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수틀리면 공습 재개?… 안보회의 열고 연휴일정 취소
흔들리는 美·이란 휴전... 이스라엘 공항엔 美공중급유기 52대 집결도 확인돼
트럼프, 주말 장남 결혼식 불참키로... 국방·정보 관계자들도 연휴일정 취소

미국이 이스라엘 최대 민간 공항에 공중급유기 수십 대를 집중 배치한 사실이 위성사진으로 확인됐다. 휴전 중에도 전력 증강을 이어가는 것으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질 경우 이란 공습을 재개할 채비를 갖추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달 기준 미군 공중급유기 52대가 주기 중이라고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직전인 2월 말에는 36대 수준이었으나, 4월 초 휴전 발효 이후 47대로 늘었다가 이번 주 52대로 증가했다. FT는 회색의 미 공군 군용기가 계류장을 빼곡히 채워 민간 승객은 물론 인근 고속도로에서도 선명하게 보일 정도라고 전했다.

공중급유기는 전투기가 공중에서 연료를 보충받을 수 있게 해 작전 반경과 체공 시간을 크게 늘리는 장거리 공습의 핵심 자산이다. 미국은 대이란 ‘장대한 분노’ 작전 때도 KC-135·KC-46 계열 급유기를 중동 전역에 배치해 미군·이스라엘 전투기의 이란 종심 타격을 지원했다.
협상 전선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며칠 안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등 경제 시설을 겨냥해 단기 공습에 나설 예정이라고 같은 날 보도했다. 이란을 압박해 합의를 끌어내려는 의도지만, 이란은 새 공격을 받으면 광범위한 보복으로 맞서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핵 문제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장기 중단과 무기급에 근접한 핵물질의 미국 이전을 요구한다. 반면 이란은 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금융 제재 완화를 먼저 처리하자는 입장으로, 핵 문제를 초기 합의에 포함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의 목표는 공식 종전 합의가 아니라, 4월 8일부터 이어지는 휴전을 연장하고 추후 협상 틀을 제시하는 의향서(LOI) 또는 양해각서(MOU) 체결로 좁혀진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들어 합의 불발 시 이란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 그러나 이란이 2만여 차례 공습에도 핵 포기를 거부한 상황에서 요구 수위를 낮추거나 확전을 감수하는 선택만 남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란 문제 전문가 네이트 스완슨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이란 담당 국장은 “트럼프가 이란보다 분쟁에서 빠져나오길 더 절실히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는 벤구리온 공항의 ‘미군 군용 기지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스라엘 민간항공국장 슈무엘 자카이 전 이스라엘방위군 장군은 미군기 증가로 이스라엘 항공사들이 주기 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일부 항공기를 해외 공항에 둬야 하는 상황이라고 정부에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코 밀라노비치 레딩대 국제공법 교수는 “이스라엘은 제네바 협약에 따라 군사 목표물을 인구 밀집 지역 내부나 인근에 두지 않으려는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의무가 있다”며 민간 공항의 군사 시설화가 공격 빌미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 방송사 채널12는 미 공중급유기가 최소 2027년 말까지 벤구리온 공항에 머무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며칠 내 공습 재개 가능”
협상 전선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미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와 CBS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이 미국이 20일 전달한 ‘최종 제안’을 금명간 수용하지 않으면 새로운 공습을 단행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며칠 안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등 경제 시설을 겨냥해 단기 공습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란을 압박해 합의를 끌어내려는 의도지만, 이란은 새 공격을 받으면 광범위한 보복으로 맞서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오전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고위 국가안보팀 회의를 열고 협상 현황과 회담 결렬 시나리오를 보고받았다. 한 측근 인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를 선언하고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마지막 ‘결정적’ 대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도 제기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뉴저지 골프장에서 연휴를 보낼 예정이었으나 백악관으로 복귀하기로 했다. 그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정부와 관련된 상황, 그리고 미합중국에 대한 나의 사랑” 때문에 이번 주말 바하마 군도에서 열리는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결혼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방·정보 분야 관계자들도 연휴 일정을 취소했다.
◇중재국 총출동, 트럼프는 압박
협상의 핵심 쟁점은 핵 문제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장기 중단과 무기급에 근접한 핵물질의 미국 이전을 요구한다. 반면 이란은 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금융 제재 완화를 먼저 처리하자는 입장으로, 핵 문제를 초기 합의에 포함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협상 목표는 공식 종전 합의가 아니라, 4월 8일부터 이어지는 휴전을 연장하고 추후 협상 틀을 제시하는 의향서(LOI) 또는 양해각서(MOU) 체결로 좁혀진 상태다.

중재국들은 분주하다. 파키스탄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은 22일 테헤란을 찾았고, 23일에는 이란 의사결정의 핵심 인물인 아흐마드 바히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사령관을 만날 예정이다. 카타르 협상단도 현지에 머물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주 이란에 지금 합의하지 않으면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22일 브뤼셀에서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 과장하고 싶지 않고, 축소하고 싶지도 않다”고 했다.
그러나 협상에 관여하는 미국 관리는 별다른 진전 없이 초안이 매일 오가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협상이 “고통스럽다”고 평가했다. 이란 외무부도 22일 합의가 임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IRGC와 연계된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현재 초점이 오직 ‘전쟁 종식’에 맞춰져 있으며 이것이 달성될 때까지 다른 문제는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협상팀 측근 발언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들어 합의 불발 시 이란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 그러나 이란이 2만여 차례 공습에도 핵 포기를 거부한 상황에서 요구 수위를 낮추거나 확전을 감수하는 선택만 남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란 문제 전문가 네이트 스완슨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이란 담당 국장은 “트럼프가 이란보다 분쟁에서 빠져나오길 더 절실히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상장 앞둔 머스크 스페이스X, 초대형 스타십 시험비행 성공
앞서 발사 30초 전 결함, 하루 연기23일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만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로켓인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의 새 모델 V3''가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발사되고 있다./SapaceX
다음 달 상장을 앞둔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스타십’ 로켓의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앞서 스타십 로켓은 발사 30초를 앞두고 결함이 발견돼 비행이 하루 미뤄졌다.

23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전날 차세대 모델 ‘스타십 V3’의 12번째 무인 시험 비행을 마쳤다. 스타십 V3는 높이 124m에 달하는 초대형 발사체로,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최신 우주선이다.
22일 오후 5시 30분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발사된 V3 스타십은 지구 준궤도에 올라 모형 위성 20기와 함께 우주선의 열차폐(熱遮蔽)를 스캔하고 지상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역할을 하는 위성 2기를 내보내는 데 성공했다. V3는 약 한 시간의 비행을 마친 뒤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해 인도양 해상의 목표 지점으로 떨어졌다.

이번 시험 비행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다음 달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외신들은 전망했다. 향후 우주 데이터 센터 건설 등을 진행하려면 대형 화물 로켓이 반드시 필요하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에도 달 착륙선으로 투입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험 비행에서 6개의 윗단 엔진 중 하나가 손실되는 등 과제가 남기는 했으나 스타십이 중요한 국면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타십은 2025년 이후 개발 과정에서 난항을 겪어왔다. 7차·8차 시험 비행에선 로켓이 우주로 향하던 중 공중 분해됐고, 9차 시험 비행에선 우주까지는 갔지만 재진입 과정에서 폭발했다. 10차와 11차 비행은 성공하긴 했지만 기존 수준을 반복하는 데 그쳤다는 평가를 듣는다.



- 정용진을 살립시다 -
스타벅스를 살립시다. 정용진은 정치적 희생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용진은 반공전선을 지지하는 강력한 우파기업인입니다. 그리고 광고 ''탱크데이'는 이윤을 창출하고자 하고자 하는 기업광고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5.18에 탱크가 동원된 적 있습니까? 따라서 이런 상업광고에 5.18문제를 연결시킨다는 것은 지나친 논리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엔 정치적 음모가 내재 되어 있는 겁니다.
5.18은 현재 가짜유공자 문제로 존재의 정당성조차 상실하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따라서 스타벅스와 정용진을 공격함으로써 무너진 위상을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이제 전선은 5.18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비록 진실을 말하더라도, 5.18 명예를 훼손시키면 처벌하겠다는, 자기들도 악법임을 시인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맞서야 합니다. 스타벅스와 정용진은 5.18전선에서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제2의 쿠팡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5.18 가짜유공자 문제에서 공적과 정보 공개를 정당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민주당과 이재명은 공개를 거부하고 있고, 이를 위해 악법을 만드는 것으로 국민협박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이에 맞서야 합니다. 국힘을 동뭔하여 '가짜유공자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법'을 국민 앞에 공포하고 천명해야 합니다.
우리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와 정용진이 무너지면, 5.18은 언제까지나 악법의 보호를 받게 될 것이며, 가짜유공자는 숨겨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짜유공자 문제를 영원히 해결하지 못하게 됩니다.
일어섭시다. 스타벅스에 많은 응원을 보내고, 정용진을 구해냅시다.
2026.5. 22.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 욕4 -
리플리증후군(Ripley Syndrome)이란 의학용어가 있다. 자기가 지어낸 거짓말을 스스로 '참'이라 믿어버리는 병적인 정신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딱 이재명이 네놈이다. 네가 남긴 무수한 거짓말은 자기변명을 넘어서 하나의 신념체계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여차하면 거짓말이요 뻥이다.
요즘 이재명이가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체포를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대목에서 나는 웃고 말았다. 말인지 막걸리인지 모를 소리지만, 날씨가 더워지고 인간이 맛이 가면 그렇게 주제를 넘는가보다.
지놈은 유엔이 내린 대북제재 명령을 어기고 김성태를 시켜 580만 달러나 북으로 송금한 국제범죄자 주제에 누가 누구를 잡으라는 것인지 모르겠다. 아마도 미국이 이재명 체포령을 내리지나 않을까 싶다. 미국에 부탁하는데, 제발 이재명이는 잡아가서 우리 눈에 띄지 않았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는 짓 지켜볼수록 밥맛 떨어져서 미치겠다.
미국 부정선거에 한국발 IP가 발견됐다는 소식도 들린다. 미국은 마약과 부정선거와 반미에 대해선 관용이 없는 나라다. 그러므로 이재명 체포를 위한 명분은 충분히 축적된 것으로 알고 있다.
곧 이재명과의 악연도 끝나리라는 예측이다. 그러나 우리 몫으로 뭐는 좀 남겨줬으면 좋겠다. 우리도 씹어야 할 것 아닌가. 쪼그라진 뿡알 한쪽이든지 썩은 감자껍데기라도 좋다.
최근엔 5.18 가짜유공자 문제로 양식있는 국민들의 분노가 커져만 가는데, 이재명이 또 5.18 입법을 예고하는 것을 보고 다시 웃고 말았다. 가짜유공자 말도 꺼내지 못하게 막을 생각인 듯싶다.
그 입법 내용이 무엇이든지 국민적 저항을 받게 되리라는 것쯤은 각오해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 우등상이나 선행상, 개근상을 줄 때, 이름 숨기고 주는 일은 없다. 우등상은 1등이라는 성적이 분명해야 주는 것이고, 선행상은 무슨 착한 일을 했는지 그 공적이 분명해야 상을 주는 것이다. 학생 이름 숨기고 공적 숨기고 상 준 학교 있음 나와봐라.
5.18 유공자 이름을 숨기는 것은 밝혀지면 안되는 인물들이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상을 받을 만한 공적내역이 없다는 자백일 것이다. 따라서 5.18 유공자 비공개는 상식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재명은 상식 밖의 일을 지지해버린 것이다.
우리는 가짜유공자에 대한 부정(不正)과 비리를 묻는 것이지, 5.18의 본질을 비판한 적은 없다. 설령 북한특수군들이 내려와 비극을 연출했다 하여도, 그 책임을 광주시민들에게 물을 까닭이 없다. 북한공작원을 광주시민들이 부른 것은 아니지 않은가.
물론 언젠가 누군가의 노럭으로 5.18 비극의 진실이 밝혀진다면, 그땐 우리도 밝혀진 그만큼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추진한다는 5.18 입법 내용에 따라 우리도 국민적 저항운동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책임 속에는 이재명도 들어갈 수 있음을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탱크라는 물병을 가지고 커피를 많이 마셔보자는 의미로 사용한 광고 문안이다. 이걸 5.18로 연결시키는 의도가 뭐냐.
또 있다. 여자들의 경우, 소매가 없는 끈달린 옷을 과감하게 입기도 하는데, 이때 입는 옷에 탱크탑이라는 것이 있다. 멋들어지게 마셔보자는 중의적인 의미가 있는 옷이다. 그런데 이걸 5.18로 연결해? 이 개무식한 놈아 !
아무래도 신세계 정용진을 잡고 싶은 모양인데, 5.18 악법을 제정하기 위해선 정용진 같은 희생양이 필요한 것이겠지? 전두환처럼 정용진도 5.18에 대항하는 악마로 만들어서 공격하는 동시에, 5.18 악법을 통과시키려는 저의를 모를 줄 아느냐. 그러므로 정용진을 치는 진짜 목적은, 진실도 처벌하겠다는 5.18 악법 제정이다. 맞지?
그나저나 넌 무식하고 싸가지 없어서 참 좋겠다. 그 스타벅스가 독립운동가 집안 돕는 후원기업인 건 몰랐지? 이 개무식한 놈아 ! 행안부 시켜서 불매운동 벌여? 할 일이 그렇게도 없냐! 정부기관이 일개 기업 불매운동 벌이라고 있는 기관인 줄 아느냐!
이제 곧 소원대로 5.18을 위해서, 허위사실이 아닌 진실도 처벌할 수 있겠다 그지? 부탁하건대, 이런 잡짓거리 하지 말고 1500원이 넘어간 환울이나 잡으면 어떻겠느냐, 천벌 받을 놈아 !
나라가 다방면에서 개판이 되고 있다. 북한여자축구단이 오니까, 응원한답시고 3억이나 준다는 개소라도 들려온다. 지난 겨울 국군장병들 난방비 급식비도 돈 없어서 제때 못 준 놈들이 3억이 어디서 났을까 싶다. 또 어떤 민간단체에 줬는지 그 민간단체 정체가 궁금하다. 종북단체가 분명하니까 공개 못하는 것이리라.
그리하여 개지랄 그만하고, 정동영 때문에 지금은 중단된 대북정보나 구걸해 보면 어떻겠느냐.
김정은이가 여자축구단을 보낸 것은 우승상금 100만달러가 욕심나기 때문이다. 그토록 주적이라고, 서로 다른 민족이라고 게거픔을 물었던 똥돼지가 돈 욕심은 났던 모앙이다.
삼성은 가장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지닌 기업이었다. 최상의 노동환경과 대우는 물론이고, 세계 제1이라는 기업에 대한 삼성맨들의 충성도와 자부심은 국민의 자랑이었다. 그러나 노조는 이 아름다운 삼성의 조직문화를 파괴해버렸다. 노조장 최승호는 광주공고 출신이 아니라 경북대 출신이다. 오해 없기를 바란다.
노조가 파업을 거론하며 요구한 금액은 45조였다. 1인당 6억씩이란다. 45조는 대한민국 국방비 65조의 2/3수준이다. 40만 국군이 먹고자고 훈련하고, KF-21 전투기 만들 그 돈을 성과급 한번으로 주라는 것이다. 백번을 생각해도 호로개자식들이다.
삼성이 기술개발비로 쓰는 돈이 지난해만 37조였다. 그만큼 반도체는 막대한 돈과 시간과 인력이 들어가는 산업이다. 중국이 반도체 관련 기술을 강탈하기 위해 그토록 사람을 빼가고 간첩을 동원했어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은 기술은 빼갈지 모르나 삼성이 투자한 시간과 사람과 노력은 도둑질할 수 없다.
삼성전자노조는 회사가 말 안 들으면, 기술을 중국에 넘길 것이라는 개잡놈이나 할 소리를 짖어대고 있다. 이건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아주 머리부터 발끝까지 껍질을 벗겨서 조리돌림을 시켜야 한다. 그건 이재명이 네놈이 해라. 노란봉투법을 비롯하여 민주당 정권 아니면 이런 놈들이 나타날 리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주인은 노동자가 아니라 주주들이다. 주주는 국민이다. 국민이 주인인 기업을 노동자 따위가 목줄을 잡고 흔들고 있는 현실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틀림없이 이재명에 대한 비난과 실책으로 귀결될 것이다.
그러지 않아도 요즘 좌편향 판검사 놈들을 보면, 저것들이 전생에 개였다가 인두껍을 쓰고 다시 태어난 놈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민노총 소속 간부 간첩 혐의에 '역할을 증명할 수 없다'면서 무죄를 때린 판사놈이 나타났다고? 하도 그런 제멋대로 판결을 많이 봐서 그런지, 지금은 아예 우리법연구회 쪽 놈들은 개새끼로 보인다. 나만 그런 것도 아니다. 사람 볼 줄 아는 분들께선 대부분 대한민국 좌파 판검사라면 눈을 흘겨 뜬다. 백안시(白眼視)하는 것이다. 어디 사람으로 보여야 반듯하게 보아줄 것 아닌가.
사법공산화에 이어 사법내란을 일으킨 우리법연구회는 전라도 출신들이 만든 조직이다. 이재명 내각은 아예 전라도판이다. 쏟아지는 비난을 감수하면서 아주 어렵게 5.18 기념식에 참석한 야당대표에게 쌍욕과 물병을 던진 사람들도 전라도 사람들이다. 가는 곳마다 전라도가 욕을 먹고 있다. 이 무거운 반역과 배신의 죄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짊어져야 한다 생각하니, 가슴에 천불이 일어난다.
과부 보쌈하려고 보따리에 담았드니, 과부네 샛서방이 들어앉아있더란 이야기가 있다. 하는 일마다 눈 내리고 서리 내려서 천만년 재수 옴 붙기를 빈다. 모쪼록 개잡년은 개잡놈 만나고, 개잡놈은 개잡년 만나기를 빈다. 서로 만나거든 등골 휘어지기를 빈다. 온갖 성추문으로 더블어만진당이 되었으니, 부디 개잡놈도 민주당이고 개잡년도 민주당이기를 빈다. 마른 하늘에 벼락 떨어질 때 하필이면 좆몽뎅이에 불 붙기를 바란다. 아파 뒤지더라도 소금뿌려서 불 끌 생각은 마라. 좆젓 되면 네 책임이다.
축구협회 정몽규 하나 못잡고 헤매는 이재명이가 감히 세계인들 앞에서 네타냐후 총리 체포를 검토하라는 오늘이다. 그뿐인가. 5.18 칭송 외에 다른 말하면 잡아간단다.
참으로 더럽고 황당하고, 어린 놈 젖비린내 등천하는 하루하루다. 그러나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놈 때문에 즐겁다. 제발 덕분에 좋은 일 많이 하고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라, 이 개무식한 놈아!
2026. 5. 2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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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한인회장입니다.
최근 이스라엘에 대한 언급으로 다시한번 저를 소환하셨네요.
지금 전쟁 중인 가자지구에 한국인이 들어가는 것이 정상인가요?
지금 전쟁은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이스라엘 자국민 1,500명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250명을 납치해간 사건이에요. 만일 대한민국에서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대통령께서는 어떤 조치를 하시겠습니다.
그냥 해외에서 살아가는 교민 중에 한명으로 (윤리적인 동의는 절대아닌) 국제사회의 눈치보지않고 나라와 국민을 철저하게 지키는 이런 네탄야후에게서 배울 것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주제넘게 가르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가자지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의 국경통제는 이스라엘이 하고 있어요.
팔레스타인에 들어가도 이스라엘국경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현지 법을 어긴 것은 우리국민이고, 대통령은 네탄야후 체포를 운운할 것이 아니라 유감 이라도 표해야 할 위치시잖아요.
대통령 한명이 우방인 나라 하나를 적으로 내몰고 있는 중이세요.
대통령께서 회의 주재하는 영상을 보았어요.
자기 영해도 아니면서 지나가는 모든 배를 막아서고 공격하는 이란에 대해서 한마디 단호하게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영해도 아닌 호르무즈를 막고 공격하고 통해세 받는 이란을 향해서요.
중동지역 한인회장단의 한사람으로 그냥 한마디 더 드립니다.
지금 두바이에 총영사를 속히 임명해주세요.
이대통령께서는 취임하자마자 윤석열정부가 임명한 특임공관장들을 남은 임기와 상관없이 모두 소환했고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공석으로 남아있는 공관장이 24개 곳이 됩니다.
그 중에 한 곳이 하루라도 더 시급한 곳이 두바이 총영사임명입니다.
전쟁 중에 두바이는 중동국가 중에서도 제일 많은 교민이 거주하는 곳이잖아요.
교민보호요.
오늘 한 신문기사 에서 해외공관장 마저도 대통령의 보은인사 전리품 으로 전락했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해외 교민대표로 너무나도 기가 막힙니다.
대한민국 외교의 최전선인 외교관 자리마저 대통령이 고마운 인물에게 주는 자리가 아니길 정말 바랍니다.
대한민국과 해외 700만 재외동포를 위해서 국정을 운영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413130001411
취향 저격 콘텐츠를 만나는 곳
www.facebook.com
노조 부위원장 삼선전자 없애버리겠다
https://youtube.com/shorts/lnXiFe_yMaA?si=kD2yR7tKx-GfqEm-
책상위에 장식용 물땡크를 탁 얹어두면 잘 어울린다는 것인데,, 이것이 ,엉뚱하게 5.18사건과 관련시켜서 억울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스타벅스
(아래는 동아일보 송평인 칼럼 중 일부)
스타벅스 앱에 들어가 보니 르네상스 인문학자 이름을 딴 단테 시리즈는 적당한ㄴ 크기에 컬러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래서 ‘한 손에 착’이다.
탱크 시리즈는 전차 탱크가 아니라 물탱크에서 유래했다. 스텐 재질로 미니 물탱크처럼 묵직하게 만들어 책상 위에 놓고 마시기에 좋다는 게 특징이다. 그래서 ‘책상에 탁’이다.
그렇게 운율까지 맞춘 캐치프레이즈를 생각해 내기 위해 (5.18을 잘 모르는)젊은 사원들이 얼마나 많은 궁리를 했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라면 뉴스를 보자마자 성급하게 SNS를 날릴 게 아니라 최소한 의도였을까 실수였을까 생각해봤어야 한다.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도 사죄했지만 고의는 부정했다.
대통령이 앞장서 몰이하듯 하면 공정한 사태 파악과 해결이 가능하겠나? 언론에서 비판적인 첫 보도로 시작한 것이니만큼 언론에 맡겨야 한다
👹사유재산이 폐기되고 있다.
이제는 집을 사지도, 팔지도, 소유하지도, 증여 할 수도 없는 부동산증세 4법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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