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암세포 죽이기 대신 정상화"… 국내 연구진이 새 치료법 찾았다

太兄 2025. 9. 9. 21:25

"암세포 죽이기 대신 정상화"… 국내 연구진이 새 치료법 찾았다, WHO(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2025년 장수비결》

입력 2025.09.09. 15:40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 전경. /뉴스1

암세포를 정상에 가까운 상태로 되돌리는 ‘분자 복귀 스위치’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최초로 개발했다. 암세포를 파괴하는 데 초점을 뒀던 기존 치료와 달리 부작용을 줄이고 근본적 해결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신동관 생물정보연구과 교수와 조광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시스템생물학 기반의 원천 기술 ‘리버트(REVERT)’를 개발했다. 시스템생물학이란 복잡한 생명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IT 기술, 수학적 모델링,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을 활용해 분석하고 분자세포생물학(BT) 실험과 결합하는 연구 방법이다.

기존의 암 치료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처럼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데 중점을 뒀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한 치료법은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되돌려 부작용을 줄이고 근본적인 치료를 가능케 한다. 그간 오랫동안 학계의 숙원으로 여겨져 왔지만, 어떤 유전자를 조절해야 세포를 되돌릴 수 있는지 명확히 규명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연구팀은 우선 단일세포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해 정상 세포와 암세포의 경계 지점인 ‘임계전이 상태’를 포착했다. 세포가 암으로 완전히 넘어가기 직전의 상태를 말하며, 외부 개입이 있다면 정상으로 되돌릴 기회의 순간이기도 하다. 연구팀은 이 데이터를 토대로 세포 안 유전자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영향을 주는지 지도를 만든 뒤 수천 번의 가상 실험을 진행했다.

이어 ‘YY1’과 ‘MYC’라는 두 유전자가 암세포 전환의 핵심 스위치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두 유전자는 세포 성장과 분열을 조절하는데, 억제할 경우 세포가 정상 성질을 되찾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연구팀은 두 유전자가 함께 조절하는 지점을 추적해 종양 성장을 촉진하는 ‘USP7’ 효소를 최종 표적으로 삼았다.

연구팀은 실제 대장암 환자에게서 유래한 장기 모델에 USP7 억제제를 투여했다. 그 결과 암 조직 성장이 크게 줄고 정상 대장 조직의 특징이 일부 회복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리버트 기술 예측이 실제 실험으로 입증된 것이자, 암세포가 정상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인 셈이다.

신 교수는 “기존 암 치료가 암세포라는 기계를 부수는 망치였다면 리버트는 그 기계의 회로도를 이해하고 잘못된 스위치를 찾아내 다시 켜는 정밀한 도구와 같다”며 “세포의 운명을 되돌리는 새로운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어디까지나 세포·오가노이드 수준의 기초 연구 단계로,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되기까지는 임상적 검증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향후 다양한 암종으로 확대 적용해 새로운 예방·치료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국립암센터 공익적암연구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사업·기초연구실사업,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질병 중심 중개연구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앞서 결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IF 14.1) 1월 온라인판에도 게재됐다.

치아가 빠지거나 치은염을 앓는 등 구강 질환이 있으면 암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세 이상 장년층이 빠진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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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2025년 장수비결》

놀랍게도 1위가, '술'이라네요~!
적당한 알코올이 몸속을 순환하며 마사지 역할을 해주고, 어떤 운동도 어떤 음식도 대신할 수 없는
심폐기능을 강화시켜 주며, 친구끼리 만나 적당히 술도 마시는 게 정서적으로 안정이 돼, 오히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 장수비결 1위로 꼽았다고 합니다.

01위 : 술 적당!    
02위 : 걸어라!
03위 : 좋은 친구와 함께!
04위 : 목욕, 마사지자주!
05위 : 뭐든 즐거워해라!  

06위 : 이성 포옹!      
07위 : 오래 앉지마라!  
08위 : 생강 먹어라!
09위 : 질 높은 수면!    
10위 : 즐거운 여행!    

11위 : 설탕은 적게!     
12위 : 화내지 말기!
13위 : 잎채소 먹기!     
14위 : 사과 많이먹기!
15위 : TV 적게 봐라!   

16위 : 차 마셔요!
17위 : 마늘을 먹기!     
18위 : 견과류 먹기!
19위 : 따뜻한 물먹기! 
20위 : 많이 웃기!

ㆍ80세가 되면
100명 중 70명은 천상으로 가시고, 30명만 생존합니다.
90세가 되면 100명 중 5명만 생존한다는 통계이고, 확률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평균 나이는, 76세~78세입니다.
2024년 10월 말 기준한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조사 자료입니다.
천천히 보시면, 남은 인생 관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024년도 한국 총인 통계
근래 "100세 시대"라고 하니 "100살까지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아래 자료를 보면 80세까지 사는 것도 대단한 행운이요, 축복인 것 같습니다.

1. 2024년 10월 말 기준, 대한민국 인구는, 총 51,801,449명 입니다.
- 남자 : 25,861,116명
- 여자 : 25,940,333명
- 세대수 : 21,825,601 세대

2. 시와 도의 인구.
•서울 : 9,814,049
•부산 : 3,455,611
•인천 : 2,953,883 
•대구 : 2,469,617
•대전 : 1,494,878
•광주 : 1,460,745
•울산 : 1,159,594
•세종 :    330,332
•경기:12,975,176
•경남 : 3,377,483
•경북 : 2,681,090
•충남 : 2,122,220
•전남 : 1,887,991
•전북 : 1,844,639
•충북 : 1,595,772  
•강원 : 1,544,843
•제주 :    663,526

3. 연령별 인구.
•71세 : 277,387
•72세 : 240,644
•73세 : 239,246
•74세 : 202,376
•75세 : 182,172
•76세 : 171,489
•77세 : 153,481 
•78세 : 133,408
•79세 : 126,300
•80세 : 102,370
•81세 :   97,963
•82세 :   91,308
•83세 :   75,676
•84세 :   65,002
•85세 :   52,099
•86세 :   36,728
•87세 :   31,684
•88세 :   26,992
•89세 :   24,019
•90세 :   16,019
•91세 :   12,396
•92세 :     9,969
•93세 :     7,273
•94세 :     5,117
•95세 :     3,975  
•96세 :     2,602
•97세 :     1,773  
•98세 :     1,071
•99세 :        648

4. 연령별 생존확률.
•70세 :생존확률 86%
•75세 :생존확률 54%
•80세 :생존확률 30%
•85세 :생존확률 15%
•90세 :생존확률 5%
즉 90세가 되면, 100명 중 95명은 저 세상으로 가시고, 5명만 생존한다는 통계이고,
통계적으로
80세가 되면, 100명 중 70명은 저 세상으로 가시고, 30명만 생존한다는 결론입니다.
확률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평균 나이는, 76세~78세입니다.
좋은 친구를 많이 두어라!

무쪼록 친구들 만나시면, 기쁨과 친절 가득히 배려 속에 웃음으로 대화 나누시고, 좋은 우정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조사.

65세 이상은 꼭 정독하세요!

"배추, 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를 김치찌개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예방약"이다.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김치는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정맥류나 치질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김치는 숙성시켜 먹어야 좋다.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 생긴다.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앤다.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시어 꼬부라진 김치국물을 먹으면 손톱, 인대, 연골, 혈관이 튼튼해지고, 피로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 일을 해도 피곤을 안 느낀다.
김치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진다.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진다.
김치를 안 먹으면 혈관, 근육, 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

쪽파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김치는 몸의 산성화를 막고, 간기능을 좋게 하고, 근육이 튼튼해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혈관이 약하면 중풍과 동맥경화가 된다.
"김치는 불로초"이고 "만병 통치약"이다.

무김치, 무청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갓, 순무, 민들레, 씀바귀, 우엉, 미나리, 질경이,
부추, 고들빼기, 오이로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장수한대요.

- WHO 발표한 2025년 통계자료 옮김 

 

<걸음의 연구 결과>

사망률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하루 8,763보이며,
하루 2,600보 이상 걸음부터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신체기능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부는 산으로, 일부는 헬스장으로, 또 일부는 골프장으로 달려갑니다.
종전에는 통상 '하루 1만보를 걸으면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반갑게도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즉 사망 위험을 줄이는 하루 걸음 수가 몇 보인지 간단하고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한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그동안 정설이라고 믿고 있던 1만보 보다 약 1/4정도 적은 2,600보만 걸어도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또한 가장 사망률이 크게 감소하는 최적 건강 걸음 수는 의외에도 만보가 아니라 8,763보 였습니다.

네덜란드 네이메헌 라드바우드 의대와 스페인 그라나다대 공동 연구팀은 총 11만 1309명이 참여한 12개 국제 연구를 분석해 최적 일일 걸음 수를 도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하루 2,517보를 걸으면 2,000보를 걷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8% 감소 하는 것으로 드러났 습니다. 약 200보 더해 2,735보를 걸으면 심혈관계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11% 떨어졌습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7,126걸음 이었습니다. 약 51%나 사망률을 낮췄습니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8,763보로 확인됐습니다. 사망 위험을 60% 정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이 이상 걸었을 땐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성별에 상관없이 이 걸음 수로 비슷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총 걸음 수와 상관없이 빠르게 걸을수록 사망 위험은 크게 감소 했습니다.
하루 걷는 최적 시간은 조식하고 30분 후 3,000보, 중식하고 30분후 3,000보, 석식하고 30분 후 3,000보를 걷는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걸을 때는 가급적 빠르게 걷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걷는 것은 매일 걷는 것이 가장 좋고 1주일에 5회 이상 걸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젊은 사람들은 1만보 또는 1만5천보 걸어도 좋으나 60세 이상 노인들은 9,000보를 초과하면 건강에 효과가 적으며 사람에 따라 건강에 오히러 장애가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걷는 코스는 매일 같은 코스 보다는 여러 코스를 교대하여 걷는 것이 더욱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걸을 때 가급적 친한 동료들과 이야기하면서 걷는 것이 좋고, 혼자 걸을 때는 좋은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이 더욱 좋은 것으로 결론이 나왔습니다.
걷기 전과 후에는 따뜻한 물 한컵을 먹는 것이 좋고 오전과 오후 낮에 걷기 전 오이 1/3 정도를 먹고 걷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나탔습니다.

걷는 날씨도 흐린날 보다는 화창한 날씨에 걷는 것이 더 좋으며 화창한 날씨에 걸으면 비타민 "D" 도 형성되고 밤에 깊은 잠을 잘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