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諸事始我(제사시아)
- 모든 것(일)이 나로부터 시작된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든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산다고 하잖아요.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諸事始我(제사시아)라 했으니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것입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루십시요.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작품입니다. 근사하게 나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라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자원 0% 국가가 세계를 지배하다니.." 미국도 경악한 한국의 맨손 신화! 반도체·조선·방산까지 싹쓸이한 대한민국의 저력 - https://youtube.com/watch?v=HWSnmYZfV6E&si=bqcnt7Ibh8JAj82t
❤️ 춘추전국시대, 그리고 대한민국 💙
중국이 진나라로 통일되기 전, 수많은 나라와 영웅들이 각축을 벌이던 혼란의 시기를 우리는 춘추전국시대라 부른다.
당대에는 내로라하는 영웅호걸들이 즐비했지만, 역사는 결국 진시황이라는 한 인물에 의해 정리되었다.
고려 중기에도 무인시대라는 혼란이 있었다. 김방부의 무인 반란으로 시작된 혼돈은, 결과적으로 최충헌의 장기 집권이라는 하나의 질서로 귀결되었다.
몽고의 200년에 가까운 혼란을 끝낸 이는 징기스칸이었고, 일본 전국시대의 혼돈을 정리한 인물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였다.
역사는 언제나 말해준다.
혼란의 끝에는 반드시 질서를 세우는 세력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지금 대한민국은 지난 30여 년간 깊은 혼란의 시간을 겪어왔다.
김일성 장학금을 받으며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시대가 있었고,
5·18 장학생이라는 이름으로 사법부·행정부·입법부 곳곳에 침투한 친중·종북 세력들이 존재해 왔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거치며,
그동안 감춰져 있던 이들의 실체와 민낯은 국민 앞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진다고 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회주의 포퓰리즘이 국가를 어디로 끌고 가는지 분명히 깨닫고 있다.
부정선거의 위험을 누구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장동혁 당대표는 반드시 해법을 제시할 것이다.
자유우파 국민들은 압도적인 지지로 종북좌파 세력의 음모를 분쇄할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또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부정선거의 작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하느님의 사랑과 섭리 속에서 반드시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윈스턴 처칠의 말처럼,
결코 포기하지 말라.
Never give up.
Never, never give up.
Never, never, never give up.
2026년 2월 8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회장 장충근
행복한 사람
어느 회장님의 명언 중에 "해 봤어" 란 명언이 있다.
-幸福 "해 봤어"
"만족(滿足)"이라는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만(滿)"은 '가득하다' '차오르다' 라는 뜻이고,"족(足)"은 그냥 '발'이라는 뜻인데, 어째서 "만족"이라는 단어에 밝았습니다. 족(足)자가 쓰이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알아 봤더니,
"발목까지 차올랐을 때,거기서 멈추는 것이 바로 가장 적당한 행복"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발견이었습니다.
어떠한 철학적 표현이나 시적 미사여구 보다 행복에 대한 완벽한 정의였습니다.
"滿足"이라는 한자를 보면서 행복은 욕심을 최소화 할 때,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족욕(足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야에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발을 담구는 건강법 입니다.
이때 발목까지만 어느 정도 따끈한 물속에 담궈도, 곧 온몸이 따뜻해지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온 몸의 피로가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껏 목까지 차오르고, 머리 끝까지 채워져야 행복할 것이라는
지나친 욕심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을 스스로 반성해 봅니다."
과욕은 금물입니다.
분수를 지키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바로 만고불변(萬古不變) 행복의 방정식 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금 있는 그대로, 이 모습 그대로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행복은 감사하는 사람의 것이다."
곧,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이며,작은 것에도 만족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항상 건강이 제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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