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천장 보고 똑바로 누워 잤더니…"치매 위험 높인다" 전문가 경고, 우리나라 종합병원에 노년內科가 있는 곳은? 췌장을 살리는 기술(技術)

太兄 2025. 9. 10. 19:49

천장 보고 똑바로 누워 잤더니…"치매 위험 높인다" 전문가 경고

입력 2025.09.10. 14:58업데이트 2025.09.10. 15:30
2023년 7월 국제수면·건강박람회를 찾은 관람들객이 행사에 참여해 숙면을 취하고 있다. /뉴스1

적절한 수면이 기억력 감퇴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수면 자세도 뇌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뇌 건강 전문가 레프 포므첸코프는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뇌 건강에 가장 좋은 자세”라며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방향은 중요하지 않다. 측면으로 누워 자는 자세가 뇌 건강을 증진하는 데 최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장 수면 시간인 8시간만 중요하게 여기지만 잠잘 때 머리의 위치가 뇌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 자세보다 옆으로 눕는 자세가 기억력 감퇴와 치매를 유발하는 뇌 속 노폐물 배출을 촉진한다는 게 포므첸코프의 설명이다.

수면 자세와 뇌 건강의 연관성 원인으로는 잠을 잘 때 활성화되는 뇌의 청소 경로 ‘글림프계(Glymphatic system)’가 지목된다.

이는 뇌척수액이 뇌 조직 사이를 순환하면서 뇌 조직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 단백질을 제거하는 시스템이다. 노폐물과 독성 단백질이 제때 제거되지 않고 축적되면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 발병 원인이 될 수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옆으로 누우면 똑바로 눕거나 엎드려 누울 때보다 뇌척수액의 흐름이 원활해져 글림프계 기능이 극대화된다.

포므첸코프는 “옆으로 누워 자면 뇌척수액의 순환을 도와 독성 단백질을 원활하게 배출한다”고 설명했다.

수면 중에는 뇌 세포 사이의 공간이 약 60% 확장돼 뇌척수액이 더 자유롭게 흐르고 노폐물이 씻겨 나간다.

하지만 등을 대고 똑바로 누우면 뇌의 특정 부위를 압박해 순환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엎드려 자는 자세 역시 척추 정렬을 무너뜨려 글림프계 기능을 방해한다.

이런 수면 자세가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반복되면 노폐물이 점차 축적될 수 있다. 포므첸코프는 “이는 몇 주간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방치하는 것과 같다”며 “쓰레기가 쌓이면 결국 문제가 되듯이, 뇌 속 단백질도 쌓이면 신경 신호 전달을 방해하고 결국 기억력 저하와 치매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포므첸코프는 올바른 수면 자세도 조언했다. 우선 옆으로 누워 잘 땐 무릎 사이에 작은 베개를 끼워 척추와 고관절이 올바르게 정렬되도록 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기존에 옆으로 자는 습관이 없는 사람은 등 뒤에 베개를 대어 몸이 뒤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가 관절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옆으로 누워 잘 때 척추의 올바른 정렬을 유지하면 통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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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老年內科 >                             
우리나라 종합병원에 노년內科가 있는 곳은?

국내에 일반내과는 무수히 많아도 노년내과는
1.신촌 세브란스병원                                                                 
2.서울 아산병원                              
3. 분당 서울대병원 등 딱 세군데 뿐이다.

한데 노인들에 대한 일반내과의 진단과 노인내과의 진단기준이 전혀 다르다고 한다.
이를테면 고혈압에 있어 일반내과에서는 혈압의 정상기준을 120에서 80으로 보는 반면,
노인내과에서는 혈압이 170에서 100이 나와도 괜찮다는 거다.

또한 혈당기준도 일반내과와 노인내과가 전혀 다르다. 일반 내과에서는 공복혈당 수치가 100만 넘어도 (정상기준은 96이하) 당뇨전단계니 하면서 호들갑을 떤다. 그러나 노인들은 150만 넘지않게 관리하면 된다. 120 - 130은 정상이라는 거다.
즉,칠십이 넘은 노인들에게 혈당이나 혈압의 엄격한 基準은 크게 잘못된 의료진단 이라는 거다.

칠십을 넘긴 노인들은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필요가 전혀 없으며 가급적 긴박한 사항이 아니면 병원에
가지말라고 한다는 거다.
그래서인지 만성병 및 불치병 환자들이 산속으로 들어가 자연과 벗삼아 자연식과 들과 산으로 움직이며 산세좋은 물과 공기를 마시며, 건강을 회복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 듯 싶다.

그러니까,칠십을 넘은 노인들은 살만큼 살았으니 아픈건 당연한 거고, 건강수치가 정상이 아닌게 오히려 정상이라는 거다.
그리고 마음놓고 먹고 싶은게 있으면 그냥 먹고, 하기 싫은건 하지말고 그렇게 살다가 가는게 노년의 행복한 삶이라는 거다.

● <인간에게 생기는 치매는>

* 치매는 나이먹고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이다.
*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된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차차 줄여나간다.
이 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 부터이다.  4~50대 부터는 더더욱 물을 마시지 않는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 갈까!

* 바로 피부부터 늙어 간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는 않는다. 피부가 먼저 늙어가는 거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다음 어디를 줄여 나갈까. 바로 장기이다. 이 때는 5~60대가 되겠네.
그래서 이때부터 여기 저기부터는 아파지는 곳이 많아지는거다. 물론 그동안 많이 사용하기도 했지만.

*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 하면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는다. 드디어 뇌가 아프기 시작한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 중에서 뇌 관련 질환이 제일 많은거다.

* 물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다. 반대로 물만 잘 마셔도 질병 80%는 스스로 낫는다고 한다. 물을 잘 마시면 치매 예방도 가능하고 늦출 수도 있다.

* 사람이 늙어서 죽을 때는 몸에서 수분이 거의 빠져나가 양자 파동이 없을 때 죽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모든 건강과 질병은 식생활 습관과 생활 습관의 영향이 90%이며, 부모로부터 유전으로 물려받은 질병도 습관으로 고칠 수 있다. 

* 우리가 상온(常溫)의 물만 잘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냉수는 체온을 떨어 뜨리는데, 체온이 1도 떨어질때 마다 면역력은 30%,기초대사력은 12%씩 떨어진다. 냉수는 소화불량,  혈액순환, 효소의 활성기능을 떨어 뜨린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 암세포는 低 체온상황 에서 활성화 되고, 高 체온 에서는 얼씬도 못한다. 우리가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가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 일까?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 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여 살리려는 생명의 자생능력 때문이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없구나 하고 인체가 스스로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못하게 하거나 몸속의 지방 비축을 스스로 제어한다.

*몸이 건강해 지려면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에서 밖으로 끌어 내도록 해야한다.
 
우리의 장기중 가장 구석에 있고,증세가 가장 늦게 발견되는 췌장, 췌장암으로 확인되었을 경우는
수술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되어 죽는 날만 기다려야 하는 병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소홀히 했던 식습관에 대하여 사랑하는 벗님들에게 전해드리니
꼭 실천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췌장을 살리는 기술(技術)중요하니 '꼭' 必讀(필독)바람

너 누구니 췌장을 살립시다.
췌장이 혹사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암 중에서 生存(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 바로 췌장암이다.
“췌장은 우리 몸에서 일종의 병원 응급센터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
췌장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우리 몸의 정상혈당은 100이하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것은 일종의 비상사태다. 이렇게 되면 췌장은 곧바로 인슐린 호르몬을 내놓아 높아진 혈당을 끌어내린다.췌장에게 있어 정상혈당 관리는 존재이유의 시작과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둘째,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기능도 맡고 있다.
췌장은 탄수화물 50%, 단백질 50%,지방 90%를 소화할 수 있는 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다.
특히 췌장은 탄수화물 소화의 최후의 보루와도 같은 곳이다. 입에서 씹지 않고 그대로 넘어온 탄수화물을 50% 정도 소화시키는 장기가 바로 췌장이기 때문이다.

part: 2.  

혹사당하고 있는 췌장 왜?'

첫째,
씹는 기능의 소홀이다.
탄수화물의 분해과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밀라아제라는 분해효소가 있다.이러한 아밀라아제는 위에서는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다. 위에서는 고기를 분해하는 단백질 분해효소만 나온다. 탄수화물을 소화시키는 아밀라아제는 침 속에 있다.
그래서다. 밥을 먹고 빵을 먹고 국수를 먹을 때는 반드시 꼭꼭 씹어서 삼켜야 한다. 그래야 침 속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많이 분비되면서 촘촘히 박혀진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탄수화물을 안 씹고 넘기면 전혀 소화되지 않은 채로 위로 내려가고, 위에서는 다당류 덩어리 그대로 죽처럼 만들어지기만 할 뿐이다. 이렇게 다당류 덩어리인 채로 장으로 내려가면 그 後患(후환)은 실로 두렵다."
37도나 되는 장에서 썩게 되면서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우리 몸을 죽이는 짓이다.
결코 그래선 안 되기에 우리 몸에는 응급장치처럼 최후의 보루가 마련돼 있기도 하다.

바로 췌장이다.

입에서 씹지 않고 그대로 넘어온 탄수화물을 50% 정도는 소화시킬 수 있는 아밀라아제를 분비하도록 해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췌장을 불행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둘째,
단것을 너무 많이 먹는다.
췌장이 휴식할 틈도 주지 않고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단것을 즐기면 췌장도 결국 손을 들게 된다. 인슐린 분비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혈당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당뇨병이다.

part: 3.  
'날마다 혹사 당하는 췌장을 살리는 奇術(기 술)

1. 무조건 씹어라.  
‘그동안 대충대충 씹고 살아왔어도 지금껏 잘 살았는데 별일 있겠어?’ 만약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더 이상은 안 된다.
씹지 않고 삼키는 습관이 계속되어 왔다면 췌장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조금 귀찮더라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음식을 먹을 때는 꼭꼭 씹어서 삼키는 것을
철칙으로 여기자.
어금니 20개로 맷돌처럼 간다는 기분으로 충분히 씹어서 삼켜야 한다. 미숫가루나 생식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냥 삼키면 100% 독이 된다고 생각하자. 췌장을 죽이는 짓임을 기억하자.

2.  3·2·1 물 마시기 건강법을 실천하자.  

첫째,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 마시기.
둘째, 식사 2시간 후에 물 한 잔 마시기.
셋째, 아침 공복, 저녁 자기 전 물 1잔 마시기.이렇게 하면 췌장을 살리는 기적의 비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조금 복잡한 우리 몸의 소화과정에 그 비밀이 있다.
“식사 후 2시간 뒤에 물을 200~ 300ml 정도 마시면 위산을 희석해 주므로, 췌장에서 중화물질이 적게 분비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고 말한다.

3. 무조건 단것을 적게 먹자.  
특히 흰쌀, 흰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췌장의 과부하를 초래하는 주범들이므로 최대한 적게 먹을 것을 권한다.

4. 식이섬유를 많이 먹자.
“식이섬유는 숨겨진 진주라고 할 정도로 영양가치가 뛰어나다.”며 “평소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많이 든 채소와 과일 샐러드 한 접시를 20분간 천천히 씹어 먹고 난 뒤 주식을 먹을 것”을 권한다.
그렇게 하면 췌장의 기능을 살릴 뿐 아니라 다이어트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니 꼭 한 번 실천해보자.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사당하고 있는 췌장!  
만약 잘 씹지 않는 생활을 해왔다면, 단것에 너무 빠져 살았다면, 내 몸속의 췌장을 죽이는 길임을 꼭 記憶(기억) 하자.
암, 당뇨 등 고질병은 병이 발견 되기10~15년 전부터 원인이 누적되어 발생하므로 미리부터 습관을 바르게 하는 게 중요 합니다.

애플사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세계적인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영화 ‘사랑과 영혼’ 의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이들은 모두 같은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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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구(地球)와 별(star)의 나라 '단' 한 번 뿐인 나그네 旅行(여행) 길에 感謝(감사), 配慮(배려)로 행복한 "삶"으로 살아가는 카톡 친구님들 오늘도 '멋진' 추억(追憶)들을 만들어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