윤이 난다.

5.🍁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 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린다.

6.🌻삶는 빨래는 삼베주머니에 계란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같이 하얗게 된다.

7.🍁가격이나 상표가 붙어 있던 자리에 남아 있는 흔적은 식용유로 닦으면 제거된다.

8.🌻양파를 사오면 싹이 나오는데 양파봉지에 빵 한쪽 넣어두면 쉽게 싹이 나지 않는다.

9.🍁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깨끗 해 진다.

10.🌻색이 바랜 플라스틱 용기(화분이나 창문틀)는 버터로 닦아주면 다시 본래 색으로 된다. 

11.🍁잘못 붙인 우표를 잘 떼려면 냉장고의 냉각 통에 잠시 넣었다 떼면 된다.

12.🌻발 저릴 때는 다리를 X 자로 교차하고 30초 정도 꿇었다 일어나면 신기하게도 다리 저림이 사라지게 된다.

13.🍁딸꾹질은 혀를 잡아 당겨 신경에 자극을 주면 멈추게 된다.

14.🌻 변기의 때를 없앨 때는 콜라를 사용하면 콜라에 함유된 시트르 산이 깨끗하게 해 준다.

15.🍁흰색 면양말이 오래 신어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을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어주면 새 하얗게 된다.


16.🌻악취 나는 주방 배수구에는 식초 물을 흘려보내면 냄새가 줄어든다.

17.🍁마룻바닥에 엎지른 기름은?☞
한 두 번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로 닦아보지만 미끌미끌 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가루를 뿌려주는 것이다. 밀가루가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완벽하게 기름기를 제거 할 수 있다.

18.🌻주전자 안쪽 때 닦기☞
주전자 안쪽에 때가 끼면 좀처럼 닦기 힘들다. 설사 손이 닿는다 해도 깨끗이 닦아내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이럴 때 식초를 이용하면 그다지 힘 들이지 않고 쉽게 때를 제거 할 수가 있다.

우선 주전자에 물을 가득 담은 뒤 식초 서너방울을 떨어뜨린다. 그렇게 해서 하룻밤 쯤 가만이 두었다가 이튿날 아침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다시 깨끗한 물로 헹궈내면 때가 깜쪽같이 없어진다.

19.🌻세탁기 청소하는 법☞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둔다. 다음날 다시 한 번 돌리다가 물을 빼면 깨끗해 진다.

또는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고수위 까지) 분말 표백제를 뚜껑으로 하나 정도 넣고 일반 빨래 하듯이 세탁기를 돌린다. 헹굼도 2번정도(퍼지 세탁)로 하면 끝.

20.🍁화장실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가루세재를 부어놓고 몇 시간 후에 뜨거운 물을 콸콸 부어주면 시원하게 뻥 뚫린다.

21.🌻은도금 쟁반 닦는 법☞
가끔 소다나 치약으로 닦아 준다.

22.🍁먹다 남은 소주 이용법☞
소주(술)를 이용해서 닦으면 찌든 때가 말끔이 제거된다. 후라이 팬을 약간 만 달군 후 소주를 부어서 닦아도 깨끗해 진다.

23.🌻가죽소파 닦는 법☞
가죽소파는 매일 청소 할 때 마른걸레로 닦아 주는 것이 가장 좋다. 클리너 사용이 부담 스럽다면 우유를 걸레에 묻혀 닦은 후 다시 마른 걸레로 물기가 없게 닦아주면 좋다. 우유도 좋지만 먹다 남은 맥주로 닦으면 한결 부드러워 진다.

24.🍁플라스틱 통 냄새 없애는 법☞
친정 엄마의 반찬 통은 몇 년씩 써도 새 것처럼 깨끗하다. 비결은 바로 햇볕!
깨끗이 씻은 프라스틱 통을 햇볕에 한나절 정도 쬐인다. 그러면 냄새나 때 자국 쏵~

25.🌻벽에 그린 크레용 낙서 지우기☞
아이들이 벽에 그려놓은 크레용 낙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휘발유로 지우거나 암모니아와 알콜을 반반씩 섞어서 그것을 2배의 물에 타서 헝겊에 묻혀 문지르면 대개 지워지는데 아무리 해도 지워지지 않으면 발이 고운 사포로 문질러 지운다. 손때로 더러워진 스위치는 식빵이나 지우개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26.🍁스푼 윤 내기☞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 둔다. 뜨거운 물 1리터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 두면 번쩍번쩍 윤이 난다.

27.🌻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사용☞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공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 할 수 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 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진다.

28.🍁오래된 빗자루를 새 것처럼..☞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비가 한쪽으로 쏠려 비질이 잘 되지 않는데, 이럴 때는 물과 소금을 10대1로 섞은 물에 20~30분 정도 빗자루를 담갔다가 충분히 말리면 빗자루가 원상태로 돌아가 빗질을 하기가 용이하다.

29.🌻찻잔의 물 때는 감자 껍질로..☞
찻잔의 물 때를 제거하고 싶을 때는 감자 껍질 반 개분을 넣어서 하룻밤 담가 두면 된다. 물때가 그릇 표면에서 떨어져 나와 깨끗해진다.

30.🍁보온병 내부 닦기☞
보온병 내부를 깨끗이 닦으려면 쌀 알 한 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다. 물로 헹궈 내면 깔끔 하게 씻겨진다.

31.🌻병 속에 낀 때는..☞
주둥이가 좁은 병이나 플라스틱 물통 속의 때를 없애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계란 껍질을 이용하면 손쉽게 때가 없어진다. 계란 껍질을 적당히 부숴 병이나 물통 속에 넣고 흔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