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간절한 기도(祈禱)

太兄 2025. 3. 30. 20:07

♤간절한 기도(祈禱)

"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는다."라고 하는데도 헤아려 주지 않는가요?
대한민국은 반만년 역사 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요인들을 무자비하고 불행한 탄핵이라는 화약고가 터져 놀란 태평양의 파도까지 휘몰아치는 환란의 늪에 빠저 갈길이 어딘지 헤매고 있습니다.
급박한 위기 정국에서 칠일째 산불로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불을 끄다가 수십명의 소중한 목숨을 잃는 희생자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탄핵의 찬, 반 집회로 선량한 국민들이 분열되어 서로 죽인다는 눈총을 쏘아대는 폭팔의 위기입니다.
소생은 거주지 양평의 용문산 중턱에 올라와 창조주께, 국가의 폐망 위기에 이른 원인과  주동자가 누구인지 색출하여 천벌로 다스려 선량한 국민들을 편안히 살도록 보살펴 주시라,
머리숙여 기도밖에 할게 없어 심히 아타까운 마음입니다.

* 하늘이시여, 소생의 비련 한 심경, 적막감이 밀려오다 가슴 저리다 눈물이 나네요.  경상도에서 전라도 까지 불타는데 그 어찌 저의 마음 멀쩡하리요.
농민단체는 뻔한 꼬임에 휩슬려 대통령을 탄핵 하라는 이유로 자기집앞 산불 구덩이 본체 만채 팽개치고 논두렁 밭두렁 갈이 트렉타를 도락구에 싣고 남태령 고개 넘어 서울을 갈아엎는다고  고함치다 결국 서울장안 까지 침입해 시민들이 가슴조이고 있습니다.
창조주께서 인간의 꿈을 품어주시고 세상에 가라는 명령을 받고  세상살다 보니, 최고 잔인하고 악랄한 게, 하나님도 깜박 속여 넘길 인간이라 합니다.

거대야당 국회의원님들 께서 힘의 위력으로 정권쟁취의 목적을 위한 탄핵이란 권력을 악용한  선량한 국민을 억압하는 패륜의 역행을 합니다.
여당측 국회의원님은 기가죽어 꼼짝도 믓해 국민위해 뭘 하나 이룰 수 없는 무능력합니다.
여야 국회의원님 모두  한강에 던져 씻어보려 했더니 악취로 더러위 물고기도 싫다 하고, 법이란 저울대가 고장 나 못 써먹고, 언론은 절름발이가 되어 앉아서 기사를 쓰다 뭘 쓸지 모른다 하니, 하나님만 믿고 살아가다 오히려 애완견 신세가 부럽다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도 못 믿겠다니 누굴 믿고 살아야 할지,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미워도 서민 국민들은 바르게 살도록 하심이 창조주의 주관이시니 꿈결에라도 선몽을 기대 해 봅니다.

오죽하면 용문산 골짝의 1,300년 넘겨 살아있는 은행나무께, 어찌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르게 변화할 수 있냐 묻자, 창조주께서는 선대의 잘못에 후대가 벌을받는 인과응보와 같이 의원들 악행의 대가로 국란 대재앙을 주어 깨달음을 일깨워 주려는 것이니, 바른 삶의 변함 없는 소원을 빈다면. 곧 우리 바람의 희망이 성취가 될거라는 귀띔입니다. 세상만사 천년이상을 지켜보는 노생 은행나무의 조언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삼가 나라와 국민위한 간절한 기도입니다.

* 세상만사
대한민국 오 천년 역사
세계가 주목하는 삼천리 금수강산 누굴 위한 자태인가!
일제의 36년 침략 남과 북의 38선 장벽 한 핏줄이 싸우다 터져 한 맺힌 자멸인데도,
의원이란 인간들 엄니의 젖 맛을 선대의 뼈아픈 절교를 잊었는지 모르는지?

우리 삶은 후대의 유산과 자산이오
우리 숨 쉬고 있을 때 보람하나 던저주고 갈 수 없을까?

           2025. 3. 27.
          *양평의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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