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진실을 가리자
https://m.youtube.com/watch?v=3jURxmIWXzM&pp=0gcJCQQLAYcqIYzv
[이주성 칼럼]
살인 약탈 방화 도둑질 말고 뭐가 5·18 정신이냐?
요즘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선 정치권이 기어코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며 난리다.
묻고 싶다.
당신들이 말하는 5·18 정신이 정확히 무엇인가?
대통령이 시해 돼 국가비상사태가 발령난 상태에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예비군 무기고를 털어 총을 들고 나와 사람을 쏴 죽이고, 공공시설을 파괴하고, 군납용 차량과 장갑차를 탈취하고, 간첩들이 수감돼 있는 교도소를 습격하고, 방송국을 방화하고, 전남도청 지하실 다이너마이트 폭약을 설치하는 등 도시를 혼란에 빠뜨린 것이 5·18 정신인가?
방화와 약탈, 폭력과 집단 난동이 헌법이 가르쳐야 할 국가 정신인가?
헌법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따라야 할 최고의 규범이며 국가 운영의 근본 원칙이다.
헌법 전문에 들어간다는 것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국가가 공식적으로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신”이라고 선언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수많은 논란과 의혹, 폭력적 사건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끝나지 않은 5·18을 헌법에 새겨 넣겠다는 것은 과연 정상적인 발상인가?
주사파 일색인 정치권과 5·18 유공자, 대부분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인 민주화유공자들은 말한다. 5·18은 민주주의를 위한 숭고한 항쟁이었다고.
좋다.
그렇다면 당시 벌어진 예비군무기고 습격, 아세아자동차 군납용 차량과 장갑차 탈취, 방송국 방화, 총기 난사, 교도소 공격, 도청 지하실 다이너마이트와 TNT 폭약 설치 같은 사건들은 무엇인가?
그것도 민주주의인가?
그것도 헌법 정신인가?
만약 그것이 ‘민주화 정신’이라면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정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기고를 털어 거리로 나서도 된다는 말인가?
공공기관을 습격하고 국가 시설을 파괴해도 그것이 정의로운 저항으로 인정된다는 것인가?
헌법은 그런 폭력을 정당화하는 문서가 아니다.
더 황당한 것은 정치권이 5·18 정신을 마치 절대선처럼 강요하면서도 정작 그 실체가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민주주의 정신’이라는 추상적인 말 뒤에 폭력과 불법 행위까지 모두 덮어버리려 한다면 그것은 역사 왜곡이지 민주주의가 아니다.
더욱이 이를 비판하기라도 하면 무자비하게 고소·고발해 벌금형이나 징역형을 때리는 게 과연 민주화의 결과물인가.
헌법은 감정이 아니라 원칙 위에 세워져야 한다.
특정 시대의 정치적 사건을 신격화하고 성역화하여 헌법에 넣는 순간, 대한민국 헌법은 국민 통합의 기준이 아니라 특정 세력의 정치 교과서로 전락하게 된다.
아직도 5·18을 둘러싼 역사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북한 개입설 문제, 유공자 선정 문제, 각종 천문학적 특혜 논란까지 국민적 의문과 잡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적 합의도 없이 헌법 전문 수록을 밀어붙이는 것은 국민 통합이 아니라 국민 분열을 초래할 뿐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다.
헌법이 특정 정치 세력의 역사 해석을 강요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자유대한민국은 폭력 혁명이 아니라 법과 질서 위에서 유지되는 국가다.
지금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은 국민을 갈라치기하며 논쟁적 역사를 헌법에 우겨 넣는 것이 아니다. 경제 위기와 안보 위기 속에서 국민 삶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일이다.
헌법은 국민 모두의 것이어야 한다.
결코 특정 세력의 성역을 위한 정치 선언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주성) 북한자유문학협회 대표
북한군 5.18 광주개입 진실
https://youtu.be/wkGkNXs0uUg?si=0Db32GI80tu7hDq8
대만공격때 막을거냐
https://m.youtube.com/shorts/BXk5jwn3VNA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40여 년간 제약회사에서 CEO 재직후 말년에 신학대학원을 나와서 목사로 현재 대형병원에서 급여없이 원목으로 헌신하고 있는 이광천목사, 그의 글을 소개 합니다.
문죄인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무슨 짓을 하고 떠났나?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세요!!
짠하기도 하지만 진짜로 기가 막힙니다
1.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좀도둑이 된 문죄인
2. 진짜 충격적인 일
그날 마지막 국무회의, "검수완박(檢搜完剝)" 법안을 의결하는 날!
그 장소에서 "문죄인"은 개인 욕심을 챙기는 좀 도둑이 되고 있었다. "검수완박" 법안이 모든 이슈를 삼키고 있을때
그 시각 청와대에서는 부하들과 합작하여"10억원"을 땡기고 있었다
무슨 짓을 해도 아무도 모르는 시간이었다
국민은 5월 3일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법안은 "검수완박" 법안이 전부인 줄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좀 도둑"이었다
* 경호인력 27명에서 65名.(38名 증원 : 141%),
* 예우 보조금 2억 6천만원이 4억원으로 1억4천만원 인상!(54%)
* 비서실 활동비 7천2백만원에서 1억 1천만원으로 4,200만원 인상!(58%)
* 차량유지비 7,600만원에서 1억2천1백만원으로 4,200만원 인상!(55%)
* 국외 여비 4,800만원에서 8,500만원으로 3,900만원 인상!(81%)
* 민간 진료비 신규 1억2천만원 편성!
* 간병인 지원받는 비용 4,300만원에서 8,700만원으로 4,500만원 인상(105%)
* 지원연금 10억3천만원!
* 연금 매월1,390만원(전액 비과세!)
검수완박으로 혼란할 때, 자기 자신을 위한 *셀프 법안*을 통과시켰다.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文犬人은 10억 3천만원을 죽을 때까지 매년 챙기는 도둑이 되었다.
*특히, 양산의 경호인력이 38名이나 증원돼 65명이라니요! 일개 중대 병력이 문재인을 지키고 있다.모든 비용을 국민의 혈세로 충당된다.
🤬오직 양산의 문재인 왕궁을 위하여
3. 세번 째로 진짜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것도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발생했다.
文재인은 매월 1,390만원의연금을 받는답니다.
그 많은 연금에 대한 소득세 618만원 내야 하는데! 이것조차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비과세"로 만들어 놓았으니...
어허! 참 대단하지 않나요?
참으로, 유치찬란하게 이게 뭐냐구요!
명색이 대통령이란 작자가 세금을 안 낼려고"셀프 법안"을 만든 겁니다.
소득세법 12조2항 비과세 소득에 끼워놓은 거다.
월 55만원 소득이 있으면 무조건 稅金을 내야 합니다.
그런데, 일국의 대통령을 한 자가 月1,400만원 이상을 받으면서, 세금 한푼 안 내려고 셀프 법안을 만든 겁니다.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평등인가?
도대체, 어느 나라 법안인 거냐?
평등세상 만들겠다고 한 者들이 딱 5년만에 이 지경으로 만들었네요.
"바구미"처럼 자기 사익을 위해 빼먹을 수 있는 것은 국가 시스템을 절단 내가면서 빼먹고 떠났네요.
정말 지난 5년, "惑世誣民(혹세무민=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인다)의 시기였네요.
🌵말이 나온 김에 한 마디 보태서, 이런 대통령 해봤던 놈을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도둑질한 양산 가옥을
불태워 없애는 국가적 차원의 응징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재명^탄핵감 터졌다!!
이와중에 주식장에100조?
“호르무즈 해협에 유조선 7척 억류인 전쟁중에 주식객장에 100조 푼다고?
이재명^ 제 정신인가??
국정리더십 부재!!!
●극심한 진영갈등^ 이념대립^으로 길잃은 정치판!
●정쟁의 도구가 돼버린 민생^퇴보하는 현실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https://youtube.com/watch?v=WqJNAVwDeZA&si=0TMZYwKbyGVatkdX
광주 일대 교통 전면 차단! 금남로 거리를 뒤덮은 대규모 인파? 청와대 발칵 뒤집혔다 경찰 기동대 를 압도한 민심? - https://youtube.com/watch?v=KuXiGq6SM9Y&si=ClcPlDxsLI5-Pr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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