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의 보복, 750㎞ 떨어진 모스크바에 드론 500대 쏟아부었다 외7.
"러 민간인 4명 사망"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맹폭하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겨냥한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러시아의 전승절 휴전을 놓고 벌인 신경전이 대규모 공격과 반격으로 확전하면서 위기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17일(현지 시각)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국방부는 밤새 러시아 전역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556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공망을 빠져나간 일부 드론이 러시아 도심에 떨어지면서 민간인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특히 모스크바의 피해가 컸다. 모스크바에서만 드론 81대가 격추됐지만 일부 드론이 도심을 강타하면서 3명이 사망했다. 사망자에는 인도 국적자가 1명이 포함됐다고 주러시아 인도대사관은 전했다. 상당수 고층 아파트와 기반 시설 등도 파손됐고 석유·가스 정제시설 인근 공사 현장 작업자들도 상당수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이 우크라이나에서 500㎞ 이상 비행해 모스크바 주변에 집중된 방공망을 뚫었다”고 주장했다. 키이우에서 모스크바는 직선거리로 750㎞가량인데 드론으로 러시아 심장부를 맹폭했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모스크바의 정유시설 1곳과 송유 시설 2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드론을 동원해 모스크바를 직접 타격한 사례는 많지 않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우크라이나의 모스크바 공격이 “1년여만에 최대 규모”라고 했다.
AFP통신도 “러시아 수도권은 자주 드론 공격을 받았지만 모스크바는 상대적으로 공격 빈도가 낮았다”며 “지금까지 가장 큰 규모의 공습 중 하나”라고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키이우 맹폭으로 27명이 숨진 지난 15일 소셜미디어에 응징 없이 넘어가지 않겠다며 보복 공격을 예고한 바 있다.
양국의 전쟁은 미국이 중재하던 종전 협상이 중동 사태로 중단되면서 점점 악화하는 분위기다. 이달 초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인 러시아의 전승절을 앞두고 양측이 서로 다른 휴전 기간을 주장하면서 갈등은 다시 증폭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11일 3일간 휴전을 중재했지만 휴전이 끝나자마자 양측은 고강도 공격을 주고받으며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다.



HBM 이어 저전력 D램까지... '큰 손' 되는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를 제치고 저전력 D램(LPDDR)의 최대 사용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간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옆에 붙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았지만, 서버 전체를 조율하는 LPDDR 역시 AI 핵심 메모리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하나증권과 시트리니 리서치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AI 서버에 들어가는 LPDDR 용량은 올해 31억4400만 기가바이트(GB)에서 내년 60억4100만 GB로 상승할 전망이다. 내년 기준 애플(29억6600만 GB), 삼성전자(27억2400만 GB)를 합친 수치보다 높아진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 루빈’은 GPU 루빈과 중앙처리장치(CPU) 베라로 구성된다. 베라 CPU에는 LPDDR 1.5테라바이트(TB)가 탑재되는데, 이는 일반 스마트폰(12~16GB)의 90배 규모다. 엔비디아는 내년 전체 LPDDR 공급 용량의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LPDDR은 전력 사용을 줄인 D램으로, 주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사용돼 왔지만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에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 AI가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트(비서)’로 진화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의 중요성이 커졌다. 이와 함께 CPU에 들어가는 LPDDR의 수요도 폭증하는 것이다. 특히 엔비디아뿐 아니라 구글, AMD 등 AI 칩 후발 주자들 역시 LPDDR 채택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AI 서버가 스마트폰을 제치고 LPDDR의 가장 큰 수요처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메모리 공급 부족과 이에 따른 IT 제품 가격 상승이 더 극심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서버 업체들이 대규모 물량을 선점하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용 LPDDR 공급이 빠듯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테크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에는 HBM을 넘어 LPDDR까지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호재”라면서도 “이미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콘솔, 스마트폰 등 여러 IT 제품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2027년 이후에는 AI 서버 수요가 이런 압박을 더 키울 수 있다”고 했다.



전군 지휘관 불러모은 김정은 "남부 국경 부대 강화하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 지휘관들을 소집해 한국과의 접경 지역 부대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7일 김정은이 전군의 사단·여단 지휘관을 평양의 노동당 중앙청사로 소집해 일련의 ‘중요 군사 문제’에 대해 담화했다고 18일 보도했다. 김정은이 사단·여단 지휘관들을 소집한 것은 처음이다.
김정은은 이 자리에서 “특히 남부 국경을 지키고 있는 제1선 부대들을 강화하고, 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드는 데 대한 당의 영토 방위 정책”에 대해 언급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김정은이 “전쟁을 보다 철저히 억제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서 “앞으로 하게 될 군사 조직 구조 개편과 제1선 부대들을 비롯한 중요 부대들을 군사 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상을 피력했다”고도 전했다.
김정은은 “싸움 준비 완성을 위한 훈련은 군대의 본업”이라며 “현대전의 변화하는 양상과 우리 군대의 발전 추이에 맞게 훈련 체계를 정비해 실용적 훈련을 강화하라”는 방침도 내렸다.
김정은은 “우리 군대의 군사 기술 장비들이 급속한 속도로 현대화되는 데 맞게, 모든 공간에서의 작전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부대들의 전투 훈련에 적용하기 위한 계획 사업들도 적극 다그쳐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또 “우리는 강력한 군대를 건설하고 있다고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앞으로 5개년 계획 기간의 과제들이 수행되면 우리 군대의 전략적 행동의 준비 태세는 현재와 대비할 수 없게 갱신되며, 전쟁 억제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고 했다.
김정은은 “전군의 지휘관과 각급이 계급 의식, 주적(主敵) 의식을 계속 높이면서 언제나 고도의 격동 상태에서 주권 사수의 성스러운 본령에 충실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은은 이어 지휘관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 이날 소집에는 리영길 군 총참모장, 박정천 국방성 고문도 참석했다.



이란전쟁의 종식과 미국의 다음수순
https://youtu.be/HhnsikB0U_M?si=JPeLOCpe0gvJPHY4
■ 27인의 군경(軍警) 전사자는 죽어서 말한다/■ "5.18 유공자 명단 공개와 5.18 계엄 군경의 명예 회복"촉구/
출처 : 긍사적천(.. | 블로그
- https://naver.me/xSniGcdb
■ 27인의 군경(軍警) 전사자는 죽어서 말한다/■ "5.18 유공자 명단 공개와 5.18 계엄 군경의 명예
■ 27인의 군경(軍警) 전사자는 죽어서 말한다. 우리는 국가의 명(命)을 받고 출동하였습니다. 실체를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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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오늘 밤, 5.18 전야 광주의 한 가라오케 술집에서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임수경이 폭로했던 내용을 그대로 옮긴다.
송영길은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지금 민주당의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다.
우상호는 임수경의 목덜미를 뒤에서 잡아끌며 “야 이 X아, 니가 여기 왜 들어와” 했다.
지금 민주당의 강원도지사 후보다.
김민석은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임수경이 들어선 것도 몰랐다.
지금 이재명 정권의 국무총리다.
이런 사람들이 여전히 민주당을 차지하고 앉아서 5.18 정신을 이야기한다. 착잡하다.
그러니 정원오 같은 사람까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왔다.
정원오는 접대부 나오는 술집에서 시민과 경찰을 두들겨 팼다.
‘외박 강요’ 있었냐는 간단한 질문에 답을 못하고 있다.
시종일관 유일한 변명은 ‘5.18’이다.
정원오는 이재명이 직접 픽한 후보다. 이재명은 내일 어떤 심정으로 5.18행사를 주관할까?
보수정당이었으면 진작 쫓겨났을 사람들이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반드시 퇴출시켜 주셔야 한다.
장동혁 대표
< 트럼프 대통령 일행이 베이징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에서 보여준 기이한 행동 >
트럼프 대통령이 5월 14~15일 양일간 국빈(國賓)으로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였다. 시진핑 주석과 논의할 중요한 의제(議題)는 중동의 이란 전쟁 사태, 미중(美中) 양국의 무역 관세, 대만 문제, 북한 문제 등이었다. 짧은 이틀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과 일행이 보여준 기이한 두 가지 행동이 있었다.
1)중국에서 제공한 화려하고 맛있는 일체의 음식을 먹지 않았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오직 백악관 요리사가 제공한 음식만 먹고 마셨다. 왜 그랬을까? 혹시 음식과 음료수에 알 수 없는 어떤 화학물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초과학적인 현대 사회에서 지극히 작은 화학성분이나 극미(極微)한 장치로서 사람을 해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당장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귀국한 후에, 며칠 뒤에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수 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이 정도의 조절은 아마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과 일행은 정보 보안 유지를 위하여 최대한 신경을 썼다.
이미 북한의 김정은이 그의 이복형 김정남을 화학약품으로 사망을 시킨 사례가 있었다.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여성 2명이 갑자기 다가와서 김정남 얼굴에 화학무기로 지정된 신경작용제를 발랐고, 그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무서운 맹독성 화학제품이 살상용 무기로 변한 것을 실증(實證)하였다.
중국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큰 결례(缺禮)일 수 있지만, 중국의 속 마음을 알 수 없기에 음식을 하나도 안 먹은 것이다. 뒤집어 보면 그만큼 중국이 신뢰를 잃었다는 의미가 된다.
2)중국을 떠나기 전,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에, 대통령과 일행이 중국으로부터 받은 기념품, 선물, 배지, 기타 며칠간 사용한 휴대폰 등의 물품들을 통째로 분쇄(粉碎)하여 쓰레기통에 버렸다. 왜 그랬을까? 혹시 선물을 주는 척 하면서, 그 안에 고성능 도청장치나 비디오가 설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미 중국제품은 국제적으로 신뢰를 잃었다. 왜냐하면, 중국이 생산한 화웨이 전자 재품, 자동차, 컴퓨터, 각종 전자 제품 등에 아주 작은 특수 장비가 부착되어 있었고, 이를 통하여 모든 것을 녹화하고 사진을 찍었다가, 밤이 되면 자동적으로 그 내용을 중국으로 보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중국 제품에 대한 불신이 최고에 달한 상태이다. 불매운동도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서서 야비한 스파이 작전이 있었다, 1945년 구(舊) 소련의 한 어린이 단체가 소련에 거주하던 미국 대사에게 우정(友情)의 증표로 준 선물(독수리 모양의 목조 조각)이 있었다. 그런데 7년 뒤에 그것이 도청장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동심(童心)을 악용한 첩보작업이었다. 그리고 2023년 베이징에 주재하던 영국 대사관 직원이 중국측으로부터 선물로 받았다. 차(茶)를 마시는 용도의 주전자였는데, 그 안에서 도창장치로 보이는 의심스런 것이 발견되었다. 당장 그 주전자를 파쇄(破碎)하였다.
이런 행동은 아주 민감한 스파이 작전 중의 하나이다. 물론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서 스파이 작전을 펼친다. 세계 곳곳에서 의심과 불신의 눈동자가 번갯불처럼 반짝거리면서 서로를 노려보고 째려본다. 참으로 불편한 관계이다. 서로간에 스트레스가 얼마가 클까?
어쩌다가 이처럼 인간이 인간을 못 믿고, 국가가 국가를 믿지 못하는 지경이 되었는가? 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인간이 이처럼 어리석게 추락했는가? 너무 간교(奸巧)하여서 그런가? 욕망이 과하여서 그런가? 불의와 욕망이 결합하면, 이성(理性)을 잃게 되고, 못할 짓이 없게 된다.
언제쯤 고상한 인간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참된 인간들이 만나서 이루는 순수한 공동체와 맑은 국가는 언제쯤 실현될까? 참인간이 만드는 품격이 있는 공동체와 국가를 이루어보자. 인간의 만남 그 자체가 아주 즐겁고 기쁘고 축제의 시간이 되도록 해 보자. 그 날을 앞당겨 보자. 이런 꿈을 이룩할 종말에 도래할 위대한 지도자, 또는 구세주의 출현이 속히 현실화되기를 소망한다. (日光 趙應泰 01034076782)
강남역 일대 교통 완전마비! 도산대로 일대를 뒤덮은 대규모 인파의 정체? 서초법원 앞까지 뒤덮다 경찰 기동대 압도한 민심 폭발! - https://youtube.com/watch?v=-c75WeFM-DM&si=YCr2FY9trJRI8h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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