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 파견 검토 착수"

일본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구한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견과 관련, 자위대를 보낼 수 있는지 검토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전날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서 “일본 독자적으로 법적인 틀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와 관련해 다양한 지시를 하며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자위대 파견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일본 정부가 자위대 파견 가능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정부 관계자는 자위대 파견 가능성에 대해 “예리하게 검토 중”이라고 했다.
일본 정부는 현재까진 이란 정세가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존립 위기 사태’나 미군의 후방 지원 활동을 할 수 있는 ‘중요 영향 사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부 내에서는 이런 상황에 근거한 자위대 파견은 어렵다는 견해가 강하다고 한다.
다만 고이즈미 방위상은 전날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현시점에서 자위대 파견은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일본 관련 선박을 보호하는 것은 제도상 가능하다”고 했다. 일반론이라는 점을 전제로 하면서도, 자위대가 군사 작전이 아닌 해상 치안 유지 성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에 나설 여지가 있다고 말한 것이다.
일본 방위백서는 자위대법 82조에 따라 방위상이 해상에서 인명·재산 보호, 치안 유지를 위해 특별한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때 총리 승인을 받아 자위대 부대에 해상에서 필요한 행동을 명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고이즈미는 “해상 경비 행동은 경찰권 행사이기 때문에 타국에 대한 무기 사용은 상정돼 있지 않지만, 자기 보존을 위한 자연적 권리로서 무기 사용 자체가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일본 정부는 미국 등 관계국과 밀접히 협력하면서 전투 종료 이후까지 포함해 파견 여부를 따질 전망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19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 이전에 일정한 방향성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고이즈미 방위상을 비롯해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 등 일본 각료가 미국 장관들과 연이어 통화하며 얻은 정보도 자위대 파견 관련 논의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 등을 지목해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국을 콕 집어 함정 파견을 요구한 데 이어 16일 재차 “한국, 일본, 독일에 미군 4만5000명이 주둔하며 우리가 방어하고 있는데, 이 국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에 관여하려 하지 않는다”며 동참을 거듭 압박했다.
이란, 2000㎞ 날아가 때린다... 고체연료 탄도미사일 첫 사용
중동 대부분 타격 가능... 탐지도 어려워

이란이 15일 이스라엘을 향해 공습을 감행하면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준중거리 탄도미사일(MRBM)인 세질(Sejjil)-2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보복성 미사일 공격을 54번째로 감행하면서 세질-2 미사일을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밝혔다.
세질은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준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사거리가 2000㎞ 안팎에 달해 중동 대부분 지역을 타격할 수 있다. 고체연료를 사용해 액체연료 미사일보다 발사 준비 시간이 짧고, 이동식 발사대에서 운용할 수 있어 탐지가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대체로 운용이 더 쉽고 안전하며, 필요한 군수 지원도 적다. 세질은 2008년 처음 공식 공개됐으며, 2009년 정확도를 높인 세질-2가 제작됐다.
세질-2에는 목표 거리 2000㎞ 기준 700㎏ 규모의 탄두를 탑재할 수 있으며, 목표 거리가 더 짧을 경우에는 최대 1500㎏까지 실을 수 있다고 한다. 이란 국영 영어 방송 프레스TV는 “이 미사일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무거운 탄두를 실을 수 있다는 것”이라며 “따라서 견고하게 방호된 군사 시설과 인프라를 타격하는 데 적합하다고 평가된다”고 했다. 아울러 미사일 하나에 여러 개의 탄두를 실을 수 있는 MIRV(다탄두 각개 목표 재돌입체) 체계를 갖추고 있어, 한 번의 공격으로 여러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고 프레스TV는 덧붙였다.

IRGC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세질-2가 이동식 발사대에 놓여 있다가 굉음과 함께 화염을 내뿜으며 순식간에 하늘로 솟구친다.
IRGC는 이날 세질 외에도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인 호람샤흐르(Khorramshahr), 카이바르셰칸(Khaybar-shekan), 카드르(Qadr), 에마드(Emad) 등도 발사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정권의 공중 작전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 결정 중심부와 군수·방위 산업 관련 핵심 인프라, 군 병력의 집결지 등을 성공적으로 타격했다”고 했다.
실제로 이날 이스라엘 중부와 텔아비브 등 주요 지역이 이란의 공습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텔아비브에서만 23곳에서 공격으로 인한 소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중부에서는 미국 영사가 사용하는 주거용 건물에 미사일 파편이 떨어졌고, 2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에 포섭된 한국정치인 명단공개
https://m.youtube.com/watch?v=E-aNy6ohaSI&pp=0gcJCZoBo7VqN5tDiggCQAE%3D#
5.18 규명의 마침표
[지만원 메시지 307]
<최근 글>
- 간절히 전하고 싶은 이야기 -
5.18 정신 요약
5.18에 대한 22년 연구에 종지부를 찍었다. 발굴된 진실은 5개.
1) 5.18은 북괴가 전면 남침의 '마중물' 수단으로 일으켰다.
성공하면 남침으로 연결됐다.
10세 미만 때 징집하여 김신조급 살인기계, 만능 맥가이버급으로 양성한 공작 요원 600명이 광주에 파견돼 5월 21일 광주교도소를 공격하다가 490명이 하룻밤에 몰살당했다.
5월 21일, 야간 공격에 대응해 공수부대가 사용한 실탄은 484,840발이었다.
2) 1997년 2월, 490명에 대한 명단을 황장엽이 선물로 가져왔다.
당시 전두환은 감옥에 있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 전두환은 영웅이 되고, 김영삼과 권영해가 지옥에 가야만 했다. 전두환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감옥에 넣은 자는 김영삼과 권영해. 이 두 사람은 그래서 5.18의 진실을 극비에 부쳤다.
3) 1995~98년 북한 주민 3백만이 아사했다. 김정일이 다급해졌다.
현금과 물자가 억수로 필요했다.
5.18은 김대중의 아킬레스건이다.
5.18의 진실이 알려지면 김대중과 민주당과 전라도는 날벼락을 맞는다.
그래서 김정일은 5.18로 김대중을 협박했다. 김정일이 김대중의 심복 김경재를 평양에 불러 490명이 안치된 인민국 ’애국 렬사묘‘를 보여주었다.
김경재의 보고를 받은 김대중은 그 순간으로부터 '김정일의 개'가 됐다.
4) 5.18의 진실이 땅에 묻혔기에 국민은 전라도의 노예가 되어 주머니를 털리고 입에 재갈이 물렸다.
5) 5.18 세력의 기승으로 국가는 대책 없이 적화되었다.
시대의 인물 '권영해'와 '김경재'의 폭탄 증언
권영해와 김경재는 역사의 한 페이지씩을 차지하는 증인이었다.
권영해는 국방장관과 안기부장을 지낸 인물이고 김경재는 국회의원과 자유총연맹 총재를 지낸 인물이다.
이 두 인물이 필자의 22년 연구에 종지부를 찍게 했다. 학자의 연구결과가 진실을 반영한 것이라는 데 대해 공증 (Notarization)도장을 찍어준 것이다.
5.18의 진실을 먼저 털어놓은 사람은 김경재.
2023.5.10. 대한언론 KNews를 통해 진실을 밝혔다. 엄청난 폭발력을 갖는 내용인데도, 언론들이 외면했고, 국민에게 알려지지도 않았다.
전달력도, 국민의 소화력도 이 내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니?‘
아닌 밤중에 홍두깨와도 같은 이 말은 고정관념이 지배하는 사회에 조금도 흡수되지 못했다.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이 말은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24.6.30일과 7.8일 권영해가 두 차례에 걸쳐 일간지 ’스카이데일리‘에 또다시 털어놨다. 이 두 인물들이 털어놓은 내용을 시간표 순서대로 정리한다.
1997년 2월, 권영해가 확보한 진실
권영해가 밝힌 내용은 두 가지다.
하나는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과 광주에 와서 전사한 490명의 명단이다.
명단의 제목은 [남조선 통일전선을 위한 투쟁에서 전사한 조선 인민군 렬사 자료]이고, 여기에는 490명에 대한 이름, 태어난 곳, 생년월일, 입대 연도, 전사 연월일, 군사 칭호(계급) 순의 인적 사항이 기재돼 있다.
이 자료의 제목은 북한의 5.18노래 [무등산의 진달래]의 가사와도 일치한다.
’동강 난 조국 땅을 하나로 다시 잇자.
억세게 싸우다가 무리죽음 당한 그들,
사랑하는 부모형제 죽어서도 못 잊어,
죽은 넋이 꽃이 되어 무등산에 피어나네‘
통일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광주에 와서 억세게 싸우다 떼죽음을 당했다는 것이다. 명단의 기록을 보면 몇 명의 중사 및 상사를 제외하면 모두가 위관급 장교이며, 모두가 5.18 당시 30세 전후의 나이였다.
이런 구체적인 자료는 적장의 서랍에서나 꺼내올 수 있는 자료이기에 국정원의 공작 실력으로 꺼내올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었다. 김영삼을 모시는 국정원이 구태여 이런 극비의 명단을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구해올 이유도 없었다.
이는 '황장엽'이 1997. 2. 망명하면서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입증시키기 위해 가져온 것이다.
김영삼의 반역
1997년 2월, 이때 권영해는 5.18의 진실을 적극적으로 밝히고 싶은 입장에 있지 않았다. 솔직히 그에게 5.18의 진실을 가져온 황장엽은 불청객이었고 뜨거운 감자였다. 왜냐하면 5.18을 북이 주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감옥에 있는 전두환이 영웅이 되고 김영삼과 권영해가 지옥으로 가야만 했다.
김영삼과 권영해는 그들의 개인적 영달을 위해 5공 역사를 뒤집었다.
5공 설립자들을 억울하게 감옥에 넣은 죄를 감추기 위해 북의 남침행위를 은닉시켰다. 반역죄를 저지른 사람들인 것이다.
개가......
김대중은 김정일의 개
1995~98년, 김정일은 북한 주민 300만을 굶겨 죽였다.
달러와 물자가 다급해진 김정일이 김대중을 협박하여 남한의 재산을 갈취하려고, 김대중에게 심복을 보내라 했다. 김경재가 김대중의 심복 자격으로 1999년 12월 6~14일 8박9일간 평양에 머물렀다. 온갖 호의를 보였을 김정일은 김경재에 두 가지를 각인시켰다. 첫째는 달러가 매우 급하다는 것이고, 둘째는 5.18을 확실하게 북한이 주도했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 ‘인민군 렬사묘’를 보여준 것이다.
김경재는 이 두 가지를 김대중에게 전달해주면서, 현찰은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다는 진언을 했다.
이후 김경재는 김대중의 눈밖에 났고, 김대중은 김정일의 개가 되어 정상회담 대가로 4억 5천만 달러를 제공했다.
금강산 관광, 개성 관광사업을 열어 국민 주머니를 털어서 주었다.
대기업에겐 북에 지원을 하라며 닦달을 했고, 쌀과 비료를 30만 톤, 50만 톤 단위로 퍼주었다. 인민군 사기를 올려주기 위해 해군에 절대 먼저 쏘지 말라는 명령으로 손발을 묶어 우리 장병의 생명을 북에 바쳤다.
김정일의 개노릇을 하느라 반역질, 간첩질을 수도 없이 했다.
5.18을 북한이 주도한 것이 남한에 알려지면 김대중과 전라도와 민주당이 날벼락을 맞게 돼 있었다.
이것을 숨기기 위해 김대중이 김정일의 개가 되었고, 국부(國富)가 북으로 유출되고 수많은 국민이 북의 노예가 되고 전라도 노예가 된 것이다.
전라도로부터의 해방
악취가 진동하는 5.18, 사기극 장막을 벗겨 보니 그것은 세계의 유례가 없는 가장 추악한 사기 드라마였다.
순진한 국민은 그 더러운 사기극의 희생양이 되어 전라도의 종이 되었다.
민주화의 기수라던 김영삼은 패악의 사기꾼이었고 민주화의 신이라는 김대중은 김정일의 개가 되어 북에 한없이 퍼주었다.전라도는 세도집단이 되어 국가 위에 군림했고, 타 지역 국민을 호령하면서 주머니를 갈취하고 말도 못하게 입에 재갈을 물렸다.
민주화?
민주화했다는 인간 치고 빨갱이 아닌 인간 보지 못했다. 북한 사전에서 ‘민주화’를 검색하면, '주체사상 전파에 방해가 되는 미국, 남한 정부, 자본가를 까부수기 위한 투쟁'이 곧 민주화라고 정의돼 있다. 민주화했다는 인간들의 업적이 무엇인가?
김영삼은 누구인가?
전두환 업적을 사기 사업으로 몰고, 전두환에 없는 죄를 만들어 씌웠던 패륜협잡꾼이 아니었던가?
김대중은 누구인가?
천하의 사기꾼 출신으로 적장을 섬기는 개노릇을 한 인간이 아니던가?
5.18은 저주의 단어다.
민주화도 저주의 단어다.
이제 우리는 전라도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그들이 무릎을 꿇지 않는 한 전라도와 싸워야 한다.
이 진실을 널리 널리 알리고 계몽해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민주당이 벌이는 막장 치매 행각을 고통스럽게 지켜볼 이유도 없다. 빨갱이가 입만 벌리면 하는 말 ‘민주항쟁’?
이제부터 우리는 ‘반 전라도 반 사기 국민 항쟁’을 전개해야 한다.
검찰 수사 소식에 선관위 직원들 다 불었다! 충격 자수서! 이재명 난리났다!
- https://youtube.com/watch?v=17JlAoZRrb0&si=hYTuwPrgSurXXFib
■- 욕(辱) -■
최근 국무총리 김민석이가 이재명 내각 인사와 정책을 비방하면, 처벌하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그 이전에 중국 비방하면 잡아넣겠다고 하였고, 부정선거 이야기 하면 최고 10년 형에 처하겠다고 대국민협박을 한 바 있다. 여기에다 아주 발본색원, 뿌리까지 뽑겠다는 말까지 덧붙인 모양이다. 생각할수록 호로새끼다.
김현지 정체를 밝히지 않고 있기에, 그녀에 대해 의문을 품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이 당연한 일에 민주당이 나서서 고발을 한다? 김현지 정체를 밝히지 않겠다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굳은 결의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그만큼 밝혀지면 안 되는 비밀이 있는 줄 알겠다. 생각할수록, 이 또한 호로새끼 오랑캐 자식들이나 할 짓이다.
정체는 감추고, 김현지에 대한 글을 쓰거나 그 정체를 다루는 언론과 칼럼니스트들을 고발하는 건 독재를 시작하겠다는 뜻인 줄 안다. 이미 민주당 이름으로 수많은 고발을 했으니, 독재는 시작된 것이다.
여기에 5.18도 고소고발을 난무하고 있다. 비난과 비판과 의문을 잠재우기 위한 입틀막법을 시행 중이고,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필자의 의견은 묵살되었다. 따라서 가짜유공자 보호를 위해 5.18독재가 무르익고 있는 중이다.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는 어떤 법률로도 제한하지 못하는 항구적이며 불가침적인 신성한 권리, 즉 기본권의 영역이다. 그 천부인권을 탄압하는 건, 민주당이 독재정당임이 분명하다는 자기고백일 것이다. 그러므로 민주당은 민주라는 간판부터 떼고 시작하라, 이 잡놈의 오랑캐 자식들아!
대한민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선진국이다. 이런 선진국에 민주개잡놈들이 정권을 잡고 독재를 시작하는 것은 자유민주시대의 역설이다. 민주를 말하는 자들이 오히려 자유민주를 짓밟는 원흉이 되는 사회. 우리는 드디어 공산당 시대를 만난 것이다.
그러므로 민주주의자이면서 공산주의자이고, 머리는 사회주의자이면서 몸은 자본주의를 누리는 잡놈들이 바로 너희 민주당이고, 더 분석해 보면 너희는 NL이며 PD계열이며 자생간첩이며 이것저것 모두 섞어진 민주개잡탕당 놈들이다. 좀더 쉽게 말해 줄까? 입으로는 고기 처먹으면서, 그 부(富)를 쌓아준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 부르는 개잡놈들이, 바로 너희 민주당 놈들이라는 말이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이다. 삼성 전고체 개발로 우리는 세계 배터리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다. 반도체는 첨단을 걷고 있고, 그 반도체와 배터리로 최고의 로봇과 전투기, 방산무기가 생산되고 있다. 이 아니 좋은가.
그러나 아틀라스 로봇에 쓰이는 전고체 배터리는 엄청난 전력을 소비한다. 로봇이 국방이나 산업현장에 쓰이기 위해서는 앞으로 원전을 얼마나 더 지어야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탈원전? 이것들이 한치 앞도 못보는 청맹과니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밥 처먹고 겨우 한다는 짓이 탈원전인가!
효성의 탄소섬유 개발과 두산의 가스터빈 개발, 노루표 페인트의 스텔스 도료 개발 등 대한민국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는 산업계는 최대 호황기를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기업들의 기술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 곧 국력인 시대를 우리 손으로 열고 있다는 것. 이 아니 좋은가.
따라서 민주개잡탕당 놈들은 힘들게 살 필요가 없다. 바로 이렇게 국운(國運)이 올라가는 시기에 그대로 국운 위에 몸만 실으면 되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국민을 상대로 고소고발로 협박과 탄압을 하겠다? 그렇다고 국민의 입이 닫혀지겠느냐, 이 병신들아 !
방산 또한 자주국방을 가늠하는 바로미터다. 세계 제1의 자주포 K9, 세계 제1의 탱크 K2전차, 사려고 줄 서 있는 KF - 21 전투기, 독일기술을 넘어선 잠수함, 최근 아랍에미리트를 이란의 미사일로부터 구해낸 천궁2, 거기에 천무, 신궁, 비궁까지 대한민국의 방산기술은 이미 러시아를 뛰어넘고 있다. 미국 다음으로 세계2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하여 방산에서 수백 조가 들어오면, 중동 전후(戰後) 건설비 약 2000조까지 계산하면, 경제도 환율도 완전히 회복될 것이다. 이 아니 좋은가.
그러므로 민주개잡탕당 놈들은 이렇게 번창하는 시대의 기운에 몸을 싣고 그냥 흘러가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북한을 위해 드론부대까지 없앤다? 말이 되느냐? 그렇게 힘들게 살아서 뭐하려고 하느냐. 반역질도 눈치 봐가면서 하거라, 이 민주개잡탕당 놈들아!
울릉공항에 우리의 전투기가 배치되면 동해는 우리의 독무대가 된다. 일본을 물리치고 독도는 물론 동해를 지배할 수가 있다. 백령도와 격렬비열도를 군사기지화하면 중국해군은 서해를 제 안방처럼 드나들 수가 없다. 이렇게 군사역량을 비축하면서 북한의 변화를 기다리면 된다. 그럼에도 뭐하러 반미(反美)를 하고, 휴전선 정찰활동도 중단하느냐!
계엄을 핑계 삼아 국군 4성장군을 하나도 아니고 7명씩이나 옷을 벗겨? 국방안보를 위해 길게는 30여 년 동안 엄청난 돈과 교육을 투자하여 키워낸 인재들을 하루아침에 쫓아내? 그리고 군인이라 하기에도 부끄러운 항명(抗命)한 자를 장군으로 임명한다? 장군은 전략자산이다. 전략자산은 국가적 차원에서 보호해야 하는 보물들이다. 그러므로 우리 국군이 너희 민주개잡놈들이 갖고 노는 놀이개인 줄 알았더냐!
문화 한류 역시 선진한국을 견인하고 있다. 한류 없는 세계는 없다. 모든 세계인들이 한류를 사랑하고 있을 때, 이재명과 민주당은 이 찬란한 한류의 물결 위에 몸을 싣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조용히 연예기획사들 불법과 횡포로부터 우리의 가수나 연예인들을 보호해 주면 되는 것이었다.
가난한 가수들, 예를 들면 어린 김다현의 출연료를 1년씩이나 안 준 기획사를 폐쇄시키거나 혼만 내주면 되는 일이다. 굳이 명계남이 같은 자에게 황해도 도지사 자리를 안 주어도 된다는 뜻이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서울은 미래도시다'라는 탄성을 남긴다. 이렇게 이름답고 깨끗하고 치안이 잘되고, 남을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도시가 없다는 것이다. 세계인이 꿈꾸는 미래도시가 바로 대한민국 서울이다. 그러므로 이재명과 민주개잡탕놈들은 이 분위기에 몸만 싣고 가면 되는 것이다. 뭐 부족한곳이 있나, 조금씩 살피고 개선해 가면, 너희는 충분히 칭찬 받고 살 것이다.
그럼에도 친중국 정책으로 중국인만 잘 사는 나라 만들면 되겠느냐 그 말이다. 중국한테 진 빚이 그렇게도 많은 것이냐, 이놈들아! 정권 잡게 도와준 중국한테 보답하려 들고자 하는 줄은 안다. 그렇다고 해서 '중국 물러가라' 하면 잡아가겠다? 지금 정치예측 사이트엔 이재명 구속 예측이 6배나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이 적이냐, 이 개잡탕당 놈들아!
지금 중국 놈들은 한글을 '조선문(朝鮮文) = 중국소수민족 조선족의 문자'라 하면서 자기네 것이라 욕심내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한글이 조선문이냐, 이 말이다!
물론 사이비종교로부터 국민을 구하겠다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간첩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도 잘한 일이다. 중국어선 불법어로 행위를 강력히 막겠다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미국은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우리의 은인이요 동맹이다. 소련을 따르던 북한과 미국을 따른 한국의 차이가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 세계 10대 경제강국과 굶어죽는 북한이다.
국민소득이 11년째 3만 달러에서 머무르고 있다. 환율은 1500원을 넘어서고 있다. 나랏빚은 치솟고 있고, 중동전쟁이 끝날 때까지 고유가, 고물가 시대는 필연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경제부터 지켜야 한다.
이제 곧 중국발 부정선거 전말이 밝혀지면, 우리는 너희 민주당놈들이 만든 입법부터 없애야 한다. 그리고 너희들이 행사한 사법, 이재명과 문재인의 대북대중정책 모두를 폐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모조리 사형 또는 국외추방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5.18 가짜유공자도 모두 사라져야 한다. 이것이 미래 우리의 모습이다.
곧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될 것이다. 민주잡탕당 너희가 할 일은 대한민국 축구를 말아먹고 있는 정몽규를 끌어내고, 베트남한테도 진 감독 갈아치우고, 정몽규 홍명보를 중심으로 하는 무능한 고려대 카르텔 정리해라. 그리고 오직 실력만으로 대표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라. 이재명이는 떠나간 민심을 하나라도 붙잡고 싶거든, 이번 월드컵을 손흥민 중심으로 꾸리게 하라.
기업은 국력이다. 방위산업 최대의 호황기가 오고 있다. 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여 고환율시대를 이겨내고, 나랏빚을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라. 다시 말하지만 기업 없는 국력은 있을 수 없다. 기업이 바로 국가의 무게이고 품격인 것이다.
한류 발전을 위해서라면, 너희는 김다현이나 제3대 현역가왕 우승자 홍지윤 같은 가수들 출연료 떼먹고 뜬소문 퍼뜨리는 기획사 놈들을 모조리 정리하고, 연예계 주변에 기생하는 기생충들을 소탕하기 바란다. 해야할 일을 하라는 뜻이다.
그래도 못 알아듣겠느냐? 국민 협박하고, 고소고발 일삼느라 정당이라는 것들이 정신이 나간 모양이구나.
김현지 건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수사했다. 그곳은 간첩 잡는 곳이다. 간첩 잡는 경찰을 김현지 고발사건 수사에 써먹는다? 그러고는 법왜곡죄? 야, 이 호로새끼들아! 코로나 백신에 이물질이 나왔어도 '백신이 효도'라고 속이던 오랑캐자식들아!
아기들 먹으면 죽는다는 중국산 분유는 어찌 할 것이냐? 이 천하에 몹쓸 민주개잡탕당 호로잡놈들아! 망해가는 짱깨 똥구멍 빨다가 급살맞아 뒤질놈들아! 여정이년 말 한마디에 벌벌 떠는 오사(誤死)할 놈들아! 북한 뒤치닥거리 하다가 뒤질 이 육시럴(戮屍) 놈들아! 천년만년 거지로 빌어먹다가 얼어뒤질 뿔갱이 놈들아! 혓바닥 쭈욱 빼서 담장에다 널어놓을 놈들아! 군대짬밥 구정물에다 튀겨죽일 놈들아! 사지육신 쫘~악 찢어서 개밥 만들 놈들아! 천만년 비암으로 태어나 뱃가죽 닳도록 기어다니거라, 개호로잡놈들아!
2026. 3. 15.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 전기자동차, 기름자동차, 다시 전기자동차 >
요즘 전기자동차가 대세(大勢)를 이루고 있다. 기존의 기름을 사용하던 내연기관 자동차가 많은 공해를 유발하면서 인류의 건강에 좋지 않고, 또 대자연의 질서를 파괴한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기피(忌避)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전기자동차가 급부상하고 있다.
1)초기 전기자동차 시대(1830~1890년)
사실 지금으로부터 200여년 전에 이미 전기자동차가 출현하였다. 헝가리, 스코틀랜드, 미국에서 전기자동차가 모델로 출현하였다. 그러나 배터리의 성능과 비용이 문제였다. 1859년에 충전식 납축전지가 발명되었다. 실용성이 있어 보였고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1890년에 이르러 전기자동차가 실제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조용하고, 냄새가 없고, 시동을 걸기가 쉬워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당시는 아직 공해문제 의식은 없는 단계였다.
1900년대에 이르러 미국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1/3이 전기자동차였다. 택시나 도시용 차량으로 인기가 좋을 수밖에 없었다. 시동(始動)을 걸 때나 변속(變速)을 하기가 쉬워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았다. 테슬라(Nikola Tesla, 1856~1943)가 전기자동차 생산을 이끌었다. 그러나 주행거리가 짧고 충전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고가(高價)라는 단점이 있었다. 부자만 아용했다. 그 때에 석유가 대량으로 개발되고 가격이 싼 탓에 전기차는 쇠퇴하고 기름자동차가 대세를 이루었다.
2)기름자동차 등장 및 대중화(1910~2000년)
중동을 비롯한 기름 산유국들은 횡재(橫財)를 맞게 되었다. 1903년에 헨리포드(Henry Ford)가 조립식 생산라인을 개발하였고, 기름자동차를 싸게 생산하여 부자 전유물로 여겨지던 자동차를 대중화시켰다. 1908년에 튼튼하고 저렴한 자동차가 대중화 상용화되었다. 노동자의 근로 시간도 8시간으로 단축하여서 노동문화에 혁신도 초래하였다.
중동의 왕들이나 재벌들은 기름을 팔아서 막대한 부(富)를 챙겼고, 가히 상상을 넘어서는 초호화생활을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빈부의 차이가 심하게 벌어졌다. 종교의 역할이 빈부 격차 감소에 기여를 하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부익부빈익빈의 현상이 생겼다. 꾸란 경전에는 이웃사랑이 있지만, 현실에서는 돈, 권력을 공유하기가 힘들었다. 자연히 소수가 풍요를 누리고, 절대 자수가 빈곤에 처하는 비정상적인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경제적 불만이나 불안정은 국민의 저항을 일으키게 마련이었다. 독재와 평등제도 사이에서 갈등과 전쟁이 생겼다.
또 산유국들이 기름을 갖고 국제 정치에 대해서 부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기름을 차지하기 위하여 전쟁이 일어났고, 산유국들이 기름을 무기화하여서 국제적 정쟁(政爭)의 도구로 삼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1973년과 1979년에 기름을 비싸게 구입해야 하는 세계적인 오일쇼크(Oil Shock)가 생겼다. 자연히 기름을 대체하는 에너지 개발에 관심이 증가하였다. 또 자동차가 내뿜는 매연으로 인한 공해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다시 전기자동차에 대해 연구와 관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3)다시 전기자동차 시대 도래 (2000년대 이후)
기름자동차가 갖는 단점이 부각되고 공해(公害) 극복에 대해 인류가 공감하면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자동차회사들은 전기와 관련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다. 특히 배터리 개발이 주요 관건이었다. 2000년대 이후에 리툼 이온 배터리가 생산되면서 전기자동차 생산에 탄력(彈力)이 붙기 시작했다. 2008년에 테슬라 자동차 로드스터가 등장하였다.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자동차 생산이 급성장하기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생산이 가능해졌다. 전기자동차는 이제 21세기의 문명과 문화를 바꾸는 핫 이슈(Hot Issue)로 떠올랐다. 배터리 개발 및 충전소의 전국적 설치 확대, 세금 혜택 등으로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기름을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량은 법적으로 판매금지령까지 제정될 정도가 되었다. 자동차라고 하면 당연히 전기자동차를 떠올리는 시대가 되었다.
4)테슬라 전기 자동차
니콜라 테슬라는 전기공학의 전설적 인물이었다. 교류 전기 발명, 모터와 변압기를 발명하였다. 그의 이름을 따서 전기자동차 회사가 Tesla Inc.로 출발하였다. 이로부터 전기자동차라고 하면 테슬라자동차를 떠올리게 되었다. 미국의 일론 머스크는 최대 지주로 유명하다.
5)교훈 및 향후 전망
석유를 자원의 차원을 넘어서 무기로 삼아서 발생한 석유파동을 거치면서 인류는 자원의 공유(共有) 사상을 깨닫게 되었다. 중요한 자연 자원인 석유 생산을 통한 이익을 특정 국가나 계층 중심으로 하면 안 된다. 독점욕이 발동하면 부정부패가 생기게 마련이다. 나아가서 지구 및 우주에 산재하는 자원들은 인류 공동의 자산이라는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 향후 과학 문명 발전에 열쇠가 될 수 있는 희토류(稀土類, 17개 금속원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자칫 희토류를 둘러싼 유형 전쟁(군사력으로 땅 점령) 또는 무형 전쟁(무역 통제)이 발발할 수 있다. 석유파동의 고통스런 추억을 상기하면서, 전기자동차 혁신으로 공해를 줄이면서, 천연자원을 독점하지 않고 인류 전체가 같이 잘 사는 시대로 같이 진입(進入)해야 할 것이다.
전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 전체 곳곳에 내재한다. 전기는 보이지 않는 하늘(天, 하나님, 상제, 부모님)이 인간에게 주신 큰 천혜(天惠)이다. 전기와 희토류를 비롯한 천연자원에 감사하면서, 싸우지 말고, 인류대가족 공생 공영의 공동체 구현을 위해 협력 전진하자.(一光 趙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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