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오늘 외3.

太兄 2026. 7. 6. 19:47

오   늘 ~

나는
늙는 것도 참 행복하다고 느낀다.
어떤 사람은 청년 시절에 일찍 갔고,
어떤 사람은 황당한 사고로 세상을 등졌다.
그러나 나는 하늘이 준 운세를 누리며 무사하게 살아왔으니
이는 천우신조(天佑神助)요 필시 행운이 나를 돌봄이니
이에 감사하고 만족하련다.

나에게 오늘이야 말로
앞으로 살아갈 날 중에 가장 젊은 날이며,
가장 소중한 날이기에 기쁘게 반기고 싶다.
오늘을 건강하게 살고, 즐겁게 살고, 열심히 긍정 속에 살고,
여유롭게 살다가 어느 날 홀연히 죽음을 맞이한다면
그때 자연으로 돌아가 한 줌의 흙이 되리라.

세상의 많고 많은 일을 다 겪었으니 인간사 쓴 단맛 다 보았다.
서운한 과거사는 봄날 꽃, 바람에 날려 보내고
새옹지마처럼 전화위복(轉禍爲福)으로 새로운 도전도 이겨낼 것이다.
정신을 가다듬어 세상을 너그럽게 바라보며
마음은 심해(深海)의 물과 같이 고요하게
평정심을 잃지 않을 것이다.

해마다 사고로 비명에 가고 수백만이 질병으로 가는데,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생각나면~ 전화하고,
보고 싶으면~ 약속하고,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사랑하고 싶으면~사랑하고,
아프면 ~ 병원가고,
가고 싶으면~ 달려가고….
나는 인생에서 행복한 자연을 느낀다.

인생이란 자연 일부가 아니던가.
태어나는 것도 자연이고 늙는 것도 자연스럽고….
사라지는 것도 또한 자연의 이치요,
피고 지는 것도 자연의 순리다.
자연에 순응해야 마음이 행복하고 세상만사가 순조롭다.

어제는 추억  !
내일은 미스테리 ???
오늘은 선물
오늘도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 이런 사실을 아십니까?

1948년 5월 14일
남한 총선이 끝나고 나흘 뒤 북한은 남한으로 보내던 전기를 끊어 버렸다.
70% 이상 북에 의존해있던 남한의 모든 동력이 멈추고 암흑 천지가 되었다.
전차도 멈추고, 모든것이 마비가 되었다.
이대로 얼마 못가서 남한은 항복을 할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된 바다 건너 미국 발전왕이라하는 '워커 시슬러'는 남한의 딱한 사정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였다.

발전소를 세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긴급 대안 책으로 함선 두 척에 발전소를 만들어 긴급 한국으로 가져와서 한 척은 부산항에 한척은 인천항에 정박하고 송전선에 전기를 연결하자 남한은 다시 전기를 켤수 있었다.
8년후 경무대 이승만 대통령을 찾아간 시슬러는 작은 상자 하나를 대통령에게 건냈다.
그 상자 안에는 은빛 희미한 작은 우라늄 덩어리가 있었다.
"각하 이 우라늄 덩어리 하 나가 발전소 수천개의 힘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석탄도 기름도 안나는 우리가 어찌하면 좋겠오?
우리도 그런 기술이 필요한대 지금 시작하면 안되겠오?"

시슬러는 "지금부턴 연구해도 20년 후에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대통령은 "그럼 당장 시작합시다.
우리 후손들도 빛이있고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오?"
이 대통령의 말을 들은 시슬러는 1956년 미국과 원자력 협력 기구를 만들고,
1959년 서울 화력 발전소를 세우며 시슬러 자신이 직접 작업복을 입고 한국 젊은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쳐주기 시작하였다.
시슬러가 시작한 그것이 지금의 한국 전력의 원조가 된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1.어둠을 몰아내는 빛이 있어야하고.
2.가난을 끊어 버리겠다는 비전이 있어야 하고.
3.미래를 위한 인재를 키워야 한다. 고 ᆢ
요즘도 배를 타면 1개월을 가야하는 먼 미국 땅에서 아무런 연고도 책임도 없는 이의 이런 희생적 헌신 속에서 기초가 세워졌다. 우리는 이 나라를 잘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하는데 ᆢ

이정도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기관을 하나 만들어 우리나라 건설에 헌신하고 희생한 세계 각처에 사람들을 찾아 훈장도 드리고 국가가 감사 인사를 그 후손들에게라도 해야 하는것이 인간의 도리 아닐까?
개구리가 되었는데 저는 올챙이 시절이 없었노라고 누가 도와 달라고 했냐고
반박하는 한국인들이 나도 한국인이지만 참 많이 미워진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사람답게 살자.
하나님의 사랑과 나라에 대한 고마움,
부모 형제, 스승이나 이웃 친구, 직장 동료 혹은 선 후배 얼마나 많은가?

은혜를 배은 망덕하지 말자.
* 하나님께서 세계의 이런 유능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셔서 세워주신 우리나라 잘 가꾸고 보존합시다.
세상에 당연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에게 더 큰 복을 주십니다.

 

당신에게 전하는 편지,

그대는 뭘 해도 될 사람입니다.
다가 올 일에 대한 걱정은, 눈 앞에 왔을때 생각하기를,
어차피 그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니까요.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세요.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최선을 다 한다 해도, 안되는 일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일들도 뒤돌아보면 별거 아닙니다.
쉬지 않고 달려야 할때도 있고, 가만히 숨을 고를 때도 있는 법입니다.
놓친 차는, 다시 오는 차를 타면 되고,
돌아 가더라도, 그곳에 도착하면 될 일이며,
노력해도 안되는 건, 놓아 주면 됩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주십시오.
작은 돌들이 모여, 흐르는 강을 막는 댐이 되듯,
즐겁게 흘려 보내기도 모자란 우리네 인생을,
걱정이라는 돌로 막지 마십시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그대에게,
또 다시 용기를 내려는 그대에게, 행운을 빕니다.

 

한국 청계천 또 난리났다 서울 하늘 뒤덮은 새떼의 정체는 CNN 환경 전문 기자가 말문이 막힌 이유

https://youtube.com/watch?v=FqBzVE4R7o0&si=e5tj9MMiP9pej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