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복면 쓴 채 사다리 타고 위협... 이란, 선박 나포 대놓고 홍보 외4.

太兄 2026. 4. 23. 20:52

복면 쓴 채 사다리 타고 위협... 이란, 선박 나포 대놓고 홍보

이란 혁명수비대 22일 선박 2척 나포 영상 공개
탄도미사일 공개·여성 민병대 핑크 지프차 행진 등 잇단 선전전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란의 허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한 선박을 나포하는 영상을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22일(현지시각) 공개했다. /IRIB

입력 2026.04.23. 13:54업데이트 2026.04.23. 17:26
복면을 쓴 이란 혁명수비대(IRGC) 군인들이 선박을 나포하기 위해 사다리로 오르고 있다./ 엑스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2척을 나포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선전전에 나섰다.

2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국영방송은 이날 이란군이 상선에 접근해 나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란군은 고속정을 타고 거대 화물선에 접근한 뒤 선박에 직접 사다리를 대고 배에 올라탔다. 복면을 쓴 무장 군인들은 총을 겨누며 선박을 수색했다.

23일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2척을 나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IRGC

혁명수비대는 이날 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군 허가 없이 통행한 파나마 국적의 MSC-프란세스카호와 라이베리아 국적 에파미논다스호를 나포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선박의 화물과 관련 서류를 조사할 방침이다.

혁명수비대는 또한 해협의 질서와 안전을 해치는 어떠한 행위도 레드라인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3일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2척을 나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IRGC

이란의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휴전 연장을 일방적으로 선언한 이후 이뤄졌다.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이 선박을 나포한 첫 사례다.

이에 대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나포된 선박들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선박이 아니었다”며 “휴전 협정 위반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다.

23일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 2척을 나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IRGC

이란은 이번 전쟁에서 자국 승리를 주장하며 선전전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저녁에는 테헤란 도심에선 열병식을 열고 탄도미사일 일부를 공개했다. 이란 국영방송을 보면 열병식에는 대규모 인파가 모여 이란 국기를 흔들었다. 광장 현수막에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영구 통제하에 있다’ ‘트럼프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등의 문구가 적혀있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지난 21일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열린 친정부 시위에 탄도미사일이 전시돼있는 모습. /AP연합뉴스

최근에는 이란 여성들이 칼라시니코프 소총과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 영상이 이란의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하기도 했다. 영상에선 분홍색 지프차와 분홍색 소총도 포착됐다. 이 여성들은 혁명수비대 산하 바시지 민병대원으로 추정된다.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든 이란 여성들이 핑크색 지프차를 행진하는 모습./ 엑스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든 이란 여성들이 행진하는 모습./ 엑스

이란은 대이란 해상 봉쇄를 유지하겠다는 미국에 맞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력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한 것에 대해 “휴전 협정 위반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각) 휴전 연장을 선언했다. 새로운 휴전 시한을 구체적으로 못박지...

 

사상 초유 중국 붕괴 보고서 폭로! 중국본토 덮친 위구르 소수민족 사태에 한국이 아시아 패권 쥔 놀라운 이유 - https://youtube.com/watch?v=eL3SU_yzjwY&si=RwmpxLuMic22wnzI

 

 

삼성 노조가 요구하는 성과금 40조, 40조면 반도체 공장 하나 더 짓는다 "이재명 "민주당 "삼성전자 "삼성노조 "노란봉투법 : http://www.ldtv.kr/bbs/board.php?bo_table=lovekorea&wr_id=170745

 

'삼성 노조가 요구하는 성과금 40조, 40조면 반도체 공장 하나 더 짓는다 '이재명 '민주당 '삼성전

.

www.ldtv.kr

 

 

이재명 대북송금 JTBC 대형사고 난리났다! 검찰 지휘부 발칵! 정유미 검사 양심선언 또 터졌다!
https://youtube.com/watch?v=lBP1yCoRWU4&si=a1kR1wukQUKlV-AH

 

 

🔯 한국군이 정말 북한과 전쟁하면,이길수 있을까? 
                   / 김  태  산 칼럼

제목부터가 한국인들의 자존 심을 건드리는 글이지만,
북과 남 두 지역에서 살아본 사람의 생각을 적을 뿐이니, 감정부터 앞세우지 말고 한번 보시라!
며칠 전, 어떤 모임에 참가한 적이 있었다.
명함들을 보니, 전직이 화려 한 분들이 많았다.
애국자들의 모임이라, 나라 걱정들뿐이다.
그런데, 이야기가 한국이 생산하는 군사무기 분야로 돌아갔다.

군 출신의 한 사람이 한국산 신식 비행기와 탱크의 수출에 대하여 자상히 이야기를 하며
특히, 괴물무기인 현무5를 이제는 군에 실전 배치를 한다고 긍지 높게 말한다.
참가자들 모두가 성능 좋은 한국산 무기에 대한 긍지가 높았다.
그런데, 그 군 출신의 사람은 지금까지 북한이 핵을 가기고 남한을 위협했지만, 우리에게 지하 수 백미터를 관통하는 현무5가 있기에, 아무 걱정이 없다면서 이제는 한국군 단독으로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고  흥분해서 말했다.

세상에는 수 많은 전쟁경험들과 전략 전술이 있다.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적을 잘 아는 것 과 함께  자신도 잘 알아야 한다는 교훈이다.

🔰한국의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전쟁의 승리는 단순 히 군사무기의 우위가 결정 한다고 믿고 있다.
베트남 전에서 최강의 무장을 갖춘 미군과 한국군이 왜 퇴각 했으며, 또 군사력 우위를 자랑하던 남베트남이 미군이 철수 후, 2년만에 왜 가난한 월맹에게 망했는지는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1991년 12월 24일에 북한에서는 당 중앙 6기 19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일을 최고 사령관으로 추대했다.
그후, 군 장성들과 김일성의 참석하에 최고사령관의 취임 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일은 3년 내로 조국을 통일하여 김일성과 인민들에게 선물로 바치겠다고 장담했다.
군 장성들은 흥분하여 김정일 만세를 불렀다.
이것을 본 김일성은 “장령동무들!”하고 불렀다.
장성들 전체가 “옛!”하며 답했다.
김일성은 조용히 물었다.
“최고사령관 동무가 3년 안에 남조선을 해방하겠다고 했는데, 전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습니까?”
그러자, 장내가 떠나갈 듯이 “자신 있습니다.”하는 대답이 터져나왔다.

김일성은 다시 물었다.
“만약 지면 어쩔 텐가?”
모두가 당당하게 외쳤다.
“이길 자신 있습니다.”
김일성은 또 다시 물었다.
“아니! 그러다가, 만약에 진다면 어쩌겠는가?”
누구도 답을 못하고 장내는 조용했다.

김일성은 장령들을 앉으라고 하고는 말했다.
“물론, 우리는 남조선을 해방할만한 준비를 이미 끝낸 지 오래다.
최고사령관 동무는 3년 안에 남조선을 해방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3개월도 필요없다.
우리는 3일이면 남조선을 해방할만큼 남조선에 자체 혁명역량도 충분하게 꾸려 놓았다.
그러나, 남조선에는 미군이 있다.
미국이 전쟁에 개입하면 장기전이 된다.
우리는 장기전에선 견딜 수 없다.
낙동강까지 갔다가 퇴각했던 조국해방전쟁(6.25)의 교훈 을 잊으면 안 된다.

문제는 제일 먼저 남조선에서 미군을 내보내야 한다.”
장내는 조용했다.
나는 북한에서 이 말을 듣고는 도대체 어떤 준비를 했기에, 김일성이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물론, 강연 때마다 남조선 청년학생들이 김일성• 김정일 에게 보내온 충성맹세문이나
대학교 벽보에 나붙은 김씨 가문에 대한 충성 대자보들은 보았지만, 이해가 안 되었다.
남한이 북한보다 경제도 발전했고, 인구도 2배가 넘는데, 남쪽에 박아놓은 간첩이 아무리 많다 해도
어떻게 한 나라를 3일만에 깔고 앉을 수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 후, 나는 한국에 와서 한국의 현실을 보고서야 김일성이 장담했던 그 사실을 이해하였다.
지금 내가 보건데는,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 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 법•언론•교육•공권력•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 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누구도 모른다.

이상의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자체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할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 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 덩어리와 국호만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 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 고 있는 것이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 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한국의 일 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을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하고, 애국자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 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 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 들은 정신을 차려라!
              
                   - 김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