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결국 장삿속 드러낸 트럼프 "호르무즈 큰 돈 벌게 될 것" 외7.

太兄 2026. 4. 8. 20:22

결국 장삿속 드러낸 트럼프 "호르무즈 큰 돈 벌게 될 것"

통행료·이란 재건 연계할 듯... "중동 황금기"

입력 2026.04.08. 14:42업데이트 2026.04.08. 19:19
트럼프 대통령. /AFP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을 발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체 해소를 도울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긍정적인 조치가 많이 이뤄질 것이고, 큰돈도 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란은 재건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 운영 정상화와 이란의 재건을 연계해 언급한 것으로, 이란이 제안한 통행료 부과 방안까지 수용할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이란이 미국에 제시한 종전안에는 이란과 오만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서 통행료를 징수하고, 이 돈을 재건에 사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각종 물자를 잔뜩 싣고 갈 것”이라며 “모든 일이 잘 진행되도록 그 주변에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지금 미국이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중동의 황금기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 또 “세계 평화를 위한 위대한 날”이라며 “이란도 평화를 원하며, 그들도 할 만큼 했다”고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제시한 협상 시한인 ‘7일 오후 8시’가 끝나기 불과 88분 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것을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며 2주 휴전을 발표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으로부터 10개항 제안을 받았다”며 “그것이 협상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기반이라고 본다”고 했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에 따르면, 이 10개항 제안에는 ▲비침략 보장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 지속 ▲농축 활동 인정 ▲모든 1차·2차 제재 해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 관련 모든 결의 종료 ▲이란에 대한 배상 ▲중동 지역에서의 미군 전투병력 철수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 등의 내용이 담겼다.

미국과 이란은 합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오는 1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개방에 사실상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주간 휴전과 호르무즈 개방을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이란이 휴전 협상에 응한 배경에는 중국의 ‘막판 압박’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강경 대응을 고수하던 이란이 태도를 바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2주간 휴전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종전 협상이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언제든 공격을 재개할 수 ...

 

버티던 이란 막판 선회... 트럼프 "中 설득 있었다"

막후 중재 역할 주목

입력 2026.04.08. 16:41업데이트 2026.04.08. 17:3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10월 30일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김해국제공항에서 양자 회담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안·호르무즈 개방’에 합의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오는 데 중국의 역할이 있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AFP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에 중국이 관여했는지에 대해 “그렇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이번 휴전을 승리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완전하고 완벽한 승리다. 100%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답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이란 당국자 3명을 인용해 “이란이 파키스탄의 2주 휴전 제안을 수락했다”며 “파키스탄의 외교적 노력에 더해 중국이 긴장 완화를 위한 막판 개입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핵심 인프라를 타격할 수 있다고 위협하자 그에 따른 경제적 파장을 우려한 중국이 유연한 대응을 압박했다는 것이다.

이란 관리들은 또한 아직까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모즈타바 하메네이 새 최고지도자가 이 휴전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전했다.

AP통신도 협상에 관여한 국가 관계자를 인용해 “마감 시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중국과 J.D. 밴스 부통령이 각각 역할을 하며 합의를 이끌었다”고 했다.

중국은 이란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란 석유 생산량에서 중국 수출 물량이 차지하는 비율은 10년 전 30% 정도였으나 이제 거의 전량에 육박한다. 동시에 다른 걸프국과도 경제적 유대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이런 이해관계가 얽힌 중국이 막판에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내기 위해 설득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지난달 말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했다. 당시 파키스탄은 이란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과 접촉해 전쟁 중재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휴전 합의와 관련된 중국 외교부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주미 중국대사관의 류펑위 대변인은 “충돌 발생 이후 중국은 줄곧 휴전과 분쟁 종식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다. 이어 “중국은 평화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환영하며, 관련 당사국들이 대화를 통해 이견을 해소하고 조속히 충돌을 끝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중국은 2023년 이란과 오랜 라이벌인 사우디아라비아 간 관계 정상화를 중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건하에,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며 “이것은 쌍방 간 휴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측도 미국이 이란이 제시한 10개 항의 종전안을 전부 수용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이란은 종전안 확정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2주 휴전에 들어간 미국과 이란이 이번 전쟁에서 서로가 ‘승리’했다고 자평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합의는 완전하고 완벽...

 

'심장 소리'로 실종 미군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입력 2026.04.08. 12:19업데이트 2026.04.08. 14:08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파괴된 미국 항공기 잔해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이란 전쟁 중 격추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가 극적으로 구조된 데에는, 수십㎞ 거리에서도 심장 박동을 탐지할 수 있는 미 중앙정보국(CIA)의 극비 기술이 활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 당국자를 포함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구출 작전 당시 일명 ‘유령의 속삭임’(Ghost Murmur)이라는 기술이 처음으로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장거리 양자 자기 측정법으로, 인간 심장 박동의 전자기 신호를 추적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정보를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에 입력해 주변 소음 속에서 미군의 심장 박동만 분리해내는 방식으로 추적 임무를 수행한다.

한 소식통은 “이름에도 의도가 있다”며 “유령(Ghost)은 실종된 사람을 찾는 것을 의미하고, 속삭임(Murmur)은 의학 용어로 심장 박동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은 마치 경기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과 같지만, 그 경기장이 수만㎢ 면적의 사막이라는 점이 다르다”며 “적절한 조건만 갖춰진다면 심장이 뛰는 한 우리는 그를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의 극비 개발 부서인 ‘스컹크 웍스’(Skunk Works)가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F-15E 전투기./AP 연합뉴스

앞서 지난 3일 미군 F-15E 전투기가 이란군에 격추되면서 미군은 탑승자 2명을 구출하는 고난도 임무를 수행했다. 이 중 1명은 48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출됐다. 이 과정에서 폭격기 4대, 전투기 64대, 공중급유기 48대, 구조기 13대 등 총 155대의 항공기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48시간 동안 실종 상태였던 미군 장교는 이란군의 수색을 피해 산 깊숙이 숨어 있었다. 이에 그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난제였다. 뉴욕포스트는 “보잉사가 개발한 전투 생존자 위치 신호(CSEL) 장치를 작동시켰음에도 수색대는 그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후 ‘유령의 속삭임’ 기술 투입이 결정되고 이 기술로 미군 장교의 위치를 파악했을 때가 ‘결정적 순간’이 됐다고 소식통들이 말했다.

한 소식통은 “실종 미군이 신호를 보내기 위해 틈새에서 나와야 했다”며 “신호 자체보다 신호를 보내기 위해 나와야 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얼마나 먼 거리에서 심장 박동 신호를 탐지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구조 작전 이후 기자회견에서 “40마일(64㎞) 떨어진 곳”에서 장교를 찾았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다른 소식통은 당시 상황이 전자기 간섭이 적고, 다른 인간의 신호가 거의 없었으며, 밤에는 신체의 온기가 사막에서 잘 드러난다는 점 등을 들어 “깨끗한 환경”에서 신호 탐지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유령의 속삭임’ 기술은 향후 F-35 전투기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록히드마틴은 공식적으로 이 기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란 적진 한복판에 추락한 미 공군 F-15에서 비상 탈출한 장교가 36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되면서 미군의 전설적인 생존 훈련인 ‘SERE’가 ...
 
미군이 이란 적진에 홀로 남겨진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장교를 구출해 내면서 이 작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이란에 격추된 미군의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뒤 적진에서 24시간 이상 버틴 미군 장교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

 

트럼프 새벽2시 기자회견 이재명에 분노표출

https://www.youtube.com/live/ddyvb7eOKFM?si=2sIEvjjp0XzVWVHu

 

 

중국인 1억명 10년 프리패스 비자
정부, 비자 대개방 “미친 결단” 중국속국화 인해전술

https://youtube.com/shorts/nTl948ArwFk?si=e9bJYJTGln08frWF

 

 

반역모의 녹취록


8.7MB

 

 

📣 이재명 지지율 - 길거리 민심 조사 -

*한국 방송매체에서 나오는 대통령 이재명 지지율  60%가  가짜 라는 말이 돌면서 유튜버들이 직접 발로 전국 길거리 민심을  투표한 결과를 정리함.

1. 유튜버 감동란의 서울역 민심조사에서는 이재명 지지율이 23%
       지지 안함 70% 홍익대학교에서는,
      지 지 함    19.5%
      지지 않함  80.4%

2. 유튜버 다썰남의 전남 광주 민심 조사는
    지지율이   52%
    지지 안함  48%

3. 유튜버 꾸꾸주니의 제주도 조사에서는
      지지율     37.9%
      지지 안함 62.1%

4. 유튜버 혜준TV
경기 안양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22%
      지지 안함  77%

5. 충북 애국청년단이 조사한 충북 청주의 민심조사에서는,
  지지율은    36.8% 
  지지 안함   63.2%

6. 유튜버 옻칠람이 전북 남원의 조사 결과
      지지율      80%
     지지 안함   20%

7. 유튜버 감동란의 경북 대구의 조사 결과
   지지율이    9.7%
   지지 안함  90.26%
입니다. 이재명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지지율이 길거리 민심 조사에서 그 진실이 확연히 드러났읍니다.

 

바보야!!!
문제는 부정선거 때문이야!!!

부정선거를 알게되면 다른 애국활동을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부정선거문제가 해결되면 다른문제는 저절로 해결될수밖에 없기때문이다.
부정선거는 100%팩트이지만  공식적인 기관(검찰,법원)에서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나올수 없기때문에 설왕설래가 있는것이다.
한통속이기에 결과가 나올수없다.
나는 2020년 415총선때 부정선거를 확실히 알게되었다.
그당시 부정선거투쟁에 뛰어든 정치인은 민경욱의원이 유일했다.

민의원은 6년간 부정선거투쟁하면서 이루말할수없는 어려움을 겪어왔고 이는 부정선거투쟁한 다른 애국시민들도 마찬가지였다.
부정선거투쟁을 계속 이어올수있었던것은 진실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엔 밝혀질수밖에없다는  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윤대통령의 계몽령은 부정선거 확산에 결정타였고 윤대통령은 제2의 건국대통령으로 추앙받아 마땅하다.
415총선전에도 조금의 의심은 있었지만 지금도 부정선거를 이해못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선관위가 부정선거에 개입될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조금의  의심은?
노무현과 이회창의 대선, 박근혜대통령과 문재인의 대선에서 108만표차의 승리(실제는 200만표이상의 승리), 김무성과 서청원의 당대표경선, 그후 김무성의 도장갖고 튄사건으로 총선참패(실제는 압승이지만 도장사건으로 패배명분포장), 8년전 지방선거 참패, 7년전 창원보궐선거에서 정의당 여영국후보의 당선(개표가 거의 마무리되는 과정서 정전후 자유한국당 강기윤후보의 근소한 패배)등을 보고 조금의 의심은 했지만 부정선거일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2020년 415총선은 대놓고 대범하게 부정선거를 저지른 사건이고 그당시 지금의 국힘당은 60여석을 강탈당했고 그때서야 많은시민들이 부정선거를 알게된 계기였고 그후의 모든선거는 부정선거였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선출직공직자는 임명직공직자들도 그들의 입맛에 맞게 임명할수밖에 없어 헌법재판소,사법부,검찰,경찰,고위공직자들도 그들과 코드맞는 인사를 임명하고 이는 독재국가, 공산국가로 이어진다.

부정선거의 전단계가 여론조작조사이고 이는 너무쉽다.
지금의 여론조사데로라면 2달후의 지방선거는 참패가 예고되어있고 이는 여론조작조사에 가스라이팅된 국민들은 그 결과를 당연히 받아들이게 되어있다.
요즘 국힘당의 대구시장경선건으로  시끄럽지만 대구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은 20%를 넘길수가 없다.
이는 과거의 여러사례에서 증명되고 표심은 절대로 바뀌지않는다는것이  정설이다.
민주당은 호남과 수도권일부지역에서만 승리가 가능하다.
그렇기에 우파국민 70%정도가 선거결과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것에 국힘당은 귀를 기울여야하지만 이미 프락치들에 의해 장악된 국힘당이 관심가질리가 없다.

무너져가는 나라를 살리는것은 결국 민초들이다.
역사가 증명하고있다.
하지만 민초들의 힘도 한계가있기에 트럼프대통령에게 도움을 청할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는 우리내부만의 문제가 아니고 중국공산당과 미국의 민주당까지도 묵인내지는 방조한것이기때문이다.
나는 거악을 대청소할 시간이 임박했다고 생각하며 그 시기는 5월중순 트럼프대통령이 중국을공식방문할때쯤이라고 확신한다
트럼프대통령의 중국방문은 시진핑에게 항복선언을 받기위해서라고 확신하기때문이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조양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