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 전의 神話時代의 價値觀에 묶여있는 오늘날의 信仰體系”
“3,000년 전의 神話時代(신화 시대)의 價値觀(가치관)에
묶여있는 오늘날의 信仰體系 (신앙체계)”

오늘날 인류가 아직도 그 組織(조직)의 틀 속에 갇혀 자유를 제한받고 있는 신앙체계는...
BC 2,400년경 북부 메소포타 미아 지역 수메르의 ‘사르곤’이 수멜법을 제정하고 이어지는 위대한 입법자 ‘함무라비’ 왕(BC 1750년 사망)으로부터 함무라비 법이 나오고, BC 15세기경 모세 5경이 나와 바이블 구약이 형성되고 2,000여 년 전에 예수가 등장하여 구약의 속편으로 신약이 작성 되에 지구촌 인류에게 가장 많이 읽힌다는 게 바이블이다.
이 신앙체계는 唯一神思想(유일신사상) 으로 그 바탕이 二元論(이원론), 二分法(이분법) 이 다. 이 二分法(이분법)의 價値觀(가치관)에서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나왔다.
이것이 세계의 질서이고 현주소이다!!!
오늘날의 지구촌 인류는 이원 론의 思考(사고)를 벗어나 一元論(일원론)의 思考(사고)를 할 줄 모른다.
이원론은= 너는 너, 나는 나이지 <너와 나 우리라는 思考(사고)는 절대 못한다.> 즉, 너는 너 나는 나의 사고는 우리가 함께 가는 동지가 아니라 상대를 꺼꾸러트 려야 하는 대상일 따름이다.
이것이 현재의 세계질서이다.
인도에는 일원론의 가치관이 있는데, 이것도 변질된 일원론이 다.
인도의 국교인 힌두교는 일원론 이나 카스트제도 4성 계급을 수용하여 불평등의 慣習(관습) 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불교의 석가는 이 불평등의 카스트제도에 반기를 들고 평등사회를 이루려 했으나, 오히려 그 4성 계급에 패하여 불교는 인도에서 퇴출 되었다.
우리의 弘益人間理念(홍익인간 이념)은 72,000여 년 전의 가르 침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믿기 어려우면 昔有桓國 庶子之部(석유한국 서자지부) 有大人桓雄子(유대인한웅자)의 桓雄(한웅)이 3,000의 동지를 이끌고 太伯(태백)으로 이주해와 倍達國(배달국)을 세운 것이 지금으로부터 5919년 전이다.
그러니까 메소포타미아 에 수메르의 사르곤이 수멜법전을 내 놓은 것이 BC 2,400년경이 니까 우리가 1,500여 년 앞선다.
이 弘益人間理念(홍익인간이념 )은 一元論(일원론)이고 絶對平等(절대평등)이다.
神人合一= 신과 인간이 하나다.
인간은 신으로부터 나왔다.
Х피조물이 아니다Х
執一含三= 하나가 셋을 품는다.
하나 속에 셋을 함유한다.
會三歸一= 셋이 모여 하나로
돌아간다. 셋은 곧 하나이다.
이렇게 홍익인간의 논리철학은 모두가 ‘戒訓계훈’으로 돼 있다.
계훈은 중간에 雜說(잡설)이 끼어 들 수 없다. 만약에 누가 加筆(가필)을 한다면 전체 내용이 뒤틀릴 수 있다.
天符經- 81字
三一神誥- 總 366字
參佺戒經- 凡主人間 366事
<蘇塗三經소도삼경>을 송호수박사는 이를 開天經(개천경)이라고 명명함
천부경의 글자 수는 수자의 9수가 가장 높은 수인데 9ᚷ9=81자에 맞춘 것이고, 삼일신고의 366자는 일 년 365일 몇 시간을 366자로 쓴 것이고 참전계경 역시 일 년일 수 366事로 맞춘 것이다.
오늘날 불교나 기독교 경전은 “누가 누구를 만나서 이렇게 들었다.” 로 기록해 놓았는데,
이것은 훗날 그 사제자의 이해 타산에 의하여 얼마든지 加筆 (가필)또는 變質(변질) 될 수 있다.
儒學(유학)의 창시자 孔子(공자 )는 鯉(이)를 낳았고, 鯉(이)는 子思(자사)를 낳았는데 자사가 中庸(중용)을 편찬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공자의 손자가 할아버지 학문에 토를 단 것은 공자의 학문이 중용이 못 되기 때문에, 즉, 공자의 학문은 男, 女 不平等(불평등)의 男尊女卑(남존여
비) 학문으로서 수직적인 경직된 학문이기 때문에 이를 緩和(완 화)하기 위하여 손자가 中庸(중 용)을 내 놓은 것이다.
불교는 근본이 生老病死(생노병사) 四苦(사고)로서 현생을 부정적으로 가르치는 종교이다. 생로병사가 있는 娑婆世界(사바 세계)를 떠나 즉, 六度輪廻(육도 윤회)의 수레바퀴를 벗어나 涅槃 (열반=대자유)를 찾자는 것이 불교다.
다시 말하면 불교는 현실사회를 철저하게 부정하는 脫 世間(탈 세간)의 가르침이다. 그래서 불교는 政治(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出家(출가)를 하여 修行(수 행)을 하는 것이 불교이다.
결혼도 안 하고...
즉, 불교는 세간의 일은 참견 안하고 수행을 하여 열반에 드는 것이 궁극의 목표이다.
그러나 불교가 말하는 이 娑婆世界(사바세계)는 정치가 없으면 질서를 유지 할 수 없고 질서가 유지 안 되면 사바세계는 없다.
이렇게 無責任(무책임)한 게 불교이다. 심하게 표현하면 불교의 궁극의 목표인 중생이 다 수행을 하여 열반에 든다면 지구 상의 인류는 멸종이다.
현재의 인류는 이러한 組織(조 직)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노예가 되어있다.
자- 이런데 홍익인간은 현생을 가장 肯定的(긍정적(으로 보는 가르침이다.
①아이가 태어날 때 삼신할머 니가 <이 좋은 세상이 빨리 나가 라>고 엉덩이를 때려서 엉덩이 에 멍이 들어 나오는 게 몽고반점 이다.
②“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 이 보다 더 이승을 긍정적으로 가르치는 신앙이 있 는가?
기독교는 지구촌 인류 모두에게 罪(죄)의 굴레를 씌워 原罪論(원 죄론)을 가르친다. 그러나..
홍익인간은 神(신)과 人間(인간 )이 동격이고, 인간은 大自由人 (대자유인)이다.
오늘날 神話時代(신화시대)의 가르침으로 현 科學文明(과학문명), 디지털 지식정보화, ai 인간 지능 시대에는 함께 갈 수 없다.
이들을 이제 저리 가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지구촌 인류에게 서 퇴출 될 것이다.
여기에서 세계의 석학들이 “21세기에는 한국이 낳은 홍익 인간이념이 세계를 지도할 것 이다.” 라는 말씀들은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다.
桓紀: 9219년 開天: 5919년
檀紀: 4355년 10월 2일
桓仁의 子孫 弘仁 朴 鑽 羲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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