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美 에너지 수출 신기록... 호르무즈 막히자 특수 외7.

太兄 2026. 4. 25. 21:13

美 에너지 수출 신기록... 호르무즈 막히자 특수

아시아·유럽, 미국산으로 눈 돌려

입력 2026.04.25. 15:42업데이트 2026.04.25. 19:43
지난 17일 오전, 선박을 비운 채로 항해 중인 20만톤급 이상 대형 탱커 선박들. 이들 중 대부분은 초대형 유조선으로, 아시아에서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거쳐 멕시코만으로 향하는 흐름이 뚜렷하다./마린트래픽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미국의 에너지 수출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에너지정보청(EIA)을 인용해 지난 한 주간 미국의 원유 및 석유 제품 수출량은 하루 평균 약 1290만 배럴로 사상 최고치였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미국의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350만~450만 배럴 수준이었는데 3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도 급증하여 지난달 신기록을 경신했다.

미국의 에너지 수출이 신기록을 세운 이유로는 중동산에 원유 등에 의존하고 있던 아시아와 유럽이 미국산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특히 석유 수입량의 약 95%를 중동에서 조달하는 일본 등은 미국 공급업체와의 관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3월엔 미국 기업들은 더그 버검 미국 내무부 장관이 주최한 도쿄 포럼에서 아시아 투자자들과 56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미국의 아시아 원유 및 LNG 수출은 3월과 4월에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과 화물선./AP연합뉴스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일시적 수요 증가인만큼, 지속적인 성장동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온다.

먼저 아시아의 정유 시설이 중동산 원유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있어 미국산 원유를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중동산 원유에 비해 미국산은 밀도가 낮아 에너지 처리량에 제약이 있다는 것이다. 가벼운 원유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처리 효율과 수익성이 떨어진다.

옥스퍼드 에너지 연구소의 파룰 박시 연구원은 아시아의 정유 시설을 전면 개편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드는 개조 작업이 필요하며 “설계에만 몇 달이 걸리고 완전히 구현하는 데는 몇 년이 걸릴 것”이라고 WSJ에 말했다.

해협이 정상화되면 아시아 등은 다시 중동산 원유로 눈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WSJ는 보도했다. 미국에서 에너지를 운송하는 데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도쿄 싱크탱크 사사카와 평화재단의 와타나베 츠네오 선임 연구원은 해협이 재개방되고 중동 지역의 가격이 정상화되면 “미국산 석유와 가스는 더 이상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백악관은 미국의 대(對)이란 협상팀인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25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이란 상황과 관련해 동맹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그들(동맹국)이 참여할지 안 할지 알고 싶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미국과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이란이 최근 이곳에 기뢰를 추가로 설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군은 기뢰 제거에 나선...

 

'한발 59억' 패트리엇 1430발... 50조 전쟁 비용, 트럼프 옥죈다

이란전 장기화에 지지율 39% 최저

류재민 기자
입력 2026.04.25. 00:52업데이트 2026.04.25. 09:32
23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협상을 위해 각국 특사와 회동한 뒤 발언하고 있다. 뒤로 JD 밴스 부통령(왼쪽)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배석해 있다. /EPA 연합뉴스

24일로 이란전이 발발한 지 56일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핵심 전략 비축 무기를 대량으로 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의 핵심 무기 비축량을 복구하는 데 최대 6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지금까지 투입된 전쟁 비용이 5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지율도 최저치를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트럼프가 23일 이란에 협상을 압박하면서 “내게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 있다”고 했지만, 정작 쫓기는 건 트럼프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비어가는 미사일 창고

미국 워싱턴 DC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CSIS 보고서 등에 따르면 미군은 전쟁을 시작한 뒤 지난 7일 휴전에 돌입하기 전까지 39일 동안 핵심 탄약의 비축량을 절반 이상 소진했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방어용 무기의 소모율이다. 대표적으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요격 미사일은 전쟁 전 재고가 360발이었지만, 이 중 약 80%인 최대 290발을 소모했다. 이를 보충하는 데는 5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대만을 방어하는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패트리엇은 재고의 60%가 넘는 최대 1430발이 이란전에서 발사됐다. 패트리엇은 한 발에 약 59억원에 달하며 미국은 지난 한 해 동안 총 600발을 생산했다.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4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됐다. 해상탄도요격유도탄 SM-3 미사일은 250여 발을 쐈다. 이 미사일은 인도 기간이 64개월로 주요 무기 중 가장 길어 단기간 내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래픽=양진경

공격용 핵심 자산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장거리 스텔스 순항미사일(JASSM)은 각각 1000발 이상씩 소모했다. 스텔스 성능이 있어 중국 방공망을 뚫을 중요한 수단으로 꼽히는 JASSM은 재고의 약 23%가 사라졌고 보충에는 4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 내부 추정에 따르면, 대만이 미국으로부터 도입하기로 돼 있던 에이태킴스(ATACMS·전술지대지미사일)도 1000발 이상 소진돼 재고가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이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 일각에서는 ‘만약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미군이 그동안 준비해 온 비상 계획을 완전히 실행할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CSIS 선임 고문인 마크 칸시안은 “미국은 적절한 재고를 가진 탄약도 많지만, 일부 핵심 지상 공격 및 미사일 방어 탄약은 전쟁 전에도 부족했고 지금은 훨씬 더 부족하다”고 했다.

미국은 이란전 개전 이후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000발 이상을 퍼부었다. 전쟁 전 재고량의 약 30%를 소진한 것이다. 패트리엇과 사드(THAAD) 요격 미사일 사용량도 60~80%에 달한다. 소진된 핵심 무기 비축량을 복구하는 데는 최대 6년이 걸릴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의 대만 침공 등 유사시 대응 능력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지난달 1일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대이란 군사작전을 위해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미해군) /AFP 연합뉴스

◇치솟는 전쟁비용

백악관은 지금까지 사용된 전쟁 비용을 추산해 공개하는 것을 꺼리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최소 280억달러(약 41조원)에서 최대 350억달러(약 52조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대략 하루에 9억달러(약 1조3000억원)가 투입됐다는 얘기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군은 특히 전쟁 초기에 화력을 집중했는데 첫 이틀 동안 56억달러(약 8조3000억원) 규모의 탄약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미 정부는 미국 무기고를 보충하기 위해 의회에 2027 회계연도 예산에서 3500억달러(약 519조원)를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같은 직접적인 전쟁비용 외에 간접적인 경제비용, 이자, 참전용사 관련 장기 비용 등을 모두 포함하면 향후 10년간 미국이 치르게 될 궁극적인 비용은 1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영국 가디언은 주장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타격을 입은 이란 테헤란. /로이터 연합뉴스

◇추락하는 지지율

치솟는 전쟁 비용 등에 대한 미 국민의 불안과 불만이 쌓여 가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바닥을 치고 있다. 이날 NYT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직무 수행에 대한 반대 여론은 지난해 1월 2기 행정부가 출범한 뒤 최고치인 58%에 달했다. 찬성은 39%에 그쳤다. 무당층도 트럼프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다. 지난주 실시된 마르케트대 로스쿨 여론조사에서 무당층의 트럼프 지지율은 28%로, 취임 직후(39%)보다 10%포인트 넘게 하락했다.

22일 폭스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는 미 유권자 10명 중 7명은 경제가 더 나빠지고 있다고 대답해 1년 전(55%)보다 크게 상승했다. NYT는 “이란전이 유가를 급격히 끌어올린 가운데 점점 더 많은 미국인이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상황에서 악화된 수치가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 욕(辱)2 -

 

전한길 선생을 대통령 명예훼손죄랍시고 잡아가는 꼴을 보고 가만 있었던 것은, 할 말이 없거나 성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였다.

 

필자는 농삿꾼이다. 누구는 논객이라 하고 칼럼니스트라고도 부르고 전라도 시인이라고는 하나, 필자는 근본적으로 흙 만지고 사는 것을 즐기는 농삿꾼이다. 그러니 농사철을 맞이하면 정신이 없다. 심는 것만 20가지가 넘는다. 아니 30가지도 넘는가?

 

요즘은 나물철이라 두릅이며 엄나무순이며 오가피순이랑 곰취도 눈개승마며 종지나물까지 나물 종류도 17가지가 넘는다. 따느라 죽을 지경이다. 그래도 이웃 나눠주고 묵나물 만들면 겨울반찬은 된다. 그렇다고 돈 되는 건 없다. 물론 팔지도 않지만. 다만 나물 받아들고 활짝 웃는 이웃집 팔순노인네 곰삭은 갈치속젓 같은 웃음이면 된다.

 

그러니 전한길 선생이 잡혀가고 구속영장이 기각되어도 고개 돌려볼 여유가 없었다. 오늘은 마침 비가 내리기에 시간이 생겼을 뿐이다. 이번 비가 개면, 내일은 어성초랑 참나물 달래 옮겨심고 산마늘을 좀 늘려야겠다.

 

가끔은 노무현과 이재명을 비교해 보기도 한다. 그동안 '노무현 정신 어쩌구' 하는 놈들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었다. 노무현이 남기고 간 정신이란게 뭐냐는 질문에 답하는 자 단 한 명도 못보았다. 노무현 정신은 실체가 없는 허상이었고, 영화 '변호인'은 좌빨들이 만들어 놓은 허구였다.

 

노무현은 우리에게 국가보안법 없애자는 대통령으로 남아있다. 그러니까 국보법 없애자는 정신이 노무현 정신인가? 노무현은 북한에 한 해 쌀 40만톤씩 퍼준 인간이다. 그 퍼주기 정신을 잇자는 것인가? 아니면 그 쌀퍼주기를 빌려준 것으로 사기친 바로 그 정신을 잇자는 말일 수도 있겠다. 간추려 요약하면, 북한에다 쌀 퍼주고는 빌려줬다고 속이는 정신, 국가보안법 없애자는 개망나니 같은 정신이 노무현 정신이라는 뜻일 게다.

 

민주개잡탕당 놈들은 툭하면 평화를 말한다. 그러나 남북평화 좋아하지 마라. 쌀 받아먹고 저지를 것은 다 저지른 놈들이 북한이다. 지금도 여차하면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다. 그러므로 남북평화론은 종북좌파가 그동안 지겹도록 행사하던 사기술(詐欺術)의 연장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참 인간적인 좌빨휴머니스트였다. 그는 노무현 자신을 비난하는 국민의 입까지 막지는 않았다. 먹고살기 어려운 세상에 대통령 욕이라도 실컷 하게 놔두라는, 참 인간적인 대통령이었다. 그래서 노무현 시대는 열 받고는 살았어도 욕할 자유는 있었고, 개인적인 스트레스는 없었다.

 

그러나 이재명은 노무현에 미치지 못하는 천박한 시대를 열고 있다. 지가 무엇이기에, 저 비난했다고 전한길 선생에게 구속영장을 집행하였는가. 160조가 아니더라도 대장동 사업을 통해서 이재명이가 한푼도 받지 않았다는 말 누가 믿겠는가? 김만배와 김용 등 수하들이 쓰고 다니는 액수만 얼마든가. 대장동 사업은 자기 최고의 행정이자 업적이라고 자랑치던 놈이다. 생각할수록 더러워서 속이 뒤집히고 메스꺼워진다. 마치 늦더위 퍼붓는 날 골목길에서 털 빠진 개새끼를 만난 느낌이다.

 

이스라엘 문제에 이르면 상황은 좀더 심각해진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하마스를 공격한 것은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2023 10 7일 하마스는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을 침공했고 수많은 인질들을 납치해 갔다. 심지어 국적이 다른 사람들도 납치해 갔다. 그리고 그들은 수많은 이스라엘인들을 죽였고, 이제 막 태어난 어린 영유아들의 목을 베어 병원바닥에 던져놓고 갔다. 인권이란 찾아볼 수 없는 인간 이하의 것들이 하마스였다.

 

그럼에도 이재명은 이스라엘의 방어적 행위에만 인권을 들이대며 비난을 퍼부었다. 이스라엘은 이재명의 이 행위에 분노하였다. 세상 끝까지 추격하여 죽인다는 모사드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선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건국 이후 오직 대한민국을 후원해온 전틍의 우방이다. 일본이 세계2위의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하면서, 그 국력으로 우리를 짓밟고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세계지도를 바꿔놨어도, 이스라엘은 지금도 동해와 독도로 표기하고 있다. 그렇듯 이스라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한민국을 보호해주고 지원해주는 우방이다.

 

이란 국민의 인권을 위해 50만불을 지원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미국의 분노까지 덧붙이는 일이었다. 이란의 혁명수비대와 경찰은 이란정부의 신정(神政)통치를 거부하는 국민의 시위에 총격으로 대응하였다. 무려 45,000명으로 추산되는 국민이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고 전해진다. 따라서 지금 이재명은 누구에게 50만불을 준다는 것인가.

 

이재명, 네놈이 이 모든 사정을 몰랐을 리 없다. 대통령이란 자리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각국 정보를 손에 쥔 자가 하마스와 중동정세의 진실을 모를 리가 없다. 그러므로 지금 네 행동은 고의거나 누군가의 지시로 인해서 악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대단한 악인(惡人)이 바로 너다. 너로 인해 목숨을 버린 사람이 무려 20여명이나 된다. 우리가 그 처지라면, 우리는 가슴 아파서 고개들지 못하고 속죄의 자리를 찾아 떠났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지금도 웃고 있다.

 

이란의 국민들은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살해할 표적을 알려주고 있다. 총질을 지시한 경찰서장이나 수비대 지휘관의 행방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토록 정밀한 폭격이 가능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뒤통수가 근질거리는 것은 이재명, 너뿐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도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등의 표적지를 가르쳐 줘서, 그들의 미국 입국을 막고 가짜뉴스로 국민 속이는 짓에 쐐기를 박아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북한에 납치된 우리 국민 석방에는 관심도 없는 것들이 감히 인권을 논한다? 그 주둥이에 인권과 보편적 가치라는 대못을 박아줬으면 한다.

 

오만잡것 다 둘러보아도 대한민국 빨갱이들만큼 더러운 것들이 없다. 대가리는 빨갱이고 아가리는 고기 처먹는 개새끼들인데, 묘하게도 주둥이는 공자님 말만 한다. 인권, 참교육, 평등, 공정? 아예 씨부랄놈들이다.

 

오뉴월 개혓바닥 늘어지듯 패서 시장터에 걸어놨으면 좋겠다. 싹수없는 놈은 초봄 떡잎 나는 것만 보아도 안다고 하였다. 저 듣기 싫다고 사람 잡아가두는 대통령이라면, 너란 놈은 인간성이 개좆만도 못하다고 보아야 한다.

 

63년생 호적에 겨우 먹물 마른 것이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제왕 노릇하려 드느냐. 이 나라가 너 같은 놈이 마음대로 해도 되는 나라인 줄 아느냐.

 

그리고 너, 누구 맘대로 동맹을 바꾸려 하느냐. 6.25 폐허와 동족상잔의 참극을 이겨내라고 옥수수 보내고 밀가루 보내고, 아이들 우유 먹이라고 젓소를 보내고 양봉꿀벌을 보내준 미국과 미국인들이었다. 수많은 고아를 길러준 우리 전통의 우방이자 동맹인 미국을 비난한 자는 우리의 적이다. 그러므로 네놈들은 우리의 적이다.

 

호박벌 좆몽댕이에 맞고 석달열흘 오줌도 못쌀 놈들아. 북한 찬양 노동신문 읽자고? 정력제 보약 처먹고 설사하다 마누라한테 맞아뒤질 놈들아. 아직도 김정은 만세냐? 2초짜리 토끼짓거리하다가 복상사도 못할 놈들아. 땡볕에 좆탱이 말리다가 오징어포 만들 놈들아. 수컷들이니 네놈들은 똥꾸멍으로 새끼 낳겠다, 이놈들아! 여직원 데리고 해외여행 다닌 놈 서울시장 후보 만들어놓고 맘 편하겠구나. 이 노무현 발싸개만도 못한 인간성 드러운 더듬어공산당놈들아!

 

2026. 4. 2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윤석열 징역30년

https://youtu.be/YECRje26hIQ?si=yiiJ1GQC2NEJl6nG

 

- YouTube

 

www.youtube.com

 

미국 앞으로 한국정부와 기밀정보 공유 끊는다고 발표 !!!

한미동맹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정부 공개적으로 한미기밀정보 고의적으로 빨갱이들 들으라고 발표 !!
미국이 한국정부에 공유해준 미국 기밀정보 대놓고 공개적으로 북한에 알려준다고 니들이 어쩔건데 내가 대한민국 장관인데 장관을 감옥에 널거야 수사를 할꺼야 지금 빨갱좌파세상인데

https://m.youtube.com/shorts/I6wAL2cc3lY

 

여론조사 가스라이팅의 실체 폭로…국민의힘 15%의 비밀 : 

http://www.ldtv.kr/bbs/board.php?bo_table=lovekorea&wr_id=170794

 

여론조사 가스라이팅의 실체 폭로…국민의힘 15%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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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주변의 무능, 겁쟁이부터 처리해야..
- 내부총질에 최적화 된 국민의힘에.. 간첩질이나 하는 장 대표 주변, 무능 측근 척결이 절박하다.

어제, 방미 중 만난 사람이 누구인지와 당 대표직 거취와 관련한 장동혁 대표의 기자회견은 '최악 중의 최악'이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잘못된 기자회견이었다. 이러한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한 장동혁 대표의 측근이 있다면 스스로 사퇴하거나, 당장 사퇴시키는 것이 마땅하다.

방미 중, 추가 일정을 갖고 장동혁 대표가 만난 사람을 추적한 JTBC의 흉계는 뻔한 것이었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이후 전개된 양상을 보면, 그 답이 나온다. 즉..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이후.. 정국 상황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로 압축되고 있었다.

1) 북한 핵 기밀을 유출한 정동영 발언과 이재명의 옹호로 한미간 갈등, 한미동맹의 균열의 심각성이 불거지고 있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반미냐, 친미냐"의 갈등이 정국의 핵심포인트로 등장했다. 지방선거를 앞둔 이재명과 민주당에겐 엄청난 악재였다.

2)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이후, 자유 우파 내부의 분란은 수습국면에 들어섰고, 지지율은 상승 분위기였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시기의 문제, 장기 체류)과 관련한 논란이 있었지만.. 방미 이후, 자유 우파 진영 내의 분란 문제도 잠잠해지며, 지지율이 상승하는 분위기가 뚜렷했다.

지방선거에 출마할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후보들이 결정되면서.. 지지층의 결집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로인해, 양당 지지율의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했으며.. 대구 경북, 부울경 등 영남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었다.

3) 장동혁 대표도 방미 이후, 변화된 행보를 보였다. 정동영의 북핵 기밀 누설, 이재명의 옹호 발언에 대한 대응은 물론.. 서영교가 자살골을 집어넣은 이재명 대북 송금 국정조사.. 등에 강공을 펼치고.. 당의 분탕질에 기강을 잡아나가는 행보를 보였다. 분위기도 상승세였다.

따라서, NBS의 조작된 여론조사 하나에 흔들릴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친한계의 분탕질이나, 일부 후보의 잘못된 행태도 당의 기강을 잡으며 수습해 나가면 되는 문제였다. 그러므로 내부를 다스리며, 대여 공격 포인트를 "친미냐, 반미냐"로 잡으면.. 충분히 해볼만한 국면이었다.

4) 이러한 정국 프레임을 흔들기 위해.. JTBC와 NBS.. 그리고 조중동이 움직인 것이다. 그중 하나가 장동혁 대표가 만난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JTBC의 보도였고.. 다른 하나가 NBS의 조작된 여론조사였다. 이것을 가지고 "장동혁 대표직 사퇴"로 몰고 간 것이다.

하지만, 내용은 빈약하기 그지 없었다. NBS의 여론조사가 한 두번도 아니고.. 조중동의 공격이 하루이틀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 장동혁 대표가 만났다는 미 국무차관 비서실장인 개빈웍스가 만나서는 안될 인물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게 어때서..??" 라고 넘기면 될 문제였다.

5) 문제는 상대와 싸울지는 모르고, 내부 총질에는 최적화되어 있는 초식동물 집단인 국민의힘의 문제였고.. 모든 일에 겁만 잔뜩 집어먹고 있는 무능 측근들이었다. 그들이 엄청난 사태가 벌어진 것처럼 내부총질을 해대고, 지도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허둥지둥 변명하고, 도망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것이다.

그야말로 수 만명의 적보다 무서운 것이 내부총질하는 간첩이고, 무능한 지도부와 측근들이라는 것을 증명한 하루였다. 장 대표가 페북 글을 통해 겨우 해소하긴 했지만.. 정동영 발언이후 "친미냐, 반미냐"의 프레임이 흐트러지고.. 당 지지율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은 행위는 치명적인 실수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장동혁 대표 측근에 달라붙어서.. 싸우려하기 보단, 겁만 잔뜩 집어먹고.. 모든 것을 이상한 컨셉으로 몰고가는.. 그래서 거의 간첩에 가까운 간신과 간신 그룹을 척결할 필요가 있다. 진짜 기강을 바로 잡아야할 것은 장동혁 대표 주변의 겁쟁이들이고.. 내부 총질에 최적화 되어 있는 초식동물 집단인 것이다.

 

이재명 머리부터 발끝까지 찢어버린 김영환

https://youtube.com/shorts/pzQXSq14otI?si=EKQp6C7zZkXUBv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