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호르무즈 재봉쇄' 긴장 속 이란 대표단 스위스 도착 "MOU 지켜야 협상 시작" 외6.

太兄 2026. 6. 21. 20:19

'호르무즈 재봉쇄' 긴장 속 이란 대표단 스위스 도착 "MOU 지켜야 협상 시작"

입력 2026.06.21. 06:28업데이트 2026.06.21. 08:30
20일 스위스 취리히 국제공항에 이란 측 협상단을 태운 항공기가 착륙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이란 대표단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와 관련한 후속 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20일(현지 시각) 스위스에 도착했다고 스위스 정부가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외무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대표단의 스위스 도착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외무부는 이어 이번 회담이 미국과 체결된 양해각서(MOU) 이행 절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국영 통신사 IRNA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도 이란 대표단이 회담을 앞두고 스위스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JD 밴스 미 부통령의 스위스 도착도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협상단을 이끌고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 도착한 것으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을 비롯해 4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종전 협상에 참여했던 압돌 나세르 헴마티 이란 중앙은행 총재, 알리 바게리 카니 최고국가안보위원회 국제문제 담당 사무차장, 하미드 보르드 석유부 차관 등도 이번 협상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이날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방침을 밝혔다. 종전 MOU가 파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협상 대표단이 스위스로 떠났다”고 확인하면서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은 MOU 조항이 이행될 때 비로소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불행히도 우리는 이런 (이행) 상황을 보고 있지 않다”며 “따라서 이번 스위스행의 목적은 본협상을 시작하려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MOU 이행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바가이는 “이란 외교 정책의 논리는 명확하다. 약속 대 약속, 행동 대 행동”이라며 “MOU는 상호 연관된 패키지라서 한쪽이 이행하지 않으면 MOU 모두가 위태로워지는데 특히 1조는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대표단이 스위스로 향하면서도 ‘호르무즈 재봉쇄’ 방침을 밝히는 것을 결국 미국을 압박해 핵 협상 등 본협상의 쟁점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최종 종전 합의가 무산될 경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20일(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한다고 밝혔다. 미·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스라엘이 레바논 친(親)이란 무장 단체 헤즈볼라와 휴전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다시 레바논 남부 지역을 공습했다. 20일 로이터에 따르면, ...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지만 향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6.3선거사태 시국 성명서

https://youtu.be/4sOJahv6xNg?si=LC37uPa5vK3YrWmE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분노의 함성이 점차 고조되고 있네요. 부정선거의 뿌리가 매우 깊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부정선거가 만연했지요. 역사를 돌이켜 볼까요?
https://brunch.co.kr/@0306a641d711434/35

 

<12> 그리스 시대에도 부정선거가

금동수의 세상 읽기(201204) | 바야흐로 광역자치단체장의 보궐선거(補闕選擧)가 다가오고 있어서 정치권(政治圈)이 요동칠 태세이다. 밖으로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끝 난지 한 달이 지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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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갑 726회] 국내 최대 규모의 간첩 사건, 김정은을 '총회장님'이라 부르며 총 102회 北 지령 받은 민노총 간부들 | #이만갑 726회
https://m.youtube.com/watch?v=Dp1kq_No8Ks&pp=ygU16rWt64K0IOy1nOuMlS7jhaMg6rCE7LKp7IKs6rG0IOq5gOygleydgOydhCDstJ3tmozsnqU%3D

 

 

[KBS 사사건건] 윤 대통령 측 "부정선거, 중국과 관련…의혹 밝히는 건 대통령 책무" / 국회 측 "비상계엄 선포로 해결은 비상식"

윤석열 대통령 올았다. 중국 공산당 오랑캐의 침략 !!당연히 계엄 해야 했다.
선관위 수사 민주당192명의 국회의원들과 이재명이 목숨걸고 막았기에 또 중국 오랑캐들과 결탁하고 있었기에
이재명, 김민석, 민주당 의원들과 선관위 부정선거 투표조작 함께 했고 들키니 지금 수사한다고 날리치며 쇼 ! 쇼! 쇼! 하고 있는거다.
https://m.youtube.com/watch?v=nuHIOBZ0Dxo

 

 

 12.3 계엄이 정당했던 이유.
           /김형석 교수(만 105세)

역설적으로 이번 비상계엄은 "신의 한수"였다 !.
대다수 사람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때문에 결국 탄핵당한 것을 보면서 비상계엄은 정신나간 자충 수였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생각은 다르다.
비상계엄은 신의 한수였다...
왜냐? 비상계엄 한번 하니까 대한민국의 온갖 치부가 다 드러 났기 때문이다.

*️⃣첫째, 담화문으로 민주당 의 몽니와 깽판이 드러났다. 탄핵 남발, 예산안 삭감, 간첩법 방해 등등...
*️⃣둘째, 선관위 부정선거 이슈를 공론화 하였다. 부정선거의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선관위는 좌파들의 비호를 받는 성역이였다.
*️⃣셋째, 좌파들의 나발수로 전락한 언론들의 실체를 알렸다. 지상파 방송, 일간지, 종편의 "좌경화"된 실상이 드러났다.
*️⃣넷째, 국민의힘에 숨어 있던 위장 우파들을 색출 했다. 한동훈을 비롯한 12명 의 탄핵 찬성한 의원들을 알렸다.
*️⃣다섯째, 군 내부의 쓰레기 장성들을 색출하였다. 계엄령에 명령 불복종한 장성 국회 청문회에 나가서 질질짜는 장성(똥별들)...

*️⃣여섯째, 좌파에 부역하는 좌빨 연예인들을 색출하였 다. 좌파들의 탄핵 찬성 집회에 나온 연예인들을 알렸다.
*️⃣일곱째, 탄핵 찬성 집회에 중국이 개입한 사실을 알렸다. 다수의 중국인들이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한 것은 선관위 부정선거를 조사하면 중국 해커가 뽀롱날까봐서 중국 스스로 자기들의 범죄를 자백한 것과 같다.
이런 사실들을 국민들에게 알린 것 만으로도 비상계엄 은 성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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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고(告)함 !!!

* 국민들에게도 등급이 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기로 숨을 쉬지만, 국민들 격(格)이 다르네요.
*️⃣1. 문재인이 깽판을 쳐도 괜찮다고 보는가 ?
*️⃣2. 종북 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어도 잘 살수가 있다고 보는가 ?
*️⃣3. 나는 방관(傍觀) 해도 누군가 막아 준다고 보는가?
지금 궐기(蹶起)하지 않으면 땅을 치고 후회하는 상황이 목전에 와 있다.
흔히 말하는 (농구공)'민초'는 무지랭이로 글자도 잘 모르고, 푼돈에 약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말 잘듣고, 복종 잘하는 국민들을 말한다.

다음 등급은 백성(百姓)이다.
글자도 알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알지만, 속으로만 불만(不 滿)을 갖고 있고 표현하지는 못하는 계층이다. 시키면 묵묵히 따른다.

그 다음은 시민이다.
이들은 불의(不義)에 저항 하고 외치고 행동한다. 또 대안(代案)도 제시하고 방안(方案)도 찾아내는 계층들이다.
지금 "대한민국 은 전반적으로 망해가고" 있다.
(농구공)경제가 폭망하고, 민생 이 파탄나고, 안보가 붕괴되고, 외교가 실종되고, 기업들이 사라지고, 일자리도 사라 지고, 노조가 폭력배가 되었고, 김정은에게 나라를 통치 당하는 형상으로 그에게 아부하고, 주적(主敵)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퍼주기 '선심정책'으로 국가 재정이 바닥나 파탄 지경이며, 이런데도 국정 지지도가 47%라면, 대한민국 국민들 은 어느 급(級)에 속하는가?

"민초"인가? "백성'인가? "시민"인가?
740만 인구 중 200만이 저항하는 도시국가 홍콩은 분명히 시민들이다.
홍콩 시민들은 결국 '범인 인도법' 논의를 연기하게 만들었고, 홍콩 통치 행정장관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다.

↪️1789년 '프랑스혁명'을, '프랑스 시민혁명'이라고 부르는 것도, 그 당시 프랑스 국민들이 왕권의 탄압에 저항하고 행동한 것이다.
↪️스위스 국민들이 정부가 생활비를 월 300만원 주겠 다는 것을 국민 투표에 부쳐 78%의 반대로 부결 시킨 것도 시민들의 모습이다.

나라가 망해간다.!!!
안보가 무너져도,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파탄나고, 일자리가 소멸 되어도 침묵 하다 못해 그렇게 만든 자를 지지하는 한국 사람들은 분명 '시민은 아니고, 어리석 은 민초와 백성들'이다.
우리는 '시민'이 되도록 격을 높게 만드는 것은 외부 '포장지'가 아니다.
배웠다고, 안다고 우기면서 하는 짓이 '민초'의 짓이라면, 개나 돼지 나 마찬가지다.
입고, 먹고, 쓰는 것은, 세계적 수준이나, 아무 생각이 없이,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지낸다면, 역시 개, 돼지들이다.
나라가 망해가고, 조국이 소멸되어 가도, 침묵(沈默) 하고, 안타까워 하지 않는 사람들, 참으로 서글픈 조국의 현실이 비통스럽다.

↪️ 三年狗尾 不爲黃毛(삼년구미 불위황모)라 했다. 즉, 개꼬리 3년 묻어 둔다고, 족제비털 되지 않는 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치욕(恥辱)을 당하고도 변하 지 않으니, '홍콩의 저항'을 보며, 느끼지 못하는 "국민에게 고(告) 합니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한다면, 국민들이여 ! 더 늦기 전에 "깨어 일어나자."
나라가 망한 다음 후회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다.
내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시민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 글을 지인들에게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크나 큰 애국을 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시고, 마음껏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형석 명예교수  

 

안규백이 만든 안보구멍

https://www.youtube.com/shorts/2wZolgeFa_4