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정원오 성동구청장. 외3.

太兄 2026. 4. 28. 21:07

정원오 성동구청장.

문득 호기심이 동해 포털 창에 그의 이력서를 검색해 보았다.
그리고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는 그의 화려한 스펙을 보며 나는 실소를 터뜨렸다.

서울시립대 부총학생회장,
전대협 선전부장,
구청장 비서실장,
임종석 국회의원 보좌관,
노무현 캠프 선거본부장,
민주당 부대변인,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
그리고 성동구청장 3선.

숨이 턱 막히는 이 라인업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명백한 팩트는 단 하나다.
그는 평생 단 한 번도 민간 영역의 차가운 자본주의 시장에서 월급을 받아본 적이 없다.
20대 대학 시절부터 50대가 된 지금까지, 오직 학생 운동과 여의도 당사, 그리고 세금으로 굴러가는 지자체를 돌며 밥그릇을 채워온 완벽한 본투비 정치인이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권력을 다투는 것도 사회생활이라고 우긴다면 할 말은 없겠으나, 우리가 아는 출퇴근 지옥과 실적 압박의 그 평범한 사회생활과는 우주만큼의 거리가 있다.
그런데 나는 이 기막힌 이력서 한 장에서, 한국 정치판을 지배하는 아주 서늘하고 핵심적인 통찰 하나를 얻어냈다.
바로 좌파와 우파의 좁힐 수 없는 전투력의 차이다.

민주당 주류 정치인들의 이력은 몇몇 '예외적인' 케이스나 이번 정부들어 늘어난 보은인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정원오와 소름 끼치도록 닮아 있다.
20대부터 아스팔트와 당사를 기어 다니며 정치 기술만 배운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정치는 취미나 봉사가 아니라 유일한 생존 수단이다.
배지가 떨어지거나 선거에서 지면 갈 곳이 없다.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경력이라곤 투쟁, 위원장, 보좌관, 선거대책본부장뿐인데 어느 민간 기업이 이들을 환영하겠는가.
그래서 그들은 선거판에 들어서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싸운다.
흑색선전, 선동, 말 바꾸기, 안면몰수. 그 어떤 뻔뻔한 짓을 욕을 먹더라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악착같이 버틴다.
여기서 밀리면 굶어 죽는다는 걸, 권력의 단물에서 떨어져 나가는 순간 완벽한 백수로 전락한다는 걸 뼛속 깊이 알기 때문이다.

반면 보수 정치인들은 어떤가. 우파 진영에서 저렇게 바닥부터 정치만 파고든 사람을 찾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다.
그들은 대부분 판검사, 고위 관료, 의사, 성공한 벤처 사업가 출신이다.
애초에 자기 분야에서 엘리트 대접을 받으며 떵떵거리고 살다가, 명예직의 화룡점정을 찍기 위해 늦깎이로 여의도에 스카우트된 사람들이다.
당연히 이들은 멘탈이 약하고 맷집이 형편없다.
상대가 진흙탕을 뒹굴며 오물을 던지고 밑바닥 싸움을 걸어오면, 이 우아한 엘리트들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평생 1등만 하고 대접받고 살았는데, 굳이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정치를 해야 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들에겐 대안이 너무나 많으니까.

국회의원 떨어져도 돌아갈 대형 로펌이 있고, 대학 강단이 있고, 내 이름을 건 병원이 있다.
한때 보수의 잠룡으로 불리던 남경필 전 지사를 보라.
가족 리스크가 터지고 정치판이 피곤해지자, 그는 쿨하게 여의도를 떠나 스타트업 업계로 가버렸다.
정치 말고도 잘 먹고 잘살 길이 널려 있는 자들의 본능적인 도피다.
생존을 위해 이빨을 드러내고 물어뜯는 굶주린 늑대 무리와, 주인이 던져주는 고기를 먹다 배가 부르면 사냥을 포기하는 혈통 좋은 사냥개의 싸움이다.
애초에 승부가 되는 게 신기했을지도 모른다.

과거엔 그래도 국민들이 조금은 더 객관적으로 경력이나 삶을 들여다보고 우파를 찍어준 덕분에 조금은 승부가 가능했던 거 아닐까 싶다.
근래 우파가 매번 여론전에서 밀리고 진영 싸움에서 박살 나는 이유는 그들이 덜 똑똑해서가 아니다.
절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원오의 빈틈없는 정치 이력서는, 잃을 게 없는 자의 독기와 언제든 도망칠 곳이 있는 자의 나약함이 맞붙었을 때 벌어지는 이 정치판의 잔혹한 결말을 가장 투명하게 증명해 주고 있는 것 아닐까 잡생각을 해본다. 

 

● 범죄도시 대한민국, 범죄자에 지배받는 나라
https://youtu.be/t5SUlOvphz0?si=gZSkNyjue_xxuO_h

● 간첩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간첩법 여전히 문제있다.
https://youtu.be/oLazS8iYvMk?si=M2S-IA08itpO1JSh

● 대한민국 검찰해체, OECD의 엄중 경고
국격은 어디로!
https://youtu.be/c9c7Lkiy_c0?si=2HaiTFHjJMzKW4ut

 

👹 어느 집안에 쥐새끼들이 수(數)가 늘어나 하늘 높은줄 모르고 난리 분탕이었다,

 

부뚜막에 놓아둔 생선 한마리를 쥐새끼들이 훔처먹어 없어졌다. 
필시 집에 있는 고양이가 한짓이라고 생각한 무식하고 성질 더러운 주인은 급기야 증거도 없이 무고한 고양이를 죽이고 만다.
고양이를 살리려던 일부 식구들도 무식하고 목청 큰 식구들의 위압에 어쩔 수 가 없었다.
고양이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은 그 날 부터 쥐새끼들에게는 거칠 것 없는 그들의 지상천국이 되어 흥에겨워 날 뛴다.
부뚜막은 말할 것도 없고, 찬장이고 곳간이고 심지어 다락방, 안방까지 온통 쥐새끼들의 독차지가 되고 속수무책(束手無策)이요, 무법천지(無法天地)다.
철면피(鐵面皮) 쥐새끼들은 원칙도, 상식도, 법도, 없고 집 주인 같은건 아예 안중에도없다.
그것도 모자라 신나게 뛰어 다니는데 방해가 된다고 여기저기 구멍을 내더니, 드디어 집 기둥 밑둥까지 갉아내기 시작 한다.
비바람이 불던 어느날, 겨우 겨우 버티던 그 초가집은 소리도 없이 폭삭 무너지고 만다.

어느 시인(詩人이 쓴 시(詩)에서 일부 인용(引用)한 글 이다.
지금 이 나라는 모사꾼 쥐새끼들에 속아 순진한 고양이를 죽이고 전과5범 사기꾼 왕초를 반란의 수괴(首魁)로 옹립하여 영원한 왕국을 만들기 위해 붉은 완장을 찬 죽창부대가 독약에 사탕발림으로 국민을 속여 주식시장이란 야바위 도박판으로 몰아넣고,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나라를 원칙도, 상식도, 법도, 염치도, 없는 수준 이하의 후진국으로 만들었다.
입법, 행정, 사법, 검찰, 군, 경찰, 언론, 노조, 등, 국가 전반을 점령(占領)하여, 일당 독재 정치로 집도, 재산도, 토지공개념의 사회주의국가로 가고 있다.
주식이란 도박에 중독되면 빚 내서 투자 하는 개미들은 결국은 쪽박차는 거지 신세를 면할 수 없는 마약이다.
두고 보라 멀지않아 주식으로 패가망신하고 자살이 속출하는 세상이 될것은 명약관화 (明若觀火)한 일이다.
땅을 치고 후회한들 이미 기차는 출발 하였고 엎어진 물이다.

 

우리가 자식을 키우고 살아가는 이 나라 대한민국이 처한 현 시국(時局)에 대한 사고(思考)가 다른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이나라의 역사와 자유민주주의 체재를 부정하는 이념(理念)이고 사상(思想)이라는 사견(私見)이다.
낭떨어지 절벽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이 나라의 앞날이 훤히 보이는 것만은 분명한 현실이다.

 

♡쪽팔려 죽을지경♡

대한민국 경찰 여러분 쪽팔리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판ㆍ검사 여러분 창피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대법관 헌법재판관 여러분 부끄럽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변호사 여러분 황당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법대교수ㆍ법대생 여러분 얼굴 뜨겁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정치인 여러분 양심에 털이 나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이 망가지고, 법치가 파탄 나고, 자유민주주의가 파괴되는 것 안 보이십니까?

삼권분립이 박살 나고, 공화주의가 망실되고, 의회민주주의가 파탄 나는 것 안 보이십니까?

검찰이 공중분해되고, 사법부가 권력 앞에 무릎 꿇고, 국회가 범죄도피처가 되는 것 안 보이십니까?

선관위가 탐관오리의 백화점이 되고, 공수처가 권력의 시녀가 되고, 정당이 전과자 방탄막이가 되는 것 안 보이십니까?

정권이 공산화를 획책하고, 국회의원들이 국보법 폐지법안을 발의하고, 간첩들이 들개처럼 날뛰는 것 안 보이십니까?

민주노총에 간첩이 스며들고, 종북단체들이 북한대사관 설치를 요구하는 것 안 보이십니까?

거짓과 사기가 판치고, 경제가 곤두박질치고, 연성독재가 시작된 것 안 보이십니까?

우리 국민들 인권은 보란 듯이 말살하고, 북한 김여정의 망발엔 고양이 앞의 쥐처럼 벌벌 떠는 정권이 안 보이십니까?

이런 나라를 보고도 침묵하는 국민 여러분 쪽팔리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를 보고도 외면하는 재벌 여러분 창피하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를 보고도 눈을 감은 엘리트 중산층 여러분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를 보고도 애써 외면하는 군인 여러분 황당하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를 보고도 모른척하는 청년 여러분 얼굴 뜨겁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를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는 대학생 여러분 양심이 울지 않습니까?

긴 세월도 아닌 이재명 정권 6~7개월 만에 이런 결과가 왔는데 잠이 오십니까?

이제 곧 핵폭탄급 IMF가 덮쳐 올 것인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정신 차리고 이 나라를 똑바로 보십시오. 뭐가 보이십니까?

국민들의 무관심 때문에 이 나라가 베네수엘라식 공산독제를 판박이처럼 닮아 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어차피 망할 나라 하루라도 빨리 망하게 힘씁시다.

우리 모두 고난의 행군 대열에 동참해 대한민국의 공산독재를 앞당깁시다.

그렇지 않고는 이 나라를 덮친 무지의 풍년병은 절대 치유되지 않습니다.

칼끝이 목을 따고 들어와야 따끔함을 아는 민족성.

불쌍하도다. 그대 이름은 대한민국 특등 어당팔이입니다.

2026. 3,  송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