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身和解(아신화해)
나 몸의 갈등과 다툼을 그치고 서로 가지고 있던 나쁜 감정을 푸는 것
우리는 나의 몸과 화해해야 합니다. '건강'이란 단지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몸과의 관계가 평화로운 상태입니다.
몸의 말을 듣고, 그 리듬에 맞춰 사는 것이 진정한 건강관리이며, 몸은 쉬고 싶을 때 신호를 보냅니다. 그때는 쉬어야 합니다.
배가 고프지 않을 때 억지로 먹지 말고, 마음이 불안할 때는 잠시 숨을 고르고, 몸은 언제나 우리 편입니다. 단지 우리가 그 신호를 외면했을 뿐입니다.
우리는 흔히 ‘몸이 재산이다’라고 말한다. ‘신용기관’입니다. 평생 우리의 행동을 평가하고, 신용도를 기록하며, 그 결과를 건강이라는 형태로 알려줍니다.
젊을 때의 무절제는 신용불량의 기록이고, 꾸준한 절제와 운동은 신용점수의 상승이며, 몸의 신용이 높을수록 노년의 삶은 안정되고, 낮을수록 병원비와 고통이라는 이자에 시달립니다.
삶은 결국 ‘몸의 청구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몸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의 야식, 쌓인 스트레스, 부족한 잠,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욕망까지도. 몸은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몸의 장부는 수정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조금만 덜먹고, 조금만 더 걷고, 조금만 더 웃으면, 몸은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갑니다.
그 기록이 바로 회복의 역사입니다. 몸은 우리 인생의 가장 정직한 동반자입니다. 거짓말하지 않고, 감추지도 않습니다.
젊음의 장부를 무시하면, 노년의 청구서가 무겁게 돌아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몸의 장부를 새로 쓸 수 있다면, 남은 삶의 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인생의 가장 큰 지혜는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몸은 오늘도 말없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슴 따듯한 이야기🎉
<천도교 3대 교주인 손병희의 사위가 되어 애국운동으로 독립선언문을 돌리다가 감옥생활
그야말로 어린이와 독립운동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죄의 속박에서 자유를 주시려고 33세에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처럼
방정환 선생도 어린이를 위해 불꽃처럼 살다가 안타깝게도 33세에 요절을 했다.>
어느 날 그가 밤이 늦도록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창문이 열리더니 복면을 한 강도가 불쑥 들어와 시퍼런 칼을 들이밀며 말했습니다.
“꼼짝 말고 손들어!”
그러자 방 선생이 말했습니다.
“아니, 꼼짝 않고 어떻게 손을 든단 말이오?”
강도가 주춤하며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럼, 손들고 꼼짝 말아.
그리고 더 이상 잔소리 말고 돈이나 내놔.
그렇지 않으면 죽여 버릴 거야.”
방 선생은 별로 놀라는 기색도 없이 일어나 책상 서랍을 열고 390원을 내놓았습니다.
옛날 돈 390원이면 큰돈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은 이것이 전부이니 가지고 가시오.”
주인이 태연하게 돈을 주자 도둑이 점점 불안해졌습니다. 그래서 얼른 도망가려고 돌아서는데 이번에는 방 선생이 소리를 쳤습니다.
“여보시오.
돈을 주었으면 고맙다는 인사라도 해야 할 것 아니오?”
깜짝 놀란 이 강도가 가슴을 쓰다듬으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래, 고맙다.
이 ○○야!”
얼마 후 날이 밝았습니다.
누가 문을 두드려서 나가 보니까 강도와 순경이 찾아왔습니다.
순경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간밤에 많이 놀라셨지요?
이 사람이 선생님 댁에서 강도질했다고 하기에 확인하러 왔습니다.
맞지요?”
이때 방 선생이 차분히 말했습니다.
“아, 이 사람 말이오?
어젯밤에 우리 집에 왔었죠.
그런데 돈이 필요하다고 하기에 사정이 딱해 보여서 내가 390원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고 갔는데요.”
순경이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이 사람이 분명히 선생님 댁에서 돈을 훔쳤다고 자백을 했는데요?” 하며 눈치를 살폈습니다. 그래도 방 선생은 태연히 말했습니다.
“아니, 이 사람, 그렇게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시오?
내가 돈을 주니까 인사까지 하지 않았소?
돈을 훔쳐 가는 도둑이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법이 어디 있소?”
순경은 할 수 없이 강도를 풀어 주었습니다.
순경이 돌아가자 강도는 방 선생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선생님, 용서해 주십시오.
세상에 선생님 같은 분은 처음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더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방 선생은 강도의 등을 두드리면서 “일어나시오. 사람이 어렵다 보면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오?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마시오”하고 타일렀습니다.
그러자 강도가 방 선생에게 간청했습니다.
“선생님, 저에게 소원이 있습니다. 선생님 곁에서 평생 선생님을 섬기며 살게 해주십시오.”
그 후 강도는 죽을 때까지 방정환 선생 곁에서 집안일을 도우며 살았다고 합니다.
강도까지 감동시킬 수 있을 정도의 아량을 배울려면 얼마만큼 수양을 해야 가능할까요?
조그만 이권을 두고도 부모 형제간에도 쉬 마음을 상하는 각박한 시대에 방정환 선생님의 드넓은 마음이 그리워집니다.
옮겨봤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습니다.
기쁨이 넘쳐나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소망합니다.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ㅜ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ㅜ사람들의 표정에ㅜ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ㅜ세상이라고 하지만,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잘 웃는 것이 더~잘 사는 길입니다!
더~잘 웃는 것이 더~잘 믿는 것입니다!
더~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 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더~ 부유해 집니다...
- 웃음 바이러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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