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좌파 특유의 얄팍한 '선택적 정의' 외4.

太兄 2026. 5. 21. 18:26

오늘 국무회의라는 엄중한 공간에서 벌어진 희비극을 보자. 아래 영상 이후에 이재명은 유럽에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이 대부분 발부되었냐고 물었다.

그래도 직업 외교관 출신인 위성락이 "유럽 대부분은 아니다"라며 건조하게 팩트를 짚어주었지만, 돌아온 대답은 가관이었다. "제가 보기엔 상당히 많던데. 우리도 판단해 보자."

전문가가 들이민 객관적 데이터마저 자신의 '느낌적 느낌'으로 가볍게 묵살해 버리는 이 우스꽝스러운 아집. 외교라는 정교한 예술을 동네 계모임에서 훈수 두듯 주무르는 아마추어리즘의 극치다.

문제는 이 가벼운 혓바닥이 내뱉은 텍스트의 파괴력이다. 일국을 대표하는 자가 타국 정상의 '체포'를 공식 석상에서 운운하는 것은 단순한 결례를 넘어선, 사실상의 선전포고다. 네타냐후라는 인물에 대한 도덕적 호불호는 이 맥락에서 완벽히 무의미하다. 국가 대 국가의 관계에서, 그것도 자국 지도자에 대한 위협을 체제에 대한 직접적 도전으로 간주하는 이스라엘을 상대로 가상의 수갑을 흔들어댄 것이다.

이 아찔한 오지랖 뒤에 숨겨진 지독한 굴종과 위선은 코미디의 절정이다. 이스라엘 앞에서는 세계 인권의 수호자라도 된 양 호연지기를 뽐내지만, 수십만을 탄압하고 살상하는 '진짜 독재자들' 앞에서는 어떤가. 김정은의 패륜적 무력 도발, 시진핑의 소수민족 압제, 푸틴의 명백한 전쟁 범죄 앞에서는 그 알량한 체포 운운은커녕 헛기침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는 순한 양이 된다. 진짜 깡패들 앞에서는 다소곳하게 눈을 내리깔고, 동맹과 엮인 우방을 향해서만 핏대를 세우는 좌파 특유의 얄팍한 '선택적 정의'. 방구석 여포의 웅장한 세계관이 눈물겹다.

과거 아르헨티나에 숨어 있던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을 지구 끝까지 추적해 텔아비브 법정에 세운 모사드의 역사는 밈(Meme)이 아니라 피비린내 나는 팩트다. 상대가 던진 말의 무게를 정확히 계량하여 타격하는 이스라엘의 외교 문법을 생각하면, 유튜버 수준의 혀를 놀린 대가는 고스란히 국가의 몫으로 돌아올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익과 위태로운 외교 관계의 보전을 생각할 때, 가장 경제적이고 평화로운 해법은 의외로 간단할지 모른다. 이재명이 아이히만처럼 어느 날 밤 조용히 텔아비브로 강제 위치 이동되는 것. 무지몽매한 아집으로 국가를 벼랑 끝으로 모는 이 끔찍한 아마추어의 촌극을 끝낼 수만 있다면, 모사드의 은밀한 밤손님 방문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싶어질 지경이다.
ㅡ박주현 

 

"47도 폭염 속 유럽, 단 15분 만에 한국 삼성 기술로 24도 실현!" 프랑스 대통령이 긴급 호출한 놀라운 이... - https://youtube.com/watch?v=-pgB8QRKCN0&si=WkFsSF1GS2OiG1cP

 

이- 네타냐후 체포 검토지시

https://youtu.be/LXZB05ngZ4M?si=yie-fy-cRzxaOqA9

 

이재명은 이런인간

https://youtu.be/37wbFxVZ7k4

 

 

新 逆賊 신 역적

파업 노동자의 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노란 봉투법을 만든 정치꾼들,
여파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업들의 파업이 줄줄이 예고되니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래 역사에 남을 역적에 버검간다.

자유시장경제 국가에서 기업을 망치고 국부와 일자리를 잃게하는 처사는 역적 행위에 버검간다.
베트남이나 미국으로 도망가지 않고 대한민국에 주리를 튼 기업인들, 바보 아니면 등신이 십상이다.
노란 봉투법 후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설물처럼 도망치는데 기업이 언제까지 살아남아 버티겠는가?

선거를 앞두고 뿌려지는 공돈에 현혹 환호하는 백성들,
누구의 돈인지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없이 좋아하는 어리섞은 백성들,
쫄딱 망해서 북한 큐바 베네쥬웰라 꼴이 되어야 정신을 차리겠지만, 땅치며 울어도 때는 이미 늦다.
정치꾼이든 기업이든 노동자 단체든 국민들이든 모두 바보들이다.

권력에 취한 정치꾼 공부 안하는 학자 기업이야 망하든 말든 자기 뱃대기만 채우려는 강성 노조
공돈에 취한 백성들의합주곡 괴성이 눈앞이니
Oh! Sad movie make me cry.

無 碍

 

주한미군 철수에 서명한 우리 민족의 반역자 43놈 전격 공개.

이놈들이 주한미군철수에 서명 을 하였다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놈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금번 주한미군 철수 요구에 서명 한 43놈 국회의원 명단을 입수해 공개합니다.

서명한 국회의원 명단, 이놈들은 한국에서 추방할 인간들이죠.

<민주당>

강병원, 강훈식, 기동민, 김민기,
김병욱, 김상희, 김영호, 김철민,
김한정, 노웅래, 민병두, 박경미,
박 정, 박재호, 박홍근, 서삼석,
서영교, 소병훈, 송옥주, 송영길,
신창현, 심기준, 안호영, 어기구,
우원식, 위성곤, 유동수, 유승희,
윤일규, 윤준호, 이개호, 이석현,
이후삼, 임종성, 전재수, 정재호,
제윤경, 조승래, 정동영

<정의당>
김종대, 추혜선

<대안신당>
박지원, 천정배

모두 47놈이라는데, 3놈은 숨어있는 프락치 들이네.

1949년 한국전쟁 직전에 국회 부의장 김약수라는 자와 남로당 프락치들은 주한미군 철수를 건의하는 결의안을 상정하였으 며, 미군은 고문관 500명 미만을 남기고 모두 철수하였다.

이어서 1950년 1월 20일 애치 슨 미국무 장관은 한반도는 미국 방위선 밖이라고 내외에 선포하 였다.

이미 스탈린의 내락을 받은 김일성은 탱크와 중포를 은밀 하게 38선 일대에 포진시키고 6.25 새벽 4시를 기하여 일제히 남침하였다.

그 전에도 남한 정부는 낌새를 알아차리고 미국에 공격용 무기 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미국은 남에서 북침 가능성이 있다고 거부하였다.

사실 신성모 국방부 장관과 채병덕 육군 참모총장은 국회 에서 만약 전쟁이 발발하면 “아침은 해주에서 떼우고, 점심은 평양에서 해결하고, 저녁은 신의주에서 질탕하게 먹는다.”고 호기롭게 큰소리를 쳤다.

막상 6.25 전날은 전 장병의 1/3이 농번기 휴가를 보냈으며, 2주일 전에는 전후방 사단장의 인사이동에 이어 육군장교회관 낙성식이라는 미명 아래, 밤새 도록 댄스파티와 여흥을 즐겼다.

전쟁이 터지자 하루 만에 옹진 반도와 개성, 의정부까지 실함 되고, 이에 망연자실한 이승만 대통령은 27일 새벽 3시 기차를 타고 대구까지 내려갔다가 대전 으로 돌아 왔다.

28일 당시의 유일한 한강 인도 교와 철교를 폭파해 가면서 육군 본부는 수원으로 이동하기로 하였다가, 맥아더 장군의 방문이 있다고 하자 허겁지겁 시흥으로 되돌아 왔다.

이 대통령은 수원 비행장에 도착 하는 맥아더 원수를 마치 구세주 마중하듯이 대전에서 올라와 극진히 영접하였으며, 한국군의 작전지휘권을 아예 맥아더에게 양도한다고 선언하였다.

비참하지만 그것이 그 당시 우리 의 생생한 역사였다.

실상 국군은 완전히 와해되었으 며, 총기와 실탄은 물론 모든 보급품과 식량, 군복 등도 모두 미군이 주는 걸 감지덕지 받아서 지탱하였다.

정부예산은 모두 군사원조와 함께 민간원조의 달러를 공매해 대충자금이란 항목이 절대비중 을 차지하면서 원조물자로 국민 을 기아상태로부터 살려낸 상황 이었다.

지금까지 이러한 우여곡절을 거쳐 이제 좀 먹고 살만 하니까...

‘갈테면 가라, 양키 고홈'을 외쳐 대는...

주사파 종북 빨갱이들을 바라 보는 미국인들의 심정은 과연 어떠할까?

아무리 트럼프가 무리한 요구를 할지라도 인간이라면, 사람의 도리를 알아야만 한다.

마치 부모가 소 팔고, 논 팔아 자식을 공부시켜 놓은 후, 출세한 자식놈이 시골에서 가난하게 사 는 부모 형제에게 쥐꼬리만한 용돈을 쥐어주면서 생색만 내어 가는 호로자식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정 그렇다고 한다면 갈테면 가라!
친중 사대파들아! 니들이 원하는 개마고원이나 아오지로 가서 잘 살아라!

베이징으로 가던~
충칭으로 가던~
니들이 떠나라~
니네들이나 다 가버려라~

미군정이 1945년 한반도에 진출하면서 그들은 편의상,

전라도를 하와이,
경상도를 플로리다,
평안도를 텍사스,
함경도를 알래스카, 라고 호칭 하였다.

그 중 하와이에 대하여만 별칭 으로 남았으며, 호남인들은 하와이 라고 언급하면, 그들은 그만 경기를 일으킨다.

하와이든 알래스카든 그 곳이 좋다면, 거기가서 살면 될 일이다.

더불어 김정은과 만수무강 하라!

위 47인의 역적들과 희대의 사기꾼인 조국의 시다바리 박범계, 홍익표, 이재정 등등...

최소 50명은 다음 국회에는 아예 얼굴도 내밀지 못하게 해야만 합니다.

< 펌 글 >

(PS) 이제 귀하께서 주위 친지 분들께 상기 내용의 글에 대해, 가급적 널리널리 많이많이 속히 속히 송부해 주셨으면 하는 절실 한 바램입니다.~~^^

- 서울 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김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